{
  "source": "Instagram @fitness_choi",
  "collected_at": "2026-07-18",
  "profile_posts_seen": 589,
  "nutrition_candidates": 103,
  "posts":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05, 2026 tagging @woo_kingg.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aZxkGokyhF/"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04,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HTMGUIDE HTM GUIDE 선수용 선수용정보 홍 정보 보디빌딩 대사 대사전략 전략 칼로리 칼로리그이상,대사를지배하라 그 이상, 대사를 지배하라 by 최코치 BODYBUILD DING BODYBUILDINGCOACH NG COACH'.",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aZug1oE2Qv/"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04,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poster, magazine and text that says 'HTMGUIDE HTM GUIDE 초보자가이드 초보자 가이드 가슴운동 가슴 운동 의자 의자높이 높이 설정 딱 1가지만 알면 해결 by 최코치 BODYBU BODYBUILDINGCOACH DING DINGCOACH COACH'.",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aXNzMpky9B/"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n\n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음식 섭취량이 줄고, \n탄수화물과 식이섬유 섭취량도 함께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또한 탄수화물은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될 때 \n수분을 함께 저장합니다.\n\n따라서 탄수화물을 줄이면 장내 수분과 \n대변의 수분도 감소하기 쉬워 변이 더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n\n즉 다이어트 중 변 횟수가 줄어드는 것은 단순히 \n장 기능이 나빠졌다기보다, 음식량 감소와 \n장내 수분 감소가 함께 작용하는 \n자연스러운 현상인 경우가 많습니다.\n\n다시 말해, 변의 횟수가 줄었다고 해서 \n무조건 변비는 아니라는 뜻입니다.\n\n키위에는 액티니딘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있어 \n소화를 돕는 장점이 있습니다. \n동시에 소르비톨이라는 당알코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n\n소르비톨은 장에서 완전히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n삼투압 작용으로 장 안으로 물을 끌어옵니다.\n\n그 결과 변이 부드러워지고 배변이 쉬워질 수 있습니다.\n\n다만 마그네슘 시트레이트와 함께 섭취하면 \n장으로 물을 끌어오는 효과가 중첩될 수 있습니다.\n\n그래서 사람에 따라서는 설사나 묽은 변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n\n결국 핵심은 양 조절입니다.\n\n현장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다 보면 시즌 후반 변비가 \n심해져 며칠씩 참다가, 변이 너무 단단해지고 \n결국 치열이나 치질로 이어져 수술까지 받는 \n선수들도 생각보다 적지 않습니다.\n\n의외로 이런 변비를 무조건 \n유산균과 식이섬유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n물론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n\n하지만 시합 준비에서 발생하는 변비의 근본 원인은 \n음식량과 장내 수분 감소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n유산균과 식이섬유만으로는 근본적인 \n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n\n오히려 키위, 마그네슘 시트레이트 등을 \n개인에게 맞게 조절하는 것이 \n훨씬 효과적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XBKs2znYd/"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보톡스는 신경에서 아세틸콜린 분비를 억제하여 \n근육 사용량 자체를 줄입니다.\n\n그 결과 근육섬유가 충분한 신경 자극을 받지 못하고 \n근수축이 감소하며, 액틴 미오신의 교차결합이 \n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횟수도 크게 줄어듭니다.\n\n시간이 지나면 해당 근육의 ATP 소비량과 기계적 부하가 \n감소하고, \n결국 단백질 합성 자극보다 \n분해가 우세해지면서 근위축이 발생합니다.\n\n즉, 사용량 감소 =ATP 요구량 감소 \n=기계적 부하 감소 =근위축의 대표적인 예입니다.\n\n보디빌딩에서 근육이 빠지는 원리도 \n크게 다르지 않습니다.\n\n시합 준비나 다이어트에서는 음식이 줄어들면서 \nATP를 만드는 재료가 감소하는 것도 영향을 줍니다.\n\n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감소한 에너지 환경에서도 \n해당 근육에 충분한 기계적 부하와 수축 자극을 \n계속 줄 수 있느냐입니다.\n\n결국 필요이상의 장력 범위를 넘어가는 운동들은 \n액틴 미오신 결합 효율이 지속적으로 \n연결되지 못하며 운동의 질이 떨어지고 \n누적되는 훈련 볼륨을 유지하지 못하면, \n해당 근육의 사용량과 단백질 합성 자극이 감소하면서 \n근육은 빠집니다.\n\n즉 음식의 문제라기보단 훈련의 문제가 가장 크다는 것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XA-7rzJSl/"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ATP를 지속적으로 생성하고, \n운동 중 생성된 젖산을 다시 \n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하는 능력은 \n미토콘드리아의 양과 기능에 \n크게 영향을 받습니다.\n\n이러한 운동 생리학 특징을 \n잘 나타낸 가장 대표적인 예가 \n러닝입니다.\n\n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누구나 10~20km를 달릴 수 있는 것은 \n아닙니다.\n\n운동을 지속하려면 ATP를 계속 \n만들어야 하고, 동시에 생성된 \n젖산을 다시 산화하여 에너지원으로 \n활용해야 합니다.\n\n이러한 과정은 충분한 산소 공급과 \n미토콘드리아의 산화 능력이 \n뒷받침되어야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n\n그래서 초보 러너들에게는 \n거리를 늘리기 위해 옆 사람과 \n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로 \n뛰라고 지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이러한 강도의 훈련이 \n미토콘드리아의 적응과 \n유산소 대사 능력 향상에\n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n\n이 산화 능력의 특징은 국소적으로 발달한다는 특징을 가집니다\n쉽게 말해 달리기를 하면 \n달리기에서만 발달하는 것이죠\n그렇기에 보디빌딩에서 \n흔히 하는 패턴인\n수직 밀기 수평 밀기 \n수평당기기 수직당기기 에서의\n산화 훈련이 필요합니다\n\n요즘은 조금만 식사량을 줄여도 \n대사가 망가진다는 이야기가 \n자주 나오지만,\n실제 보디빌딩 시합 준비에서는\n일정 기간 동안 상당한 수준의\n에너지 적자가 불가피합니다.\n\n음식을 충분히 먹으면서도 \n훈련 강도를\n유지할 수 있다면,\n몸은 결국 그 수준까지만 변화합니다.\n건강으로써는 건강하겠지만\n선수로써는 철저히 실패하는 요인입니다\n\n문제의 원인을 자꾸 \n대사에서 찾기보다는,\n실제로는 에너지 공급과\n훈련 자극 사이의 균형을\n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Whr23TeYp/"
    },
    {
      "alt": "#보디빌딩최코치\nHTM Prep Start +96\n-50 Days Out 👊🏻",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Uj13-TJs7/"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01,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STADRDTRAINING STNDRD TRAINING 보디빌딩 큰손실의 진짜 원인'.",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aR9SEWk63I/"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n\n#보디빌딩최코치HTM",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Rt7HtT8Tp/"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중Q/A\n수크랄로스의 경우\n원료는 설탕(자당)을 화학적으로 \n변형한 감미료이며,\n대부분 체내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출됩니다.\n일반적인 섭취량에서는 설사와 같은 \n위장관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n\n에리스리톨의 경우\n원료는 포도당을 효모로 발효하여 만든 \n당알코올입니다.\n대부분 소장에서 흡수된 뒤 대사되지 않고 \n소변으로 배출됩니다.\n따라서 다른 당알코올에 비해 위장관 부담이 \n비교적 적은 편입니다.\n\n문제는 알룰로스입니다.\n원료는 과당을 효소 처리하여 만든 희소당이며,\n원래도 무화과나 건포도 등에 \n아주 소량 존재하는 당입니다.\n\n많이 사용되는 이유는\n설탕과 맛이 가장 비슷하면서도 \n칼로리가 낮기 때문입니다.\n\n그래서 시판되는 저당 소스나 저당 식품에 \n가장 많이 사용되는 감미료 중 하나입니다.\n\n하지만 알룰로스의 특징은 \n소장에서 일부만 흡수되고,\n흡수되지 않은 나머지는 대장으로 이동합니다.\n이 과정에서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n장 안으로 수분이 이동하게 되고,\n일부는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됩니다.\n\n그 결과 섭취량이나 개인의 장 상태에 따라\n설사와 복부 팽만 가스 증가 등의 \n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n\n비시즌에는 음식 섭취량이 많아지는 만큼\n소화 능력이 중요하고,\n반대로 시즌기에는 음식량이 줄어드는 만큼\n섭취한 영양소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n소화하고 흡수하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n\n이러한 시기에 알룰로스를 과도하게 섭취하면,\n개인의 장 상태와 섭취량에 따라 \n소화와 흡수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n\n문제는 이러한 내용을 잘 모른 채 로딩이나 탄수화물 리피드 시기 혹은 다이어트 감량 평상시에도 \n닭고기나 다른 단백질 식품에 저당 소스를 \n많이 뿌려 드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입니다.\n\n로딩과 리피드의 핵심은 탄수화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소화하고 흡수하느냐입니다.\n\n제가 현장에서 많은 선수들을 지도하면서 \n가장 먼저 물어보는 부분 중 하나가 \n바로 이러한 감미료 섭취입니다.\n\n로딩이나 리피드를 진행해도 몸의 반응이 \n예상보다 늦거나 \n컨디션의 기복이 심한 선수들을 보면, \n저당 소스나 시즈닝 등 알룰로스 \n감미료를 자주 섭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n\n이러한 선수들은 이런 부분들만 줄여줘도 \n리피드나 로딩 시 몸의 반응이 \n훨씬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n\n따라서 자신의 장 상태에 맞지 않는 \n감미료를 과도하게 섭취하면,\n오히려 복부 팽만이나 설사로 인해 원하는 \n컨디션을 만드는 데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n\n한국 식품 표시기준에서는 원재료를 \n많이 들어간 순서대로 표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n따라서 성분표를 보면 어떤 원료가 \n가장 많이 들어갔는지 \n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n\n시중에 판매되는 저당 소스나\n저당 닭가슴살 완제품에도\n알룰로스가 사용된 제품이 많기 때문에,\n성분표를 한 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PCNpYSbZM/"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9,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나트륨과 카니보어의 함정'.",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aMwPsvk_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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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보디빌딩최코치\nHTM Prep Start +91\n-56 Days 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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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5,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보충제가 필요한 이유'.",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aCKABXE8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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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보디빌딩최코치\nHTM Prep Start +88\n-59 Days Ou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Z_OddGTg1X/"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팔 훈련 시 꼭 빼먹지 않고 하는 운동입니다\n등이 약점이신 분들은 추감기와 같이 병행해 주세요:)",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Z-IXgez3qh/"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2,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6nYXNkwIH/"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2,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eard,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지방 감량의 진짜 원리'.",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4QrWikxo0/"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0,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1kXWJTb-3/"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9,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불균형이 생기는 이유'.",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y_WXQE_nB/"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8,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C 보디빌딩 어깨 루틴의 원리 32 59 SHOW GEAR'.",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wNhwRgQC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6,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팔 훈련의 중요성'.",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rC94jE6Lv/"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5,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oFW2CzK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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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보디빌딩최코치\nHTM prep start +77\n-70 Days ou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ZjbKjOTB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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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3,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정체기의 진짜 원인'.",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jYtrMEx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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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 \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Zd6hi0zk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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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보디빌딩최코치\n\nHTM prep start +75\n-72 Days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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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0,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GO 보디빌딩 관절은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boFDvkz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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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0,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근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ZzkheE4ul/"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n\nSNS를 보다 보면 벤치프레스나 \n스쿼트 수행 시 바벨이 한쪽으로 \n기울어지는 현상을 단순히 \n견갑골이나 골반의 문제로 설명하는 \n경우가 많습니다.\n\n물론 완전히 틀린 접근은 아닙니다만\n근본적인 해결법도 아닙니다\n\n현장에서 실제 선수들을 지도하며 \n제가 지도하는 관점은 조금 다릅니다.\n\n사람마다 좌우 손목의 회내/회외 가동범위는 \n서로 다릅니다.\n\n또한 좌우 외반각 역시 다릅니다.\n\n우리는 흔히 인체를 좌우 대칭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인체는 완벽한 대칭 구조가 아닙니다.\n\n이러한 차이는 보디빌더들의 \n프론트 1번 포즈에서도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n\n한쪽 손목은 더 꺾여 있고, 한쪽 팔꿈치는 더 벌어져 있으며, 양손의 위치 또한 미세하게 \n다른 경우가 많습니다.\n\n문제는 이러한 상태에서 스트레이트 바벨처럼 \n좌우를 하나로 고정하는 일체형 도구를 \n사용하게 될 때 발생합니다.\n\n스트레이트 바벨은 독립된 구조가 아니라\n양손에 동일한 각도를 요구합니다.\n\n같은 바벨을 잡더라도 한쪽 손은 체간에 \n더 가까운 위치에 놓이고, \n반대쪽 손은 상대적으로 더 먼 위치에 \n놓일 수 있습니다.\n\n결국 좌우 모멘트암이 달라지게 되고, \n같은 무게를 들고 있음에도 한쪽에 \n더 많은 부하가 집중됩니다.\n\n이러한 차이는 손바닥 압력 분포에도 \n영향을 미칩니다.\n손바닥에는 무지구, 소지구, 충양근, 골간근과 \n같은 근육들이 존재합니다.\n\n따라서 오랜 기간 한쪽 손에 더 많은 압력이 \n가해지면 손바닥 두께 자체에도 차이가 \n발생할 수 있습니다.\n\n실제로 많은 사람들의 양손을 비교해 보면 무지구와 소지구의 크기가 서로 다른 경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n\n중요한 점은 손바닥 두께 차이로\n바벨이 기울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기가 쉬워진다는겁니다\n\n영상 속 자신의 바벨이 기울어지는 이유를 단순히 견갑골이나 골반 문제로만 해석하기 전에,\n\n손바닥을 펴서 좌우 두께를 비교해보고,\n\n손목의 각도와 회내 회외 가동범위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n\n해머스트렝스 머신이 지금까지도 좋은 머신으로 평가받는 이유는 \n이러한 사람의 구조적 문제를 이해한 기술력 때문입니다 \n해머스트렝스는 아이소레터럴(Iso-Lateral) 테크놀로지를 통해 좌우가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n\n또한 머신마다 적용된 다양한 그립 각도는 사람마다 다른 회내/회외 가동범위와 손목 정렬을 보다 자연스럽게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n\n손에 대한 영상이 필요하시다면\n유튜브 풀영상을 참조해주세요\n\n결론:벤치프레스시 바벨이 기우는 현상은\n견갑 골반의 문제라기보다는 구조적 문제이며\n이를 개선하는 방법은 따로 접근하는것이 좋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ZWCEMlzscX/"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HTM prep start +71\n-76 Days ou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ZTdPRzzrX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6,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poster and ‎text that says '‎RO RO3 보디빌딩 펼쳐지는하체의 wcovikina 펼쳐지는 하체의 원리 LEDGE A. זמ AVEOCI‎'‎‎.",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RdTmpE7UZ/"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4,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과마운자트 마운자로 장점과 단점'.",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MDZeTE7NL/"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4,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빌딩 근손실이 생기는 생기는이유 이유'.",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KEwXDE5zJ/"
    },
    {
      "alt": "#보디빌딩최코치\nHTM Prep D+67\n-80 Days Ou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ZJGwUTzC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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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3,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Hj_ilExVd/"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1,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N เรู้น 보디빌딩을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능력 C'.",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EoDiNEx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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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보디빌딩최코치\n\nHTM Prep D+64\n-83 Days Out\n\n나의 축적된 시간을 믿고 🙏🏻",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ZBeqKbTp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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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31,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벌크업과 체중의 상관관계'.",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_5bI8E3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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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기존 하체 내측 /외측 볼륨 및 강도\n전면 복부 강도 및 백포징시 어깨 팔 볼륨 및 강도\n더불어 HTM을 통한 포징 안정성까지\n진짜 시합을 위해 필요한것들을 보완\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8ijjazj6s/"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8,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벌크업과 혈당 대부분 잘못 알고 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6BerLk3rE/"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n\n#보디빌딩최코치HTM",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3nMMUTKyZ/"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7,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밴딩 로딩이 통하는 몸 상태의 원리'.",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3dNnnE03O/"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7,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등 약점 보완은 왜 어려운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1b2zXkyqc/"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4,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i0 ੴেক 보디빌딩 .. 당신의 장 건강을 망치는 건강식 7 ٤ ST OLRA OLYMPIA 2025 27'.",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vgHMikwno/"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3,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G'.",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tazzVkwGb/"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HTM +55\n-92 Days Ou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qMQJSTe3J/"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보디빌딩포징\n\n시합장에 가보면\n대부분의 선수들이 백 포징이나 1번 포징 시\n엄지를 손 안으로 넣은 형태의 주먹으로 포징을 잡고 있거나 혹은 손가락이 약간 펴진 상태로 1번 포즈를 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n\n뿐만 아니라\n어깨 통증이나 어깨 수술 이력이 있는 사람들 또한\n이런 형태로 포징을 잡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n\n이러한 현상은 결국\n운동 시 손목이 정상적으로 고정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n\n포징은 결국\n운동의 결과 입니다.\n\n많이들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n손에도 발처럼 아치 구조가 존재합니다.\n\n손의 안정성이 무너지기 시작하면\n전완이 먼저 과하게 긴장하게 되고,\n\n그 상태가 누적되어\n더 이상 사용할 곳이 없어지면\n결국 어깨까지 끌어다 쓰게 되며\n전완 혹은 어깨 팔꿈치가 부상을 입는 구조입니다\n\n즉 이런 구조는 회복 능력이 좋아 부상이 없더라도 \n등의 세퍼레이션이나\n전완과 상완의 강도가 표현이 잘 나오지 않는 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n\n당기기 운동시 협력근인 \n전완의 회복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n\n쉽게 말하면\n엄지 없이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형태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n\n탄성과 가속 트레이닝뿐만 아니라\n시중에 알려진 여러 트레이닝들을\n제가 선호하지 않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n\n대부분의 사람들은\n생각보다 좌우 신경 발화 능력 차이가 \n굉장히 크기 때문인데\n이를 잘 고려하지 않은 채 이런 운동들을 수행하면\n가장 먼저 망가지는 곳이 손이기 때문입니다.\n\n저 역시 이것이 후천적 노력으로 \n극복 가능한 영역인지 확인하기 위해, \n2024년 오른손 대신 왼손으로 젓가락 교정기를 \n사용하며 반년 넘게 식사를 해봤습니다.\n분명 약간의 향상은 있었지만\n기대했던 수준의 변화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n\n이러한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n단순히 운동이 잘된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pKOsdzC0H/"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기존 하견, 흉추 불균형(부정렬), 상지대 불안정으로 인해\n다리의 근매스와 밀도, 승모근 발달이 부족했던 모습.\n\n이후 HTM Method를 적용해 6개월간 보완.",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l747Nz3L4/"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n레슨 진행 1년차\nHTM Method 1년 차\n\n서울에 올라와\n가장 처음부터 지도해온 레슨생\n\n시즌, 비시즌을 거쳐\n다시 시즌 준비까지\n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 만든 변화\n\n좌우 동일 체중\n완전히 달라진 수행능력\n\n초기 대비\n운동 수행 총 볼륨 5배 이상 증가\n\n-60kg 하반기 준비\n\n굳이 찾아보지 않아도\n한눈에 보이는 변화\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n\n#보디빌딩최코치HTM",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l4hGoTS_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0,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빌딩 비시즌 체중 증가의 적정선이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lbpu0k-rw/"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0,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ردورا I 4 보디빌딩 코치와 코치와파트니 파트너가 اتاملمك 필요한 이유‎'‎‎.",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jW5e0k36W/"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9, 2026. May be an image of barbell and text that says 'PUREH MUSCLE ಬಾದವೆ PUREMUSCLE ΑΣИΟHΗ PURE MUSCLE FIIMEST 20.4 보디빌딩 딩시합후폭식과 시합 폭식과 위고비 마운자로의 원리 งทค'.",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gwYjTkzoX/"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7,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JOINT 보디빌딩 효과적인 로딩 전략 SRA 5n اللا YERT HTCAP ကုန HE HEART Ry CALM‎'‎.",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d5PolE_BU/"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HTM +49\n-97 days ou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dZYufTJ2c/"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6,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9ሌ PYSTRENSTH STRENGTH EQUIONENT 보디빌딩 보디빌딩비타민C 비타민어 메가도스 메가 효능LY 효능 -Υ IFBB PROFESSIONAL LEAGU LAS Infoe1Pos-ProLoajno! TSUMIAN NUTRITION TaυaH Gi LIVE 風 r OREP'.",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bXSb0kx5Z/"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TRPA1, TRPV1 혹은 히스타민 반응이 \n강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십이지장이 \n크게 자극되며 윗배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n나타난다.\n시합 직후 흔히 느끼는 현상들이다.\n\n물론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십이지장 자극뿐만 \n아니라 음식물을 과다섭취했을 때도 함께 나타난다.\n\n특히 이러한 기전이 강한 음식들을 섭취하면 \n국소적인 부종과 염증 반응이 발생하게 되며, \n사람마다 히스타민과 TRPA1,TRPV1 \n처리 능력 또한 다르다.\n\n보통 시합 다음 날 정크푸드를 먹으면 \n운동이 유독 잘 되는 느낌을 받는다.\n땀이 많이 나고 펌핑감이 강하게 느껴진다\n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착각한다.\n\n이러한 현상을 로딩이 성공했다 라고 \n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n\n특히 내추럴 선수들에게 이러한 생각으로\n로딩의 성공 기준을 잡는다면 \n지속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n\n실제 시합 현장에서 이러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n\n첫 번째.\n\n밴딩의 가장 큰 목적은 체급 통과에 있다.\n\n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글리코겐 저장량이 감소하고, 동시에 체수분 보유량 또한 감소한다.\n그 결과 체중을 줄일 수 있게 된다.\n\n과거 전국체전 선수들이 밴딩을 사용했던 이유 또한 여기에 가깝다.\n체급이 계약이 되어있기 때문이다\n\n두 번째.\n\n로딩을 하게 되면 다시 포도당이 글리코겐 형태로 \n저장되며, 동시에 수분 역시 함께 저장된다.\n\n즉 흔히 말하는\n근육에는 수분을 채우고 피하수분은 뺀다\n라는 개념은 실제 생리학적으로는\n내추럴로 불가능한 영역이다\n근육 내 글리코겐 저장 자체가 \n결국 수분 저장과 함께 움직이기 때문이다.\n\n세 번째.\n\n정크푸드 섭취 후 발생하는 국소 부종 상태에서는 \n체내 염증 수치 역시 높아진다.\n이 상태에서는 몸이 일정 부분 붓고\n그로인해 펌핑감이 매우 강하게 \n느껴질 수 있다.\n\n하지만 시합은 결국 상대평가다.\n내가 절대적으로 컨디셔닝이 괜찮아 보여도,\n옆 선수보다 조금이라도 더 부어 보인다면 무대에서는 밀려 보일 가능성이 커진다.\n\n결국 컨디셔닝은 기본값이다.\n\n컨디셔닝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n시합 성적 자체가 어려워진다.\n\n즉 이런 상태를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 자체가 \n안 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n\n정말 문제는 실제로 로딩이 성공했다고 \n말하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훨씬 많음에도,\n아무도 이러한 부분들을 궁금해 하지 않으며\n이러한 부분들이 피트니스 시장에서는 지나치게 \n단순화되어 전달된다는 점이다.\n\n이론이라는 것은 결국 재현성이 있어야 한다.\n\n즉 10명에게 적용했을 때 어느 정도 비슷한 \n결과값이 나와야 한다는 뜻이다.\n\n보디빌딩, 특히 내추럴 선수들에게 \n극단적인 밴딩 로딩 전략은 재현성이 매우 낮다.\n\n같은 십이지장 팽창 현상이라 하더라도,\n누군가는 이를 단순한 포만감으로 느끼고,\n누군가는 심한 더부룩함과 복부 팽창으로 느낀다.\n\n즉 현상 자체는 같더라도 사람마다 해석과 \n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다.\n\n중요한 것은 현상을 정확히 \n이해하는 것이다.\n\n그래야 지금 나타나는 반응이 \n긍정적인 것인지,\n혹은 단순한 염증과 부종 반응인지,\n그리고 내가 원하는 목표값에 실제로 \n도움이 되는지를 구분할 수 있게 된다.\n\n내추럴 선수에게 현실적인 전략은 \n생각보다 \n단순하다.\n\n체급이 존재한다면 밴딩 자체는 필요할 수 있다.\n\n하지만 로딩은 극단적으로 \n접근하기보다,\n평소 리피드 정도의 범위 안에서 자신이 익숙하게 \n반응하던 방식 그대로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n훨씬 안정적이고 재현성이 높다.\n\n펌핑을 원한다면 손바닥을 완전히 편 뒤,\n주먹을 강하게 쥐는 동작을 \n빠르게 반복해보라.\n\n얼마 지나지 않아 전완에는 \n강한 펌핑감이 느껴질 것이다.\n\n시합 전 펌핑 역시 마찬가지다.\n\n많은 사람들이 펌핑을 위해\n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나 정크푸드,\n극단적인 로딩 전략에 집착하지만,\n\n빠른 템포의 반복 수축만으로도\n충분히 컨디셔닝을 살릴 수 있다.\n\n즉 시합 전 펌핑은\n생각보다 단순한 영역이다\n\n국소적인 혈류 증가와 반복적인 \n수축만으로도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XFoTFh-Yz/"
    },
    {
      "alt": "#보디빌딩최코치\nHTM D+46\n-100 days ou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V1iLnBJeW/"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4,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실패 없는 비시즌을 보내는 법'.",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UBavoEzF9/"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n6개월 동안 등 변화\n\nWho is next?\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n#HTMMethod",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TTXBNTKYC/"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3,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RpHUBk7WU/"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다이어트 초반에는\n포도당과 글리코겐 즉 수분 감소로 인해\n체중이 빠르게 감소한다.\n\n하지만 시간이 지나면\n체중이 줄어든 만큼\n몸 움직임 효율도 좋아지기 시작한다.\n\n대표적인 변화가 심박수다.\n\n같은 속도로 걷거나,\n같은 운동 강도를 수행하더라도\n체중 감소와 운동 숙련도가 올라가면\n심박수 자체가 낮아진다.\n\n즉 몸이 같은 움직임을\n더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되는 것이다.\n\n그 결과\n같은 운동을 하더라도\n초반보다 포도당 사용 비율은 감소하고,\n지방산 활용 비율은 증가한다.\n\n그래서 체중은 정체된 것처럼 보여도\n실제로는 지방이 계속 빠지고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n\n그래서 업계에서 흔히 말하는\n“눈바디를 보라”는 말도\n이러한 현상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나온 표현이다.\n\n즉 체중의 변화는 본인의 탄수화물 섭취 영향을 \n받지만 체중이 지방 감량의 속도와 \n직결되진 않는다는것이다 \n\n그렇다면 줄어드는 체중과 움직임의 효율 개선으로\n심박수가 같은 강도에서 줄어들어 \n포도당 사용 비율이 내려가면\n지방이 빠지지 않는 걸까?\n\n그렇지 않다.\n\n대표적으로 우리는 흔히\n웨이트는 무산소,\n러닝이나 계단은 유산소라고 말한다.\n\n하지만 실제 생리학에서\n산소 시스템은 운동 종류보다\n운동 강도의 영향을 훨씬 크게 받는다.\n\n즉 같은 계단 운동이라도\n속도를 올려 BPM 즉 심박수가 증가하면\n무산소성 대사 비율은 높아진다.\n\n러닝머신 또한 마찬가지다.\n\n처음에는 걷다가도\n속도가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뛰기 시작하는데,\n이 과정은 신경계는 환경과 강도에 맞춰\n더 효율적인 움직임 패턴을 선택하기 때문이다.\n\n그 결과 심박수가 올라가고\n포도당 사용 비율 또한 증가한다.\n\n즉 유산소와 무산소는\n운동의 종류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n운동 강도로 나누는 것이 더 정확하다.\n\n결론\n\n체중은 탄수화물 양의 영향을 받지만\n지방이 빠지는 �",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QkVhoTs8K/"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HTM Day +44\n-103 Days Ou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POAfVTPzW/"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2, 2026 tagging @j_wonuk.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PMSvPk-k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1,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시합 시합준비 준비 후 몸이 망가지는 진짜 이유'.",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Oc-RfEzgs/"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머신 사용 시 좌우 불균형, 혹은 좌우가 다르게 힘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n\n대부분 SNS에서는 이를 단순히 기능 약화나 기능 부전으로 설명합니다.\n\n물론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n\n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제가 저를 포함해 선수들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하는 방식은 조금 더 복합적입니다.\n\n저는 이 차이를 단순한 근력 차이라기보다 신경 발화 속도의 차이로 봅니다.\n\n과거에는 저 또한 기능부전을 중심으로 접근했습니다.\n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방식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이 존재했습니다.\n\n그러다 어느 날 호기심에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연습하기 시작했고, 교정기를 사용해 몇 달 동안 반대손으로 밥을 먹으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n\n지금 생각해보면 꽤 특이한 방식이었죠.\n하지만 그만큼 문제를 해결하려는 집착과 호기심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n\n당시에는 누구도 제 문제를 명확하게 해결해주지 못했고,\n결국 제가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원인을 찾기 시작한 것입니다.\n\n신기했던 건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히 왼손 젓가락질만 익숙해진 것이 아니라,\n운동할 때 느껴지던 좌우 감각 차이와 발화 속도 자체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n\n그때부터 저는 단순한 기능부전이라는 개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분명 존재한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n\n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잘하지 못하는 이유는 왼손에 힘이 없어서가 아닙니다.\n\n그 동작을 수행하기 위한 신경 전달 속도, 감각 인지, 미세 조절 능력이 오른손보다 떨어지기 때문입니다.\n\n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n\n우리가 일상에서 한쪽 손을 더 많이 사용하면 손바닥의 구조 자체도 달라집니다.\n\n손바닥에는 무지구근, 소지구근 같은 손의 내재근들이 존재합니다.\n\n주로 사용하는 손을 보면 반대쪽보다 손바닥이 더 두껍고, 압각이나 그립 감각도 더 발달한 경우가 많습니다.\n\n이러한 구조적 차이 때문에 양손으로 머신을 잡았을 때 손바닥의 접촉 면적, 그립 압력, 팔꿈치 위치, 견갑의 반응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n\n즉 좌우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단순히 어느 한쪽 기능이 약해서만이 아닙니다.\n\n좌우의 신경 발화 능력, 감각 인지, 손바닥 구조, 그립 압력의 차이가 함께 작용하는 것입니다.\n\n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독립형 머신도 단순히 한쪽씩 운동하라고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n\n좌우의 힘 전달 차이, 신경 발화 차이, 구조적 차이를 각각 더 정밀하게 인지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n\n문제는 이러한 인간의 움직임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채, 시중에 떠도는 큐잉만 그대로 따라 할 때 발생합니다.\n\n예를 들어 궤적이 정해진 머신에서 가슴 운동을 할 때 억지로 외회전을 걸거나 팔꿈치 위치를 과하게 조작하면 몸은 그 자극에 맞춰 적응합니다.\n\n하지만 머신은 이미 정해진 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n\n그 궤적 안에서 신체가 자연스럽게 힘을 써야 하는데, 억지 큐잉으로 구조를 비틀어버리면 신체는 SAID 원리에 따라 그 잘못된 패턴에 적응하게 됩니다.\n거북목 굽은등도 마찬가지 이러한 원리의 \n신체의 적응입니다\n\n문제는 그 적응이 힘을 잘 쓰는 정상적인 구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n\n그 상태가 오래 누적되면 결국 통증이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n\n그래서 부상을 입은 선수들의 운동을 보면 동작이 굉장히 느려지고, 섬세해지고, 사용하는 무게도 상당히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n\n본인은 재활이 성공적이고 \n기능이 회복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n실제로는 자신의 떨어진 발화 능력에 맞춰 \n운동 속도와 부하를 낮춘 것에 가깝습니다.\n\n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n\n애초부터 자신의 신경 전달 속도에 맞춰 운동하면 됩니다.\n\n누구나 빠르게 날아오는 주먹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n\n하지만 훈련을 반복하면 느린 주먹 정도는 피할 수 있게 됩니다.\n\n이것이 훈련이고, 발화 속도의 개선입니다.\n\n과거의 젓가락질에 집착했던 저처럼요.\n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n\n현재 내 신경계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에서 좌우의 차이를 인지하고 맞춰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n\n결론적으로 머신 사용 시 느껴지는 좌우 힘의 불균형은 단순한 기능 부전이라기보다 신경 발화 속도, 감각 인지, 구조적 차이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n\n물론 기능의 회복을 위해 기능운동도 필요하지만 \n이러한 것들이 먼저 개선되고 약화된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n보디빌딩 현장에서 통하는 체형교정과 \n그로 인한 근비대방식의 효율 개선 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LY1xiT0ki/"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5.10 하체 훈련 전면 하체 총 볼륨 296750kg\n하체 훈련 후 바디체크\n\nHTM D+42\n105 Days Out \n\nHeight: 173 cm\nWeight: 92.4kg\n\nCarb: 154g\nProtein: 388g\nFat: 45g",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JL-tTz_T4/"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07,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and people bodybuilding.",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D7Jizk9F9/"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 \n\n총 운동 구력 1년\n레슨 7개월 차 선수의\n첫 시합 준비.\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n#HTMMethod",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Bj0YSz3CQ/"
    },
    {
      "alt": "#보디빌딩최코치\nHTM D+38\n109 Days Out \n\nHeight: 173 cm\nWeight: 93 kg\n\nCarb: 154g\nProtein: 388g\nFat: 45g",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jZCpTHvz/"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SAID 원리란\n\n신체는 가해진 자극과 환경에 적응한다 라는 의미를 가진다.\n\n쉽게 말하면\n몸은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방향에 맞춰 변한다는 뜻이다.\n\n도심 속 노인과\n시골의 노인들이 가장 다르게 보이는 부분 중 하나는 체형이다.\n\n필자의 고향인 통영은 아직도\n논과 밭이 많은 지역이라\n등이 굽은 노인분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n\n농경사회에서는\n허리를 굽힌 채 장시간 작업을 반복했고,\n반복적인 척추 굴곡 자세가 일상이었다.\n\n그 결과\n척추는 점점 굴곡 패턴에 적응하고,\n근육과 관절 구조 자체가\n그 환경에 맞춰 변화하게 된다.\n\n이러한 것이\nSAID 원리이다.\n\n반대로 현대 사회,\n특히 서울은 다르다.\n\n의자 생활,\n달라진 노동 형태,\n조금 더 나아진 운동 인프라 등\n\n몸이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환경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n\n보디빌딩에서 체형 교정이 가능한 이유 역시\n이러한 SAID 원리와 연결된다.\n\n각자가 주인공인 위치에서 수행하는 훈련,\n평소 잘 사용하지 않던 국소 부위의 활성,\n그리고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점진적 과부하.\n\n그 과정 속에서\n각 근육들이 제 역할을 하기 시작하고,\n근육량이 증가하면서\n몸은 다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게 된다.\n\n결국 자세 또한\n반복된 환경과 자극에 의해 적응되는 것이다.\n\n즉,\n운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보디빌더라면\n이러한 훈련 과정을 빼고는\n절대 만들 수 없는 영역에 가깝다.\n\n체형을 이야기하면서\n근육의 약화는 말하지만,\n\n정작 근육 훈련의 가장 기본 원리인\n점진적 과부하를 배제한다면\n\n그것은 이론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n이론을 자신의 기준대로 편하게 해석하는 행위에 \n가깝다고 생각한다.\n\n그리고 이러한 체형 교정의 원리는\n그 자체만을 목적으로 만든 개념이 아니다.\n\n내가 필드에서 직접 부딪히며 고안해낸\nHTM 이론 안에서\n\n근비대가 만들어지는 과정 �",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hWVyzBid/"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04, 2026 tagging @woo_kingg.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and people bodybuilding.",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8U3lDEyEm/"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04, 2026 tagging @hwanjagang.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and people bodybuilding.",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8UXduE02b/"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03,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eard, biceps and people bodybuilding.",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5t1tRE7pB/"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중질의응답\n\n감정의 발견이라는 책을 읽은 건\n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쯤인 것 같다.\n\n평소 자주 보던 지식인사이드 채널에서\n영상으로 접했던\n박문호 박사의 팟캐스트가 계기가 됐다.\n\n그때 가장 놀랐던 건\n감정은 ‘기술의 영역’이라는 개념이었다.\n\n운동을 잘하는 것,\n운전을 잘하는 것처럼\n감정 역시 노력하면 나아질 수 있는 영역이다.\n\n그리고 모든 기술에는\n정석적인 접근 방식이 존재한다.\n\n그 시작은 결국\n본질을 이해하는 것이다.\n\n슬프니까 눈물이 나는 걸\n어쩌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다.\n\n하지만 슬퍼도 울지 않는 사람이 존재하듯\n감정은 단순한 반응이 아니라\n조절과 해석의 영역이기도 하다.\n\n많은 사람들이 감정은\n누구나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n\n실제로는\n경험의 교집합이 없다면\n그 감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n\n시합 준비나 다이어트를\n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은\n왜 사람이 예민해지는지 알 수 없고\n\n자녀가 없는 사람은\n그 기쁨을 온전히 공감하기 어렵다.\n\n결국 감정은\n각자의 경험 위에서 형성되고\n각자의 방식으로 해소되고 배출된다.\n\n책은\n내가 알지 못했던 것들을\n정돈된 언어로 정리해주고\n삶을 다시 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n\nSNS로 마케팅을 한다는 것은\n결국\n나를 닮고 싶은 사람,\n혹은 나와 비슷한 사람을 찾아가는 과정이다.\n\n그 과정에서\n훈수나 잔소리처럼 소비되는 글들은\n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n\n오히려\n방해에 가깝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zEZ7lTmZn/"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01,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y0lEqE6tH/"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사람은 동물 중에서도\n장거리 이동에 유리한 구조를 가진 종이다.\n\n마라톤은\n이런 인간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운동 종목이다.\n\n하지만 중요한 건\n지금의 현대인 대부분은\n5km조차 제대로 달리지 못한다는 점이다.\n\n왜 그럴까?\n\n실제 한 생물학자가\n현대화된 사회가 아닌\n수렵채집 환경의 부족을 연구했을 때\n그들의 삶 속에는\n운동을 따로 분리해 인식하는 개념 자체가 희미했다고 한다.\n\n통역을 통해 표현하려 했지만\n운동이나 훈련에 해당하는 개념의\n단어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n\n그들은 하루 10~15km 이상의 이동을\n일상적으로 반복한다.\n\n이들에게 움직임은\n훈련이 아니라\n삶 자체에 포함된 행위다.\n\n그렇기 때문에\n그 사실을 따로 인식하지 않는다.\n\n결국 인간은\n훈련 없이 원래부터 오래 달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n\n그 환경 속에서 누적된 움직임의 결과로\n오래 달릴 수 있게 되는 존재다.\n\n이건 보디빌딩에서도 똑같다.\n\n약점 보완을 이야기하면서\n정작 해당 부위와 움직임 속에서\n\n협응근과 보조근까지 포함해\n그 부위를 주인공 으로 만드는\n\n장력 기반의 훈련 없이\n그 부위만 좋아지길 바라는 건\n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n\n이론을 접목하는 이유는\n다양한 훈련을 가능하게 하기 위함이지\n\n밴드 놀이 같은\n잔꾀를 부리기 위함이 아니다.\n\n그건 보디빌딩이 아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t1R5wEz6m/"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좌우 동일 체중\n\n-60kg 하반기 준비\n\n좋은 기능은 협응을 논하면서\n단순 약점 한 부위만 보완된다는\n논리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이다.\n\n정말 보디빌딩에 이론이 통하려면\n등이 약점이라 좋아지려면 \n협응인 팔과 전완까지\n전 부위가 함께 훈련해야 \n좋아지는 것이다.\n\n그렇기 때문에\n반드시 개별 훈련이 필요하다.\n\n등이 약점이라해서 등만 훈련하고\n하체가 약점이라해서 하체만 훈련한다하면 \n대부분이 실패하는 이유이다.\n\n#보디빌딩최코치HTM#HTMMETHOD\n\n굳이 찾아보지 않아도\n한눈에 보이는 변화\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rQaUMEy-d/"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7, 2026 tagging @hwanjagang.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and biceps.",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o3lIPEzCC/"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음식의 섭취만으로도\n체내에서 염증 반응이 유도될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n\n우리가 콜라나 맥주를 마시고\n“시원하다”고 느끼는 감각 역시\n\n단순한 쾌감이라기보다\n감각 수용체를 자극하는 반응에 가깝습니다.\n\n영상에서 말한 TRPA1, TRPV1 수용체는\n\n이러한 화학적,물리적 자극에 반응하는 통로로,\n간접적으로 신경계를 자극하고\n도파민 보상 회로에 영향을 주는 구조를 가집니다.\n\n이러한 반복 자극은\n자극에 대한 역치를 점점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n\n그래서 어릴 때는\n\n초장, 된장, 간장, 와사비, 젓갈, 회에 보통 같이 먹는\n자극적인 음식들을 기피하다가\n\n나이가 들면서 점점 선호하게 되는 변화 역시\n\n이러한 감각 적응과 보상 시스템의 변화로\n설명할 수 있습니다.\n\n이러한 관점에서 보면\n\n시합 시기에 정크푸드 위주의 로딩이\n대부분 선수의 컨디셔닝을 망치는 경우가 \n많은 이유도\n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n\n과도한 자극성 음식과 가공식품은\n체내 염증 반응을 증가시키고\n수분 저류와 회복 지연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n\n이러한 상태에서는\n훈련 후 회복이 느려지고\n점진적 과부하를 이어가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n\n결국\n\n근성장의 핵심 신호인 mTOR 기전 중\n가장 중요한 요소인 기계적 장력의 상승 또한\n\n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어려운 구조가 됩니다.\n\n즉\n\n내추럴 선수가 활용할 수 있는\n핵심 두 축인\n\n훈련과 영양\n\n이 두 가지 모두의 효율이\n동시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n\n따라서 영상에서 설명했듯\n\nmTOR을 자극하는 여러 기전 중에서\n내추럴 선수에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n식단 영역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n\n같은 mTOR 자극이라도\n\n식단과 훈련을 통해 두 가지 경로로 자극하는 것과\n운동 하나로만 자극하는 것은\n결과에서 비교할 수 없을 만큼\n큰 차이를 만들 수밖에 없는 영역입니다.\n\n그렇기 때문에\n이러한 부분을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입니다.\n\n하지만 식단이 힘들다는 이유로\n그 과정을 회피해버리기 때문에\n\n결국 결과의 속도에서\n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n\n따라서\n\n신경계 효율, 즉 발화 능력까지 떨어져 있는 선수라면\n더욱이 식단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n\n훈련 퍼포먼스가 제한된 상황일수록\n식단을 통해 회복과 효율을 끌어올려야만\n\n그나마 경쟁이 가능하고\n지속적인 발전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oZ6dJk_OD/"
    },
    {
      "alt": "#보디빌딩최코치\nHTM routine Day +29\n15 weeks out🔥",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nSOlLk-ct/"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6,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and poster.",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lhM00k8yw/"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4,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g3shZk5MF/"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2,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dGYOME3qi/"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레슨 중 질의 응답)\n\n기능이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통증이 줄어들고\n약화된 근육이 발달하는 것은 아니다.\n재활이 종결되기 위해서는\n단순히 움직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n실제 일상에서 요구되는 부하를\n신체가 감당할 수 있는 상태까지 회복되어야 한다.\n\n예를 들어 식당 종업원의 \n어깨 통증을 생각해 보자. \n이 사람의 통증을 해결하려면\n결국 서빙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n발생하는\n무게와 움직임을 어깨와 전신 협응이 \n버틸 수 있는 수준까지 \n신체를 끌어올려야 한다.\n즉 기능 개선만으로는 부족하다.\n그 기능 위에 실제 부하를 적용하고\n그 부하에 적응하는 과정이 \n반드시 필요하다.\n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n밴드나 맨몸 수준에서만 움직임을 \n반복한다면\n일시적으로 좋아지는 느낌은 \n있을 수 있지만\n실제 환경에서 다시 같은 부하를 \n받는 순간\n통증은 다시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n이것이 재활이 어려운 이유다.\n\n많은 경우 움직임을 만드는 것에서 \n멈추고\n부하를 버티는 단계까지 도달하지 \n못하기 때문이다.\n\n재활은 움직임이 아니라 부하를 \n다시 감당할 수 있을 때 완성된다.\n\n보디빌딩에서 기능 개선은\n부하를 적용하기 위한 준비 단계일 뿐이며,\n\n실제 변화는\n그 위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n올려갈 때\n비로소 발생한다.\n\n기능 = 부하 = 적응\n이 구조가 만들어지지 않으면\n어떤 이론도\n실제 신체 변화를 만들 수 없다.\n\n전문 마라토너와 러너들의 훈련처럼\n생리학적 에너지 시스템을 기반으로\n가동범위 조절과 주인공이 \n되는 각도에서\n여러 부위를 의도적으로 \n훈련하게 되면\n\n이 과정에서\n심폐 능력은 자연스럽게 향상된다.\n\n반복적인 부하 노출은\n미토콘드리아의 효율을 증가시키고\n에너지 생산 능력을 개선하기 때문이다.\n\n그 결과\n\n보디빌딩의 특수성인\n시즌기 탄수화물을 줄여나가는 \n과정에서도\n운동 강도를 유지할 수 있는 상태가 만들어진다\n\n그 결과\n\n보디빌딩의 특수성인\n시즌기 탄수화물을 줄여나가는 과정에서도\n운동 강도를 유지할 수 있는 상태가 만들어진다.\n\n이러한 상태는 SAID 원리에 의해 \n신체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형태로 \n적응하는 구조이며,\n이러한 몸 상태는 흔히 몸이 쉽게 골지 않도록 만든다.\n\n또한 안정 시 심박수는 점진적으로 \n낮아지고,\n수면 진입 시에도\n심박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n패턴이 형성되어\n수면 진입이 원활해진다\n\n따라서\n\n감량 과정에서의 불면은\n당연한 현상이 아니다.\n(단, 시합 막바지와 시합 직전과 같은 극단적인 컨디셔닝 상황은 예외로 본다)\n\n이러한 생리학적 기반의 훈련이 \n빠진 상태에서\n탄수화물만 줄이게 되면\n\n에너지 효율은 급격히 떨어지고,\n수면의 질은 저하될 수밖에 없다.\n\n결과적으로\n컨디션 저하와 예민함은\n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구조가 된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ar8uqk6e2/"
    },
    {
      "alt": "#보디빌딩최코치 의 \nHypertrophy Method (HTM)\n근육은 중간 길이에서\n가장 큰 힘을 낼 수 있다.\n\n즉 바벨 컬에서\n팔을 완전히 편 구간에서는\n이두근의 장력이 떨어진다.\n\n이는 근육이 가장 늘어난 상태로,\n액틴과 미오신의 겹침이 줄어들기 때문이다.\n\n예를 들어 바벨 컬 동작을 보면\n\n팔을 끝까지 접는 구간에서는\n더 이상 주관절(팔꿈치 관절) 굴곡만으로\n움직임을 이어가기 어렵다.\n\n이 지점을 넘어가면\n견관절(어깨 관절)이 개입하면서\n팔꿈치 위치가 앞으로 이동하게 된다.\n\n문제는 이 상태에서\n손에 들린 무게에 의해\n몸이 뒤로 넘어가려는 힘이 발생한다는 것이다.\n\n즉\n하나의 관절로 해결되지 않는 범위에서는\n다른 관절이 자동으로 개입해\n움직임을 유지하는 구조다.\n\n이러한 원리는\n머신 설계에도 그대로 반영된다.\n\n대표적으로 이두 컬 머신은\n팔꿈치를 고정하는 패드가 존재하는데,\n\n이는 견관절의 개입을 최소화하고\n주관절 중심의 움직임을 유지하기 위한 구조다.\n\n이처럼 인체는\n\n특정 가동범위를 넘어가면\n다른 관절이 자동으로 개입하며\n움직임을 유지하는 구조를 가진다.\n\n이러한 훈련 패턴이 반복될수록\nSAID 원리에 의해\n전신 협응 중심의 움직임이 강화된다.\n\n즉 특정 근육 하나가 지속적으로 부하를 받기보다\n여러 관절과 근육이 동시에 참여하는\n분산된 패턴이 만들어진다.\n\n특정 부위가\n지속적인 긴장과 자극을 통해\n국소적인 대사 적응(산화능력 포함)이\n떨어지기 때문에 \n이 구조는 감량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n\n지방은 특정 부위에서만 선택적으로 빠지지 않는다.\n\n하지만\n각 부위의 근육이 얼마나 활성화되고\n얼마나 반복적으로 사용되었는지에 따라\n\n그 부위의 혈류, 효소 활성,\n지방 산화 관련 능력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aYVcFk0uL/"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0,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WcDZ3kw4S/"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18,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RR-H_k1Vv/"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17,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QPulSE9hr/"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당신의 시간을 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NvfXqE7hW/"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16,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XMb_CAE8pz/"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힙쓰러스트 머신의 특징은\n무릎이 굽혀진 상태에서 시작하며\n하중이 고관절 축에 가깝게 직접 걸린다는 점이다.\n\n이러한 무릎 각도와 하중 구조의 차이로 인해\n힙쓰러스트는 햄스트링이 주동으로 작용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고\n둔근이 중심이 되는 고관절 신전 패턴을 형성한다.\n\n즉, 힙쓰러스트는\n둔근에 특화된 운동이다.\n\n다만, 수행 과정에서\n햄스트링의 개입이 과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n\n대표적인 예가 머리 위치다.\n\n일어서서 한번 따라 해 보자.\n머리를 앞으로 기울이면\n체중이 전방으로 쏠리면서\n발 앞쪽으로 압력이 집중되고\n발을 꼬집는 느낌이 발생한다.\n(특이한 건 발을 꼬집는 느낌이 안 들려고 버티면 허리에 부하가 실리는 구조로 바뀐다)\n\n반대로 머리를 뒤로 기울이면\n앞발이 들리려는 현상이 나타난다.\n\n즉, 이 둘 다 아닌 상태가\n발 아치가 잘 유지된 상태다.\n\n운동 시에는\n앞도 뒤도 아닌\n특정 부위에 압력이 쏠리지 않는\n중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n\n이 중심이 무너져\n머리가 뒤로 넘어가는 순간\n햄스트링은\n늘어난 상태에서 등척성으로 버티는 역할이 증가하게 된다.\n\n그래서 힙쓰러스트인데도\n햄스트링 자극이 크게 나타나는 \n현상이 나온다.\n하지만 이러한 현상이\n곧 햄스트링이 주동근으로 쓰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n\n즉, 수축에 우선한다기보다는\n외부 하중에 의해 계속해서 나를 끌어내리려는 힘에 대해\n버텨내야 하는 과정에서 둔근이 운동되는 구조에 가깝다.\n\n해당 머신은 햄스트링이 크게 주동근이 되는 운동이 아니기에\n남/여성 선수들에게 추천하는 루틴은\n\n스탠딩 위치에서 시작되어\n햄스트링이 신장된 상태에서 고관절 신전에 직접 관여하는 구조를 가지는\n루마니안 데드리프트를 먼저 수행하고\n\n그 이후 힙쓰러스트를 수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L_QfsE3_Y/"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중질의응답\n\n보디빌딩에서 몸이 붓는 이유이다\n\n많은 사람들이 카니보어 식단을 통해\n몸이 가벼워지고 붓기가 빠지는 경험을 한다\n\n이러한 카니보어를 맹신하는 콘텐츠 또한\n꽤 자주 볼 수 있다\n\n하지만\n그 이유를 단순히 육식이 맞아서 라고 보기보다는\n조금 더 구조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n\n일단 인간은\n셀룰로오스를 분해하는 효소(셀룰레이스)가 없어\n식이섬유를 직접 소화하지 못한다\n\n결국 장내 미생물 발효에 의존하는 구조이며\n이로 인해 가스, 발효, 장 자극이 발생하게 된다\n\n특히 한국 식습관은\n과도한 섬유질 섭취가 빈번한 구조이며\n생야채를 쉽게 과량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이다\n\n이러한 요소들이 줄어들면\n장 스트레스와 부종이 함께 감소하는 경우가 많다\n\n그 이유는\n단순히 섬유질의 문제가 아니라\n감각 수용체 반응에도 있다\n\nTRPV1은 1997년 David Julius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으며\n\nTRPA1은 2003년 이후 연구에서 밝혀진 수용체이다\n\n이 연구는 이후\n온도 및 자극 수용 메커니즘 규명으로 이어졌고\n\n해당 공로로\nDavid Julius는 2021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n\n연구 자체는 오래되었지만\n이 수용체 개념은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n\n하지만 필자처럼 궤양성대장염을\n가지고 있는 경우에는\n\n병원에서 반복적으로 듣게 되는\n핵심 기전이다\n\n매운맛, 자극성 물질에 반응하여\n통증, 열감, 염증 반응 및 신경계 활성에 관여한다\n\n여기에 히스타민이 더해지면\n\n혈관 확장\n혈관 투과성 증가가 일어나게 되고\n\n수분이 혈관 밖으로 이동하면서\n붓기로 나타나게 된다\n\n즉\n\n붓기는 수분의 양 문제가 아니라\n혈관과 염증 반응의 결과이다\n\n카니보어 식단은\n\n자극성 음식, 발효 식품, 히스타민\n\n이러한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배제하는\n구조이기 때문에\n\n장 자극 감소, 히스타민 감소, 신경계 안정\n\n이 동시에 일어나며\n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이다\n\n염증과 히스타민이 증가하면\n스트레스 반응이 활성화되고\n교감신경이 우세해지면서\n성호르몬이 억제된다\n\n반대로\n이러한 자극이 줄어들게 되면\n\n자율신경이 안정되고\n코르티솔이 낮아지면서\n\n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 축(HPO axis)이\n정상화되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된다\n\n이 과정에서\n생리불순이 개선되는 사례도\n현장에서 심심찮게 확인된다\n\n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n당사자는\n이 식단이 나를 살렸다라고 느끼게 되며\n\n카니보어를 맹신하게 되는 것이다\n\n따라서\n\n카니보어의 효과는\n육식이 맞아서가 아니라\n\n위의 수용체 기전을 제거한 식단 구조에서 비롯된 결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n\n하지만\n\n보디빌딩은 종목 특성상\n탄수화물 활용이 퍼포먼스와 직결되기 때문에\n\n자극을 통제한 상태에서\n탄수화물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n훨씬 우세하다\n\n당신의 몸이 자주 붓는 이유는\n단순히 소금 때문이 아니다\n\n히스타민\n자극성 음식\n장 스트레스\n\n이러한 복합적인 요인일 가능성이 높다\n\n경험이 있다면 떠올려보라\n\n야채까지 제외한 밴딩 시기\n당신의 몸은 항상 더 드라이했을 것이다\n\n또한 생리 불순을 겪는 여성이라면\n이러한 기전 억제는 상당히 중요하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Id1tfk6yD/"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린매스업#내추럴보디빌딩\n\n보디빌딩 현장에서\n상대적으로 놓치기 쉬운 것은\n몸의 기능 정렬이다.\n\n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n이 부분을 신경 쓰기 시작하면\n오히려 몸의 발전이 더뎌지는 경우가 많다.\n\n나는 이 구조적인 문제의 원인을\n명확하게 이렇게 본다.\n\n현장에서 대입하는 방식이\n틀렸기 때문이다.\n\n그 이유는 이론을 보디빌딩에 적용하려는 사람들이\n실제 실무자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n\n현재 내가 적용하고 있는 HTM Method는\n이러한 문제를 포기하지 않고\n\n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피하지 않으며,\n때로는 부끄러움과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n\n끊임없는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낸 결과다.\n\n시중에 알려진 그 어떤 방법론보다\n더 즉각적이고, 더 효과적이라고 확신한다.\n\n또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n충분한 지도가 동반된다면\n누구나 적용 가능한 방식이다.\n\n실제 내 선수들은\n유명한 선수도 아니며,\n특별한 재능을 가진 선수들도 아니기 때문이다.\n\n보디빌딩 훈련 과정에서\n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면\n\nType 1 섬유 기능\n미토콘드리아 증식 효율\nVO₂max\n아이소메트릭(포징 유지) 능력\n부정렬 및 기능 개선까지\n\n함께 고려해야 한다.\n\n이를 바탕으로\n내가 고안해 적용하고 있는\nHTM(Hypertrophy Training Method) 방식은\n\n단순한 근비대 훈련에 그치지 않고,\n여러 형태의 훈련 요소들을\n유기적으로 조합해 보완한다.\n\nHTM은\n근비대를 목표로 하면서도\n\nType 1 \n미토콘드리아 증식 효율\nVO₂max\n아이소메트릭 능력\n체간의 기능 부정렬까지\n\n함께 설계하는 통합 훈련 방식이다.\n\n이러한 설계 덕분에\n체중이 증가하는 과정에서도\n컨디션과 대사 효율이 무너지지 않으며,\n\n위의 변화 사진에서 보듯\n체중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n오히려 더 선명한 세퍼레이션을 만들어낸다.\n\nHTM은 앞으로\n그 어떤 방법론보다\n더 널리 퍼질 것이라 확신한다.\n——————————-\n확실한 변화를 원하신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GRYSUkyP_/"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수면의중요성\n운동을 통해 인체는 다양한 시스템이 적응한다.\n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신경계 적응이 빠르게 일어나고, \n이후 근육의 구조적 변화가 뒤따른다.\n심폐계 역시 비교적 빠르게 적응하는 편에 속한다.\n\n반면, 건과 인대는 이러한 조직들에 비해 적응 속도가 매우 느린 조직이다.\n\n건과 인대는 주로 콜라겐으로 구성된 결합조직이다.\n이 조직은 근육처럼 수축하며 커지는 것이 아니라, 기계적 장력에 의해 구조적으로 재형성된다.\n\n즉,\n근육이 빠르게 커지는 조직이라면\n건과 인대는 천천히 적응되는 조직이다.\n\n그래서 고중량 훈련을 할수록\n근육보다 건 인대가 병목이 되는 경우가 많다.\n\n수면은 비렘(NREM)과 렘(REM)으로 나뉘며\n이 중 비렘 3단계(깊은 수면)에서 \n성장호르몬 분비가 가장 활발하다.\n\n성장호르몬은\n\n단백질 합성 촉진\n지방 분해 촉진\n조직 회복 보조에 관여하며,\nIGF-1을 통해 조직 재생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n\n깊은 수면은\n\n일정한 취침 시간\n일정한 기상 시간\n\n을 통해 생체리듬이 안정될 때\n더 잘 형성된다\n\n결론적으로 매번 발전하는 선수들을 포함해 프로 선수들을 보면\n기상 시간과 수면 시간이 일정하게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n\n이 일정한 리듬이 \n수면의 질을 안정시키고\n회복 효율을 높여\n\n결과적으로 근매스업에 가장 중요한 지속적인 부하 증가와 \n퍼포먼스 유지에 기여한다\n\n반대로 매년 큰 발전이 없는 선수들을 보면\n수면 패턴이 불규칙한 경우가 많다.\n\n수면 부족이나 불규칙한 생활은\n\n회복 지연\n퍼포먼스 저하\n훈련 지속성 저하\n\n로 이어질 수 있음에도\n이를 중요한 변수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n\n이런 선수들의 경우 대부분 \n운동일지 또한 체계적으로 기록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n\n자신의 총 볼륨 수행능력이 떨어지고 있는지\n혹은 정체되어 있는지조차\n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EF98jE89O/"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08,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5c0Qkk9eh/"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08,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3NBfSE8C4/"
    },
    {
      "alt": "#보디빌딩최코치\n#가속트레이닝\n가속 트레이닝의 장점은\n고역치 운동단위 동원입니다.\n\n빠르게 힘을 쓰기 위해서는\n더 큰 힘이 필요하며,\n\n이 과정에서 근비대에 크게 기여하는\nType II 섬유 자극에 유리해집니다.\n\n중요한 점은,\n근비대는 단순히 Type II 섬유만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n\nType I, Type IIa, Type IIx\n모든 섬유 타입이 함께 발달해야\n전체적인 근매스가 증가한다는 것입니다.\n\n가속 트레이닝은 특성상\n고역치 운동단위와 Type II 섬유 자극에는 유리하지만,\n\n지속적인 긴장을 기반으로 하는\nType I 섬유와 일부 Type IIa 섬유 자극에는\n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n\n따라서 특정 방식에만 의존할 경우\n전체적인 근비대 관점에서는\n불균형한 자극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n\n그 외 장점은 \n신경계 출력이 향상되면서 힘을 빠르게 쓰는 능력이 증가하고,\n관성 개입으로 인해 무게를 더 쉽게 다루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n\n가속 트레이닝은 이러한 장점이 존재합니다.\n\n하지만 문제는 단점입니다.\n\n속도가 빨라질수록\n근육이 긴장을 유지하는 시간은 줄어들게 되고,\n이는 근비대 관점에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n\n또한 관성에 의존하는 움직임이 많아지면서\n실제 근육이 아니라 반동으로 동작이 수행되기 쉬워지고,\n\n그 결과 특정 구간에서의 자극이 사라지거나\n전체적인 텐션이 끊기면서 자극이 분산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n\n이것이 운동생리학적, 신경근역학적으로 나타나는\n일반적이게 알려진 단점입니다.\n\n하지만 보디빌딩이랑 특수성과 만나면 \n이 모든 장점을 상쇄시킬 수 있는\n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n\n가속 트레이닝은 특성상\n무산소 대사, 특히 해당계 의존도가 높으며,\n\n이 과정에서\n포도당과 근육 내 글리코겐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n\n문제는\n보디빌딩의 특수성, 특히 시즌기에서는\n탄수화물 섭취가 제한된다는 점입니다.\n\n즉 이러한 방식의 트레이닝을 지속할 경우\n에너지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n훈련 자체를 끝까지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n\n또한 건과 인대는\n근육이나 신경계에 비해 훨씬 느린 속도로 회복하고 적응하기 때문에,\n\n이러한 가속 기반 트레이닝을 반복할 경우\n개인에 따라 부상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n\n그리고 많은 사람들이\n가속 트레이닝 상황에서도\n자세를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n\n실제로 인체는\n외부 환경과 속도에 따라\n가장 효율적인 패턴을 자동으로 선택하게 됩니다.\n\n예를 들어\n트레드밀에서 속도가 느리면 걷고,\n속도가 빨라지면 누구나 뛰게 되는 것처럼,\n\n속도가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면\n움직임은 의도가 아니라\n신경계의 자동화된 패턴에 의해 결정됩니다.\n\n따라서 특정 관절이나 근육을\n의도적으로 선택해 사용하는 것은\n이러한 환경에서는 사실상 제한됩니다.\n\n이를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n1.\t주먹을 쥐고 검지만 편 상태에서 좌우로 움직입니다.\n2.\t점점 속도를 올려봅니다.\n\n속도가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n누구나 손가락이 좌우 움직임이 아닌\n안쪽과 바깥쪽 방향으로 패턴이 바뀌게 됩니다.\n\n이처럼 인체는\n속도와 환경에 따라 \n가장 효율적인 방향으로 자동 전환되며,\n가속 트레이닝에서는\n이러한 특성이 더욱 강하게 나타납니다.\n\n이러한 방식으로도\n누군가는 다치지 않을 수 있고,\n누군가는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n\n하지만 우리가 이론을 적용하는 이유는\n보다 효율적인 결과를 만들기 위함입니다.\n\n여기서 말하는 효율은\n단순히 수행이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n\n같은 시간 안에서\n더 빠르게 발전하는 속도를 의미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W2wcF1k1m_/"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07,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1OX3Jk8j7/"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03,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qkI76E74Y/"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01,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nC6KYE20p/"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n기존 하체에 비해 부족했던 상체 사이즈\n프론트 포징에서의 윗가슴 볼륨\n사이드 포징에서의 어깨와 팔의 입체감\n백 포징에서의 승모 두께와 등 넓이\n\n그리고 그 모든 것을 완성하기 위해\n반드시 필요한 국소 부위 훈련까지\n\n재능이 있던 없던\n그 누구나 불필요한 체지방 증가 없이\n사이즈 증가와 동시에\n약점을 보완하고 개선할 수 있는\n내가 고안해낸 HTM Method\n\n누구나 떠들 수 있는 추상적인 이론이 아닌\n내가 직접 끊임없이 현장에서 적용하며\n실제 보디빌딩 종목에서\n진짜 필요하고 적용 가능한 핵심만 걸러낸\n실전 보디빌딩 이론\n\n적용하는 누구에게나\n결과로 증명되고 있는 방법\n\n앞으로 2년 안에\n누적 100명 이상\n누가 봐도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내는것이 \n\n코치로서 나의 목표.\n\n확실한 변화를 원하신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WlftvPk7tn/"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31, 2026 tagging @60kg_junstone.",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iyCqVkzMD/"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30,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gFb5pkyBq/"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24,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SwxGYE4PI/"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23,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QMY0Okw8_/"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풀다운이든 머신이든\n바를 잡고 세팅을 해보면\n이두가 개입해 팔은 이미 약간 굽혀진 상태가 된다.\n\n즉\n\n풀다운은 패드에 바를 잡고 \n몸을 고정하는 것만으로도\n팔이 굽혀지며 이두가 개입하여 \n기본적인 하강이 만들어지고,\n\n로우는 바를 잡는 순간\n이미 견갑 후인 상태가 형성된다.\n\n이 상태는\n흉추 신전이 만들어지기 위한\n기본적인 준비 세팅이다.\n\n운동에는 항상\n나를 당기는 외부 저항이 존재하기 때문에\n이 초기 장력은 매우 중요하다.\n\n따라서\n\n반복 시 처음 세팅보다\n팔을 과도하게 펴게 되는 순간\n\n협력근인 이두근의 장력이 줄어들고\n상완과 견갑의 안정성이 함께 흔들리게 된다.\n\n이 상태에서는\n\n다음 반복에서\n허리나 체간을 먼저 사용하게 되며\n\n이는 흉추 신전이 아닌\n체간 보상 동작으로 이어진다.\n\n오히려\n몸통이 불안정할수록\n(원암으로 몸을 꺾거나, 몸이 먼저 움직이며 팔이 끌려오는 형태일수록)\n자극은 더 크게 느껴지게 된다.\n\n그 이유는\n타겟 근육에 정확한 장력이 실린 것이 아니라\n\n수동적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 자극\n(마치 운동전 등을 늘리는 스트레칭시 느껴지는 자극과 동일)\n\n비효율적인 힘 전달로 인한 대사 스트레스,\n그리고 관절 및 주변 조직으로의 부하 분산이\n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n\n또한 몸이 먼저 움직이며 팔이 끌려오는 동작에서는\n\n근섬유 길이가 급격히 늘어나고\n내부 장력과 수동장력이 동시에 증가한다.\n\n이 과정에서\n통증에 가까운 강한 감각,\n마찬가지 즉 스트레치 자극이 발생한다.\n\n또한\n\n힘 전달이 비효율적인 상태에서는\n같은 무게 대비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고\n\n수소이온(H⁺)과 무기인산(Pi)이 축적되며\n근육 내 산성화가 일어나\n타는 듯한 자극이 더 크게 느껴진다.\n\n하지만\n\n이러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자극은\n타겟 근육에 효율적으로 부하가 전달된 결과가 아니다.\n\n세팅이 무너지면\n\n힘은 근육이 아니라\n관절, 건, 주변 조직으로 분산된다.\n\n이때\n\n미세 손상과 함께\n국소 염증 반응이 증가하게 되며\n\nIL-6, TNF-α와 같은\n사이토카인이 분비된다.\n\n이러한 염증 반응은\n\n국소적인 해당 부위의 수분 정체와 부종을 유발하고\n피부 아래를 두껍게 만들며\n근육의 선명도를 떨어뜨린다.\n\n즉\n\n등 운동 자극은 강한데 \n막상 등은 흐릿한 몸 이 되는 이유다.\n\n해당 부위의 세퍼레이션을 결정하는 것은\n단순한 체지방 수치가 아니라\n그 부위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이다.\n\n미토콘드리아는\n\n해당 부위가 주인공이 되는 각도에서\n지속적으로 장력이 유지될 때 발달하며\n\n회복 과정에서의\n에너지 시스템 적응에 의해 강화된다.\n\n즉\n\n단순히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n해당 근육이 주도적으로 작동하는 상태에서\n지속적인 장력을 유지하는것이 핵심이다.\n\n미토콘드리아는\n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n이 발달은 전신이 아닌\n국소적으로 이루어진다.\n\n따라서\n\n같은 체지방률이라 하더라도\n특정 부위의 미토콘드리아 밀도가 높다면\n\n해당 부위는\n더 많은 지방을 산화시키는 환경을 가지게 되고\n결과적으로 더 얇고 선명한 상태를 만든다.\n\n이것이\n\n같은 지방 상태에서도\n부위별로 근질과 세퍼레이션이\n다르게 보이는 이유다.\n\n수직과 수평 당기기에 따라\n섬유별 개입 차이는 존재하지만\n광배근은 하나의 근육이다.\n\n즉\n\n광배근은 나뉘어 따로 발달하는 개념이 아니라\n운동 각도에 따라\n상대적으로 더 많이 동원되는 영역이 달라질 뿐이다.\n\n따라서\n\n등 운동을 고루 수행하고 있다는 전제하에\n많은 선수들이 말하는 “등이 약하다”는 것은\n단순히 광배근의 절대적인 사이즈 부족이라기보다\n\n백 포징 시\n\n장력을 유지하는 능력 부족,\n움직임 패턴의 문제,\n그리고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한\n국소적인 에너지 활용 능력의 차이로 인해\n\n광배근이 존재함에도 세퍼레이션이 부족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n\n미토콘드리아는\n해당 근육의 에너지 처리와 회복에 관여하며\n\n이 기능이 부위별로 향상될수록\n반복 수행 능력과 수축의 질이 좋아지고\n결과적으로 더 선명한 근질 표현에 기여할 수 있다.\n\n따라서\n\n약점 부위를 보완하기 위해서는\n단순히 자극의 강도만을 쫓기보다\n\n해당 근육이 주도적으로 작용하는 각도에서\n장력을 유지하며 반복할 수 있는 능력을\n먼저 만들어야 한다.\n\n이것이\n\n약점 부위의 자극만을 쫓을수록\n그 부위가 쉽게 보완되지 않는 이유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WH_AzEE9w7/"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등 운동 시 협력근은 이두근이다.\n\n서서 바벨 컬 자세를 취해보면\n이두근을 끝까지 접을수록\n팔이 얼굴 쪽으로 올라가며\n\n자연스럽게\n팔꿈치와 어깨가 함께 움직이게 된다.\n\n즉\n인체는 특정 각도를 넘어서게 되면\n단일 관절만으로 움직이지 않고\n체간과 다른 관절이 개입되도록 설계되어 있다.\n\n이는\n등 운동 시 흔히 말하는\n숄더 패킹과도 같은 맥락이다.\n\n견갑을 억지로 고정시키라는 의미가 아니라\n해당 운동 각도에사 어깨와 팔꿈치가 \n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n각도 범위 안에서 움직이라는 뜻이다.\n\n하지만\n\n무작정 풀가동범위를 적용하게 되면\n특정 범위를 넘어서는 순간\n관절 각도가 변하면서\n체간이 개입되기 시작한다.\n\n이때부터는\n\n움직이는 상완으로 인해\n머신의 궤적과 인체의 궤적이 어긋나고\n\n그 결과\n타깃 근육이 아닌\n다른 근육들의 개입이 증가하게 된다.\n\n이는\n\n보디빌딩 분할훈련의 핵심인\n다른 근육의 개입을 최소화하고\n타깃 근육에 집중하는 원칙을 무너뜨린다.\n\n결과적으로\n장력은 분산되고\n해당 근육은 충분히 피로되지 못하며\n의도한 휴식 또한 이루어지지 않는다.\n\n오히려\n몸통이 불안정할수록\n(원암으로 몸을 꺾거나, 몸이 먼저 움직이며 팔이 끌려오는 형태일수록)\n자극은 더 크게 느껴지게 된다.\n\n그 이유는\n타깃 근육에 정확한 장력이 실린 것이 아니라\n수동적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 자극\n(운동 전 등을 늘릴 때 느껴지는 감각과 유사한 형태)\n비효율적인 힘 전달로 인한 대사 스트레스,\n그리고 관절 및 주변 조직으로의 부하 분산이\n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n\n또한\n힘 전달이 비효율적인 상태에서는\n같은 무게 대비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고\n수소이온(H⁺)과 무기인산(Pi)이 축적되며\n근육 내 산성화가 일어나\n타는 듯한 자극이 더욱 커진다.\n\n따라서\n자극이 크게 느껴진다는 것은\n단순히 수소이온과 무기인산이 축적된 \n신호일 뿐,\n\n그 자극이\n타겟 근육에 정확히 전달된\n기계적 장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n\n이 상태에서는\n근비대에 가장 중요한\n“지속적인” 기계적 장력을 유지할 수 없다.\n\n이 과정에서\n정상적으로 협응해야 하는 근육들이 사용되지 못하고\n그로 인해 목과 어깨의 기능부전이 동반되기 쉽다.\n\n당신이 통증과 기능부전을 겪는 이유는\n생각보다 복잡하지 않다.\n\n사용되지 않게 운동하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WGUttDkwsq/"
    },
    {
      "alt": "#보디빌딩최코치\noff season\nBw 97kg\n#HTM",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WC8rrek3CR/"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18,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WBIjF5k_Fg/"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인간 =호모 사피엔스 의 발달 과정을 보면\n신체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목을 가누는 능력입니다.\n\n신생아를 보면 처음에는 스스로 목을 지탱하지 못하지만\n시간이 지나면서 목을 가누기 시작하고, 이후\n\n뒤집기\n기기\n서기\n걷기\n\n와 같은 발달 과정을 거칩니다.\n\n즉 인간의 움직임 기능에는\n발달 과정 속에서 형성되는 구조적인 순서가 존재합니다.\n\n문제는\n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약화되거나 사라진다는 것입니다.\n\n현장에서 날개뼈 안쪽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을 보면\n물론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지만\n보디빌딩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단순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그 중 하나가 바로\n\nDNF(Deep Neck Flexor) 근육의 기능 저하입니다.\n\nDNF는 경추의 심부 안정화 근육으로\n경추의 정렬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n\n하지만 이 근육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n경추의 안정성이 떨어지게 되고\n다음과 같은 보상 패턴이 나타납니다.\n\n1.흉쇄유돌근 과활성\n2.상부 승모근 긴장 증가\n3.견갑거근 긴장 증가\n\n즉 보조근이 안정화 역할을 떠안게 되면서 \n이러한 패턴이 지속되면\n견갑의 안정성이 무너지게 되고\n\n능형근이 지속적으로 긴장하게 되면서\n결과적으로 날개뼈 안쪽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흥미로운 점은\n유튜브에서 날개뼈 통증을 검색해보면\n대부분 능형근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방법은 나오지만\n\n목 기능과 관련된 접근\n그리고 목 운동에 대한 내용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n\n목은 협응 패턴 속에서 사용되는 부위가 아니냐고\n질문하실 수도 있지만\n\n미토콘드리아의 대사 능력,\n신경 시냅스, 미엘린 적응은\n기본적으로 국소적인 자극에 의해 발달하는 특성을 가집니다.\n\n즉 따로 자극하고 훈련하지 않으면\n해당 기능은 쉽게 발달하기 어렵습니다.\n팔 운동에서 팔꿈치를 고정해 견관절의 개입을 제한하는 것처럼\n모든 근육에는 각자의 위치에서 주동근이 되는 구간이 존재합니다.\n\n우리는 여러 부위를 분할하여 훈련하지만\n정작 사용되지 않는 근육들이 생기기 쉬운 환경에 있습니다.\n아무도 하라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까요.\n그래서 기능 부전이 발생하는 것입니다.\n\n다음과 같은 분들은\n오늘 영상의 내용을 한 번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n1.\t라인업 시 어깨가 계속 들썩거리는 분\n2.\t날개뼈 안쪽 통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분\n3.\t목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분\n\n영상을 보고 따라 해보시면\n그 어떤 시중에 알려진 영상들보다\n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xr7KIEza3/"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10,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VuhWODEtAG/"
    },
    {
      "alt": "#보디빌딩최코치\n3년 전, 내가 처음 글을 올릴 때만 해도\n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었다.\n\n그래도 꾸준히 했다.\n\n애초에 누군가의 관심을 크게 끌고 싶어서\n시작한 것도 아니었다.\n만약 그런 것을 바라고 시작했다면\n나는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n\n순전히\n내 몸을 고쳐 나가는 과정을\n기록하고 싶었을 뿐이다.\n\n올해로\n보디빌딩 정보글을 올린 지 3년 차.\n\n나의 방법이\n수많은 방법들보다 더 낫다고\n증명하고 싶은 마음보다는,\n\n보디빌딩을 접하는 많은 이들이\n노력을 더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n터널을 걷는 기분이 아니라,\n\n노력을 쌓을수록\n확신이 더해지는 길을\n걷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n\n나는 적어도 누군가를 가르치려 할 때는\n스스로가 준비되어 있는지\n끊임없이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n\n정보글을 올림에 있어서도\n스스로 부끄럽지 않게,\n늘 나부터 더 열심히.\n\n#제법커진전완근\n#HTM",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nWSb6E3p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07,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VnTGvXk_ia/"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손목 운동을 하실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팔꿈치의 고정입니다.\n\n즉, 영상에서 알려드리는 손목 운동을 수행할 때는\n견관절의 개입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n\n팔꿈치가 고정된 상태,\n즉 견관절의 개입이 최소화된 상태에서\n\n회내 범위는 약 70~75도\n회외 범위는 약 80~85도 정도입니다.\n\n회내와 회외의 가동범위는\n개인에 따라 더 크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n\n다만 일반적인 기능적 범위는 이 정도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n\n쉽게 말해 드라이버를 돌리는 동작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편합니다.\n\n즉 많이 움직인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n팔꿈치가 고정 되어 해당 근육이 \n주도적으로 작용하는 범위에서 움직이는 것이 \n중요합니다.\n\n기능부전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개념 중 하나가\n바로 근육의 약화입니다.\n\n사실 약화되는 것은 당연합니다.\n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n\n현장에서 보면 많은 초보자들이\n손목 통증 때문에 손목 보호대를 착용하고,\n이후 팔꿈치 통증으로 팔꿈치 보호대까지 착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이 역시 해당 근육의 역할이 제대로 수행되지 못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n\n이처럼 해당 근육이 주인공이 되는 각도에서 운동을 수행하면\n보디빌딩에서 흔히 말하는 기능부전의 개선은 물론\n협력 패턴에서도 더 높은 출력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n\n손목 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오늘 영상을 보고 따라해보시고\n상위 단계의 운동들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n\n또한 등이 약점인 선수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운동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deTKbkv5Q/"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01,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VXiBf4kvcE/"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01,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VXZztYEkL1/"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27,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VSfsNtEv3E/"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약점 부위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n공통된 키워드는\n기능부전이다.\n\n즉 해당 근육이\n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n\n예를 들어 행잉 레그레이즈로 얘기해 보자.\n\n정상적인 패턴에서는\n고관절 굴곡근이 다리를 들어 올리고\n복근은 체간을 고정하며\n광배근과 전거근, 하부 승모근이 견갑과 몸통을 안정화한다.\n\n즉 여러 근육이 동시에 협응해야\n복근 운동의 동작인 행잉 레그레이즈라는\n하나의 동작이 만들어진다.\n\n하지만 여기서 특정 근육의 기능부전이 발생하면\n만약 원래 세 가지 근육이라고 가정 시\n셋이서 나누어해야 할 일을\n두 명이 셋의 역할까지 대신 수행하게 된다.\n\n부족해진 힘을 보상하기 위해\n몸은 다른 움직임을 만들어낸다.\n\n즉 기능부전이란\n근육이 존재하지만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n\n또한 특정 근육의 기능부전은\n다른 근육들이 그 역할을 대신 떠안게 만드는 구조를 만든다.\n그 결과 보상 근육들은 지속적으로 과부하 상태에 놓이며\n정상적인 휴식과 회복이 이루어지지 못한다.\n\n반대로 기능 개선이란\n동작이 정상적인 협응 패턴 안에서 수행되고,\n해당 근육이 자연스럽게 동원되기 시작하는 상태를 의미한다.\n\n즉 협응 패턴이 정상화된다는 것은 단순히 움직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n해당 근육이 실제 부하를 받아 성장 환경에 들어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n\n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n\n보디빌딩 관점에서 기능이 실제로 개선되었다면\n그 결과는 어디에서 확인되어야 할까?\n\n그 답은 명확하다.\n기능의 개선은 결국 눈으로 확인 가능한 신체 변화로 나타나야 한다.\n\n보디빌딩에서의 기능 개선이란\n단순한 통증 감소나 움직임 교정에 머무르는 개념이 아니다.\n\n단순한 재활 운동만으로\n보디빌더에게 기능부전이 해결되어\n약점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n보디빌딩 관점에서는 현실과 거리가 있다.\n\n이것이 많은 선수들이 약점 보완에 어려움을 겪고,\n재활과 훈련 사이에서 방향을 잃는 이유이기도 하다.\n\n따라서 기능 개선이나 약점 보완이라는 명목으로\n지속적으로 보완을 시도하고 있음에도\n시간이 지나도 눈으로 확인 가능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n그 방법은 해결 과정이 아니라\n단순한 반복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높다.\n\n약점과 기능 개선을 이야기할 때\n우리는 다양한 관점과 이론을 사용한다.\n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작 보디빌딩이라는 종목의 관점이 배제된다면\n그 접근은 본질에서 점점 멀어지게 된다.\n\n보디빌딩에서 기능이란\n움직임의 교정 자체가 아니라\n결국 근육의 형태와 밀도,\n그리고 시각적으로 확인 가능한 변화로\n증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NdCcCEgji/"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24,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VK-5kRkqXb/"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가 필드에서 지도하며 구축한 HTM 시스템은\n보디빌딩에서 가장 취약해지기 쉬운 에너지 시스템 영역을\n근비대 중심 구조와 함께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훈련 방식이다.\n\n보디빌딩에서는 근비대 자극에 집중하는 과정에서\n미토콘드리아 기능과 VO₂max 같은 에너지 시스템 훈련이\n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다.\n\n하지만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효율은\n단순한 지구력 요소가 아니라\n에너지 생산 효율과 회복 능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며,\n특히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드는 시즌 상황에서도\n훈련 강도를 유지할 수 있게 만드는 기반이 된다.\n\n일반적으로 미토콘드리아 생합성 신호는\n에너지 스트레스 상황에서 활성화되는 AMPK 경로와\n강하게 연결되어 설명된다.\n\n그러나 AMPK 활성은 상황에 따라\n근비대 신호인 mTOR 경로와 상호 억제적인 방향으로\n작용할 수 있다.\n\nHTM에서 접근한 방식은\nAMPK 중심의 지구력 자극에 의존하기보다,\n훈련 중 지속적인 기계적 장력과 반복적인 근수축에서 발생하는\n칼슘 신호를 활용하는 것이다.\n\n근수축이 반복되면 세포 내 칼슘 농도가 증가하고\n이는 CaMK 경로를 활성화한다.\n\nCaMK 신호는 PGC-1α 활성과 연결되며,\n이 과정은 미토콘드리아 생합성과 산화 대사 적응이\n일어나는 방향으로 신체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자극 중 하나로 작용한다.\n\n즉 HTM 구조는\n근비대의 핵심 신호인 mTOR 자극을 유지하면서도\n동시에 에너지 시스템 적응을 유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n\n그 결과 근비대, 중량 상승, 반복 수행 능력이\n서로 충돌하지 않고 함께 향상되는 패턴이 나타난다.\n\n실제로 HTM 구조를 적용한 선수들은\n초기 출발점이 뛰어나지 않더라도\n훈련 지속성과 회복 능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n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 있는 몸 상태로 이어지는 변화를 보인다.\n\nHTM은\n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지속성 을 \n만들어낸다.\n\n훈련이 지속되지 않는 이유는\n의지 부족이 아니라\n변화를 충분히 체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n\nHTM 훈련은 반복할수록\n스스로 변화를 체감하며 이어가는 흐름이 만들어진다.\n\n몸의 변화가 스스로 반복적으로 \n확인되는 순간,\n훈련은 의지가 아니라 \n구조에 의해 지속되기 시작한다.\n\n현재 HTM 시스템의 상세한 내용은\n강의와 교본 형태로 정리 및 제작 중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IFFfYkhwj/"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많은 사람들이 가슴 운동의 큐잉을 설명할 때\n“가슴을 모은다”, “이두를 가슴에 붙인다”라고 말한다.\n이 표현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다.\n\n하지만 해부학적으로 보면\n대흉근의 주요 기능은 팔을 단순히 안으로 모으는 것이 아니라\n팔을 몸의 앞쪽으로 보내는 움직임에 더 가깝다.\n\n즉,\n팔을 안으로 끌어당긴다기보다\n상완, 다시 말해 주먹을 전방으로 이동시키는 동작에 가깝다.\n\n해머 셀렉트 체스트프레스나 벤치프레스를 보면\n이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n만약 이러한 머신이나 벤치프레스가 어렵게 느껴졌다면,\n이 방식으로 접근해보는 순간\n왜 이 장비들이 잘 설계된 움직임인지 곧바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n\n이 큐잉의 차이는\n팔의 과신전(락아웃)을 줄이는 결과로 이어진다.\n\n“가슴을 모은다”는 인식은\n팔꿈치가 뒤로 이동하며\n관절의 끝 범위를 사용하게 만들기 쉽다.\n\n반대로\n“주먹을 앞으로 보낸다”는 큐는\n\n힘의 방향을 자연스럽게 전방으로 만들고\n팔꿈치가 몸 뒤로 넘어가는 것을 막으며\n동작 전 구간에서 지속적인 장력을 유지하게 만든다.\n\n평소 가슴 운동이 어렵게 느껴졌다면\n이러한 방식으로 접근해보길 바란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FmhXpEshw/"
    },
    {
      "alt": "#보디빌딩최코치#팔분할훈련#삼두운동\n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에서\n장두를 타겟한다는 이유로 팔꿈치를 과도하게 뒤로 보내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n\n하지만 라잉 트라이셉스 동작은\n주먹의 위치가 얼굴 위로 올라가며 \n흉곽이 자연스럽게 열리고,\n어깨관절이 굴곡된 상태에서 시작되는 구조이기 \n때문에\n장두는 이미 자동적으로 참여하는 위치에 놓여 있다.\n\n따라서 삼두 운동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n팔꿈치를 인위적으로 움직이려는 것이 아니다.\n그립 각도와 상완의 정렬에 맞는 팔꿈치 위치가\n흔들리지 않는 범위 안에서\n지속적인 장력을 유지하는 것이다.\n\n내측두는 삼두에서 안정화 성향이 강한 근육이다.\nPush 루틴 혹은 가슴&삼두 어깨&삼두 등 \n프레스 동작 동안 팔꿈치 신전 안정화 역할로 \n지속적인 선행 피로가 누적된다.\n\n그 결과 마지막 삼두 운동에서 내측두의 \n국소 피로가 과도하게 나타날 수 있다.\n\n이는 자극 증가라기보다 에너지 시스템 \n고갈 가능성이 높다\n즉 협응 패턴에서 특정 부위의 과도한 자극은 \n마냥 자극이 느껴진다고 반갑게 받아들일 \n문제가 아니다.\n\n따라서 이런 경우 팔을 별도 세션으로 분리하거나, 몸통 옆에서 시작되는 삼두 운동을 먼저 배치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n\n즉 팔이 약점이거나 \n가슴-삼두, 어깨-삼두처럼 보조 근육으로만 \n삼두 훈련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n내측두에만 강한 피로와 자극이 느껴진다면,\n내측두의 국소 지구력 및 미토콘드리아 능력 부족 \n신호일 수 있다.\n\n이 경우 팔을 독립적으로 훈련하고\n고반복 세트를 일부 포함하여 산화 대사 능력을 \n향상시키는 것이\n약점 보완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n\n운동 루틴 배치 포인트\n✔️팔이 몸통 옆에서 시작되는 삼두 운동은\n어깨 관절 움직임이 제한되어 장두의 길이 변화가 \n상대적으로 적고,\n외측두와 내측두의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커진다.\n대표적 운동=로프 푸쉬다운 \n\n✔️팔이 머리 위 또는 얼굴 위에서 시작되는 삼두 운동은 어깨관절 굴곡이 증가하면서 장두가 신장된 상태에 놓이게 되고,\n장두의 기여도가 자연스럽게 증가한다.\n대표적 운동 =라잉,오버헤드 케이블 익스텐션\n\n장두의 개입 정도는 팔꿈치 위치를 인위적으로 \n뒤로 보내는 것으로 결정되지 않는다.\n삼두 장두는 어깨 관절을 함께 지나는 \n근육이기 때문에, \n운동에서 형성되는 어깨 굴곡 각도에 따라 \n자연스럽게 장력과 참여도가 달라진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Dduk6kln0/"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것이 벌크업이다.\n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벌크업에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n\n아래에서 언급하는 훈련 요소가 루틴에 포함되어 있지 않거나,\n비시즌 동안 지속적인 사이즈 증가에 반복적으로 실패하고 있다면\n이번 글을 통해 자신의 훈련 방식을 \n한 번 점검해보길 바란다.\n\n내추럴 선수에게 필요한 벌크는\n90kg을 억지로 만들었다가 다시 70kg으로 내려오는 방식이 아니다.\n\n체급 숫자를 올리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n감량 과정에서도 끝까지 남아 있는 근육,\n즉 감량 후에도 유지되는 근육을 만드는 것이 진짜 목표다.\n\n따라서 내추럴 선수의 발전 전략은\n“얼마나 체중을 올릴 것인가?”가 아니라\n\n체중 대비 얼마나 변화된 몸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에 있어야 한다.\n\n이러한 변화가 가능하려면\n결국 강도 높은 훈련이 필요하다.\n음식은 그 과정에서 따라오는 수단일 뿐이다.\n\n즉, 다양한 방향에서 누적되는 훈련 자극이\n벌크업의 핵심이다.\n\n내가 필드에서 지도하며 구축한 HTM 구조는\n단순한 분할 방식이 아니라\n성장 확률을 설계하는 시스템이다.\n\nHTM은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된다.\n\n볼륨주 = 높은 성공 확률\n중량주 = 통제된 도전 요소\n주기적인 VO₂max 훈련 = 보디빌딩에서 취약해지기 쉬운 에너지 시스템 보완\n\n이 구조는 과도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수준의\n성공과 도전을 반복하게 만든다.\n\n그 결과 신체 적응뿐 아니라\n훈련을 지속하게 만드는 동기 시스템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n\n-왜 볼륨주와 중량주를 나누는가?\n\n보디빌딩에서는 미토콘드리아 밀도와 \n에너지 시스템 발달이\n의외로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n\n볼륨주(고반복)은\n\n-산화 대사 효율 향상\n-에너지 생산 능력 강화\n-회복 능력 개선\n\n즉 몸의 ‘엔진’을 만드는 단계다.\n\n중량주는\n\n-신경계 출력 강화\n-기계적 긴장 증가\n-실제 근비대 자극\n\n엔진이 만들어진 상태에서\n출력을 끌어올리는 단계다.\n\n즉 HTM은\n에너지 시스템을 먼저 확보하고\n그 위에 힘과 근비대를 쌓아 올리는 구조다.\n\n루틴의 장기 지속성은 \n결국 도파민 시스템과 연결된다.\n\n도파민은 단순한 보상 자체보다\n‘보상 예측 오차’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n\n너무 쉬운 과제는 자극이 없고,\n너무 어려운 과제는 실패 경험을 반복시킨다.\n\n게임에서 치트키를 쓰면 금방 흥미를 잃고,\n반대로 계속 패배하면 포기하게 되는 이유와 같다.\n\nHTM은\n\n볼륨주에서 성공 경험을 만들고\n중량주에서 통제된 도전을 제공한다.\n또한 VO₂max 훈련을 통해 보디빌딩에서 가장 훈련되기 어려운 에너지 시스템을 보완하여\n볼륨주와 중량주의 성공 확률을 구조적으로 뒷받침한다.\n\n이러한 설계된 훈련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n안정 시 심박수를 낮추는 방향으로 적응을 만든다.\n\n수면은 단순히 누워 있다고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n자율신경계가 교감신경 우위 상태에서\n부교감신경 우위 상태로 전환되는 과정이다.\n\nVO₂max 능력과 미토콘드리아 효율이 향상되면\n몸의 에너지 생산 과정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n\n그 결과 안정 시 심박수가 점차 낮아지고,\n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 우위 상태에서 벗어나\n부교감신경 활성도가 높아지는 방향으로 적응하게 된다.\n\n에너지 효율과 자율신경 균형이 개선될수록\n신체는 보다 쉽게 안정 상태에 진입하게 되며,\n그에 따라 깊은 비렘수면 단계로 들어갈 확률 역시 높아진다.\n\n즉, HTM 시스템 훈련은\n단순한 체력 향상과 근비대를 넘어\n회복의 질 자체를 높이는 생리학적 기반을 만들어낸다.\n\n이 반복이 동기 시스템을 안정시키고\n루틴 지속 확률을 높인다.\n\nHTM은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아니다.\n\n에너지 시스템, 신경계 적응, 심리적 지속성을 함께 설계하여\n장기적으로 무너지지 않는 성장을 만드는 \n통합적 접근이다.\n\n이러한 구조가\n클라이언트가 누구든 간에\n한눈에 봐도 변화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이유다.\n\n따라서 벌크업을\n단순히 음식 섭취량을 늘리거나\n무게만 더 무겁게 드는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접근은\n장기적인 성공 확률이 크게 낮아질 수밖에 없다.\n\n방법이 틀렸다면 그것을 인정해야\n비로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n\n노력과 의지는 무한정 주어지는 자원이 아니기 때문이다.\n\n지금의 당신의 훈련 방식은\n정말로 당신을 계속 성장하는 \n방향으로 이끌고 있는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AgfxIEh1Y/"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19,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U9l3R0ElkB/"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13,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UsNvboEqB9/"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10,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UmdfrykofA/"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등 운동 시 장두 혹은 전완이 먼저 아프거나 지치는 현상은 \n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패턴입니다.\n대부분은 이를 장두가 약하다, 전완이 약하다고 해석하지만, \n실제 원인은 근력 부족보다는 움직임 패턴의 \n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n\n로우나 풀다운 영상, 그리고 스트레이트 암 풀다운을 보면\n시작 포지션에서 이미 팔이 무게에 의해 \n일정 부분 굽혀져 있는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n이는 해당 해부학적 각도에서 광배근이 가장 효율적으로 \n힘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각도입니다.\n\n문제는 이 상태에서 몸통을 뒤로 기울일 때 발생합니다.\n몸통이 뒤로 빠지면 팔은 상대적으로 펴지게 되고,\n로우나 풀다운 동작 특성상 팔이 접히고 펴지는 과정이 \n반복되기 때문에 이두는 협력근으로 개입합니다.\n(스트레이트 암 풀다운의 경우 이두는 보조근이지만, \n마찬가지로 팔이 과도하게 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n\n광배근이 수축하려면\n상완이 체간 쪽으로 끌려오는 당김 레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n\n하지만 팔꿈치가 완전히 잠긴 상태,\n즉 완전 신전 위치에서는\n이 레버의 길이가 지나치게 길어지고\n관절 안정성 또한 떨어지게 됩니다.\n\n그 결과\n광배근이 장력을 유지하며 힘을 쓰기에는\n구조적으로 불리한 위치가 됩니다.\n\n협력근인 이두근 또한 팔이 완전히 펴진 각도에서는 \n능동적으로 수축하기 어려운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n벽이나 바를 잡고 체간을 뒤로 기울여 보면,\n처음에는 굽혀져 있던 팔이 자연스럽게 펴지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n\n결과적으로 장두가 아프거나 전완이 먼저 지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n1. 움직임의 순서 문제\n팔이 아닌 몸통이 먼저 움직이면서,\n몸에 의해 팔이 끌려오며\n그립 각도와 팔의 긴장도가 변하는 경우\n2. 필요 이상의 가동범위\n팔이 과도하게 펴지며 이두에 걸려야 할 장력이 사라지는 경우\n\n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전완은,\n바나 벽을 잡고 몸을 뒤로 기울일 때 뒤로 넘어지지 않기 위해 \n그립을 강하게 쥐는 역할을 하게 되고,\n그 결과 전완의 과긴장 패턴이 나타납니다.\n\n다만 이 전완의 과긴장은\n전완이 효과적으로 훈련되거나 발달하고 있다는 \n의미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n\n만약 등이 약점이라 충분히 등 운동을 해왔음에도\n뚜렷한 변화나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면,\n단순히 운동량을 늘리기보다는\n현재의 운동 패턴을 수정하고, 협력근들의 기능을 \n강화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n\n광배가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n움직임의 순서와 몸통의 안정성을 바로잡고,\n광배의 역할을 보조해야 할 협력근들이\n주인공인 위치에서 훈련하여 \n제 역할을 수행하도록 만들어주면,\n\n“등이 약하니까 더 많이 해야 한다”는 방식보다\n훨씬 명확하고 몸으로 드러나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n\n제가 실제로 레슨생들을 지도할 때\n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방법 중 일부이기도 합니다.\n\n물론 이러한 원리는\n등 운동뿐 아니라\n다른 모든 복합 관절 운동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Ukny8JEvA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08,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UheGa5koAH/"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05,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UZu-j_EmoL/"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03,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UUfHDvkjJF/"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 선수에게 실제 레슨을 진행할 때,\n비시즌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n무작정 체중을 늘리는 방식의 벌크업을 경계하는 것이다.\n\n과도한 벌크업은 내분비계 밸런스 붕괴로\n컨디셔닝을 흐릿하게 만들거나,\n상대적으로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에너지 처리 능력을 저하시켜\n훈련 효율 자체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n\n그래서 나는 선수의 특성에 따라\n훈련 강도, 볼륨, 회복 구조를 우선적으로 설계하고,\n보디빌딩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약해지기 쉬운\nType 1 섬유 기능, VO₂max, 아이소메트릭(포징 유지) \n능력까지 함께 고려한다.\n\n이를 바탕으로\n내가 고안해 적용하고 있는 HTM(Hypertrophy Training Method) 방식은\n단순한 근비대 훈련에 그치지 않고,\n여러 형태의 훈련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보완한다.\nHTM은\n근비대를 목표로 하면서도\nType 1 섬유 기능, VO₂max, 아이소메트릭 능력까지 \n함께 설계하는\n통합 훈련 방식이다.\n\n이러한 훈련 프로그램 설계 덕분에\n체중이 증가하는 과정에서도\n컨디션과 대사 효율이 무너지지 않으며,\n위의 변화 사진에서 보듯\n체중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n오히려 더 선명해진 세퍼레이션을 확인할 수 있다.\n\n케미컬을 사용하는 경우에는\n약물로 인한 체수분 보유 증가, 글리코겐 저장량 변화 등으로\n체중의 변화 폭 자체가 크게 나타난다.\n따라서 내추럴 선수와 케미컬 사용자는\n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하거나 접근할 수 없으며,\n아예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고 설계해야 한다.\n\n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트니스 업계에는\n‘체중이 늘어나면 근육도 늘어난다’는 인식이\n공식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n하지만 이를 조금만 깊게 생각해보면, 이 논리는 정확하지 않다.\n\n근육량이 증가하면\n근육 내 글리코겐 보유량이 늘어나고,\n그에 따라 체수분 비율이 함께 올라가면서\n체중이 일부 증가할 수는 있다.\n\n그러나\n체중이 늘어났다고 해서 근육량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n\n내가 레슨을 진행하는 방식은\n이처럼 선수들이 평소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던 기전을\n처음부터 바로잡는 것에서 시작한다.\n\n이러한 접근은\n레슨생이 던지는 질문의 수준에서도 쉽게 드러난다.\n그래서 나는 항상\n그 사람이 현재 이해할 수 있는 수준과 단계에 맞춰\n설명과 답변의 난이도를 조절한다.\n\n나는 이론을 레슨생에게 실험하지 않는다.\n\n보디빌딩 현장에서 접목되는 생리학, 해부학, 신경계 이론들은\n보디빌딩만을 위해 만들어진 학문이 아니다.\n그래서 이것저것 갖다 붙이면,\n대부분은 그럴듯해 보이기 마련이다.\n\n이 지점이 내가 가장 경계하는 부분이다.\n\n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론은\n보디빌딩에서는 결국 적용에 실패한 조합이다.\n이론이 틀렸다기보다는,\n보디빌딩이라는 종목의 특수성에 맞게\n훈련 프로그램으로 연결되지 못한 것이다.\n\n반대로,\n잘 조합된 이론들은\n훈련 프로그램 안에서 빠르게 체감으로 나타나며\n선수 스스로 변화를 인지하게 만든다.\n\n인간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n같은 종인 호모 사피엔스로서\n비슷한 생리적,감각적 반응을 보인다.\n즉, 올바른 조건이 갖춰지면\n변화는 일부에게만 나타나는 특별한 현상이 아니다.\n\n이러한 접근은\n‘노력’, ‘간절함’ 같은 추상적인 단어로\n선수에게 자괴감이나 막연한 희망을 강요하지 않는다.\n\n당사자 스스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온다면,\n노력은 더 이상\n정신력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USAIHTElma/"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오버헤드 슈러그에 대한 기본 개념은\n기존 영상 내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n\n견갑은 단독으로 따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n견갑은 부유관절이며, 팔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반응하는 구조입니다.\n\n오른팔이 내려가면\n오른쪽 견갑에는 하방회전, 내전, 전방경사하려는 힘이 발생합니다.\n반대로 왼팔이 계속 밀고 있는 상태라면\n왼쪽 견갑은 상방회전과 전인을 유지해야 합니다.\n\n즉, 양쪽 견갑에 서로 다른 방향의 요구가 동시에 걸리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n\n이 환경에서\n전거근의 역할이 왜 더 중요해지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n\n왼쪽 팔, 즉 버티는 쪽을 기준으로 보면\n상완은 전방으로 밀려 있는 상태이며\n견갑은 전인과 상방회전을 유지해야 합니다.\n\n여기에 반대쪽 팔이 움직이면서\n몸통에는 미세한 흔들림이 발생하게 됩니다.\n\n이 흔들림을 억제하고\n견갑을 흉곽에 안정적으로 붙잡아 두는 역할을 하는 근육이\n바로 전거근입니다.\n\n따라서 이전 영상에서 설명한 것처럼\n저부하 환경에서의 안정성 훈련을 충분히 거쳤다면\n지속적인 보디빌딩 훈련을 하기 위해서라면 해당 내용과 같은\n고부하 환경에서의 안정화 접근을\n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n\n이러한 방식의 훈련을\n일주일에 한 종목 정도\n보조 운동 개념으로 추가하여 접근하는 것을\n추천드립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UQJ1jVkhfr/"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견갑골은 단독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가 아니며,\n팔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움직이는 구조입니다.\n\n실제로 견갑을 의도적으로 접어보면\n주먹이 함께 따라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n이를 반대로 생각하면,\n팔이 움직이면 견갑 역시 반드시 움직인다는 의미입니다.\n\n일반적인 슈러그와 다르게\n오버헤드 슈러그는\n팔 위치 자체가 이미 상방회전이 이루어진 각도에서 시작하는 동작입니다.\n\n즉 오버헤드 슈러그는\n견갑을 더 크게 움직이기 위한 운동이 아니라,\n이미 형성된 상방회전 포지션을\n무너뜨리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핵심인 운동입니다.\n\n이 포지션에서 과도한 수축을 만들 경우\n오히려 과긴장이 발생하기 쉽습니다.\n그 결과 상완과 하완이 만나는 주름 부위가\n꺾이듯 휘어버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n\n이는 길이–장력 관계상 불리한 위치를 만들게 되며,\n전거근과 하부승모근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어려운 조건이 됩니다.\n\n이 개념은\n대표적인 전거근 운동인 푸쉬업 플러스 자세를 떠올려보면 이해가 쉽습니다.\n푸쉬업 플러스 역시\n팔을 완전히 잠그지 않고\n일정 부분 굽힌 상태에서\n견갑의 상방회전과 전인을 유지하는 형태를 취합니다.\n\n보디빌딩 선수라면\n이러한 저부하 안정화 훈련뿐만 아니라,\n더 높은 부하 환경에서도\n같은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n\n해당 내용은\n유튜브에 풀영상으로 자세히 남겨두었습니다.\n\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UNjuDNEn6E/"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29,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UHwRvJksOb/"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러닝과 보디빌딩에서\n상대적으로 훈련되기 어려운 부위는\n정강이와 종아리입니다.\n\n그중 종아리는\n비복근과 가자미근, 두 가지로 나뉩니다.\n\n상대적으로 빠른 속도로 달릴 때는\n근섬유 특성상 Type II 섬유 비율이 높은\n비복근의 개입이 커지고,\n\n반대로\n적절한 페이스로 오래 달릴 때는\nType I 섬유 비율이 높은\n가자미근의 개입이 우세해집니다.\n\n물론 두 상황 모두\n비복근과 가자미근이 함께 작용하지만,\n지근,속근 섬유 비율에 따라\n참여 비중이 달라지는 것입니다.\n\n그럼에도 불구하고\n러닝이나 웨이트 트레이닝 중\n종아리 통증이나 부상이 발생하는 이유는\n평소 가자미근을 국소적으로\n훈련하지 않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n\n가자미근은\n발목 관절만 지나는 단관절 근육이며,\n안정화 역할의 비중이 큰 근육입니다.\n\n따라서 가자미근을\n집중적으로 훈련하기 위해서는\n무릎을 굽힌 시티드 포지션에서,\n체중 부하를 제거한 상태로\n훈련하는 것이 유리합니다.\n\n즉,\n가자미근의 기본적인 능력이 먼저 확보되어야\n달리기와 같은 전신 협응 패턴 속에서도\n이 근육이 함께 동원될 기회가 생깁니다.\n\n반대로\n가자미근이나 안정화 섬유의 기본 능력이 부족하거나\n훈련 경험이 없는 경우에는,\n달리기라는 협응 패턴 속에서\n해당 근육은 사실상 사용되기 어렵습니다.\n\n이를 게임에 비유하자면,\n레벨 차이가 큰 파티로 사냥을 할 경우\n기본 능력이 부족한 캐릭터는\n전투에 참여하지 못하고\n사실상 배제되는 것과 같습니다.\n\n사람의 몸 역시\n중추신경계 차원에서\n제어가 어려운 근육을\n움직임에서 제외해 버리기 때문입니다.\n\n이 경우\n가자미근이 담당해야 할 역할은\n비복근, 햄스트링,\n혹은 발목,무릎 위쪽 근육들이\n대신 떠안게 됩니다.\n\n이러한 보상 패턴이 반복되면\n특정 근육에 과부하가 누적되고,\n결국 통증이나 부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n\n이 원리는\n보디빌딩에서의 스쿼트 패턴에서도\n동일하게 적용됩니다.\n\n같은 스쿼트를 수행하더라도\n누군가는 안정적으로 반복하고,\n누군가는 통증을 겪는 이유는\n이러한 국소 근육의 참여 여부 차이에서\n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n\n따라서\n러닝 퍼포먼스와\n보디빌딩 퍼포먼스를\n동시에 높이고 싶다면,\n\n전신 패턴 이전에\n이러한 국소 근육 훈련을\n지속적으로 병행하는 것이 필수입니다.\n\n영상에서\n근육의 장력이 유지되는\n‘중간 길이’에서 반복하라고 설명한 이유는,\n이 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것이\nCaMK 경로이기 때문입니다.\n\nCaMK는 근육에서\n“얼마나 강하게 수축했는가”가 아니라\n“얼마나 오래, 얼마나 리듬 있게 수축했는가”를\n감지하는 센서입니다.\n\n즉,\n폭발적인 힘이나 순간적인 최대 수축이 아니라\n중간 강도의 반복 수축 속에서\n장력이 끊기지 않고 유지되는 환경에\n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n\n신경에서 근육으로 전달되는 신호는\n전기 신호이지만,\n근섬유 내부에서 실제 수축을 만들어내는 신호는\n칼슘(Ca²⁺) 신호입니다.\n\n이 칼슘 신호가\n안정적이고 리듬 있게 반복될 때\nCaMK 경로가 활성화됩니다.\n\nCaMK가 활성화되면\n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n\nPGC-1α 전사 활성 증가\n미토콘드리아 생합성 관련 유전자 활성\n지방산 산화 효소 발현 증가\nType I 섬유 기능의 유지 및 강화\n\nPGC-1α는\n러닝과 보디빌딩에서\n상대적으로 소홀해지기 쉬운\n안정화 훈련의 핵심에 해당하는\n미토콘드리아 생합성의 마스터 키입니다.\n\n즉,\n영상에서 설명한\n중간 범위에서의 지속적 훈련은\n미토콘드리아 기능 향상을 통해\n\n컨디셔닝\n통증 감소\n안정성\n\n이라는 요소들을\n하나의 생리학적 축으로 묶어 줍니다.\n\n이것이\n중간 강도,\n중간 반복,\n장력이 유지되는 환경에서의 훈련이\n보디빌딩과 컨디셔닝 모두에서\n의미를 가지는 이유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UA04TtkgxJ/"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포징이 잘 안 잡히거나\n운동 중 통증, 약점 부위를 개선하기 위해\n기능성 운동을 시도하지만\n보디빌딩 현장에서 효과를 보지 못하는 이유는\n대체로 다음 다섯 가지입니다.\n\n✅1.해부학적 위치와 근육의 역할을 모르는 경우입니다.\n\n예를 들어 발목 안정화에서\n보디빌딩 관점에서 우세되어야 할 근육은\n비복근이 아니라 가자미근입니다.\n\n가자미근은\n무릎이 신전된 스탠딩 상태에서는\n효율적으로 훈련되지 않습니다.\n\n그럼에도 불구하고\n많은 기능성 운동은\n이 기본적인 해부학적 전제를 놓친 채\n스탠딩 포지션에서만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2.근섬유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경우입니다.\n\nType I 안정화 섬유의 기능이 개선된다는 것은\n해당 부위의 미토콘드리아 증식과\n에너지 효율 향상을 의미합니다.\n\n미토콘드리아의 증식과 효율 향상을 위해서는\n지방산의 ATP 전환이 필수이며,\n이 과정에는 반드시 산소가 필요합니다.\n\n즉 보디빌더처럼\n체중이 무겁고 관절 부하가 큰 상태에서는\n초기 훈련 단계에서\n체중 부하를 제거하는 것이\n가장 기본적인 전제 조건입니다.\n\n✅3.근육은 항상 같은 위치에서 주인공이 아닙니다.\n\n모든 근육은\n관절 각도와 동작 상황에 따라\n주연과 보조 역할이 달라집니다.\n\n예를 들어 랫풀다운에서는\n광배근이 (영화) 주연 근육으로 작용합니다.\n\n하지만 러닝이나 빠른 보행 동작에서는\n팔이 접히며 움직임의 속도가 빨라지고\n상완의 위치가 고정되지 않기 때문에\n상완에 부착된 광배근은\n주동근이 아니라 보조근, 즉 엑스트라 역할로 작동합니다.\n\n즉 주인공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n해당 근육이\n해당 관절 각도에서\n가장 효율적으로 힘을 낼 수 있는\n중간 길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n\n✅4.포징을 한 부위씩 따로 힘을 주는 경우입니다.\n\n포징은\n특정 근육을 인위적으로 수축시키는 동작이 아니라\n해당 포즈에서 형성되는 체간 정렬을\n등척성으로 유지하는 훈련입니다.\n\n바이셉 포즈를 잡은 상태에서\n의도적으로 이두근에 힘을 주면\n주먹이 즉시 강하게 쥐어지고\n불필요한 과긴장이 발생합니다.\n\n그 결과\n근섬유 동원 패턴이 바뀌고\n호흡 패턴이 거칠어지며\n포즈 유지 능력은 오히려 저하됩니다.\n \n✅5.포징에서의 점진적 부하와 등척성 훈련이 부족한 경우입니다.\n\n점진적 부하는\n웨이트 트레이닝에만 적용되는 개념이 아닙니다.\n\n포징 역시\n점진적으로 더 높은 긴장과 부하를\n감당할 수 있도록 훈련되어야 합니다.\n\n무대에서는\n이미 교감신경 톤이 상승한 상태에서\n심박수가 높아지기 때문에\n평소보다 훨씬 불리한 조건에서\n포즈를 유지해야 합니다.\n\n따라서\n그 상황을 버틸 수 있는\n등척성 부하 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n\n위 내용은\n보디빌딩에서 가장 취약해지기 쉬운 요소들 중 일부이며,\n제가 선수들을 지도하며 중요하게 다루는\n수십 가지 훈련 원칙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n\n단순히 운동을 잘한다 열심히 한다가 아닌 무엇이 부족한지 정확하게 알고 이론을 접목시켜 훈련하는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n\n기능성 운동을\n몇 번 수행한다고 해서\n몸이 바뀌거나\n포징이 갑자기 좋아져서\n그 상태가 유지되는\n마법 같은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n\n누구나 책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 아닌,\n이론이 현장에서\n실전으로 대입되는 경험을 원하신다면\n저를 찾아오시기 바랍니다.\n\n이전보다 나은 결과물을\n직접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n\n온·오프라인 및 원포인트 레슨 문의 DM\n📩",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9Ua1sEv1X/"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22,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T1emSYEiZ3/"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19,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TuTkOxkint/"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질의응답\n\n운동을 하면 숨이 가빠지는 이유는 단순히 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n무게, 가동범위, 속도,여러 변수로 인해 \n운동 강도가 올라가면\n중추신경계(CNS)의 피로도가 함께 상승한다.\n\nCNS 피로가 누적되면 가장 먼저 변하는 것이 호흡 패턴이며,\n그 결과 심박수가 상승하게 된다.\n\n심박수에 따라 생리학적으로 동원되는 \n근섬유의 비율은 달라진다.\n러닝에서 흔히 말하는 Zone 2 페이스는\n비교적 안정적이며\n일정 시간 지속 가능한 강도를 의미한다.\n\n이 구간에서 주로 동원되는 것은\nType 1 근섬유(안정성 근섬유)이며,\nType 2a, /2x 근섬유도 동원되지만\n그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n\nType 1 특징은\n상대적으로 느리고\n낮은 부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이다.\n\n여기서 중요한 전제가 하나 있다.\n누군가의 Zone 2 페이스가\n나에게는 전력 질주일 수 있듯,\n부하는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n상대적인 개념이라는 것이다.\n\n웨이트 트레이닝에서 수행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은\n동일한 강도, 동일한 루틴의 운동에서\n심박수가 낮아지는 현상을 의미한다.\n\n영상에서 언급한 국소 미토콘드리아라는 표현은\n미토콘드리아는\n전신에 분포되어 있으며\n근섬유 전체, 특히 근원섬유 사이에 존재한다.\n\n웨이트 트레이닝처럼 분할 훈련을 수행할 경우\n어디의 미토콘드리아가 실제로 가동되느냐는 달라진다.\n\n즉, 가동되는 위치가 국소화되는 현상을\n실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n국소 미토콘드리아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다.\n\n웨이트 트레이닝에서\n가장 약화되기 쉬운 패턴은 크게 두 가지다.\n1. 국소 미토콘드리아 능력\n2. VO₂max\n\n1번의 경우,\n보디빌딩은 근매스도 중요하지만\n근질 또한 상당히 중요하다.\n\n예를 들어\n하체 강도가 약점이었던 선수들이\n이를 보완한 이후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징은\n상대적으로 긴 TUT\n(근육이 부하를 받는 시간)을 늘린 훈련을\n루틴에 포함시킨다는 점이다.\n\n대표적으로\n레그프레스에서 느린 속도와 중간 홀딩,\n혹은 스쾃 30~50회의 고반복 훈련 등이 이에 해당한다.\n\n흔히 말하는\n“고중량 저 반복은 매스업,\n저중량 고반복은 근질 향상”이라는 설명도\n이러한 생리학적 기반으로 이해하면\n논리적으로 연결된다.\n(물론 해당 강도가\n개인에게 Zone 2 수준의 심박수라는 전제가 필요하다.)\n\n이러한 미토콘드리아 능력의 향상은\n실제로 근질의 향상으로 이어진다.\n\n반면 상체에서는\n보디빌딩을 오래 할수록\n이와 같은 고반복 훈련이\n현실적으로 점점 줄어들게 된다.\n그로 인해 체급이 오를수록 컨디셔닝을\n더 잡기 어려워진다.\n반대로 말하면\n체급이 올라갈수록,\n혹은 약점 부위가 단순한 사이즈 문제가 아니라\n세퍼레이션이 흐릿한 문제라면\n이러한 접근 방식은\n약점 보완의 핵심 포인트가 된다.\n대부분 약점 이라고 표현하는 부위는\n상&하체 비율에서 해당 부위의 \n사이즈가 부족해서가 아니라,\n세퍼레이션의 부재로 인해\n컨디셔닝이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가 훨씬 많다.\n\n재활의 종결이란,\n자신의 체중 범위 내에서\nCNS 피로로 인한 호흡 패턴의 역치가\n더 이상 쉽게 무너지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n\n즉,\n재활이 필요한 일반인뿐 아니라\n체중이 무거운 보디빌더 역시\n이 CNS 역치가 전반적으로 낮은 상태에 있다.\n\nType 1 중심의 안정성 훈련은\n상대적으로 낮은 강도의 훈련을 통해\n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다.\n\n하지만\n고심박수 영역에 반응하는 VO₂max는\n상대적으로 훈련 난이도가 높다.\n\n이 두 요소를 함께 훈련했을 때\n기본적인 CNS 역치 자체가 상승하게 되며,\n이는 단순히 Type 1 우세 훈련만 수행했을 때보다\n훨씬 더 유의미한 결과로 이어진다.\n\n마라토너들이\n부상 없이 페이스를 끌어올리고\n오래 달리기 위해\n신경계의 CNS 피로도와 생리학적 기반을 고려해\n다양한 훈련을 수행하듯,\n\n보디빌딩 역시\n고중량을 다루고\n러닝만큼 긴 시간이 소요되는 운동인 만큼\n이러한 요소들을 이해하고\n훈련에 접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n\n재활이든 보디빌딩이든,\n부족한 요소를\n서로 보완하는 형태의 접근이\n반드시 필요한 이유다.\n\n세상에\n보디빌딩만을 위한 이론은 없다.\n보디빌딩을 더 잘하기 위해\n접근했던 이론과 방식들은,\n그 과정에서\n자율신경계의 안정화와\n신체 부정렬의 개선을\n동반했을 뿐이다.\n\n목적이 무엇이든\n하나의 이론으로\n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n\n필요하다면\n무엇이든 꺼내 쓰되,\n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n\n당신의 목적은 무엇인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jdTYREpIZ/"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질의응답 \n보디빌딩을 포함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수행하는 사람들이\n재활을 고민하게 되는 시점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뉜다.\n1.  운동 중 통증\n2.  일상생활 중 통증\n\n두 가지 모두 문제지만, 더 심각한 단계는 2번이다.\n일상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는 것은 이미 신체 시스템 전반에 문제가 누적되었음을 의미한다.\n\n운동을 하면 숨이 가빠지는 이유는 단순히 \n“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n무게, 가동범위, 속도, 템포 등 여러 변수로 인해 운동 강도가 올라가면\n중추신경계(CNS)의 피로도가 함께 상승한다.\n\nCNS 피로가 누적되면 가장 먼저 변하는 것이 호흡 패턴이며,\n그 결과 심박수가 상승하게 된다.\n\n심박수에 따라 생리학적으로 동원되는 근섬유의 비율은 달라진다.\n\n러닝에서 흔히 말하는 Zone 2 페이스는\n비교적 안정적이며\n일정 시간 지속 가능한 강도를 의미한다.\n\n이 구간에서 주로 동원되는 것은 Type 1 근섬유(안정성 근섬유)이며,\nType 2a, Type 2x 근섬유도 동원되지만 그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n\nType 1 근섬유의 특징은\n상대적으로 느리고\n낮은 부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이다.\n\n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전제가 하나 있다.\n\n누군가의 Zone 2 페이스가 나에게는 전력 질주이듯,\n부하는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상대적인 개념이라는 것이다.\n\n통증이 있는 사람은 이미\nCNS 피로도가 상당히 높은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n\nCNS의 회복 능력은 개인의 유전적 요소와 깊은 관련이 있으며,\n피로도가 회복 한계를 초과하면 다음과 같은 반응이 나타난다.\n\n1.통증 발생\n2.움직임 범위의 자동적 감소\n\n그래서 일상생활 중 통증이 있는 사람은\n이미 자신의 체중 부하 자체를 CNS에서 고부하로 인식하고 있다.\n\n이런 상태에서 흔히 시행하는\n견갑 안정성 훈련\nY 레이즈\n회전근개 운동\n\n등의 재활 운동은 실제로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n\n이유는 간단하다.\n\n이미 CNS가 본인 체중을 고강도 부하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nType 1 안정성 근육이 정상적으로 동원되지 않기 때문이다.\n\n그 결과,\n맨손 운동임에도 불구하고\nCNS의 반응으로 Type 2a, Type 2x 섬유가 동원되며\n호흡 패턴이 거칠어지고\n심박수가 빠르게 상승하는 양상이 나타난다.\n📌해당 근섬유들은 지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n\n영상에서 언급한 국소 미토콘드리아라는 표현은\n\n미토콘드리아는\n전신에 분포되어 있으며\n근섬유 전체, 특히 근원섬유 사이에 존재한다.\n\n하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처럼 분할 훈련을 수행할 경우\n어디의 미토콘드리아가 실제로 가동되느냐는 달라진다.\n\n즉, 가동되는 위치가 국소화되는 현상을\n실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국소 미토콘드리아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다.\n\n달리기를 거의 하지 않던 사람이 달리기를 하면\n전신을 사용하지만\n주로 대퇴사두, 둔근 등에서 국소적인 미토콘드리아 동원이 발생한다.\n\n문제는,\n웨이트 트레이닝에서는 대퇴부나 둔근은 충분히 훈련되지만\n특히 정강이, 종아리처럼 상대적으로 국소 분할 훈련이 어려운 부위는\n미토콘드리아 적응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n\n그래서 달리기를 하면\n정강이나 종아리에서 ”자극“아 먼저 크게 느껴지고\n오래 지속하지 못하게 된다.\n\n즉, 맨몸 정도의 부하의 재활 운동 중\n자극이 과도하게 느껴진다는 것은\n근육이 “잘 쓰이고 있다”는 신호가 아니다.\n\n대부분의 경우 이는\n국소 미토콘드리아 능력 부족\nCNS 피로 누적\n으로 인해 근섬유 동원률이 달라진 상태다.\n\n그 결과,\n안정화 목적의 운동임에도\n운동성 근육에서 자극이 크게 느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n\n그래서 재활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n운동 종류가 아니라 개인에게 맞는 부하 설정이다.\n\n이 때문에 재활 과정에서는\n체중 부하를 줄이거나\n지면 반력을 감소시키는\n방식이 우선적으로 사용된다.\n\n이미 통증이 있는 사람일수록\n이 과정은 더 어렵다.\n\n보디빌더처럼\n체중이 무겁고\n근육량이 많은 사람일수록\nCNS가 인식하는 기본 부하 자체가 높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n\n결론적으로,\n\n재활이 되는 사람과\n재활이 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n의지나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n\n개인의 CNS 상태\n국소 미토콘드리아 적응 수준\n개인에게 맞는 부하 설정 여부\n\n의 차이에서 발생한다.\n\n또한 보디빌더는 이 과정을 지나\n운동 패턴의 변경을 요구받기 때문에\n재활 과정이 더욱 어려워진다.\n#다음영상에서이어짐",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iA2cjEkyX/"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12,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TaOY8hEj1M/"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사람은 팔의 위치에 따라 체간의 신전,굴곡 포지션이 달라진다.\n\n스탠딩 덤벨 컬은 대표적인 이두근 운동이며\n시작 위치는 보통 허벅지 앞이다.\n이때 팔은 몸통 앞에서 시작하고\n체간은 상대적으로 굴곡 성향을 띤다.\n\n반대로 영상에서 설명한 풀다운은\n운동 특성상 팔이 머리 위에서 시작한다.\n그 결과 팔의 위치 자체로 인해 가슴이 열리는 구조가 형성되며,\n바를 잡고 하강하면 중력과 기계적 반력에 의해\n몸의 하강이 비교적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n\n이 상태에서 시트에 다리와 몸을 고정하면\n팔은 구조적으로 이미 일정 부분 굽혀진 상태가 된다.\n이 상태에서 팔을 더 펴보면\n이두근의 능동 장력이 감소하면서\n팔로 하중을 지탱하지 못해\n몸이 위로 끌려가는 현상을 느낄 수 있다.\n\n즉 팔이 접히고 펴지는 머신 운동에서\n몸을 먼저 뒤로 기울인 상태로 팔을 움직이게 되면\n협력근인 이두근은 가장 짧아지는 길이 위치에 놓이게 된다.\n\n여기에 해머 스트렝스 머신은\n레버리지 구조를 갖는 시소 형태의 머신이기 때문에,\n암이 회전하며 축보다 위로 올라갈수록\n기계적 장력이 점차 감소하는 특성을 가진다.\n\n즉 해머 머신은\n많이 움직인다고 해서\n항상 더 큰 장력이 걸리는 구조가 아니며,\n오히려 초기 구간에서 가장 큰 장력이 형성되는 머신이다.\n\n이러한 구조에서\n몸을 먼저 뒤로 기울이며 당기게 되면\n초기 고장력 구간을\n팔의 능동적인 움직임으로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n몸통을 뒤로 이동시키며\n팔이 끌려오는 방식으로 넘기게 된다.\n\n이때 팔이 접히는 것은\n이두근이 능동적으로 수축한 결과가 아니라,\n몸의 이동에 의해\n팔이 수동적으로 접힌 결과에 가깝다.\n\n즉 몸을 먼저 움직이면\n초기의 가장 무거운 구간을\n팔의 수축이 아니라\n몸의 이동으로 넘기게 되기 때문에\n중량이 쉽게 느껴진다.\n\n그 결과\n뒤로 넘어간 체간에 의해 이두근의 위치는 \n가장 짧은 길이 위치에 놓이며\n능동적인 장력을 거의 발휘하지 못하고,\n초기 구간에서 형성돼야 할\n타깃 근육의 유효한 장력 또한\n실질적으로 소실된다.\n\n반대로 팔을 과도하게 펴는 경우에도\n이두근은 가장 늘어난 길이 위치에 놓이게 되며\n마찬가지로 능동적인 장력을 유지하지 못한다.\n이때 나타나는 현상 역시\n팔로 힘을 지탱하지 못한 결과로\n몸이 끌려가는 것에 가깝다.\n\n이러한 맥락은\n덤벨 컬이나 바벨 컬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n팔을 완전히 펴는 순간\n이두근의 능동적인 장력은 필연적으로 감소한다.\n\n즉 팔이 접히고 펴지는 운동에서\n이두근의 능동 장력이 유지되지 못하는 구간에서는\n등 근육의 주동 수축에 의한 장력 또한 감소하게 된다.\n\n그럼에도 불구하고\n해당 구간에서 광배근의 긴장이 느껴지는 이유는\n광배근이 단순히 견관절의 내전.신전 기능만 수행하는 근육이 아니라\n팔이 움직일 때 상지를 안정화하는 역할도 수행하기 때문이다.\n\n이러한 원리로\n데드리프트에서는 팔이 실제로 접히거나 펴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n후면 하체와 함께\n광배근에 등척성 긴장이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n\n즉 몸통이 불안정할수록\n광배근은 의도치 않게 안정화 역할을 더 많이 수행하게 되며,\n이때 느껴지는 긴장은\n타깃 근육의 수축 자극이라기보다\n보상적 안정화 긴장일 가능성이 높다.\n\n근육은 중간 길이에서 가장 큰 힘을 낸다.\n가장 짧아지거나\n가장 늘어나는 위치에 놓이면\n능동 장력이 감소하는 것이 정상적인 생리적 반응이다.\n\n이러한 패턴은\n훈련을 통해 가동범위를 늘린다고 해서\n본질적으로 변하는 영역이 아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XjlKLEmbx/"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10, 2026 tagging @hwanjagang.",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TW2bi0EhBD/"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웨이트 트레이닝에서는 관성과 가속이 지속적으로 작용합니다.\n속도를 붙이면 동일한 무게라도 더 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n\n문제는 밀어낼 때 속도를 필요 이상으로 높였을 경우입니다.\n이 경우 하강 국면에서 가속이 증가하게 되고,\n그 결과 동일한 무게라도 요구되는 힘과 관절 토크가 더 커지게 됩니다.\n\n가속이 증가한 하강 구간에서는\n상지에서 발생한 큰 하강 모멘트를 체간이 충분히 안정화하지 못할 경우,\n무게에 의해 몸통이 뒤로 쏠리기 쉬워집니다.\n\n영상에 보이는 인클라인 머신의 경우\n팔이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도록 설계된 궤적을 갖습니다.\n\n이때 몸통이 무게에 의해 뒤로 짓눌리면\n팔은 중력 방향에 의해 아래로 끌려 내려가게 되고,\n머신이 의도한 궤적과 실제 팔의 이동 방향 사이에 불일치가 발생합니다.\n\n이러한 궤적 불일치는\n관절에 불필요한 전단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며,\n통증 및 부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입니다.\n\n가동범위 역시 같은 원리로 이해해야 합니다.\n일반적으로 말하는 정상 가동범위는\n외부 저항이 거의 없는 상태를 기준으로 정의됩니다.\n\n그러나 웨이트 트레이닝에서는\n항상 무게라는 상대가 존재합니다.\n이는 시소를 혼자 타는 것이 아니라,\n반대편에 상대가 함께 타고 있는 상황과 같습니다.\n\n가슴 운동에서\n그립을 잡기 위해 팔을 벌리는 동작은 어깨관절의 역할이며,\n실제로 팔을 접고 펴는 동작은 주관절(팔꿈치)의 역할입니다.\n이 과정에서 주요 협력근은 삼두근입니다.\n\n즉, 주동근인 가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n삼두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장력이 반드시 유지되어야 합니다.\n\n상대적으로 무게가 가벼울 경우에는\n삼두근의 장력이 유지되는 범위가 충분히 확보되지만,\n반대로 무게가 과도하게 무거워질 경우\n작용.반작용에 의해 관절 토크가 증가하고,\n그 결과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가동범위는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VHpYuElJ-/"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9,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TUN9j0Eovc/"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7,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TPQpENkt7F/"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6,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TKeN_Ckope/"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5,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TISKZhEqeF/"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플랫 및 인클라인 머신은\n디클라인과는 달리 팔의 궤적이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는 구조를 갖습니다.\n\n이러한 궤적 특성상\n플랫, 인클라인의 경우 운동 수행 과정에서 전면 삼각근의 개입 비율이 상대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n\n반면 디클라인 머신의 경우,\n그립 각도와 시트의 기울어진 구조로 인해\n팔이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는 궤적이 형성되지 않습니다.\n\n그 결과\n상대적으로 어깨 개입이 줄어든 상태에서\n흉근 중심의 수축을 유지하기 용이해집니다.\n\n이러한 기계적 특성과\n보디빌딩에서 말하는 분할 훈련 특성을 잘 살리려면\n중추신경계(CNS) 피로도를 기준으로\n루틴을 구성하는 것이\n보다 합리적입니다.\n\n일반적으로\n협응 근육의 개입이 많아질수록\n중추신경계의 피로도는 더 빠르게 누적되기 때문입니다.\n\n따라서 가슴 머신 운동의 이상적인 진행 순서는\n팔의 상승 궤적이 큰 순서, 즉\n\n플랫 = 인클라인 = 디클라인\n\n으로 마무리하는 것이\nCNS 피로 관리 측면에서 가장 안정적인 접근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IL_NZEmz1/"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근육은 중간 길이에 있을 때\n액틴 미오신 교차결합 효율이 가장 높다.\n\n즉 가슴 프레스 운동에서\n삼두가 과도하게 늘어난 구간에서도,\n반대로 팔꿈치가 완전히 잠긴 구간에서도\n능동 장력의 출력 효율은 모두 감소한다.\n\n프레스 운동에서 협력근은 삼두근이며,\n대부분의 프레스 머신이 초기 시작 구간에서 가장 힘든 이유는\n주원인으로는 관절 기준 모멘트암이 가장 불리한 구간이기 때문이고,\n보조 원인으로는 삼두근이\n길이 장력 관계상 출력 효율이 가장 낮은 길이에 놓이기 때문이다.\n\n이를 반대로 생각해보면,\n운동을 반복 수행할수록\n(초기 뽑기 어려운 구간) =해당 구간까지 깊게 내릴수록\n삼두의 출력이 먼저 제한되고,\n협력근 출력이 떨어지면\nCNS는 전체 프레스 동작의 출력을 제한하게 된다.\n그 결과 가슴의 사용 또한\n자연스럽게 어려워진다.\n\n이러한 상황이 누적될수록\n삼두의 말단 신전과 팔꿈치 잠금 패턴이 반복적으로 사용되며,\n출력이 어깨 전면과 팔꿈치 관절로 집중되어\n팔꿈치 통증과 어깨 통증을 동반하는 패턴으로 이어질 수 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CkCRUkq22/"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1, 2026.",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S_kbslkqhJ/"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30,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S6emirkk0Y/"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6,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SV7-0zEgs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06,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R8uQOJCGyI/"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03,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RzevIsDCAX/"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29, 2025 tagging @j__sla.",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RpLuXpEumq/"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25,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RgQjiGEhfI/"
    },
    {
      "alt": "#보디빌딩최코치\n길을 걷다가 물웅덩이를 피하는 동작을 떠올려보자.\n그 움직임은 내가 의도적으로 계획해서 만든 것이 아니다.\n환경(물웅덩이)과 내 몸(신경계)이 상호작용하면서\n즉석에서 가장 적합한 패턴을 자동으로 만들어낸 것이다.\n\n머신 운동 역시 동일한 원리다.\n머신의 궤적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n내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이다.\n따라서 운동 중 조절 가능한 것은 \n오직 속도뿐이다.\n속도를 제어하며 원판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감각 입력해야\n비로소 정확도 기반의 안전한 가동성이 완성된다.\n\n부상 회복,약점 보완의 핵심은 단 하나다.\n정확도(안전성) 기반의 가동성이 먼저다\n정확도(안전성)이 먼저 확보되어야\n가동성(범위,속도)이 의미를 가진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RetS4EkkmM/"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인간의 뇌는 경험 기반 학습을 통해 가장 강하게 변화한다.\n단순한 정보나 조언만으로는 행동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n\n하지만 직접 경험한 실수는 재발률을 극적으로 줄인다.\n\n인간관계에서 크게 데여봐야\n경계심이 생기고,\n\n부상을 한 번 크게 겪어야\n훈련이 조심스러워진다.\n\n이 원리는 보디빌딩뿐 아니라\n인간관계, 돈, 실패, 성장 전반에\n똑같이 적용된다.\n\n결국 사람을 발전시키는 것은\n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n\n경험을 통해 알게 된 실수들을\n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n\n어떤 분야든 구력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n\n경험의 양이 쌓인 사람일수록\n행동 선택에서 실수가 줄어들고,\n그 작은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n압도적인 격차를 만들어낸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RUaP-iEsdk/"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한번 따라해보세요.\n두 손을 뻗어 만세를 해본 뒤, 그 자세 그대로 손으로 바닥을 짚는다고 생각하고 내려가시다 보면 일정 지점에서 고개가 숙여지고 엉덩이가 뒤로 빠지게 됩니다.\n엉덩이가 뒤로 빠지면 가슴이 자연스럽게 앞으로 기울고, 이 원리 때문에 #시티드 포지션의 로우 머신에는 가슴 패드가 존재합니다.\n\n반대로 다시 만세 자세를 만들어보면 손의 위치가 흉곽을 열어주며 상체가 뒤로 젖혀지는 방향성을 만듭니다.\n이와 같은 원리 때문에 #시티드 풀다운 머신에는 무릎 패드가 존재합니다.\n즉, 머신은 인간의 기본적인 신체역학을 그대로 반영해 설계됩니다.\n\n그렇다면 프리웨이트라고 해서 이 원리가 달라질까요?\n컨벤셔널 데드리프트는 손이 정면 아래로 향하는 구조상, 자연스럽게 무릎이 굽혀지고 고개도 약간 숙여지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것이 보통 말하는 자연스러운 패턴입니다.\n\n데드리프트는 특별한 운동이 아니라, 무거운 물건을 침대 들듯 들어 올리고, 다시 침대 내려놓듯 감속하며 내려놓는 동작입니다.\n살아가면서 누구나 일상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침대를 들어올리는 자세를 배워본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n결국 자신의 능력에 맞는 무게만 설정하면, 데드리프트는 본질적으로 복잡한 이론을 요구하는 운동이 아닙니다.\n즉, 인체가 원래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패턴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n근비대든,그게 기능적 움직임이든 가장 적합한 데드리프트 방식입니다.\n\n정말 복근의 신장성 수축을 느끼고 싶다면 풀다운 머신에서 무릎을 패드로 고정한 후, 양손을 가슴 위에 얹고 체간 전체를 뒤로 기울여 보세요.\n그 동작이 실제 복근의 신장성 수축입니다.\n#데드리프트#침대들기#침대안부서지게_천천히내려놓기",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ROuqZVEsBI/"
    },
    {
      "alt": "Photo shared by 슬아 on November 18, 2025 tagging @fitness_choi.",
      "url": "https://www.instagram.com/j__sla/p/DRMhOw7CUUd/"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17,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RMGheokuMr/"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웨이트 트레이닝에서는 강도, 즉 무게나 반복수가 증가하여 호흡 패턴이 거칠어지면, 자연스럽게 가동범위가 줄어드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는 주동근이 관절을 움직일 수 있는 역량 한계에 근접하면서 발생하는 필연적 반응이며, 보디빌딩에서는 이러한 국소 근육 실패 지점에서 세트를 종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n\n반면 러닝의 경우, 개인 기록 달성과 같은 목표 지향성이 강하게 개입합니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과정에서 호흡이 거칠어지면 체간의 미세한 흔들림이 증가합니다. 체간 안정성이 저하되면 지면 반력 수용 시 고관절 신전력이 먼저 감소하고, 이를 보상하기 위해 발의 과내전이 증가합니다. 이 보상은 결국 무릎의 내회전 모멘트를 커지게 하며, 슬관절 구조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누적시킬 수 있습니다.\n\n중요한 것은 이러한 보상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보상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신경계의 자연스러운 전략입니다. 다만, 보상을 바탕으로 부하를 견디는 속도가 회복 속도를 초과하는 순간, 조직 스트레스 허용치를 넘어서며 부상 위험이 커집니다. 병원에서 휴식을 권고하는 이유도 결국 회복 속도가 뒤처진 상태를 인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n\n따라서 훈련에서는 현재 컨디션과 회복 능력을 정확히 살피고, 보상과 부하의 균형을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n#부상조심하세요🙏🏻",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RGOnTPkgtb/"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업계에서는 운동에 대해 종종 “정답은 없다”고 말합니다.\n겸손해 보이기 위해서일 수도 있고,\n혹은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쓰는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n\n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n목적이 있다면, 그 목적에 맞는 정답은 반드시 존재합니다.\n\n제 몸을 고쳐 나갈 때도,\n블로그에 글을 쓸 때도,\n유튜브를 시작할 때도\n저는 늘 그렇게 믿어왔습니다.\n다만 그때의 저는 그저 방법을 모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n\n정답이 있다고 믿으니\n노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n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n\n생각해보면,\n노력이란 “된다”라는 확신만 있다면\n계속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니까요.\n\n그리고 그 확신을 만드는 것이\n이론을 배워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RCh_FfEp57/"
    },
    {
      "alt": "첫 시합 영진 \n늘 열심히 하는 긍정맨\n11월 npca 👊🏻\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RCEoKpktym/"
    },
    {
      "alt": "Npca -65kg 보디빌딩 준비 중 \n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하는 지혁씨👍🏻\n\n그 누가와도 더 나은 몸으로\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QqGe0aEp15/"
    },
    {
      "alt": "HTM\n약점투성이 하나하나 채워가는중\n평창동에 계속 계셔주세요..\nMy coach. @fitness_choi",
      "url": "https://www.instagram.com/woo_kingg/reel/DQp04DIki0r/"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03,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Qnufpjkm9K/"
    },
    {
      "alt": "Photo shared by 우킹 on November 02, 2025 tagging @fitness_choi, @cocoviking_legend, and @ifbbprokorea.",
      "url": "https://www.instagram.com/woo_kingg/p/DQk0oKKj7m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October 28,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QYUI3ykv-e/"
    },
    {
      "alt": "운동 일지의 중요성\n#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QWSqARkg-3/"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October 27,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QT7cv3EnkR/"
    },
    {
      "alt": "#season off\n5월부터 5개월동안 성장하게 해주신 우리코치님\n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발목 인대다쳐 통깁스 3주를 해도\n할수있다고 믿음을 주셔서 이렇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n끝까지 완주 할수 있었습니다\n쟁쟁한 선수들 사이에 top5라는 과분한 성적을 받아\n너무 기쁘고 즐거운 시즌이었습니다😊\nMy coach. @fitness_choi",
      "url": "https://www.instagram.com/woo_kingg/p/DQRnw3Qj3AW/"
    },
    {
      "alt": "여성 선수라는 이유로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n이론을 많이 배울수록 오히려 그런 말을 쉽게 한다.\n지식이 깊어질수록 본질에서 멀어지는 현상이다.\n\n이러한 현상은 이론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다.\n듣고 보면 다 맞는 말이기 때문이다.\n\n하지만 현장에서는 한 가지 학문만으로 사람을 지도하지 않는다.\n예를 들어, 해부학만 배운 사람과 해부학과 생체역학을 함께 이해하는 사람은\n같은 움직임을 두고도 늘 의견 충돌이 있을 수밖에 없다.\n\n따라서 한 가지 이론만으로 사람을 지도한다면,\n결국 그 하나를 맹신할 수밖에 없다.\n\n물론 남녀 간 호르몬의 차이는 존재하며\n같은 여성이라도 개인별 차이는 크다.\n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체 간 변이(즉, 개인의 특성)에 불과하다.\n이러한 개인의 특성적 변이를\n남녀라는 카테고리로 구분할 수는 없다.\n\n변이가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생물학적 설명이 존재하지만,\n그 모든 과정을 완전히 해명한 학문은 아직 없다.\n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이와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남은 인류는\n지구상에서 단 하나의 종, 호모 사피엔스뿐이다.\n\n따라서, 같은 종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관점을 바라보면\n생물학적으로 여성 선수들이 근육을 만들기 더 어렵다는 건, 나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n훈련의 원리와 방법론에는 남녀의 구분이 없다.\n모든 운동에는 정석이 존재할 뿐이다.\n\n정석을 설명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n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없다면,\n그건 정석이 아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QLYcigEufm/"
    },
    {
      "alt": "그 누가와도 더 나은 몸으로 💪🏻🙏🏻\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5QLgKEl2P/"
    },
    {
      "alt": "그 누가와도 더 나은 몸으로 결과를 👊🏻\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5NYEcEpht/"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October 14,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PydIAmEv9b/"
    },
    {
      "alt": "근육은 길이와 장력의 관계에 따라 가장 짧아진 위치와 가장 늘어난 위치에서는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이 사실은 이두 운동의 범위를 설정하는 명확한 근거다.\n\n바벨 컬을 예로 보자. 팔꿈치를 끝까지 접으면 이두근은 가장 짧아진 상태에 놓인다. 이 구간에서는 팔이 몸쪽으로 가까워지면서 견관절 움직임이 개입되고, 손에 실린 무게가 몸을 뒤로 당기는 모멘트를 만들기 때문에 체간이 뒤로 젖혀지는 과신전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이 시점부터는 더 이상 이두가 주동근이 아니며, 전면삼각근과 승모근 상부 등의 보조근 개입이 증가해 운동 목적이 흐려진다.\n\n반대로 팔을 완전히 펴버리면 이두근은 가장 늘어난 상태에 놓이지만, 이 구간은 장력이 효율적으로 전달되지 않는다. 마치 장바구니를 늘어진 팔로 들 때처럼 이두는 사실상 힘을 쓰지 못하며, 관절과 건, 인대에 불필요한 부담만 남긴다. 다시 말해 이 구간은 이두가 힘을 쓰는 범위 밖이다.\n따라서 이두 운동은 기능적으로 힘을 쓸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반복해야 한다. 적절한 운동 범위 제한이 있어야만 보디빌딩에서 말하는 주동근 고립과 반복적 자극 축적이 가능하다.\n팔을 끝까지 접었는데도 체간 과신전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주장은 비현실적이다. 손에 무게가 실려 있고 팔이 몸쪽으로 가까워지는 이상 몸을 뒤로 끌어당기는 힘은 반드시 발생한다.\n주동근만 쓰는 운동은 존재하지 않는다. 근육은 협응 시스템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어떤 동작이든 힘을 주면 온몸이 반응한다. 화장실에서 힘을 줄 때 배에만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차피 전신 개입되니까 고립 운동은 의미 없다”라고 말한다면, 그건 훈련을 모르는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보디빌딩에서 분할 훈련을 하는 이유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n\n원하고자 하는 목적만 있다면\n운동은 언제든\n이론을 입혀 목적에 맞는\n정답에 가까운 움직임을 만들어낼 수 있다.\n보디빌딩에서 머신이 가지는 특징처럼 말이다\n\n목적 없는 운동은 발전이 없고, \n이론 없는 운동은 방향이 없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yMnVjkl6a/"
    },
    {
      "alt": "1. 사람이 의자에 앉을 때 고관절 굴곡 무릎관절 굴곡이 일어난다 이러한 동작은 스쿼트,브이스쿼트 전부 동일하다.\n\n2. 하지만 이 앉는 과정에서 무릎을 먼저 인위적으로 굽혀서 앉는 것이 아니다\n무게에 의해 자연스레 앉아지게 두되 발의아치와 무릎회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몸통이기에 몸통을 잘 유지하며 앉는다\n\n즉 의도적으로 무릎을 접어서 앉는 게 아니라 무게(중력)에 대항하며 앉아지는 것이 맞다.\n\n3. 근육은 길이장력관계상 중간구간에서 힘을 잘 쓰기 때문에 패드에서 엉덩이가 떨어지려 하기 전에 일어나고 마찬가지 일어날 때 무릎을 다 펴지 않고 적절히 긴장을 유지하는 정도까지만 일어난다\n\n4. 이러한 이유는 너무 깊게(골반이 말릴 만큼) 내려가면 근육이 과도하게 신장되어 장력이 줄어든다.\n무릎을 완전히 펴고 올라가면 근육이 과도하게 단축되어 장력이 풀린다.\n그래서 반복을 이어가려면 엉덩이가 패드에서 떨어지려 하기 전까지만 앉는다.\n무릎을 완전히 펴지 않고 적절히 긴장 유지하며 멈춘다.\n개인의 정강이 대퇴 길이에 따라 이 범위는 정해질뿐이다.\n\n5. 엄지(중족골)등으로 발을 눌러라 등의 큐잉은 사실상 굳이 필요 없는 큐잉이다\n반대로 두 가지를 묻겠다\n1. 발을 누르지 않고 어떻게 서있는가?\n2. 엄지를 안 대고 어떻게 서있는가?\n\n이미 사람은 서 있을 때 발 전체를 통해 체중을 분산하고 있다.\n발 압력은 결과물이지 의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n\n6. 머신이 비싼 이유는 이러한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동작이 쉽게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굳이 단순한 동작을 어렵게 만들 필요가 없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OCzy4khRr/"
    },
    {
      "alt": "대다수의 선수들이 시합 준비 중 가장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은 근성장에 관한 것이다.\n\n예를 들어, 비시즌 체중이 70kg인 선수가 시합 준비를 거쳐 65kg의 무대 체중을 만들어냈다고 하자. 이 과정에서 근육량을 잃지 않았다면, 그것 역시 근성장이다.\n\n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n다음의 조건을 반드시 충족해야 한다.\n1. 운동의 정확성: 안전성(기능)과 운동성을 모두 확보해야 한다.\n2. 중량 유지: 상대적으로 다루는 중량이 가급적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n3. 기록 관리: 운동 영양 휴식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야 한다.\n\n위 세 가지는 내추럴과 케미컬을 막론하고, \n모든 탑 컨텐더들이 기본적으로 지키는 소양이다.\n\n반대로 시즌기를 기록 하나 없이 \n암산에 의존해 준비하는 것은 시합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n암산으로는 계산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적이기 때문이다.\n\n“저번 주 목요일에 어떤 운동을 했는가?\n중량은 얼마였는가?\n몇 시 몇 분에 식사를 했고,\n정확히 어떤 양을 먹었는가?”\n대다수는 이런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n\n따라서 이러한 과정들이 정확히 기록되지 않는 \n훈련 연차는 구력이라 할 수 없다.\n\n그저 허송세월을 보낸 것에 불과하다.\n\n이러한 기본을 철저히 지키게 하고,\n선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n코치의 역할이다.\n그리고 반대로 말하면,\n이러한 기본을 지키려는 마음가짐이\n선수에게 존재할 때만\n코칭은 효과를 발휘한다.\n\n내가 지도하는 방식은 결국\n이러한 “기본” 위에 각자의\n노력을 더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n\n이것이 나와 함께한 선수들은 언제나 \n이전보다 더 나은 결과를 \n만들어내는 이유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NUsiTkkV8/"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라이브중질의응답\n보디빌딩에서 기능적이란 건\n다치지 않고 원하는 근육을 잘 타깃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n\n기능적(안정성) = 다치지 않고 목표 근육에 자극을 정확히 싣는 능력.\n운동성(출력) = 부하를 높이고 반복을 중량/볼륨으로 쌓아 근비대를 극대화하는 능력을 뜻합니다\n\n결국 보디빌딩에서의 기능성\n즉 운동을 잘한다는 것은\n안전하게, 원하는 근육을 정확히\n운동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합니다\n\n안전성의 부재는 장기간 노출 시 반드시 통증과 부상을 만듭니다\n\n아파도 참고하면 되지 않냐 하겠지만\n그건 참을만하게 \n아픈 정도일 때나 이야기일 뿐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BoeEJklj5/"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4, 2025 tagging @j__sla.",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O_G2d8kt8L/"
    },
    {
      "alt": "1. 똑같은 무게라도 범위 (모멘트암)에 따라 부하가 올라가며 복강내압 요구도가 달라진다\n2. 운동 시 흔히 말하는 코어(복압)이란 외부압력 (웨이트시에는 무게)가 올라가면 자연스레 복강내압의 요구도가 올라가며 상대적으로 본인에게 고중량시 예를 들어 스쾃을 렉에서 뽑고 나오는 그 즉시 반시적으로 몸 전체에 압력이 크게 생성되는 것을 복압이라고 뜻한다\n3. 따라서 복압은 잡는 것이 아니라 잡히는 것이며 운동 시 (코어) 복압을 유지한다는 건 처음 무게가 실린 몸 상태를 잘 유지해야 한다는 걸 뜻한다\n\n4. 이 복압 기전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작동한다. 흔히 예를 들면 교통사고이다.\n예측되지 않는 외부의 충격에 의해 반사적으로 몸이 체간을 유지하려 반응하는 것이 반사적 반응이다\n이에 따라 본인의 복강내압 능력에 비해 외부 충격이 너무 크다면 기절을 하고 이러한 현상은 고중량 데드리프트 성공 후 기절을 하는 영상들도 이러한 맥락이다.\n\n6. 단 5번의 상황과 다르게 웨이트\n트레이닝은 전부 예측가능하며 머신의 경우 심지어 궤적까지 설정돼 있다\n\n7. 결론적으로 근성장은 “저번보다 더 무겁게, 더 안정적으로 다루는 것”에서 비롯된다. 체급이 높아질수록 복압과 안정성의 요구도는 커진다.\n\n8. 체급은 올라갔는데도 무대에서 컨디셔닝이 나오지 않는 선수는 크게 두 가지 경우다.\n1. 체급이 올라가는 만큼 점진적 과부하(중량 상승)를 하지 않았거나,\n2. 운동 수행 과정에서 안정성이 부족한\n경우이다.\n물론 여기에 영양, 호르몬, 전략까지 더해져야 완성되는 것이지만,\n중량과 안정성은 가장 기초적인 전제다.\n\n9. 보디빌딩이 모멘트암을 이용해 가벼운걸 무겁게 드는 건 맞지만 그래도 가벼운 건 가벼운 것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CitBEi1P/"
    },
    {
      "alt": "#wngp 클래식 보디빌딩 그랑프리\n\nHTM (Hypertrophy Trinity Method)\nHTM 의미는\nH = Hypertrophy (근비대)\nT = Trinity (세 가지 핵심)\nM = Method (방법론)\n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n\nHTM은 FST-7, Y3T와 같은 트레이닝 방법론 중\n하나로,\n제가 보디빌딩 시합을 준비하며\n체형을 개선한 사례와\n수백 명을 원포인트 했던 사례와\n실제로 선수레슨 변화를 통해 만들어낸 시스템입니다.\n\n해당 트레이닝 방식에선\n보디빌딩 훈련에서 종종 간과되는\nType 1(안정성 근육) 자극부터 시작합니다.\n그 위에 근비대에 최적화된 Type 2A 섬유,\n그리고 스트렝스와 폭발적인 강도를 담당하는\nType 2B(2X) 섬유까지,\n\n세 가지 근섬유를 모두 체계적으로\n자극하는 훈련 시스템입니다.\n\n보디빌딩에서 가장 취약해지기 쉬운\nType 1 기반 운동 방식을 훈련 초반부터 접목시키는 이유는 명확합니다.\n훈련의 구조 자체가 곧 포징의 구조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n\n이는 기존 보디빌딩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누워, 쥐어짜, 꺾는” 식의 포즈 연결법과는 다릅니다. HTM은 훈련 과정에서 얻어진 안정적 구조가 그대로 무대 위의 포징으로 직결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n그 결과 무대에서 규정포즈를 안정적으로 손쉽게 오랫동안 표현할 수 있습니다.\n\n앞으로 제 손을 거쳐 무대에 올라가는 \n선수는 그게 누구든 \n다르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4tsZXkm3C/"
    },
    {
      "alt": "항상 열심히 하는 \n남은 기간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fCcnGEm9S/"
    },
    {
      "alt": "항상 열심히 하는 \n남은 기간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fCGjrEnq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11,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OdU8IWEj-T/"
    },
    {
      "alt": "항상 열심히 하는 \n남은 기간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crd2CErGD/"
    },
    {
      "alt": "1. 사람은 팔의 위치에 따라 체간 포지션이 바뀐다 랫풀다운시 무릎패드 로우는 무릎패드가 아닌 가슴 패드의 존재 또한 이러한 이유이다. 이러한 패턴을 잘 나타낸 게 보디빌딩 포징이다\n2. 운동 시엔 작용 반작용에 의해 상대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패턴이 구조에 의해 자동으로 만들어지지만 포징은 상대 즉 물체가 없는 상태이니 본인이 만들어야 한다.\n배와 팬티라인이 팔이 올라갈 때\n친구 따라 강남 가듯 멀어지면 된다.\n3. 팔이 올라가면 팔의 위치에 의해 흉추신전이 자연스레 형성되고 그 결과 등과 사선으로 연결된 엉덩이도 수축한다.\n즉 백더블바이셉스 포징은 허리를 꺾는 것이 아니다. (허리를 꺾으면 엉덩이와 햄스트링에 힘이 풀린다) 허리를 꺾는 맥락이라면 등 운동 머신 전부 가슴 패드가 앞이 아닌 뒤에 있을 것이다.\n4. 유튜브 보디빌딩 최코치에 구독하면 이 모든 영상을 풀로 무료로 볼 수 있다\n5. 특히나 4를 안 지키면 등이 사라질 수도 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a5v-jkncP/"
    },
    {
      "alt": "🔴 여름철 수상레저를 타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n바나나보트시에 넘어지지 않기 위해 핸들을 잡는다.\n속도가 빨라질수록 온몸에 힘이 들어가게 되는데 그때 힘이 들어가는 것이 복압이다.\n즉 넘어지지 않기 위해 자세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복압이지 배에 힘을 줘서 복압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n또한 복압은 단순 배에만 힘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n\n🔴 사람은 팔의 위치에 따라 체간 포지션이 바뀐다.\n헬스장에 보이는 핵스쾃의 경우 그립 각도 뉴트럴 각도상 팔의 위치에 의해 상체가 세워지는 게 정상이며, 백스쾃의 경우 오버그립과 팔이 머리 뒤에 위치하므로 상체가 기울어지는 게 정상이다.\n\n🔴 즉 백스쾃시 올바른 복압이란 처음 바를 얹고 나왔을 때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올바른 복압의 형성이며, 백스쾃의 경우 팔의 위치상 체간이 기울어지는 게 정상이란 뜻이다.\n\n🔴 만약 체간을 뒤로 젖혀 배에 힘을 준다 한들 정상적인 복압의 형성이 아니라는 뜻이며, 이미 정상적인 견갑세팅이 아닌 광배근의 과사용이 기반된다.\n\n🔴 이러한 패턴은 팔의 위치상 체간 포지션이 결정되는 사람의 움직임 특성과 둔근과 연결된 광배의 특성으로 백더블바이셉초밥 광배근의 과수축으로 등이 짧아지거나 둔근의 과수축이 기반된다.\n즉 등을 잡으면 엉덩이가 안 잡히고 엉덩이를 잡으면 등이 사라진다는 뜻이다.\n\n🔴 이러한 운동 패턴만 하는 사람의 경우 대부분 이러한 패턴으로 포징을 표현하고 있을 것이다.\n이는 등이 짧은 게 아니라 본인이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다\n\n🔴 운동 목적에 따라 특정 패턴을 사용할 수 있지만 보디빌더라면 반드시 운동의 목적이 포즈가 기반되는 움직임이 기본값 이어야 흔다.\n사람은 팔의 위치에 따라 체간 포지션이 바뀌며 그것을 잘 나타낸 것이 포즈이기 때문이다.\n\n즉 포즈는 팔이 움직일 때 바나나보트를 탈 때처럼 몸통이 안 흔들리면 끝이라는 뜻이며.\n백포징 홀딩시 팔과 몸에 힘을 주면 다리에 힘이 자동으로 들어가며 팔에 힘을 풀면 마찬가지 다리에도 힘이 풀린다.\n우리 몸은 특정 근육에만 힘을 줄 수 없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VT79SkjE0/"
    },
    {
      "alt": "1. 등 운동은 팔 즉 주먹이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것이다\n팔꿈치는 그에 따라 접히고 펴지는 것일 뿐\n즉 팔꿈치를 몸통에 붙여라 등은 잘못된 큐잉이며 장력이 유지되려면 팔(주먹)이 일정 부분 몸통과 거리(모멘트암)가 유지되어야 한다.\n\n2. 견갑골만 독립적으로\n움직일 수가 없다.\n견갑을 접어보면 주먹도 같이 움직인다.\n더군다나 수축 시 견갑을 인위적으로 접으면 주먹이 체간과 너무 가까워져\n모멘트암이 사라지며 손에 있는 무게로 인해 체간이 뒤로 넘어가려 한다.\n그 결과 몸이 뒤로 넘어가지 않기 위해 목이 앞으로 빠진다.\n이러한 현상이 누적되면 발생하는 것이 목의 변형이다.\n\n3. 펀치를 날려보면 몸을 고정해서 주먹을 뻗지 않고\n몸을 움직여 주먹을 뻗는 형태가 나온다.\n즉 1번의 원리로 팔이 움직이는 범위를 \n늘리려면\n후자가 아닌 전자의 움직임이 맞다.\n움직임의 순서가 몸=팔이 아닌\n팔=몸이 맞다.\n\n4.팔이 접고 펴지는 등 운동에서\n협력근은 이두근이다.\n즉 이두에 힘이 풀리면 등에도 힘이 풀린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JE99DEoCj/"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1,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ODZlTzEjBh/"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레그프레스에서 일정 이상 고관절이 굴곡되면 골반이 뒤로 말리는, 이른바 버트윙(Butt wink, 흔히 ‘벗윙’이라고도 함) 현상이 나타납니다.\n이는 비정상적인 패턴이라기보다 해부학적 구조와 관절 가동 범위의 한계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같은 원리는 복근 운동 머신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말림이 일어난다고 신전할 이유도 없고 그냥 두시면 됩니다.\n\n이러한 풀 가동 범위 방식은 장단점이 존재합니다.\n\n근육은 길이–장력 관계에 따라 힘을 잘 발휘하는 구간과 그렇지 못한 구간이 존재합니다.\n레그프레스에서 엉덩이가 무릎보다 아래로 내려가는 깊은 구간에서는 대퇴사두가 힘을 내기 어려워집니다.\n\n이러한 현상은 일상에서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 일어날 때 무릎에 손을 짚는 행동이 대표적입니다. 이때는 대퇴사두가 지나치게 짧아져 힘을 내기 어려운 상태이므로, 무릎에 손을 짚어 상지 근육(어깨, 팔, 흉곽 등)을 함께 동원해 체중을 분산시키고 다리에 걸리는 부하를 일부 줄이는 보상 전략이 작용하는 것입니다.\n\n레그프레스에서 풀 가동 범위를 활용하면 더 깊은 구간까지 고관절을 굴곡시키므로 전신 협응이 더 요구되어 이는 하체 전체의 움직임 통제 능력을 기르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n\n하지만 반대로, 길이–장력 불리 구간에서 반복을 이어가기 힘들고 허리나 골반에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가해질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n\n힘을 잘 내는 구간에서 반복을 이어가고 싶다면 골반이 돌기 전에 밀어내시면 되고, 처음 바를 밀고 나서 무게에 의해 굽혀진 무릎 각도만큼 펴시면서 이를 반복하시면 됩니다.\n\n반대로 풀 가동 범위를 사용하실 거라면 하단에서 골반이 말리는 것을 자연스럽게 허용하시면 됩니다.\n\n세 줄 요약\n\t1.\t둘 다 해야 한다.\n\t2.\t대신 알고 해야 한다.\n\t3.\t일단 해보자.",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Nh9M4Vykve/"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프레스 운동시 가슴의 자극을 느끼기 어려운 이유와 \n팔꿈치 통증이 일어나는 이유는\n본질적인 프레스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서 발생되는 문제이다.\n\n프레스는 말 그대로 미는 운동이다\n문으로 치면 미시오라고 적힌 문과 원리가 동일하다.\n\n팔이 접히는 것은 올라간 원판이 중력 방향으로 \n하강하면서 팔꿈치 관절이 굴곡되는 \n외형적 변화일 뿐, \n실제 작용하는 근육과 관절 토크는 \n팔을 계속 밀어내는 내력(신전 토크)이다.\n\n이 원리는 프리웨이트와 머신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된다.\n\n즉 팔을 내가 일부로 접어버리면 \n당겨진다는것인데 \n이는 미는문을 당기는것과 같다.\n\n힘을 반대방향으로 사용함에도 \n운동이 가능해보이는것은 \n\n1.외부 부하(중량)의 관성 작용\n2.인체의 반사적 안정화 패턴 때문이다.\n\n인체는 위급 상황이나 갑작스러운 부하 변화에서 \n반사적 안정화를 발휘한다. \n예로, 누가 얼굴을 때리려 하면 얼굴을 막기 위해 \n손을 드는 동작이나, \n넘어질 때 손으로 땅을 짚는 동작이 있다.\n\n프레스에서 몸통이 바에 밀리거나 팔을 내가 일부로 접어버리는 이 패턴이 나타나면, \n요추 과신전과 체간 후방 기울기가 동반되며 \n팔꿈치 관절이 과도하게 신전이 발생된다.\n이러한 동작은 눈에 보이기엔 괜찮아 보이지만 \n주관절 (팔꿈치) 및 견관절 주변 조직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가중시켜 통증을 유발한다.\n\n대개 이런 패턴으로 팔꿈치 통증이 누적되면\n펙덱플라이나 덤벨 플라이시엔 팔꿈치통증이 \n줄어드는데\n그 이유는 플라이가 견관절 수평내전 중심의 운동으로, 주관절 각도가 거의 고정되는 준 단관절성 형태이기 때문이다.\n반대로 프레스는 견관절 수평내전과 주관절(팔꿈치)신전이 동시에 일어나는 다관절 운동이므로, \n팔꿈치 관절에 부하가 더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n\n두줄 요약\n1.프레스는 미는것밖에 없다\n2.내리지 말고 원판에 의해 내려지게두되 그때도 밀면된다\nP.s 등은 반대로 당기는것 밖에 없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NU-X6vSdFX/"
    },
    {
      "alt": "#보디빌딩#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트레이너최성도\n흔히 알려진 탑세트는\n사실 조웨이더의 훈련법칙인 피라미드세트법과 동일합니다.\n\n조 웨이더의 피라미드 세트법은 점진적으로 무게를 올리면서 반복수를 줄이는 방식입니다.\n흔히 말하는 탑세트는 그 피라미드의 정점\n(최대 중량 구간)과 개념적으로 동일합니다.\n차이는, 탑세트라는 용어는 오늘날\n‘최대 효율을 내는 단일 세트’ 또는\n’가장 무거운 세트’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아,\n피라미드 전체가 아니라 마지막 구간만\n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n\n무게가 올라가면 척추를 지지하기 위한 복강내압=(복압 IAP ) \n이 증가하며 복압은 횡격막 하강 복벽 확장 골반저 \n근육의 협응으로 만들어지며,\n이는 중량이 클수록 더 강하게 요구됩니다.\n\n🔴즉 탑세트 무게는 반드시\n강한 복강내압을 동반합니다.\n\n무게(강도)가 올라가면\n복강내압의 요구량이 올라가 심박수가 증가하며\n구강호흡의 비율이 올라갑니다\n\n이러한 변화는 고강도 웨이트뿐 아니라 전력질주, 오르막 걷기 등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n\n탑세트시 휴식시간은 이러한 구강호흡이 줄어드는 시점을 기준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n\n단 시즌기라면 완전 회복 전에\n다음 세트를 시작해 대사적 스트레스를\n유지하기도 합니다.\n다양하게 시도해 보세요.",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NU4l43S3F-/"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사람의 좌우 팔, 특히 아래팔의 회전 범위와 움직임은 서로 다른 것이 정상입니다. 해부학적으로도 우세측과 비우세측의 회전 패턴은 완전히 대칭이 아니며, 이는 일상적인 움직임과 운동 동작에서도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n\n이러한 인간의 특성을 고려하여, 해머스트렝스 에서는 Iso-Lateral Technology라는 설계를 적용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양쪽 팔이 독립적인 경로로 움직일 수 있게 설계한 것으로, 흔히 오해하는 것처럼 원암(한 팔) 운동을 하라는 목적이 아니라, 좌우가 다를 수밖에 없는 사람의 움직임을 수용하려는 의도입니다.\n\n따라서 머신을 사용할 때는 좌우 팔의 간격과 모양을 기계적으로 동일하게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체간을 기준으로 팔의 위치와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입니다.\n\n푸쉬업은 통증 없이 잘 수행되지만, 체스트프레스 머신에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능부전 때문이 아니라, 잘못된 운동 개입 방식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n\n푸쉬업은 자연스러운 동작 속에서 팔이 외전되며 수행되고, 외회전을 의식적으로 가하지 않아도 신체 구조에 따라 자동적으로 적절한 경로가 만들어집니다. 체간이 고정된 상태에서 사지가 움직이는 CKC 구조이기 때문에, 별다른 큐잉 없이도 안정된 패턴이 형성됩니다.\n\n하지만 같은 사람이 체스트프레스 머신을 사용할 경우, 팔이 벌어져야 할 위치에서 인위적으로 외회전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대부분 “프레스는 외회전을 유지해야 한다”는 시중의 잘못된 정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n\n그 결과, 머신이 설계한 궤적에서 팔꿈치가 이탈하게 되고, 팔꿈치가 궤적보다 아래로 빠지는 위치로 내려가면서 관절에 과도한 부하가 집중되어 통증이 발생합니다. 특히 Iso 방식의 프레스 머신은 내릴 때 팔이 벌어지고, 밀 때는 자동으로 모아지는 아크형 궤적을 따르기 때문에, 인위적인 외회전 개입은 궤도 이탈을 유발합니다.\n\n이러한 불필요한 패턴이 누적되면 견갑의 기능이 손상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하견(어깨가 아래로 떨어지는 현상)이나 견봉하 공간 충돌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n\n머신은 OKC 구조=체간이 고정되고 팔이 움직이는 형태이므로 \n궤적은 이미 설정되어 있고, 사용자는 그 경로에 맞게 팔을 움직일때 체간이 잘 고정되면 됩니다.\n따라서 별도의 회전이나 가공된 패턴을 억지로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M11Q4LSExt/"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사람의 팔은 어깨 관절을 중심으로 반원형 궤적을 그리며 움직입니다.\n케이블 머신은 이러한 반원 궤적을 따라 저항 방향이 함께 이동하기 때문에, 관절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저항 방향이 일치합니다.\n\n반면, 프리웨이트는 항상 중력 방향(수직)으로만 저항이 작용하기 때문에, 팔이 반원 궤적을 따라 움직이더라도 실제 저항은 수직선상에서만 발생합니다.\n결국 프리웨이트는 고정된 저항 방향을 이용하는 구조이고, 케이블은 관절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구조입니다.\n\n이러한 차이로 인해,\n삼두근 장두를 타겟한다는 이유로 케이블 프레스다운 수행 시 팔꿈치를 고정하지 않고 견관절을 함께 움직이는 패턴은\n케이블에서는 큰 통증 없이 수행될 수 있습니다.\n하지만 같은 패턴을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에 적용할 경우, 프리웨이트 특성상 궤적과 저항이 어긋나게 되고,\n결국 상완이 과도하게 신전되면서 팔꿈치에 반복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됩니다.\n\n이러한 궤적 저항 불일치 패턴의 누적은 \n팔꿈치 관절의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n운동 방식에 따라 관절의 움직임과 저항 방향의 관계를 \n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n\n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이라는 운동 자체는\n시작 자세에서 이미 상완이 어깨 위로 들어올려져 있어서,\n역학적으로 보면 삼두 장두가 견관절을 써야 하는 위치에서 시작되며 \n즉, 운동 시작부터 장두는 이미 쓰이고 있는 상태입니다.\n그렇기 때문에 “풀가동범위가 좋다”는 이유로 일부러 견관절을 더 뒤로 빼는 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n팔꿈치 과신전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n\n결론은 간단합니다\n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은 원래부터 장두가 개입되는 구조이기 때문에,\n인위적으로 어깨를 더 뒤로 움직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Mz836Ty6R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30,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Mwky0SyHwb/"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28,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Mpq1aSSH19/"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8,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LeT3Z6Scet/"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0,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LIBy7RSVSj/"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0,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LIBqNjyiec/"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아기의 발달 과정을 보면 순서는 분명합니다.\n뒤집기 → 기기 → 서기 → 걷기\n이 순서 자체가 인간의 정상 움직임 패턴을 보여줍니다.\n\n1. 뒤집기 단계\n손은 주로 바닥을 짚는 보조 역할이며\n주동이 아니라 체간 회전을 따라가는 말초입니다\n\n전면 코어와 고관절의 협응이 주된 주인공입니다\n\n2. 기기 단계\n손이 처음으로 체중 지지 기능을 함\n바닥을 짚으며 사지 4점 지지 구조=\n기능 운동 중=네발기기\n\n하지만 여전히 팔보다\n복부와 엉덩이 중심의 전진 운동입니다\n\n즉, 손은 중추의 흐름을 지지하는 구조물\n(팔이 당기거나 미는 주체는 아님)\n\n3. 서기/잡고 서기\n\n이제 손이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능에서\n환경과의 접촉 수단으로 발전합니다\n\n=가구를 짚고 일어서기, 잡고 균형 잡기 등\n그래도 여전히 주체는 둔근, 중둔근, 체간 고정이며 손은 환경과 연결하는 말초\n\n4. 걷기\n손은 더 이상 체중 지지 역할을 하지 않으며 이 시기부터는 이제는 몸통이 안정된 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말초로 독립됩니다\n\n정상적인 패턴의 운동은\n팔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보다,\n체간이 얼마나 유지되는지에\n먼저 집중하셔야 합니다.\n\n만약 동작 중 체간이 한쪽으로 비틀리거나 뒤틀리는 느낌이 있다면,\n바로 이전 보다 범위를 줄이거나 다음 세트에 무게를 줄이셔야 합니다\n\n“즉 순서가 체간 1번 팔이 2번입니다”\n\n상체 운동 중 팔이 움직이는 건 맞지만,\n팔을 일부러 조작하는 게 아니라\n체간을 유지했더니 팔이 따라 움직이게 되는 흐름이 정상입니다.\n\n가슴운동: 올라간 원판에 의해 팔이 밀리는 것이고\n등운동: 올라간 원판에 의해 팔이 펴지는 것일 뿐\n팔로 뭘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n\n이건 단지 운동이 아니라\n인간 움직임의 기본 원리입니다\n\n대부분의 통증을 달고 사는 운동인들은\n신경계에 “손과 발이 먼저 움직이고,\n체간이 나중에 반응하는”\n순서가 오랫동안 각인된 상태입니다.\n즉, 움직임의 순서 자체가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n\n이 순서를 본인이 하는 운동패턴에서 되돌리고 누적되어 일상으로 전이되는 게\n보디빌더들에겐 약점보완, 부정렬개선, 포징이 잘 잡히는 이유이고\n일반인에겐 재활의 관점이 되겠지요.\n\n기능이 좋다고 해서 힘이 좋은 건 아닙니다.\n힘이 좋다고 해서 기능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n\n🟢체간 유지가 되는 선에서 다루는 힘은\n기능 기반의 힘이고,\n🟢그 어떤 정렬도 고려하지 않고 중량만 드는 운동은\n단순 파워 훈련일 뿐입니다.\n\n즉 힘이 좋다 해서 기능이 좋은 게 아니고\n기능이 좋다 해서 힘이 좋은 게 아니듯\n\n체간유지가 되는 선 =기능기반\n에서 다루는 중량의 힘 따로\n\n체간이고 뭐고 신경 안 쓰고\n그냥 무게를 들어 올리는 목적성 운동\n=파워리프팅 =힘 따로라는 뜻 입니다\n\n즉 모든 운동은 목적성을 가지게 되며\n리프팅의 경우 이러한 패턴 없이 어떻게든 들어올리면 그만인 운동입니다.\n\n단 근육을 만들고 반복수를 이어가려면 \n보디빌딩은 철저히 사람이 가진 발달과정의 기본 움직임 패턴+기능해부학+운동역학을 접목시키는 종목입니다.\n포징 또한 마찬가지고요.\n\n체간 유지가 되는 조건에서 다루는 중량은\n일반인이나 체급이 작은 보디빌더에겐 생각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n\n하지만 그게 정상입니다.\n한 달에 수십 kg씩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n종이 한 장 쌓듯이 올라가고\n그 과정에서 근육도 생깁니다.\n\n위에 설명드린 건 체간 유지가 되는\n중량이 낮 다해서 힘이 약한 건\n아니라는 뜻입니다\n\n즉 각각 별개라는 뜻입니다\n\n애초에 보디빌딩이란 운동이\n철저히 체간의 안전성=기능기반+다루는 중량 운동이지\n들어 올리는데 초점을 두는 =중량에만\n목매다는 건 역도&파워리프팅입니다.\n\n이러한 부분들을 숙지하셔서 영상을 앞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n\n다들 안전운동하세요:)",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LFBXiay-82/"
    },
    {
      "alt": "핵스쿼트 발바닥이 뜨는 이유는 흔히 발목 가동성 부족으로 오해되지만,\n실제로는 머신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사용자가 스스로 먼저 앉으려는 동작이 원인입니다.\n\n핵스쿼트는 레그프레스와 동일하게 기계에 의해 앉아지는 구조이며,\n이 원리를 무시하고 과도하게 먼저 내려가면 체간이 무너지고 중심이 밀리며\n결과적으로 발바닥이 들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n\n또한 핵스쿼트 처럼  원판(무게)이 나를 눌러주는 구조에서는 중량이 커질수록\n사용자의 체간 안정성\n특히 영상 속 천골과 체간유 지를 지키다 보면 체간이 유지된 가동 범위가\n무게에 따라 자동으로 설정됩니다\n\n즉, 무게가 증가할수록\n본인의 체간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최댓값까지만 내려가게 되며,\n그 최대 가동 범위에 도달하면\n천골이 후방으로 말리거나 골반이 회전하려는 보상이 일어나게 됩니다\n\n즉 무게가 올라가면 본인의 개별 능력에 따라 범위가 줄어드는 것이 정상입니다.\n\n이 점을 숙지하셔서 본인에게 맞는 무게 설정과 범위를 인지하시고 안전하게 훈련하시길 바랍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_xqYSyJDe/"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1,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KyX3Tjytk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1,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KyWmTqyAcN/"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보디빌딩에서는 흔히\n가슴 안쪽을 타겟 바깥쪽을 타겟 \n이라는 식의 부위별 타겟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n\n하지만 해부학적으로 보면,\n가슴근(대흉근)은 한 개의 근육이며, \n길이 방향으로 수축합니다.\n즉, 안쪽과 바깥을 개별적으로 나눠서 \n자극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n\n즉, 플라이 동작 전체는\n신장 시 바깥쪽, 수축 시 안쪽 자극이 강해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n실제론 하나의 근육이 길이 변화에 따라 \n전체적으로 작용하는 구조입니다.\n\n플라이는 이번 영상을 참고하셔서\n오늘 가슴이신 분들은 영상을 보시고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rqDk0SeS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7,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KoQmZPyenb/"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핵스쿼트와 레그프레스는 본질적으로 같은 원리를 따릅니다.\n사용자가 앉는 것이 아니라, 기계가 나를 누르는 압력에 버티며 앉아지는 구조입니다.\n\n핵스쿼트와 영상 속 레그프레스의 경우에도 올라간 원판(핀)의 하강에 의해 체간을 유지하며 다리가 접히게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n그런데 이때 내가 먼저 인위적으로 앉아버리면,\n원판(핀)에 가속도가 붙으며 더 빠르게 하강하게 되고,\n결과적으로 같은 무게라도 훨씬 더 큰 하중으로 작용하게 됩니다.\n\n무게에 속도가 붙으면, 충격량(=힘)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n마치 같은 공이라도 천천히 던질 때보다 빠르게 던졌을 때 충격이 더 크듯이,\n기계 저항도 속도에 따라 중량 이상으로 체간을 압박하게 되는 것입니다.\n\n그로 인해 체간이 버티지 못하면 \n발바닥이 뜨는 현상이 발생됩니다\n\n머신의 구조와 저항 원리를 이해하고,\n안전하게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jlFU8SYq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5,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KiwkXBy0cQ/"
    },
    {
      "alt": "사람은 팔의 위치에 따라 체간의 포지션이 달라집니다.\n같은 하이로우 머신이라도, 그립에 따라 무릎 패드 유무가 달라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n\n모든 운동에서 체간 유지, 즉 코어의 고정은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n보디빌딩의 7가지 포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n운동 중 팔다리가 접히고 펴질 때 체간이 흔들리지 않는 것\n이런 방식으로 운동하면 누구나 정상범위 안에서 운동하는 것뿐입니다.\n따라 한 것도 없고, 따라 할 것도 없습니다.\n무언가 대단한 비밀처럼 말할 일도 아닙니다.\n\n레버리지의 원리를 떠올려 보면,\n상대가 존재하는 시소처럼\n같은 범위의 운동이라도 조건에 따라 그 범위는 줄어들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n\n버스에 서 있으면 힘들고, 앉으면 편합니다.\n의자가 뒤로 기울어진 비즈니스석에 누우면 더 편하죠.\n속도가 빠를수록, 같은 공이라도 충격은 훨씬 커집니다.\n\n제 기준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의 원리나 전자책에 담긴 내용들은\n누구만이 독점할 수 있는 특별한 지식이 아닙니다.\n이미 책에 존재하는 원리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것일 뿐이며,\n그것을 실천하여 몸으로 증명하면 결국 신뢰는 따라오게 됩니다.\n\n마찬가지로, 이러한 큐잉 역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n실제로 제 블로그에는 이와 같은 설명이 지난 2년간 꾸준히 쌓여 있습니다.\n누군가 비슷한 표현을 사용한다고 해서 불쾌해할 이유는 없습니다.\n\n살면서 가장 시끄러웠던 어제였습니다.\n본인들의 방식이라고 주장하며 따라 했다고 지적하지만,\n정작 따라하고 싶을 만큼의 몸 수준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과,\n얼굴조차 본 적 없는 이들에게 조리돌림을 당하기도 했습니다.\n\n유튜브를 시작하면서\n관심만 받고 칭찬만 들을 생각이었다면\n애초에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n\n제가 전한 이론에 비해\n제 몸의 결과가 부족하다면, 그에 따른 비판 역시 감수하겠습니다.\n잘못된 부분은 인정하고 바로잡을 것이며,\n옳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n\n제 글과 영상을 보시는 동종업계 트레이너분들께도 말씀드립니다.\n각자의 기준에서 다양한 이론을 대입해보시고,\n회원이 잘 이해할 수 있다면 영상 속 큐잉 역시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됩니다.\n사실, 그것을 일일이 허락받을 필요조차 없습니다.\n좋은 글과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n\n서울에 올라온 이후, 제 삶은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n저는 남자로서 부끄럽게 살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지 않을 것입니다.\n\n크게 되겠다는 말을 하진 않겠습니다.\n하지만, 절대 포기하지는 않겠습니다.\n\n앞으로도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f3fhgTMAq/"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4,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KeGZk7yOi0/"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1,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KWxSIVy97G/"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천골을 인지하는 순간, 대뇌는 중추신경계(CNS)의 안정화 경로를 활성화한다.\n이는 단순한 감각 인지가 아니라, 체간을 정렬하는 훈련이 누적된 경우에만 작동하는 신경계 기반 반응이다.\n\n이 과정에서 체내 고유감각 수용기는\n현재의 체간 좌우 비대칭을 감지하고,\n중력선상에서의 정렬을 회복하려는\n자동 안정화 패턴(automatic centering response)을 유도한다.\n\n이러한 반사적 안정화눈 \n무대에서 7가지 포즈를 \n별 노력 없이 자동으로 만드는 \n방법이기도 하다.\n\n하지만, 단순히 천골을 의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n신경계에 안정 패턴이\n충분히 누적되어야 하며,\n이를 위해서는 반복적인 IAP 트레이닝,\n느린 속도의 국소 안정화 움직임,\n정확한 감각 피드백 기반의 훈련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n\n특히 보디빌더의 경우, 기존 운동 방식\n자체가 잘못 학습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n이런 경우 \n전 부위 운동의 재정립이 반드시 필요하다.\n\n단순히 기능성 운동을 따라 한다고 해결되지 않는 이유다.\n\n1.자신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지 않음\n2.과거의 고강도 자극을 ‘정상 감각’으로 착각\n3.과거 패턴이 누적되어 틀어진 상태를 오히려 정상으로 인식함\n\n더 큰 문제는,\n보디빌더의 체중 자체가 기능성 운동의 기준을 초과한다는 점이다.\n시중에 널리 알려진 대부분의 기능 운동은\n자기 체중 부하를 기본 전제로 한다.\n그러나 체급이 높은 보디빌더에게\n이러한 부하 자체가 이미 과도한 조건이 되어버린다.\n\n이 모든 조건이 맞물려\n기능 회복 자체가 구조적으로 어려운 상태가 되는 것이다.\n\n이러한 잘못된 패턴이 누적될수록,\n오히려 틀어진 상태를 정상으로\n인식하는 감각 오류가 굳어지고,\n이것이 곧 교정의 실패로 이어진다.\n\n결국, 보디빌더들의 실질적인 기능 교정 \n사례를 찾기 어려운 것도\n그들이 기능 운동만 따라 하고,\n근본적인 운동 패턴은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n\n게다가,\n직접적으로 보디빌더의 몸을 가진 상태에서\n기능적 문제를 개선해 낸 사례 역시\n필자 외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n\n그 이유는 분명하다.\n\n고중량, 고강도, 고체중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동시에 지닌 보디빌더들이\n기능 회복을 시도하는 과정은\n단순히 따라 하기만으로는 재현 불가능한 고난도 여정이기 때문이다.\n\n이러한 고충은\n현장에서도, 업계에서도 제대로 이해받지 못한다.\n그것이 지금의 피트니스 시장이 \n가진 구조적 한계다.\n\n실제 필자의 과거 상태 역시 극도로 \n기능이 저하되어 있었고,\n지금도 기존에 누적된 중축골격의 불안정성과 그로 인한 부속골격의 변형으로\n구조적 한계를 여전히 체감하고 있다.\n\n필드에서 선수들을 레슨하며 체감한 결과,\n일반 헬스인에 비해 보디빌더의 몸 상태는 오히려 더 열악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n\n이 책이\n보디빌더들의 체형 변화,\n포징 홀딩의 안정성,\n약점 부위의 개선이라는\n‘기능 부전’의 본질적 회복의 \n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n\n📘 책 「보디빌딩 시합 준비의 모든 것」 Part.2 中발췌",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R1FrFyvFu/"
    },
    {
      "alt": "이 영상에서 보여주는 방식은\n이완 구간(정확한 의미는 신장성 수축입니다)의 범위를 적절히 제한하여\n삼각근의 장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된 반복 방식입니다.\n즉 삼각근과 팔의 모멘트암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보디빌딩식 반복수에 적합한 OHP 전략이며 이러한 범위조절은\n보디빌딩식 하이퍼트로피(근비대) 훈련에 최적화된 범위 조절 전략입니다.\n\n풀가동범위 OHP도 방식도 사용 가능합니다.\n\n흔히 말하는 풀가동범위 OHP처럼,\n팔이 수평보다 아래까지 내려가는\n동작도 수행 가능합니다만\n그때도 반드시 천골 후두하근의 정렬(체간 축선)은 유지되어야 합니다.\n\n이 축선을 유지하며\n팔이 영상 속 수평방향보다\n더 아래로 내려가면\n이에 따라 고개가 약간 뒤로 기울어지며\n팔은 여전히 중력 벡터에 대해\n수직을 유지합니다.\n\n기울어짐과 과신전은 다릅니다\n이 과정에서 체간이 약간 기울어지는 것은\n범위에 따른 무게 벡터의 변화에 반응하는 자연스러운 보상 움직임이며,\n문제 되지 않습니다.\n하지만 요추 과신전(허리 꺾임)은\n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n\n맨몸으로 팔을 위로 뻗어\n요추를 과신전 하면\n어깨는 반드시 내려갑니다.\n“그 상태에서 팔을 접고 펴보시면 반드시 팔꿈치가 뒤로 빠집니다”\n\n이는 갈비뼈가 들리며\n정상적인 견갑세팅이 풀리는 걸 의미합니다\n\n범위를 조절해 삼각근의 장력을 유지하는 보디빌딩식 방식이든,\n견갑의 움직임을 동반한 완전 가동범위(full ROM) 방식이든\n어깨 운동에서 체간 정렬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n절대 조건입니다.\n\n특히 모든 삼각근 운동 머신에서도\n허리가 꺾이면 어깨는 내려가고,\n팔꿈치는 뒤로 빠지며,\n삼각근은 자극을 잃습니다.\n의자가 상대적으로 가슴 운동보다 \n세워진 이유입니다.\n\n운동은 내 몸을 알아가는 과정입니다\n통증과 체형의 교정은 이러한 과정에서\n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물입니다.\n\n비록 취미라 할지언정\n내가 사용하는 도구=머신\n내가 사용하는 움직임=원리\n를 알아가셔야 합니다.\n이런 방법을 알아가는 건\n\n“꼭 책을 펴고 공부를 하시는 것만이 \n방법은 아닙니다”\n\n영상을 보고 적용해 보시고 잘못된 패턴도 직접 해보시다 보면 뭐가 다른 건지 아실 수 있습니다.\n\n제가 영상에서 말하고 설명드리는 것들은\n책에서 외운 정보가 아니라,\n제가 실제로 부딪히며 실전과 이론을 통해 \n알아간 지식들과 경험의 산물입니다.\n\n전자책은 6월 1일 출간됩니다.\n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게시판에 공지하겠습니다.\n\n오늘도 부상 없이 운동하시길 바랍니다.\n\n-보디빌딩 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PLt3YSYs0/"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MmGnAzM_R/"
    },
    {
      "alt": "저는 보석을 빛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n원석을 보석으로 만드는 사람이고 싶습니다.\n누가 오든 어떤 상태이든 말이죠\n\n그게 진짜 “실력”이라고 믿습니다.\n\n레슨을 받는 선수 여러분,\n몸을 저에게 맡긴 이상,\n흘러넘치는 정보와 말들 속에서도 \n흔들리지 말고 오직 저만 믿고 따라와 주세요.\n\n저는 반드시 여러분을 더 나은 모습으로\n무대 위에 세울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n#보디빌딩최코치\n#트레이너최성도",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Bj8GPSmXx/"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플레이트가 달려 있는 지렛대 구조는\npush의 경우 밀면 무게(원판)이 올라가고 신장성 수축시 올라간 원판이 내려가면서 push의 경우 팔이 접히게 두는겁니다.\n\n반대로 Pull의 경우 당기면 무게(원판)이 올라가고 신장성 수축시 올라간 원판이 내려오면서 팔이 펴지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n(사실 이러한 방식은 핀로드도 마찬가지입니다)\n\n이때 사용자가 할 일은\n체간이 무게에 밀리거나 끌려가지 않게\n원판과 손잡이의 속도를 맞추는게 \n핵심이며 \n목적에 맞는 적절한 장력의 \n범위조절입니다\n\n보디빌딩에서 흔히 말하는 고립은\n체간의 유지 없이는 절대 이뤄지지 않습니다\n\n결국, 운동은 밀고 당기는 것이 아니라\n“저항을 받아내는 능력”의 싸움입니다.\n\n특정 머신들의 경우 원호 궤도가 크고 자유도가 높은 머신들도 있어\n숙련자에겐 일정 수준의 테크닉 응용이 가능하지만,\n기본적이고 정상적인 사용법은 오히려 단순합니다.\n\n사실은, 설명할 것도 없을 정도로 \n직관적인 구조입니다.\n\n“모든 머신은 사용자가 고정돼 있다는 \n전제하에 궤적을 설정합니다”\n이 사실을 너무 간과하시는 듯합니다.\n\n세상 모든 기계들이 \n비싼 건 기본적으로 편리합니다.\n\n이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_yLcLykEQ/"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유튜브#그리고트레이너에대한생각들\n내가 영상에서 사용하는 큐잉들은\n솔직히 초등학생이 와도 알아들을 정도로\n단순하다.\n\n시중에 알려진 내회전 외회전\n견갑의 상 하방회전 후인 전인,\n뉴테이션 카운터뉴테이션 등\n전문용어를 최대한 배제하려 한다\n이유는 간단하다\n\n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며 초보자들이 훨씬 많기에\n딱히 알아야 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n(이는 선수도 마찬가지다)\n\n영상에서 말하는 큐잉을 사용한다 해서\n해당 동작시 그러한 기능을 더불어\n근육을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하겠지만\n전혀 아니다\n근육은 환경에 맞춰서\n적절히 조합되어 사용되는 것이지\n내가 인위적으로 힘을 줘서\n사용하는 게 아니다\n\n(물론 유튜브 특성상 개인의 기능 부전에 다 맞춰줄 수 없다라는 한계는 명확히 인지하고 시작했고 영상을 보는 이들도 그런점은 참고 했으면 한다)\n\n견갑골의 정상적인 움직임은 체간이 고정돼서 팔이 움직이면 “알아서 일어난다 “\n\n반대로 얘기하면 팔이 움직이는데\n몸이 움직이면 견갑&상완의 정상적인 움직임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n\n영상에서 팔을 접고 편 사람들의 특징이다\n\n실제 지도 시 팔을 앞으로 보내 보세요 하면\n대부분 팔부터 나간다.\n반대로 천골을 인지하고\n팔을 앞으로 보내보세요\n속도부터 느리며 앞으로 보내고\n10초만 있어도 손이 달달 떤다.\n무게도 없는 자기 손임에도 불구하고\n\n이런 방식으로 시중에 알려진\n기능운동을 하니 무의미하다\n(이렇게 가르치는 사람도 문제다)\n\n이러한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n큐잉과 잘못된 패턴들을\n내가 전부 알고 있는 이유는\n\n난 내가 내 몸에 귀 기울여\n여러 가지 이론들을 실전에 대입하며 부딪히며 고쳐왔기 때문이다.\n\n난 아무에게도 배우지 않았다.\n배울 만큼 내 체급 정도에서\n체형의 무너짐 즉\n자기 몸을 개선한 사람도 없었으니까\n\n수없이 맨땅에 헤딩했던\n그 시간들,\n잘 안 되던 날, 잘됬던 날\n몸이 말을 안 듣던 날,\n일기장처럼 적어두었던\n내 감각의 흔적들이 남아있기 때문이다.\n\n————————-\n인스타그램의\n머신과 운동 동작의 일부 설명들은\n이걸 초보자들이 알아들을 수 있나 싶다.\n\n정작 자신이 전달하려는 대상이 이해 못 할 단어만 나열하는 순간,\n지도자는 그저 자기만족일 뿐이다\n\n애초에 해당 단어를 알아들을 정도라면\n#당신에게오지도않을것이며\n고객이 되진 않는다는것이다.\n즉 몇몇은 이미 초보자들이 접근하지 못하게\n벽을 쳐놓는다.\n\n그런 사람들은 결국\n늘 수요에 목말라하고, 궁핍할 수밖에\n없다.\n\n실전을 대입하며 느낀 점이 없는 사람은\n창의성이 떨어지고\n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큐잉하며\n당사자에게 전달한다.\n\n이론=지식\n운동=훈련\n\n지식은 누구나 접할 수 있지만\n훈련을 안 하면 지식을 훔칠 수가 없다\n\n모방하다 보면 창의성이 생기지만\n모방만 한다 해서 창의성이 생기는 것이\n아니다.\n\n창의성과 관계되는 건 느낌이며\n이미지는 반드시 느낌을 수반한다.\n\n얼음을 보면 시원하겠다는 느낌처럼.\n\n영상을 올리면서\n운동이 실전이란 말을\n더더욱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83INISqQS/"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트레이너최성도\n남성은 영상에서 설명한 것처럼 각 운동 시 체간 인지=천골–회음–치골(성기)의 정렬이 잘 잡히면\n소중이가 가운데 매달린 듯 안정된 느낌이 듭니다.\n\n(영상에 와이프에게 혼날까 봐 언급하진 않았지만)\n\n여성도 마찬가지로, 천골 인지와\n골반 안정이 잡히면 (소중이)가\n좌우 대칭의 중심에 위치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n\n이건 단순한 기분이 아니라\n골반기저근=복횡근=횡경막 으로 \n이어지는 중심 압력의 균형에서 오는\n내수용성 감각입니다.\n\n다들 운동시 소중이 (체간) 잘 챙기면서 운동하시길 바랍니다\n-보디빌딩 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3uVS9ydTf/"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트레이너최성도\n1.손을 펴서 검지 쪽 손바닥과 손마디 쪽에\n굳은살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n2.삼두근 장두가 아닌 팔꿈치에 힘을 줘 내,외측두에 힘을 줘보세요.\n\n두가지 다 안된다면 보디빌딩에서 \n몇가지 포즈는 포기하셔야합니다.\n대표적으로 후면부 포징 #피지크후면라인업포즈#스포츠모델백포즈#백더블바이셉스포즈",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1Cwk_S5IW/"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트레이너최성도",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ta_TISIF-/"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rCqQ4y21c/"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사람의 횡경막은 구조적으로\n오른쪽이 좌측에 비해 조금 더 큽니다.\n대부분 사람은 체중이 우측으로\n기울기 쉽습니다.\n실제로 체간을 인지하고 양쪽에 주먹을 쥔 상태에서 몸을 우측으로 기울이면,\n좌측 손목에 압각이 강하게 느껴지고 좌측 무릎이 펴지는 반응이 일어납니다.\n\n이런 구조적 영향 때문에 대부분은\n좌측 대퇴직근이 잘 나오고,\n상지에서는 좌측 가슴이 더 잘 느껴진다는 분들이 많습니다.\n\n이 패턴이 고착되면,\n좌측 하지 근육군이 원래 운동성 근육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성에 기여를 하는\n대퇴직근, TFL, 햄스트링 등\n좌측 근육들이 소위 말해 과사용되고,\n그 결과로 세퍼레이션이 눈에 띄는\n경우도 생깁니다.\n(잘 써서 잘 나온 게 아니라, 과사용되어 드러나는 경우입니다.)\n이런 패턴이 점점 고착화되면 몸은 3차원 형태로\n좌,우 전,후 회전 3가지면 전부 변형됩니다. \n\n운동 시 좌우 손의 위치를 맞추는 것보다 중요한 건 체간의 위치입니다.\n\n웬만한 부위 모든 운동들은 팔이 접고 펴집니다.\n이는 “그 무게에 맞는 초기 세팅 후\n몸이 가만히 있어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팔이 접고 펴진다는 뜻입니다.”\n\n휴대폰을 쥔 채 몸을 뒤로 움직이면\n휴대폰을 쥔 손도 딸려옵니다.\n\n시중에 알려진, 정말 그냥\n일시적으로 괜찮아지는, 속히 말하는\n가동성, 안정성 운동들.\n농담이 아니라 저는 수천 번도 수만 번도 해봤습니다.\n해부학, 운동역학, 근막경선 등등\n여러 가지, 소위 말해 삽질을 계속하다\n안 돼서 포기한 겁니다.\n포기라기 보단 틀렸다는걸 인정한겁니다.\n틀렸다는걸 인정할수 있었던것도 \n이것저것 다해봤기 때문입니다.\n\n필요 없다는게 아닙니다 \n왜냐하면, 이 모든 건 보디빌딩 선수의 \n실전 패턴에는 적용이 \n불완전했기 때문입니다.\n\n제 접근은 오직 제 기준 그리고 \n보디빌딩 선수 기준입니다.\n\n운동할 때 사람 몸을 안 아프게 만들어주는 건\n저한테는 일도 아닙니다.\n일시적으로 짠 하는 비포 애프터도 마찬가지입니다.\n\n제가 지도하는 방식과 모든 초점은 \n선수입니다.\n\n문제는 선수, 저보다 약간 낮거나 \n저만큼 혹은 저보다 높은 체급의\n선수는 운동을 하는 시간보다\n일상 속에서 부하를 어떻게 효율적으로\n처리해 내느냐가 핵심입니다.\n양치질을 할 때 양치를 할 만큼의 힘이 아닌\n칫솔모가 과도하게 벌어질 정도로 힘을 주고 살아간다면, 교감신경 과항진 상태로\n음식 양은 많은데 소화가 안 되어\n근육량에 비해 체급만 높은 상태를 지속하게 되고\n교감신경 과항진 상태에선\n팔꿈치, 어깨가 정상일 리가 없습니다.\n수면도 마찬가지고요.\n\n✅아래 내용부터 케미컬 선수는 \n한번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n제가 케미컬 선수들과 첫 상담시 \n제일 먼저 보는건 인지능력입니다. \n즉 눈을 마주보고 대화하는 시간을 계산해서 봅니다.\n\n이러한 선수들의 특징이, \n사람과 정상적으로\n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못합니다.\n콜린성 인지 기능 저하입니다.\n\n즉, 팔꿈치, 어깨가 아픈데 체급도 높다.\n집에 가셔서 와이프, 혹은 부모님과\n30초 동안 눈을 마주보고 대화를 나눠보십시오.\n반사적으로 계속 눈을 피하실 겁니다.\n혹 여자친구나 와이프한테 “왜 내 얘기에\n집중 안 해?”라고 자주 들으시면 99%입니다.\n\n높은 체급의 보디빌더는 \n이런 분들이 많으실거라 예상됩니다.\n\n아세틸콜린은 부교감신경계에서\n주로 분비되며, 이완, 회복, 집중을 담당합니다.\n문제는 교감신경이 계속 항진되면 부교감신경이\n억제되면서 아세틸콜린 분비가 줄어듭니다.\n\n이로 인해 기억력, 정서적 반응, 사회적 집중 등\n콜린성 인지 기능 저하가 발생합니다.\n\n이 문제를 확인하는 법은 두 가지 검사이며,\nPart 2 책에 자세히 다뤄서 집필 중입니다.\n\n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것과\n실제로 검사 결과를 듣는 것은\n아예 차원이 다를 겁니다.\n\n즉, 운동이 잘되게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n운동은 물론 일상에서 부하 처리를\n효율적으로 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겁니다.\n\n글 내용 중 그러한 증상이 있다면\n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랍니다.\n\n내가 아픈 것은 내가 하는 것에 원인이 있습니다.\n이 말은 내가 하는 것에 해결도 있다는 겁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ofEq2SMeY/"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lwKsNyHs-/"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jFeKdSdV6/"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머신의 올바른 사용법은\nOkc 운동 특성상 팔다리가 접고 펴질 때 \n처음 세팅한 체간 모양을 유지하는 게\n핵심입니다.\n\n머신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n또한 이러한 특성을 모르고\n자꾸만 몸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n\n해당 머신의 설계 구조상 이미 해당 근육을 사용하게 되는 \n각도이므로\n뭘 더 써야겠다며 생각할 필요도 없고\n자극을 일부로 쫓으려 근육의 기시 정지가 가까워지며 \n체간을 과도하게 움직이며 쥐어짤 이유가 없습니다.\n\n저는 선수레슨을 하지만 포징 하는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n운동으로 감각을 살려주고 \n양쪽 무릎과 발의 압각을 유지한채 셋팅하고 \n그걸 유지하고 팔을 돌리라고 지시합니다.\n\n그럼 1번 포징의 경우 팔이 가슴보다 위로 올라가기에 흉추는 자연스레 신전되고 이후 견갑이 셋팅되며 연결된 골반 또한 자연스럽게 셋팅되어 \n개인의 기능에 따라 필요한 만큼 힘이 들어가고\n포징이 완성됩니다.\n\n좌우 팔의 위치와 영상 속 무릎의 위치를 느껴보세요.\n느껴지지 않고 좌우 팔이 어디 있는지 고개를 돌리며 확인하고 있다면 \n이미 감각오류 입니다.\n보디빌딩 선수가 해당 포즈가 잡히지 않는다는건=\n그 부위의 운동을 해야 할 이유도 사라지는겁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d3vE7SoYp/"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뉴턴 작용-반작용 법칙\n\n한 물체가 다른 물체에 힘을 가하면,\n그 물체도 똑같은 크기이면서 방향이\n반대인 힘을 되돌려준다.\n\n즉, 모든 힘은 쌍으로 존재한다는 걸\n설명하는 법칙입니다.\n\n바를 밀면 바도 나를 밉니다\n무게가 무거울수록 나를 더 밉니다\n만약 여기서 내가 뒤로 과신전하면\n바한테 짓눌려 립이 들립니다.\n갈비뼈가 들리면 애초에 전거근 사용이 되지 않고 영상처럼 광배근 우세패턴의 프레스가 됩니다.\n\n프로 선수들이 그렇게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계시지만,\n프로들은 영상에서 자기 팁을 공유할 뿐,\n자기 방식 그대로 따라하라고 강요한 적 없습니다.\n오히려 개인에게 맞게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n\n이전 영상에 체스트업을 하지 말라는 이유도 이러한 맥락입니다.\n무작정 체스트업을 주장하면,\n초심자들은 흉추 신전이 아니라 요추 과신전으로 이어집니다.\n\n그럼 정상 호흡 패턴이 깨지고, 가슴 타겟 프레스가 아니라 광배근 우세 프레스로 바뀝니다.\n가슴 타겟 딥스를 할 때는 왜 고개를 숙일까요?\n왜 그런 자세를 하는지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n같은 논리는 등·하체 운동에도 적용됩니다.\n등 운동 시 바를 당기면 바도 나를 당깁니다.\n하체 운동 시 바를 견착하면 바도 나를 누릅니다.\n\n즉, 무게가 무거울수록 나를 더 짓누르며,\n이미 짓눌린 만큼만 앉을 수 있는 범위가 정해집니다.\n그 이상을 강제로 내려가면\n장력이 풀리면서 발이 무너지며\n바벨에 짓눌려 고공낙하 합니다.\n그리고 그 부하는 관절이 고스란히 부담합니다.\n이게 곧 체형이 됩니다\n\n이게 바로 우리가 말하는 보상작용입니다.\n사람을 업어보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n그 사람의 무게=그리고 내가가진 신체 능력만큼 이미 체간이 기울며 굽혀진다는겁니다.\n\n왜 무작정 “풀레인지”만 좋다고 생각하시는지,\n왜 수직 저항을 잘못 이해하시는지 \n의문입니다.\n\n웨이트는 단순히 무게만 다루는 게 아니라,\n해부학적 기반 + 역학적 이해로 수행하는 운동입니다.\n\n이론과 실전은 다르다?\n물론 이론을 이해한다해서 실전에 모두 뛰어난건 아닙니다 \n그래서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소리입니다.\n그런데 해부학(이론)과 실전이 다르면 \n대체 기구는 왜 사용하십니까?\n왜 바는 나를 누른다는 걸 생각하지 않으십니까?\n왜 상대(저항, 중력)이 존재한다는 걸 고려하지 않습니까?\n\n저는 항상\n\n자기만의 방법과 모두에게 올바른 운동은\n엄연히 다른 범주라고 생각합니다.\n\n그래서 저는 제 영상 제목에\n”올바른“이라는 말을 붙이는 이유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b1kPmyKsv/"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YbB3PyUe0/"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프레스에서 가장 중요한 근육은 \n전거근(serratus anterior)입니다.\n\n예를 들어 푸쉬업 플러스에서는 손바닥으로 \n지면을 밀면, 지면도 나를 미는 힘을 줍니다.\n하지만 이때 흉추를 일부러 신전하지 않죠.\n왜냐하면 체간이 신전되면 전거근이 \n개입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동작이 나온겁니다.\n\n가슴 운동에서도 마찬가지로 \n벽을 미는 듯한 자세를 만들어야 하지,\n오히려 체간을 신전해버리면 \n바에 짓눌려 체간이 밀리는 패턴이 만들어집니다\n\n기능 운동 자세 따로 운동 하는 자세 \n따로가 아닙니다\n기능운동에서 부하가 올라가며 \n팔이 접고 펴지는게 \n우리가 하는 웨이트 운동입니다.\n\n이런 “패턴으로만”훈련하게 되면\n전거근의 기능은 물론\n포즈도 잘 안 잡힐뿐더러 잡고 나서도\n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n\n막상 이 방식을 따라해보면 \n가슴 운동시엔 광배근 개입을 줄여놨기에 \n평소 무게의 절반, 아니 그 이하에서도\n온몸이 떨리고,체간이 요동치며 \n범위 무게 모두 반토막 납니다.\n범위를 더 가려하면 체간이 끌려가고 \n소위말해 멘붕입니다.\n\n가슴의 개입을 줄인 방식에선\n안전성이 부실한 분들은\n어깨 운동시 중량은 거의 박살나는 수준 입니다.\n\n실제로 일상에서 우리는 항상 모멘트암을 \n줄이는 전략을 씁니다.\n예: 침대를 들 때 몸을 가까이 가져갑니다.\n멀리서 들지 않습니다.\n\n웨이트에서 모멘트암을 줄이는 방식은 간단합니다\n몸을 움직이면 됩니다 \n팔을 앞으로 뻗은뒤 몸을 뒤로 기울여보세요\n몸이 밀리면 팔도 따라옵니다.\n그럼 실제 팔다리가 움직이는 범위가 줄어듭니다\n\n하지만 이렇게만 훈련하면\n그건 어떤 목적을 가진 트레이닝이 아니라\n일상 생활과 다를 바 없습니다\n분할 훈련을 해야 할 이유도 사라집니다.\n\n모멘트암을 줄이는 방식으로만 훈련하면:\n코어(IAP, 복강내압),\n국소 코어(안정화 근육),\n견갑 안정성, 회전근개,\n고관절 안정화 근육\n이런 부분은 절대 훈련되지 않습니다.\n\n영상에서의 방식만을 하라는것은 아닙니다.\n전면 협응을 요구하는 무게를 다루는 \n퍼포먼스 훈련도 하시되\n정상적인 패턴의 운동도 꼭 하셔야 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WOvGFy6zj/"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TrjYzSdPg/"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RKUyaSUBM/"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지금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보이는, \n웬만한 머신 회사에서 나오는 개별적으로 한 손씩 움직일 수 있는 머신 설계는\n사실 Iso-Lateral Technology라는 해머스트렝스의 기술에서 시작됐습니다.\n그래서 모든 해머스트렝스 머신에는 이 로고가 새겨져 있죠.\n\n이 기술의 목적은 한 손씩(원암) 운동하라는 이유가 아니라,\n양쪽이 각각 독립된 궤적을 가지며 사용자가 좌우를 동등한 강도로 쓰도록 유도하고,\n좌우 힘의 불균형이나 보상 패턴을 최소화하는 데 있습니다.\n\n이러한 이유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복제된 머신이 바로 해머 머신입니다.\n\n하이로우 머신이라도, 설계 특히 무릎패드 유무는\n“정상적인 기술자가 있는 머신회사라면”\n머신 설계의 원리가 해부학, 역학을 이용한 마치 건물의 설계도처럼 인체를 이해한 설계도가 들어간 기술을 뜻합니다.\n너틸러스사의 경우 그립 각도가 뉴트럴이라 각도가 눈 아래로 향하고,\n해머 하이로우는 그립 각도가 75도 회내 된 형태라 상완 주행 방향이 수직보다 상방(눈 위로) 올라갑니다.\n그래서Mts 머신의 경우도=핀으로 중량을 선택하는 방식의 머신에도 무릎패드가 존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n\n물론, 똑같은 하이로우(그립 모양도 동일)인데 무릎패드가 없는 머신도 있습니다만,\n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설계는 설계 미스라고 생각합니다.\n머신은 누구나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n\n이러한 설계는 해부학의 원리를 이해하고,\n거기에 역학적 관점을 추가해 만들어집니다.\n\n즉 그립은 상완의 주행방향을 결정하고\n그 각도를 유지하는 건 체간입니다.\n이러한 차이점으로 등상부 훈련이냐 등 하부 훈련이냐의 주인공 비율만 다를 뿐입니다.\n\n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해부학과 역학을 가장 무시하는 운동은 보디빌딩 같습니다.\n\n보디빌딩은 사실 이 두 가지를 적절히 이용해 반복수를 만들어내는 운동입니다.\n\n역학(모멘트암)과 해부학(해당 근육의 장력이 존재하는 구간)을 결합해 반복수를 만들어내지,\n역도처럼 모멘트암을 줄여 무게를 어떻게든 들어 올리는 운동은 아닙니다.\n\n등 운동에서 주동근은 당연히 등이지만\n협력근은 이두근입니다\n즉 주인공을 등으로 만들기 위해\n협력근인 조연의 이두가 계속 장력이\n존재해야 반복수가 일어난다는 뜻입니다\n\n하지만 완전가동범위라며\n장바구니를 들 때처럼 팔을 다 펴면\n당연히 이두는 수축하지 않습니다\n\n간단합니다 “해부학과 역학적인 모멘트암 상”이 두를 굳이 쓸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n\n사람 몸이 이렇게 정교합니다\n\n그럼 여기서 장바구니를 들고 있는데 이두에 힘을 주고 있다고 느끼려면 방법은\n하나밖에 없습니다.\n내가 쥐어짜서 일부로 힘을 주는 겁니다.\n이건 무게가 없어도 할 수 있고 해야 될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패턴을 과긴장이라 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OPDGPSZVN/"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골프에서 비거리는 중요합니다.\n하지만 비거리만 멀리 나가고 방향이 맞지 않는다면\n그 비거리 자체는 의미가 없습니다.\n골프라는 종목은 결국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보내는 것이니까요.\n\n물론 골프에서 공을 잘 맞춰 보내는 연습도 해야 하지만,\n그에 못지않게 비거리를 늘리는 파워 트레이닝도 필요합니다.\n\n모든 종목은 목적성을 가집니다.\n\n영상에서 설명드리는\n“반복수를 가져가려면 장력이 존재하는 범위가\n보디빌딩식 운동의 최대 가동범위다”라는 말도\n요가의 입장에서는 정답이 아닙니다.\n요가는 초과 가동범위, 즉 과신전·과굴곡을 동반한\n완전히 다른 목적의 운동이기 때문입니다.\n\n만약 요가 수업에 가서 이런 소리를 한다면\n저는 그곳에서 이상한 사람이 될 겁니다.\n\n목적이 있다면 정답은 정해집니다.\n나는 어떤 종목의 운동을 하는가?\n내 루틴의 목적은 무엇인가?\n이것만 알고 있다면\n정답은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n그리고 그 어떤 움직임이라도\n알고 한다면 그것이 곧 정답입니다.\n\n제가 영상에서 강조드리는 내용은\n이것을 구분지어서, 적어도 알고 운동하자는 뜻입니다.\n\n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n그저 스쳐 지나가던 단어들과 행동들이\n조금씩 내게 의미가 되어가는 과정입니다.\n이건 제가 늘 가슴속에 새기고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n\n알고하면 재밌습니다.\n많은 초심자분들이 보디빌딩을 즐겁고 재미있게\n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LbRKDSJQz/"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기능성 운동과 근력 운동은 따로가 아닙니다\n\n많은 분들이 기능 운동 따로, 근력 운동 따로 접근합니다.\n하지만 저는 기능을 철저히 개인에게 맞는 강도의 운동으로 살리고,\n근력 운동에서는 그 기능을 함께 동원해\n해당 근육의 장력 범위(모멘트암)을 최대한 활용하여 반복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훈련을 접근합니다.\n\n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기능성 운동은\nType 1 섬유(지근)를 타겟하는 훈련입니다.\n이런 근육들은 견갑, 골반, 중축 골격에서\n자세 유지, 체간 안정성을 담당합니다\n특징은 낮은 부하(최대근력의 25% 미만), \n느린 속도입니다.\n즉, 높은 강도·빠른 속도에서는 \n애초에 훈련되지 않습니다.\n\n여기서 “낮은 부하”는 절대적으로 상대적입니다.\n내 기능이 좋아지면 강도를 점점 올려\n다른 운동에도 전이시킬 수 있지만,\n기능이 약화된 사람은 강도 자체 설정을 잘못하면\n훈련 효과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n\n견갑골 안정성에서 특히 약화되기 쉬운 \nType 1 섬유는\n바로 중부·하부 승모근입니다.\n많은 분들이 이를 강화하려고\n로우류 동작에서 등=견갑을 접으라는 \n큐잉을 쓰지만,\n실제로 견갑을 일부러 접으면\n목이 앞으로 빠집니다.\n\n만약 이 움직임으로 충분히 훈련됐다면,\n애초에 와이레이즈 같은 운동 자체가\n개발되지도 않았을 겁니다.\n그냥 로우에서 등 접으면 끝이니까요.\n\n저는 기능만 강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n보디빌딩은 보디빌딩다워야 한다는 걸 잘 압니다.\n\n하지만 수십 번 강조하듯,\n체간 유지가 되지 않으면 포즈가 안 잡힙니다.\n몇몇 포즈는 반드시 손해보게 되어 있습니다.\n\n적절한 강도로 기능성을 살리며,\n운동할 때 올바른 패턴으로 무게를 올려 나가면\n안정화 근육도 훈련되고,\n근육량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n\n저는 유전적으로 뛰어나지도 않고,\n지금도 그렇지만 선수로서 별 볼 일 없는 사람이었습니다.\n하지만 이런 접근 덕분에 근육이 더 자라고,\n원인도 모르고 몇십 년 동안 괴롭히던 \n측만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n이런 결과는 아직까지 현장에서 이어나갈 수 있는\n제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n\n저는 8년을 그냥 운동했고,\n빛도 보이지 않는 긴 터널 같은 시간을\n스스로 헤쳐 나간 지 2년째입니다.\n\n한때는 삽질하며 익힌 이론들이\n원하는 결과(실전)에 대입되지 않을 때\n저 스스로도 자괴감이 들고,\n“대체 나는 뭘 하고 있는가” 싶은 \n순간도 많았습니다.\n\n하지만 이제는 타인의 결과도 나오고,\n제 몸에서도 어느 정도 표현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n\n저보다 더 뛰어나고 재능 있는 분들은\n훨씬 더 빠르게,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n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n\n저는 타인을 지적하고 싶지 않습니다.\n제 주장이 맞다고 우기고 싶지도 않습니다.\n사탕발린, 그럴싸한 말로 \n추상적인 가설을 세우고 싶지도 않습니다.\n\n그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고,\n그 원리를 실전에 대입해\n그걸 결과물로 내고 있다고 말할 뿐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Js_JKyFz6/"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n영상에서 머신의 원리의 설명과 \n셋팅법은 알려드리지만 \n전방경사이신분들은 후방경사를 만들어라\n후방경사이신분들은 전방경사를 만들어라 라는 등의 인위적인 운동 자세를 알려드리지 않는 \n이유는 간단합니다.\n데드리프트 =침대들기\n스쿼트=누군가를 업기 입니다.\n이걸 누구한테 배웠냐고 스스로 질문해보세요.\n이걸 그 누구에게도,아무에게도 배우지 않습니다.\n\n단순히 제가 알려드리는건\n종목 특성상 반복수를 이어나가야 하기에\n사용하고자 하는 근육의 해부학적 각도상 \n장력이 존재하는 가동 범위=모멘트암 과\n체간 유지 인지하는법 이게 끝입니다.\n이런 자세는 개인이 가진 구조의 특성에 맞는 자세입니다.\n\n물론 이렇게 하면 특정 근육의 개입을 줄이니 \n무게도 잘 못들고 운동이 어렵습니다.\n본인 능력만큼 들수있습니다.\n물론 스트렝스적인 협응도 필요합니다 그건 저도 합니다.\n\n근데 이러면 어렵고 힘드니까 단순 무게만 쫓는 사람은\n금방 힘들어하면서 다른거 찾아갑니다.\n그러니 가슴머신에선 내회전하라니\n등운동 머신에선 외회전만 하라니\n스쿼트는 전방경사를 해야한다니 \n말도 안되는 정보들로 이목을 끌며 사람들의 머릿속에 박힌거죠.\n눈에 보이는 동작은 비슷해보이고 무게도 더 다룹니다\n“그렇게하면 쉬우니까요”\n\n등 운동시 체간만 잘 유지되면 머신은 당길때 알아서 벌어지지만 체간을 신전해서 당기면 립이 들리며 안정자가 광배근으로 바뀌며\n상완이 몸에 붙으면서 벌리는게 아니라 모입니다.\n\n그럼 이런 사람에게 벌리면서 당기라고 해봤자 \n불난집에 기름을 붓는거와 동일합니다.\n이런 경우 회전근개 박살나는건 시간문제며\n대부분은 이러다 수술합니다.\n원인을 제거하지 못했으니요.\n\n일상 속 데드리프트=침대들기로 예로 들겠습니다.\n대부분 데드리프트시 바벨을 내리려고 합니다만\n바벨을 침대로 바꾼다고 가정해볼게요.\n침대 들고 침대내릴때 잘 보시면\n침대를 쿵 내리려 하는게 아니라\n체간 모양을 유지해 침대를 내립니다\n즉 내 모양을 침대속도에 맞춰 조절하며 \n대항하는식으로 내린다는뜻입니다\n이런 움직임이 나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n침대를 내릴때 환경은 \n1.침대가 망가지니 쿵 내리면 안된다 라는 \n환경의 조성으로 굉장히 안정적이고 \n자연스러운 힙힌지와 함께 데드리프트가 나옵니다.\n\n즉 주의초점이 침대=바벨 이 아니라 나입니다.\n\n근데 데드리프트는 어떤가요?\n관장님이 엉엉 울만큼 바벨을 땅에 때려 \n부술듯이 내립니다.\n즉 내 몸 체간을 유지하면서 내리는게 아니라\n그냥 바벨을 던져버리니\n몸이 딸려가는 구조가 나옵니다.\n실제 운동은 전부 신장성수축구간에 \n데미지를 많이 받는데 이렇게되면 \n관절만 부하를 다 받습니다.\n여기다 반복수까지 만들면 \n이건 트레이닝이 아니라 그냥 관절자해행위입니다.\n\n정상적으로 브이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하면\n근육크기를 떠나 후면하체 컨디셔닝이 \n안나올수가 없습니다.\n\n근육 크기를 떠나 식단도 잘하는데\n해당 부위 다이어트가 안된다\n이건 루틴탓도 약물탓도 아닙니다.\n순전히 운동을 못해서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G2qbnSy0U/"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가동범위의 재정립\n\n세상의 모든 물체는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n이를 부정하는 지도자는 없을 것이다.\n운동에서 1순위는 코어(체간)이다\n이 또한 부정하는 지도자는 없을 것이다.\n\n많은 이들이 ‘가동범위’를 단순히\n팔이나 다리를 많이 접고 펴는 개념으로 이해한다.\n하지만 보디빌딩에서는\n이 개념을 다시 정의할 필요가 있다.\n\n가동범위란 무엇인가?\n그저 ‘크게 움직이는’ 것이 아닌,\n해당 근육의 장력이 존재하는 구간이며,\n모멘트암(역학)과 해부학적 기능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n\n예를 들어,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머신은\n가슴을 밀거나 등을 당길 때,\n운동 축에 가까워지며 상대적으로 저항이 \n줄어들도록 설계되어 있다.\n=이는 과수축을 방지하며 내릴때 속도가 붙지 않기위해 isometric (등척성)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n핵스쿼트의 밴드를 거는것 또한 이러한 원리이다.\n\n그래서 “가슴은 내릴 때, 등은 놓을 때 무거워진다.”\n이 원리는 결국 신장성 수축 구간에서\n근육 데미지가 가장 많이 일어난다는 점을 고려한\n‘인체를 이해한 설계’라 할 수 있다.\n(플레이트=프리웨이트 또한 동일한 원리이다)\n\n하지만 이러한 모멘트암을 이용해 \n신장성을 잘 수행하기 위해선,\n단축을 정확하게 해야 하며,\n이 모든 전제는 무게에 대항하며\n‘내 몸이 안정적으로 유지 되 있을 때’ 성립한다.\n상체 운동시 몸을 움직이면 팔도 마찬가지로 움직이며 모멘트암이 줄어들기 때문이다.\n\n예를 들어, 등 운동 중 체간이 과신전되면\n상완이 몸통에 붙게 되고,\n광배근의 정지점은 상완이기 때문에\n결국 광배의 과수축이 일어난다.\n이 과도한 수축은 견갑상완 리듬을 무너뜨리고\n팔을 튀어나가게 만든다.\n이로 인해 진짜 중요한 신장성 수축시\n팔이 튀듯이 날아가면서 \n정작 근성장에 직결되는 신장성 구간은 날아가고,\n그 부하를 근육이 받질 못하니 관절이 고스란히 받게 된다.\n\n또한, 반복을 이어가기 위해선\n적절한 장력이 필요한데,\n기시와 정지가 너무 가까워지거나 너무 멀어지면\n근육은 수축할 이유를 잃는다.\n이런 이유는 반복수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n결과로 이어진다.\n이런 맥락에서,\n과거 재래식 변기처럼  앉는 깊은 스쿼트는 \n모멘트암이 사라지기 때문에 \n하체의 장력을 잃게 만들어 \n다음 횟수시 자극이 이어지는 \n반복 수행이 되지 않는다.\n\n바벨컬도 마찬가지다.\n체간을 과하게 신전한 채 팔을 접으면\n모멘트암이 사라지고 바벨은 몸에 가까워진다.\n이두근의 기시와 정지가 가장 가까워지면서\n단축성 수축의 ‘쥐어짜는 느낌’=자극은 강해지지만,\n그 반대 구간, 즉 내릴 때는 팔이 낙하하듯 떨어져\n신장성 수축 구간은 모두 날아가게 된다.\n결국 이 무게는 관절이 고스란히 받게 되고,\n체형의 구조적 변화와 함께 \n견갑과 골반의 안정성 기능은 서서히 소실된다.\n\n포징에 문제가 생기는 것도 이 때문이다.\n이러한 문제의 원인이 위와 같은 \n이유라는것을 안다면 \n중량을 과시하려 체간이 요동치며 \n정작 무게에 비례해 모멘트암이 없어\n해당 근육의 데미지가 없는 운동을 위해 \n\n“포징을 포기하는 보디빌더는 없을것이다“\n\n몰라서 그럴순 있어도 이 사실을 알면서 \n비효율적인 움직임을 택할 사람은 없을테니까.\n\n모든 운동은 종목의 목적이 있다.\n예를 들어, 역도는 모멘트암을 줄여\n단 한 번의 리프팅으로 기록을 만들어야 하는 \n운동이다.\n그래서 초고중량의 스쿼트에서는\n내전근까지 개입해 몸과의 모멘트암을 줄이려하고\n그 결과 무릎이 안으로 모이게 된다.\n이런 현상은 초고중량에 의한 본능이고, \n생존 전략이다.\n\n하지만 이것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가?\n아니다. 목적이 다를 뿐이다.\n본인이 추구하는 종목에 맞게 움직인다면\n정답은 본인이 정하는 것이다.\n\n보디빌딩은 역도와 다르다.\n우리는 무게를 들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n무게를 ‘이용’해\n해당 근육의 장력이 존재하는 최대 범위 내에서\n“반복수”를 이어가고, \n이를 포징으로 표현하는 종목이다.\n\n당신은 역도선수인가? 보디빌더인가.\n스스로에게 되묻길 바란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EKuh5SU0u/"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한국 사람들은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도\n설명서대로 쓰지 않고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내곤 합니다.\n예를 들면, 와플기에 크로와상을 구워 크룽지를 만드는 식이죠.\n\n새로운 방식을 창조하는 것 자체는 좋은 일입니다.\n하지만 헬스, 즉 무게를 다루는 운동에서는 다릅니다.\n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n\n머신의 원리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n정말로 가만히, 본인에게 맞는 무게로, 설명서대로 움직이시면 됩니다.\n특정한 테크닉이나 응용 동작은,\n기본기를 확실히 다진 뒤에 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n\n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들도 문제지만,\n자신이 사용하는 도구(머신)에 아예 관심이 없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n\n낚시를 예로 들겠습니다.\n고등어, 감성돔, 오징어를 낚을 때 사용하는 채비는 다 다릅니다.\n그 이유를 물어보면, 아무리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도 술술 설명합니다.\n\n하지만 유독 보디빌딩은\n자신이 쓰는 장비의 원리조차 관심 없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n\n조금만 관심을 가지시면,\n좋은 머신 = 좋은 환경에서 먼저 움직임을 익히고,\n그 후에 프리웨이트로 넘어가\n전신 협응까지 이끌어내며\n진짜 좋은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n\n틀린 점이 있다면 언제든 지적해주십시오.\n부족한 점이 있다면 질타해주셔도 괜찮습니다.\n꼭 개선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n\n영상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n(※ 구독 안 하시면 대머리 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_WSkWykg8/"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7, 2025 tagging @j__sla.",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I-EbgYSaaA/"
    },
    {
      "alt": "흉추신전 흉추굴곡\n근데 얼마나 신전 하고 얼마나 굴곡되어야 하는지에 대한\n설명은 어디에도 없다\n얼만큼 필요한지는 인체를 해석한 머신의 설계를 반영하면 곧 바로 이해할 수 있다\n🟢무릎 패드가 필요한 머신 vs필요 없는 머신\n\n1. 랫풀다운\n📌 그립 위치: 눈 위\n📌 그립 각도: 오버그립의 커브 형태\n📌 무릎 패드: 필요\n2. 해머스트렝스 하이로우\n📌 그립 위치: 눈 위\n📌 그립 방향: 사선 (팔이 접힌 상태에서 75도)\n📌 무릎 패드: 필요\n3. 너틸러스 하이로우\n📌 그립 위치: 눈 아래\n📌 그립 방향: 뉴트럴\n📌 무릎 패드: 불필요\n\n팔의 높이 + 그립 방향 + 상완 경로 =\n즉 이 셋은 상완의 주행 방향에 따라\n흉추 신전과 체간 고정에 영향을 주고,\n그것이 머신 설계에서\n무릎 패드 유무로 반영된다.\n\n랫풀다운을 가정 시,\n흉추 신전의 경우 이러한 환경에서\n체간이 고정되어 팔이 눈 위로 올라가면\n자연스럽게 일어난다.\n\n(즉 바를 잡지 않아도 팔이 눈 위로 올라가면 애초에 흉추 신전은 일어남)\n\n바를 잡고 내려오면 물체를 잡았기 때문에 (CKC 형태)\n물체도 나를 당기게 되면서 이미 하강은 일어난다.\n→ 즉 여기서 다시 하강을 하거나 다시 흉추 신전을 할 경우,\n그건 정상적인 흉추 신전이 아닌 척추의 과신전을 동반한다.\n\n즉, 바가 눈 위로 올라가는 형태의 운동은 흉추 신전의 요구량이 많아지며,\n함께 체간을 고정할 필요가 커지는 운동은\n정상적으로 설계된 머신이라면 무릎 패드가 설치되어 있다.\n\n이러한 원리를 기반하면,\n한 발을 빼면 고관절은 이미 신전되기 때문에,\n한 발을 빼고 난 후 COG를 유지하고,\n천골보다 머리가 뒤로 가지 않으며,\n체간을 유지한 상태에서 팔꿈치와 손목의 주행 방향을 일치시키며 팔을 돌리면\n→ 팔이 눈 위로 올라가고, 복부가 늘어나며 흉추 신전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n\n팔을 다 돌린 뒤\n상완에 힘을 주거나 혹은 주먹에 가볍게 모래 한줌을\n쥐는 힘 정도를 주면 엉덩이에 힘도 자연스럽게 들어온다.\n\n굳이 중축 골격인 견갑을 찍어 내리지 않아도,\n굳이 엉덩이를 쥐어짜지 않아도\n🟢보디빌딩 백 더블 바이셉스가 완성된다.\n\n그 상태에서 상지 셋팅을 유지한 뒤,\n뒤로 뺀 한 발을 다시 가져오고 발을 밀어내면\n🟢그것이 곧 1번 포즈로 이어질 뿐이다.\n\n한 발을 뺀 뒤 엉덩이를 쥐어짜고,\n흉추를 신전하며 팔을 돌려 포즈를 잡아보길 바란다.\n\n→ 곧바로 천골보다 \n머리가 더 뒤로 기울어지며 \n체간이 뒤로 넘어가고 립이 들리며 \n등에 주름이 지게 되는 결과가 발생할 것이다.\n스쿼트, 데드리프트 시 엉덩이를 쥐어짜지 말라고 말하면서,\n포즈는 왜 그렇게 잡는 것인가?\n\n포즈의 자세 또한 해당 각도의\n힘이 균등하게 들어가는 ‘환경’일 뿐이다.\n\n즉 해당 포즈를 그렇게 잡고 있는 당신의 결과는,\n운동 또한 그렇게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n\n이론과 실전이 다르다고 말하는 당신,\n포즈 또한 부정하고 있을 뿐이다.\n\n운동과 포즈는 다르다고 말한다면,\n우리는 보디빌딩식 \n운동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n\n#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트레이너최성도",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5W10XyGHd/"
    },
    {
      "alt": "제가 영상에서 알려드리는 방식은\n팔(전완, 상완), 다리(대퇴, 정강이) 비율과 같은\n개인이 가진 구조를 기반으로 한 “기본 움직임”에 \n대한 설명입니다.\n\n휴대폰을 손에 들고 머리 위로 뻗어 \n체간을 신전해보세요.\n영상처럼, 팔이 위로 뻗히면서 \n앞으로 멀어지는 움직임이 생길 겁니다.\n이는 운동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n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도구만 다를 뿐 \n같은 움직임을 반복하고 있습니다.\n\n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 싶습니다.\n그립의 각도를 결정짓는 것은 손에 쥔 도구이고,\n그 움직임을 원하는 방향으로 \n반복해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체간’입니다.\n\n물론, 국내/외의 뛰어난 퍼포먼스 선수들이 \n보여주는 스트렝스 측면의 기술적인 움직임을 \n따라 할 수도 있습니다.\n하지만 그것은 기본 움직임을 이해하고 \n있다는 전제 하에,\n자신의 목적에 맞게 선택해서 \n사용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n특정 선수가 스쿼트에서 영상 속에서 \n다리를 벌리고 수행하더라는 이유로\n그 동작을 무작정 따라 하는 건,\n오히려 자기 몸에 맞지 않는 위험한 움직임을 \n반복하는 셈입니다.\n서서 그대로 앉아보세요.\n본인의 골격 구조에 맞게 다리는 \n자동으로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n이런 이유로 많은 국내 보디빌더 선수들도\n스쿼트 자세와 중량은 개인의 구조에 따라 \n달라져야 한다는 점을\n영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입니다.\n영상에는 담기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n운동 전 어떤 방식으로 워밍업을 하고,\n특정 패턴으로 인해 손상받은 부위를 어떻게 케어하는지 같은 것들 말이죠.\n진짜 중요한 정보들은 종종 영상 밖에 존재합니다.\n선수들은 죄가 없습니다.\n다만, 일부분만 보고 전부를 판단하는 \n본인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n한 번 생각해봅시다.\n만약 여러분이 40kg의 짐을 지게에 얹고 짊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n(바벨 스쿼트와 동일한 상황입니다.)\n100kg의 근육량을 가진 A 선수는\n상대적으로 체간이 덜 기울어질 것입니다.\n반면 65kg 정도의 일반인은\n같은 40kg을 들어도 훨씬 더 체간이 기울게 됩니다.\n부하를 감당해내는 능력도\n그로 인해 나타나는 몸의 기울기 또한\n전적으로 개인의 구조와 기초 체력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n예를 들어,\n다리가 짧은 175cm의 A 선수와\n다리가 긴 180cm의 B 선수는\n동일한 스쿼트를 해도\n자세 자체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nA가 B를 따라 해도 문제고,\nB가 A를 따라 해도 문제입니다.\n제가 비판하는 건 따로 있습니다.\n언젠가부터 몇몇 운동인들이\n‘자연스럽다’는 말 하나로 3대운동시\n무리하게 깊은 스쿼트, 자로 잰듯한 \n이상적인 자세의 강요가\n당연하다는 듯 퍼지기 시작했습니다.\n그러다 보니,\n본인에게 맞지도 않는 자세와 가동 범위를 따라 하며\n몸을 망치는 경우가 빈번하게 생겼습니다.\n실제로 이걸 마냥 강요하시는 분들을 보시면\n다리가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도 않을뿐더러\n앞다리는 비대해도 뒤돌면 후면하체가 없고\n등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n-스쿼트 데드리프트를 정상적으로 잘한다면\n전,후면하체가 안 좋을 수가 없습니다.\n\n또한 일부 몇몇은 심지어 그 운동을 기반으로 \n무대에 오르지도 않습니다.\n\n정말 퍼포먼스 중심의 3대 운동을 전문적으로 \n배우고 싶다면\n보디빌더가 아닌, 파워리프터나 역도 선수에게 \n배우는 것이 맞습니다.\n그분들이 진짜 전문가니까요.\n\n프리웨이트 초고중량을 다루고 역사상 가장 뛰어난선수로 평가되는 로니 콜먼 역시\n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육상, 미식축구, \n파워리프팅을 해온\n퍼포먼스 기반의 선수였습니다.\n\n그의 프리웨이트 중량과 스킬은 \n뛰어난 신체,운동 능력의 기반 위에 \n쌓인 것이었습니다.\n\n결국 보디빌딩은 몸이 좋으면 장땡인 종목입니다.\n무게를 잘 드는 사람이라면\n체급에 따라 근육 사이즈는 개별적일지언정 \n해당 부위가 실질적으로 발달해 있다면\n당연히 운동을 잘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n\n하지만 무게만 들고,\n해당 부위가 발달되지 않았다면\n본인이 직접 운동을 못 하고 있다는 걸 \n스스로 인증하는 꼴입니다.\n\n남이 어떤 걸 하느냐보다,\n내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n훨씬 중요합니다.\n기술적인것은 그 다음으로 “선택”하셔도 충분합니다\n운동을 단순히 ‘흉내’내기보다,\n내 구조에 맞고 내 신체 능력에서 가능한 중량을\n스스로 객관화 시키는것이 \n지속 가능한 훈련과 성장을 위한 첫걸음입니다.\n올바르게 해도 시합적인 다이어트와 더불어 \n건강에 리스크가 있는 종목입니다\n부디 화려함에 현혹되지 마시고\n스스로 객관화 해서 훈련하시길 바랍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zfUjjTSRB/"
    },
    {
      "alt": "마지막 그림에 대한 글 입니다.\n많은 분들이\n자연스러움, 협응, 효율을 강조하시는데,\n제가 가르쳐드리는 방식과 충돌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n비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n\n‘효율’이라는 말을 다르게 해석해보면,\n제일 쉬운 걸 찾아간다는 의미입니다.\n\n인간은 실제 일상에서는 상황에 맞게\n가장 효율적인 움직임을 무의식적으로 탐색합니다.\n예시 하나 들어볼게요.\n(그림은 조금 웃기지만요.)\n\n바다에 친구가 수영하고 있습니다.\n친구에게 가장 빨리 가고 싶어요.\n그럼 대부분 주저하지 않고 B 경로를 선택합니다.\n이유는 간단하죠.\n대부분 사람은 수영보다 달리기가 더 빠르니까요.\n\n즉, 가장 손쉽고 빠른 방법을\n자연스럽게 탐색한다는 겁니다.\n\n그런데 여기서 ‘종목 특성’ = ‘목적’을 대입하면\n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n\n예를 들어, 내가 수영 선수이고\n‘수영’이라는 훈련을 하겠다고 했을 경우,\nB, C 경로는 A에 비해 훈련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n\n반대로 내가 ‘달리기 선수’라면,\nA, B보다 C 경로가 더 적합하지 않겠습니까?\n\n여기서 보디빌딩의 종목 특성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n보디빌딩은\n1) 근육을 키우고\n2) 그걸로 7가지 포즈를 유지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n반대로 파워리프팅은\n“어떻게든 무게를 더 많이 들어올리겠다“\n입니다.\n\n즉, 둘 다 무게를 다루는 운동이지만\n보디빌딩은 무게를 ‘이용해서’ 근육을 만들기 위한 수단이고,\n리프팅은 무게를 ‘들어올리는 것 자체’가 목적입니다.\n(주인공 없이 무게만 존재합니다.)\n\n실제로 무거운 무게를 가볍게 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n1.가까이 가서 모멘트암을 줄이면 되고,\n2.팔이 접고 펴질 때 내가 움직이면 됩니다.\n\n내가 뒤로 움직이면,\n팔도 따라오며 자연스럽게 모멘트암이 짧아집니다\n\n이건 범위가 아닙니다.\n내가 움직였기 때문 입니다\n\n아마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은\n휴대폰을 가슴 아래쯤,\n체간 가까이에 놓고 보고 있을 겁니다.\n실제로는 ‘디클라인’ 각도와 동일합니다.\n플랫, 인클라인 각도에서는\n어깨 개입이 높지만,\n디클라인은 어깨 개입이 적습니다.\n\n한번 해보세요.\n눈 위로 손을 뻗어 휴대폰을 30초 들어보세요.\n고작 휴대폰인데 어깨가 아려오기 시작할 겁니다.\n팔을 내리는 순간 편해지죠.\n허리를 신전해도 어깨는 내려가고 훨씬 편해집니다.\n\n즉, 무게는 그대로인데,\n달라진 건 휴대폰과 나의 거리 모멘트암 \n입니다.\n\n이 원리로 보면,\n어깨 운동 시 체간 신전은\n주인공 없는 운동입니다\n어깨가 제대로 훈련이 되지 않습니다\n\n그래서 대부분의 숄더 머신은 기울기가 적고,\n숄더 벤치도 세워져 있는 이유가 그 때문입니다.\n\n물론, 일상에선 이런 비효율적인 전략을\n선택하지 않겠지만,\n보디빌딩 = 근육을 키우는 종목,그걸 포즈로 연결시키는 종목 이라는\n명확한 목적이 존재한다면,\n지켜야 할 규칙도 분명 존재합니다.\n\n“정답은 없다”는 말은 반은 맞고, \n반은 틀립니다.\n목적이 있다면, 정답도 정해집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xm_pxyzQK/"
    },
    {
      "alt": "손 = 전완 = 상완, \n이 세 부분은 연결된 하나의 사슬처럼 작용합니다\n📌상완의 주행방향을 결정짓는건 그립의 각도이고, \n📌이 각도를 운동 내내 유지시키는 것은 체간입니다.\n근육의 고립은 없습니다\n고립보단 같은 방향으로 조준하는 ‘저격총‘이라 \n표현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n머신은 움직임을 돕는 보조장치가 아닙니다.\n체간을 유지시켜주기 위한 구조물입니다.\n즉 유리한 환경입니다\n하지만 유리하다해서,\n코어가 필요 없는게 아닙니다.\n무게를 당기는데 머신이라도 제 자리에서 \n당기기 어렵습니다 프리만 코어를 사용하는 \n개념이 절대 아닙니다.\n머신이라도 체간이 1번입니다.\n체간이 무너지면 어떤 머신도 \n“정상 셋업”안 됩니다.\n\n모든 등 운동은 당기면 벌어지는 구조입니다.\n그런데 본인이 먼저 움직이면서 당기면 \n오히려 모이게 됩니다.\n즉, 체간이 유지되지 않으면\n손을 아무리 잘 잡고 밀고 당겨도 \n운동 방향이 비틀리게 됩니다.\n\n즉 이 말은 \n체간이 유지되지 않으면 \n손을 아무리 잡든 밀든 정상 셋팅이 되지 않습니다\n\n정리하면, 머신이든 프리웨이트든 \n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n‘내 몸이 흔들리지 않는가’입니다. \n손이 아니라, 체간(코어)가 우선입니다.\n근육의 자극은 이미 역학적으로 설계된 환경에서\n장력이 유지되는 범위에서 반복하면 \n자연스레 따라오는겁니다 \n\n🟢예를 하나 들어드릴테니 따라해보세요.\n\n앉아서 허벅지에 손바닥을 대시고 \n각각의 손바닥 (손목 방향에) 팔꿈치가 위치하게 셋팅하신 다음 허벅지를 주물러보세요\n아무리 힘을 주려해도 \n손 끝에만 가볍게 압각이 생깁니다 \n이때 체간이 해당방향으로 기울게되면 \n손의 압각은 유지되는데(별로 힘들지 않은데)\n허벅지는 마사지 압은 올라갑니다.\n반대로 손목방향에 팔이 따라가지 않게 셋팅하시고 팔을 주물러보시면 손가락에 엄청나게 압각이 강해지시는게 느껴질겁니다\n\n이런 이유로 누군가를 마사지,도수치료,케어 하는\n컨디셔너,물리치료사분들의 경우 견갑셋팅과 체중을 이용한 손의압각 \n개념을 모르면 손목이 개고생합니다.\n\n견갑셋팅이 일상의 부하에서도 \n정상적으로 셋팅이 되지 않으시는분들은 \n제일 흔히 볼수있는 패턴이 \n칫솔모가 과도하게 벌어지게됩니다.\n\n휴대폰을 잡고 쥔채로 손을 돌려보면\n회내는 75도 \n회외는 약 85도 나옵니다.\n휴대폰을 쥐고있는 한 아무리 돌려도 안돌아갑니다\n이때도 이두를 사용합니다.\n\n이러한 각도는 해머  등,가슴머신에서 \n쉽게 볼수있습니다\n\n머신의 디자인을 안바꾸고싶어서 \n안바꾸는게 아닙니다 바꿀 이유가 없는겁니다.\n그래서 바벨의 경우 나머지 각도를 어깨에서 만들어내며 \n회외가 불리합니다 \n\n등의 협력근이 이두니\n이두의 장력이 존재하는 범위까지가\n등의 장력이 존재하는 가동범위라는 말을\n유튜브에서 들어보신적 있으실까요?\n\n등 수축 시, 팔이 접힌 상태이고\n이완 시에도 이두의 장력이 유지돼야 하므로\n팔은 계속 접힌 상태여야 합니다.\n\n그런데 왜 굳이 운동하면서 \n손을 자꾸 돌리려고 하시나요?\n손을 돌리려고 한다거나\n돌아간다는 자체가 셋이 풀려서 돌아가는겁니다.\n\n축구 농구와는 다르게\n(공이 어디서 올지 모르는)\n보디빌딩의 경우 예측이 가능한 움직임입니다.\n(머신의 정해진궤적과 프리웨이트라 할지라도 \n바벨로우=덤벨로우 등 그 근육이 우세한 환경)이 \n조성됩니다.\n\n흔들리는 보수볼에서 한발을 들고 버티고\n여러가지 회전을 섞어야 기능성 운동이며\n안전성이 셋팅되는게 아닙니다\n웨이트시 체간 유지 자체가 \n안전성이 기반된 운동성이며 동시에 기능성입니다\n무게가 점점 더 올라갈수록 운동성이 더 짙어질뿐입니다.\n\n이 글과 영상은\n누군가를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n누굴 깎아내려서 제가 올라가는 구조는\n저에겐 필요하지 않습니다.\n\n다만, 저처럼\n절박한 누군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n진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n\n저보다 나은 방식이 있다면\n메세지 주세요.\n레슨비 얼마든지 내고 배우겠습니다.\n\n저는 과거, 시중의 잘못된 정보들을 믿고\n여러가지 기능성 운동을 포함해 \n요가, 필라테스, 도수치료, 보행분석,\n샤워할 때의 내 움직임까지 매일 촬영하며\n병적 집착으로 몇 년간 매달려 봤습니다.\n정말 안해본게 없습니다.\n\n나쁜 정보가 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n그게 제가 글과 영상을 만드는 이유입니다.\n\n앞으로도 제가 아는 선에서 정보글과 \n영상을 올리려 합니다\n알려주는게 재밌고 즐겁습니다.\n\n다만 틀리면 언제든 질타해주시고, \n이해되지 않으시면\n유튜브에 질문도 남겨주십시요.\n다들 건강하게 보디빌딩 하셨으면 합니다.\n\n감사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vzjOySOT9/"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0,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IqakGchZKa/"
    },
    {
      "alt": "1.\n먼저, 뉴테이션이란?\n천골이 앞쪽(전하방)으로 기울고, 장골은 뒤로 벌어지는 움직임을 뜻한다\n\n스쿼트에선 상대적으로 적절한 뉴테이션이 일어나야 정상인데 \n뉴테이션의 전제 조건은 천골이 앞쪽 (전하방)으로 기울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n\n(하복부 잠김상태) =항문에 힘을 준 상태 (항문 조임, 즉 골반기저근 수축 상태)에서는\n뉴테이션이 제한되거나 “아예”일어나지 않는다\n\n왜 그럴까?\n\n뉴테이션의 전제 조건은 천골이 앞쪽(전하방)으로 기울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한데\n이를 위해서는 천장관절이 열려야 한다.\n그런데 골반기저근(특히 항문올림근)이 \n수축되면(하복부잠김)\n천골이 고정되고, 장골이 유연하게 벌어지지 못해\n천골의 전하방 기울기(뉴테이션)가 억제되기 때문이다.\n\n구체적으로 말하면 호흡,복압은 굳이 \n신경쓰지 않아도 무게에 의해 \n적절히 “필요한 만큼 잡힌다”\n=복압을 잡으라는 정보는 널려있지만\n얼마나 잡아야 된다는 없지 않은가?\n\n복압을 잡을거라며 미리 힘을 주고 후우웁 합 하며 과긴장하게되면 항문이 조여지고 \n항문 조이기 = 골반기저근 과긴장 을 \n일으킨다 이는 \n→ 천골이 고정됨\n→ 천장관절이 열리지 않음\n→ 결과적으로 골반 전체가 ‘잠김’ 상태\n이 상태에선 고관절 굴곡이 억제되며\n그를 보상하고자 허리 과신전 or 무릎으로 눌러버리는 패턴이 발생된다.\n\n📌(영상의 큐잉은 이러한 패턴의 수정이다 과긴장도 아닌 과이완도 아닌 해당 무게에 맞는 \n상태를 유도한다) =힘을 풀라고 하면 오히려 과이완을 만든다=단어선택의 중요성 \n\n2.웨이트는 무게를 받아내는 운동이기 때문에 \n내려오는 원판에 비해 내 몸이 더 빠를 경우 \n해당 근육이 아닌 구조물=관절로 받아내게 된다.\n🟢즉 무게가 무거울수록 내 몸을 더 빠르게 \n움직이도록 만든다\n이런 상태에선 뒷꿈치가 뜨며 중심이 앞으로 기울고 일어날땐 이를 보상하고자 체간이 신전되며 무릎이 먼저 펴지게된다.\n\n이는 정상자극과 더불어 하나에서 둘로 이어지는 반복수를 만들어내지 못하게 된다.\n\n🟢즉 속도조절이 안된다면 \n무게가 본인에게 너무 무거운것이다.\n\n3.발을 눌러라,엄지를 눌러라,대퇴에 집중해라,큐잉이 필요없는 이유\n\n마찬가지 해당 각도는 역학적으로 허벅지를 우세하게 쓸수밖에 없는 각도와 자세\n즉 =환경이기 때문에\n애초에 1을 지키면 발 전체 고루게 체중 부하가 \n실리며 이러한 느낌은 발의 앞,뒤 어디에도 \n쏠리지 않는 느낌이다.\n📌하나에서 둘 반복수를 이어가며 동작이 일어날때 \n발에 체중이 앞으로 쏠리지 않는지 체크하며 \n반복하면 끝이다.\n\n📌해당 기구도 마찬가지지만 다른 기구 또한 \n적절한 협응관계로 해당 각도에 의해 \n주동근만 결정되는것뿐이다.\n즉 근육의 고립 자체는 없다.\n그러함으로 목에 힘을 빼세요,허벅지만 쓰세요 \n라는 큐잉은 1번 상태를 만들게 된다\n(과이완,과긴장)\n📌못믿겠다면 \n실제로 누워서 다리를 하나 들어보고 \n목에 힘을 빼보길 바란다\n\n곧 바로 “하복부 잠김”이 일어날것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qY9L1BJfn/"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16,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IgLeLdyRv7/"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08,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ILrQr8yr7f/"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26,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HqCDVByI2C/"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25,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HnxOy9SUNJ/"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17,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HTAD0yS2gB/"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10,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HBcA-2yzC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09,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G-oFItye8X/"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05,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G0DbUaygpC/"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01,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GrujLiyg5s/"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28,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GnD-KoyyId/"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27,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GmgUn-yFnS/"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20,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GTMUaYS2Ty/"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12,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F-REfwSExn/"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11,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F7t4AzyYsr/"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10,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F5FvJsSUEq/"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05,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Fscc5bSO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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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0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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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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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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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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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5,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EegInnh4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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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3, 2025.",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EY2T1ey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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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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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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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24, 2024 tagging @j__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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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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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3,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Dg5m9GSq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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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3,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Dg5KqNSZ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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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07,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DRv1icS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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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0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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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30, 2024 tagging @j__sla.",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C__xDKyz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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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30,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C_6lFwyI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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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October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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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October 22,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BbMqQRyH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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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7,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Aab5loSB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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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6,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_kY5wcyp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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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3,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_fAxqSS4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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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3,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_Al32WSl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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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17,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zNyAuyh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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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24,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90wSmNyE7e/"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11,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9TUMwCyUkQ/"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01,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84F4e3yG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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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0,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8btMXfSG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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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1,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8FKO4ISO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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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9,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7_9APJSMvX/"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3, 2024 tagging @dong__1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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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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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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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6, 2024 tagging @kim_dong_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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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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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0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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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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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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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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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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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11,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3PAm-Vy6b-/"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03,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26W5e-y-hT/"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23,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2d2chyST-E/"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21,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2YfTpuSj3s/"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17,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2ONGSYy9Zf/"
    },
    {
      "alt": "“\n”\n필라테스 수업과 요가원 수업을 \n처음갔을때 과연 이게 \n사람이 하는 동작이 맞나? 싶을정도로\n갈때마다 양말부터 온 옷이 다 젖은채로 왔습니다 \n발가락을 하나씩 움직이는 선생님을 볼때면 \n요즘 기능에 말하는 사람들은 \n과연 저것들을 시범으로 \n보이고 할수있을까? 생각이 들더군요\n제 스스로 동작이 잘나오게 눈높이에 맞춰\n지도하셨을뿐 대신 해주진 않았습니다\n동작이 어느정도 나오면서 이것을 웨이트에 접목하니 운동이 한결 편해지고 몸의 불편함이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시선들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두 선생님들이\n제게 웨이트를 가르쳤다면 저는 무슨생각을 했을까요?\n\n두분은 제게 웨이트를 가르치진않았지만\n웨이트를 더 잘할수있는 신체상태와 새로운 관점들을 만들어주신거죠\n\n다른 운동이지만 움직임이란 맥락은 동일하니까요.\n\n선수의 경우 포징을 하면 왜\n장단점이 다르고 \n발의 각도 손의각도는 왜 선수마다다를까요?\n그 자세로 운동을하며 \n근육이 발달해\n자세가되었기때문입니다\n자세가되었다는건 \n해당 움직임을 무의식에 아주 오랜시간 사용했다는것입니다.\n\n일반인들의 경우엔 왜 구부정하게 있고 엎드려잘까요? 그것이 무의식이 자세가되어 편하기 때문 입니다 불편하다면 하지않겠지요\n\n자세의 개선이란 움직임의\n개선이며 이것이 편해지려면 근육의 발달이 필요한 이유입니다.\n#서주성의onemore\n#트레이너는운동을가르치는사람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C2ES2AEyKHJ/"
    },
    {
      "alt": "실제로 몸이 좋은 선수거나 \n프로선수들을 지도할때마다 느끼는건\n언제나 배우려고 하며 늘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있습니다\n그래서 늘 좋아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n가지고있는 이론적인 부분을 실전에 대입할수있어야 \n지도시에도 빛을 발휘한다 생각합니다\n탄의선택,포징,경기복 등 세세한 모든것들이\n정말 실전을 경험한 사람만이 알수있는 부분이며\n책으로 배울수가 없는 부분입니다\n또한 시합준비시 멘탈관리가 중요하기때문에 경험자에게 지도받는것이 훨씬 심리적인 안정감 또한 무시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n인간은 누구나 무엇인가에 의존하고 기대며 살아갑니다\n이런 심리적인 부분이 종교산업이 많이 발전한 이유입니다\n시합을 준비한다면 열심히해야되는 시기가있고\n이 시기가 지나면 잘해야되는 시기가 필요합니다\n올해 시합계획이 있으신분들은 \n서주성 프로에게 꼭 지도받아보세요🙏🏻\n유튜브:서주성의one more",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C1-qq4uyFMD/"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11,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19uCkvSrss/"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5, 202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1thc-iSZPc/"
    },
    {
      "alt": "Youtube:서주성의 one more",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C1ssWAhSv1B/"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28,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1Y_U-Dytdr/"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9,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1CgZxWyutM/"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3,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0yrsSCyPmy/"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05,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0dtfTIykl3/"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28,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0NdgOjyefj/"
    },
    {
      "alt": "“\n”\n하체후#bodycheck",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Cz5o4C0yP9b/"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11, 2023 tagging @j__sla.",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ziNwyzy4Ag/"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08,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zY6et6yN9I/"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06,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zTjApjSofO/"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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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October 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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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October 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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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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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yOMwRGyp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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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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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yE5GrHyE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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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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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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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6,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xqNLHHyMaf/"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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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0,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xaiFLjrI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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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19,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xXtOIWSjpx/"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13, 2023.",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xI1ih4S4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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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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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xEuxsgSj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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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4, 2023 tagging @j__sla, @blurmyblue, @min.0___, and @kkkk_bbo.",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sOMDGJhhV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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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26, 2023 tagging @j__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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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p2Kefbpf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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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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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Ji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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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05,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klLA0QJh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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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Jinj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kc-uTApn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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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jZb64mJj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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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Jinju with @pabro_studio, and @pabrostudio_daeg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jDNIy4pK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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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Jinj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i4yssYphx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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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Jinju with @pabro_studio, and @pabrostudio_daeg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irkba5pFk0/"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3, 2022 tagging @tanfit_jinj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iCVwdxJSQ1/"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14, 2022 tagging @blurmyblue.",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hO_FC4J1tH/"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with @kkkk_bbo.",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g0s0h4piUx/"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Jinj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f9FoAMJoIT/"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04,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flQEyipT-s/"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4,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fMBxvGpBFW/"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충무공동.",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d4Po4pt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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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2,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TVemYpU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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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스위스 그랜드 호텔 Swiss Grand Hotel.",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d71r0UpBT_/"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9,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dwwBVrJSHz/"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21,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cnUMJGJj_8/"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17,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cclAqPJM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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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16,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ccHEZ6Jo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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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pril 12,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cRprmKp01L/"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b1xX-npJy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16,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bKxlAgpDMf/"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rch 11,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a9ZxbdphZ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26,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ab_50epVay/"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충무공동.",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aPavmQpdbF/"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20,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aM2NnJpuly/"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19, 2022.",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aKKuXWpDNu/"
    },
    {
      "alt": "“\n“\n처음이라 너무 떨었는데\n잘 케어해주신 선생님\n감사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CaBczFspFN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with @kkkk_bbo.",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ZjSYsDpV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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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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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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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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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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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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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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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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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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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4, 2021 tagging @tanfit_jinj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S-yTXVBc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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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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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with @nabbakorea.",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SdBEw9h7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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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10,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SZH9kMB-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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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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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22,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Rpe9t0HM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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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Roa_-VHq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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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20,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RlHjVRnJ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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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RgJIQLnR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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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ly 15,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RWNodsHS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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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9,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QulGNXn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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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충무공동.",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QtJMoVH57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6,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Qm-Cc5nZD1/"
    },
    {
      "alt": "“\n“\n이번주 내내 저탄했더니\n푹 꺼져있다가\n#슈퍼비스트 입고 소생🦾\n하지만 펌핑없인 그저 소녀시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Qh81A-H3MN/"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3,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QfG7o7H1l0/"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2,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QaooBDHL4P/"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8, 2021 tagging @tanfit_jinj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QQzzu_n4hq/"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18,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QQQAO-nz7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3,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Pp2MiWHggd/"
    },
    {
      "alt": "“\n“\n시합 영상보다가 내 몸보니 멸치가 따로없구나😭\n그러므로 오늘도 열심히해야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PPFqyznclB/"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04,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Ocw26HHSo5/"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MmGqTmnyHL/"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MLUwJ_nctg/"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L6KZBSHAsG/"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LZHkiann4e/"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February 02,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KyRZjaHEdF/"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28,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KnwSvGn9sV/"
    },
    {
      "alt": "“\n“\n첫 시합 한달전 몸\n요령없이 시키는대로 다이어트 하던 시절\n저때의 마음가짐으로\n올해는 잘 완주해보자🙏🏻\n#nabbakorea\n#seasonon",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KiBEo_HItO/"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다인 오세아노 호텔 앤 리조트.",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KSXP9RHT11/"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9,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J2rJr3nuy_/"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anuary 05, 2021.",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JrvQp5n1f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31,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JdwirVHlxR/"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23,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JKdbPHnLl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6,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I4VBh6nTqt/"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03,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IW5AUMHTcq/"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02,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IUzs-iH20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30,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IN4cqVHna_/"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25,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IBAn8fHlgP/"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H8_c6oH8oj/"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H6mVfcnMV7/"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November 17,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HuT18KnRIg/"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혁신도시 with @tanfit_jinj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HhPYJsnGjI/"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October 26,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G1SQ4Pn4f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9,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Ft4MnMnQEw/"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4,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FhV4uAnjcU/"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19, 2020 tagging @tanfit_jinju.",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FT5vc8H1Zr/"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18,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FTHhXAnAt1/"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13,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FGggf1nzO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11,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FBGVfPHSp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9,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8bL18nQug/"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8,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6ARdHntN9/"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Jeju-do.",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u_YnyHng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4,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tQtR5nz00/"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3,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soCmWn4yx/"
    },
    {
      "alt": "“\n“\n좀 커진거 같아도 빼고나면 역시 멸치\n내년엔 좀 커지고싶다..🤦🏻‍♂️\n..",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CEqbPllJf5C/"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1,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nRW0YH7dv/"
    },
    {
      "alt": "“\n“\n#비교심사\n영상 감사합니다😊출처 @kyb5416 \n대기실에서 내가 제일 멸치같고\n이러다 집에가겠구나 싶었는데😭😭\n확실히 올라가기전이랑 무대몸이랑 펌핑전후 차이가 심한 내 몸\n올해 진짜 신경많이쓴 등이랑 햄스트링 둔근 \n진~짜 하나도없던 등을 샘이 만든걸 넘어 창조시켜주셨다\n주말의 여운이 아직 가득\n똑같이 열심히 식단하고 이 힘든시기에같이 무대올라가신 선수분들도 대단하시다는 생각밖에..👍🏻\n시합장에서 다른 헤비급분들도 보면서 한번 더 느끼는거지만\n성준샘 진짜 크다..\n실제로보면 냉장고같으심\n#선생님이맨손으로레터럴펌핑해주셨는데\n#오늘까지어깨가아픔\n@bettergym.jun",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iBRwKnvWT/"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30,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gYmBvHJ0M/"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8,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b3schnI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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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5, 2020 tagging @justfit_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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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4, 2020 tagging @justfit_wear.",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SnM36HUGY/"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3,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QkHo1HxC9/"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2,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MWws4nIMm/"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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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1,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LMgF7H3bS/"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1,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J0wVun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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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in 진주 충무공동.",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IOgLYH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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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19, 2020.",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EGgbE5Ho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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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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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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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December 15, 2019 tagging @seungwoo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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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20, 2019 tagging @justfit_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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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September 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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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30, 2019.",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B1yd_VbHlOm/"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8, 2019 tagging @justfit_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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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lt": "Photo shared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5, 2019 tagging @justfit_wear.",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B1nf0AcHG-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August 23, 2019.",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B1h0s2-HxNm/"
    }
  ],
  "nutrition_candidates_list":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n\n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음식 섭취량이 줄고, \n탄수화물과 식이섬유 섭취량도 함께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또한 탄수화물은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될 때 \n수분을 함께 저장합니다.\n\n따라서 탄수화물을 줄이면 장내 수분과 \n대변의 수분도 감소하기 쉬워 변이 더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n\n즉 다이어트 중 변 횟수가 줄어드는 것은 단순히 \n장 기능이 나빠졌다기보다, 음식량 감소와 \n장내 수분 감소가 함께 작용하는 \n자연스러운 현상인 경우가 많습니다.\n\n다시 말해, 변의 횟수가 줄었다고 해서 \n무조건 변비는 아니라는 뜻입니다.\n\n키위에는 액티니딘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있어 \n소화를 돕는 장점이 있습니다. \n동시에 소르비톨이라는 당알코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n\n소르비톨은 장에서 완전히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n삼투압 작용으로 장 안으로 물을 끌어옵니다.\n\n그 결과 변이 부드러워지고 배변이 쉬워질 수 있습니다.\n\n다만 마그네슘 시트레이트와 함께 섭취하면 \n장으로 물을 끌어오는 효과가 중첩될 수 있습니다.\n\n그래서 사람에 따라서는 설사나 묽은 변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n\n결국 핵심은 양 조절입니다.\n\n현장에서 선수들을 지도하다 보면 시즌 후반 변비가 \n심해져 며칠씩 참다가, 변이 너무 단단해지고 \n결국 치열이나 치질로 이어져 수술까지 받는 \n선수들도 생각보다 적지 않습니다.\n\n의외로 이런 변비를 무조건 \n유산균과 식이섬유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n물론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n\n하지만 시합 준비에서 발생하는 변비의 근본 원인은 \n음식량과 장내 수분 감소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n유산균과 식이섬유만으로는 근본적인 \n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n\n오히려 키위, 마그네슘 시트레이트 등을 \n개인에게 맞게 조절하는 것이 \n훨씬 효과적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XBKs2znYd/"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보톡스는 신경에서 아세틸콜린 분비를 억제하여 \n근육 사용량 자체를 줄입니다.\n\n그 결과 근육섬유가 충분한 신경 자극을 받지 못하고 \n근수축이 감소하며, 액틴 미오신의 교차결합이 \n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횟수도 크게 줄어듭니다.\n\n시간이 지나면 해당 근육의 ATP 소비량과 기계적 부하가 \n감소하고, \n결국 단백질 합성 자극보다 \n분해가 우세해지면서 근위축이 발생합니다.\n\n즉, 사용량 감소 =ATP 요구량 감소 \n=기계적 부하 감소 =근위축의 대표적인 예입니다.\n\n보디빌딩에서 근육이 빠지는 원리도 \n크게 다르지 않습니다.\n\n시합 준비나 다이어트에서는 음식이 줄어들면서 \nATP를 만드는 재료가 감소하는 것도 영향을 줍니다.\n\n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감소한 에너지 환경에서도 \n해당 근육에 충분한 기계적 부하와 수축 자극을 \n계속 줄 수 있느냐입니다.\n\n결국 필요이상의 장력 범위를 넘어가는 운동들은 \n액틴 미오신 결합 효율이 지속적으로 \n연결되지 못하며 운동의 질이 떨어지고 \n누적되는 훈련 볼륨을 유지하지 못하면, \n해당 근육의 사용량과 단백질 합성 자극이 감소하면서 \n근육은 빠집니다.\n\n즉 음식의 문제라기보단 훈련의 문제가 가장 크다는 것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XA-7rzJSl/"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ATP를 지속적으로 생성하고, \n운동 중 생성된 젖산을 다시 \n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하는 능력은 \n미토콘드리아의 양과 기능에 \n크게 영향을 받습니다.\n\n이러한 운동 생리학 특징을 \n잘 나타낸 가장 대표적인 예가 \n러닝입니다.\n\n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누구나 10~20km를 달릴 수 있는 것은 \n아닙니다.\n\n운동을 지속하려면 ATP를 계속 \n만들어야 하고, 동시에 생성된 \n젖산을 다시 산화하여 에너지원으로 \n활용해야 합니다.\n\n이러한 과정은 충분한 산소 공급과 \n미토콘드리아의 산화 능력이 \n뒷받침되어야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n\n그래서 초보 러너들에게는 \n거리를 늘리기 위해 옆 사람과 \n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로 \n뛰라고 지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이러한 강도의 훈련이 \n미토콘드리아의 적응과 \n유산소 대사 능력 향상에\n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n\n이 산화 능력의 특징은 국소적으로 발달한다는 특징을 가집니다\n쉽게 말해 달리기를 하면 \n달리기에서만 발달하는 것이죠\n그렇기에 보디빌딩에서 \n흔히 하는 패턴인\n수직 밀기 수평 밀기 \n수평당기기 수직당기기 에서의\n산화 훈련이 필요합니다\n\n요즘은 조금만 식사량을 줄여도 \n대사가 망가진다는 이야기가 \n자주 나오지만,\n실제 보디빌딩 시합 준비에서는\n일정 기간 동안 상당한 수준의\n에너지 적자가 불가피합니다.\n\n음식을 충분히 먹으면서도 \n훈련 강도를\n유지할 수 있다면,\n몸은 결국 그 수준까지만 변화합니다.\n건강으로써는 건강하겠지만\n선수로써는 철저히 실패하는 요인입니다\n\n문제의 원인을 자꾸 \n대사에서 찾기보다는,\n실제로는 에너지 공급과\n훈련 자극 사이의 균형을\n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Whr23TeYp/"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중Q/A\n수크랄로스의 경우\n원료는 설탕(자당)을 화학적으로 \n변형한 감미료이며,\n대부분 체내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출됩니다.\n일반적인 섭취량에서는 설사와 같은 \n위장관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n\n에리스리톨의 경우\n원료는 포도당을 효모로 발효하여 만든 \n당알코올입니다.\n대부분 소장에서 흡수된 뒤 대사되지 않고 \n소변으로 배출됩니다.\n따라서 다른 당알코올에 비해 위장관 부담이 \n비교적 적은 편입니다.\n\n문제는 알룰로스입니다.\n원료는 과당을 효소 처리하여 만든 희소당이며,\n원래도 무화과나 건포도 등에 \n아주 소량 존재하는 당입니다.\n\n많이 사용되는 이유는\n설탕과 맛이 가장 비슷하면서도 \n칼로리가 낮기 때문입니다.\n\n그래서 시판되는 저당 소스나 저당 식품에 \n가장 많이 사용되는 감미료 중 하나입니다.\n\n하지만 알룰로스의 특징은 \n소장에서 일부만 흡수되고,\n흡수되지 않은 나머지는 대장으로 이동합니다.\n이 과정에서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n장 안으로 수분이 이동하게 되고,\n일부는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됩니다.\n\n그 결과 섭취량이나 개인의 장 상태에 따라\n설사와 복부 팽만 가스 증가 등의 \n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n\n비시즌에는 음식 섭취량이 많아지는 만큼\n소화 능력이 중요하고,\n반대로 시즌기에는 음식량이 줄어드는 만큼\n섭취한 영양소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n소화하고 흡수하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n\n이러한 시기에 알룰로스를 과도하게 섭취하면,\n개인의 장 상태와 섭취량에 따라 \n소화와 흡수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n\n문제는 이러한 내용을 잘 모른 채 로딩이나 탄수화물 리피드 시기 혹은 다이어트 감량 평상시에도 \n닭고기나 다른 단백질 식품에 저당 소스를 \n많이 뿌려 드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입니다.\n\n로딩과 리피드의 핵심은 탄수화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소화하고 흡수하느냐입니다.\n\n제가 현장에서 많은 선수들을 지도하면서 \n가장 먼저 물어보는 부분 중 하나가 \n바로 이러한 감미료 섭취입니다.\n\n로딩이나 리피드를 진행해도 몸의 반응이 \n예상보다 늦거나 \n컨디션의 기복이 심한 선수들을 보면, \n저당 소스나 시즈닝 등 알룰로스 \n감미료를 자주 섭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n\n이러한 선수들은 이런 부분들만 줄여줘도 \n리피드나 로딩 시 몸의 반응이 \n훨씬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n\n따라서 자신의 장 상태에 맞지 않는 \n감미료를 과도하게 섭취하면,\n오히려 복부 팽만이나 설사로 인해 원하는 \n컨디션을 만드는 데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n\n한국 식품 표시기준에서는 원재료를 \n많이 들어간 순서대로 표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n따라서 성분표를 보면 어떤 원료가 \n가장 많이 들어갔는지 \n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n\n시중에 판매되는 저당 소스나\n저당 닭가슴살 완제품에도\n알룰로스가 사용된 제품이 많기 때문에,\n성분표를 한 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aPCNpYSbZM/"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9,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나트륨과 카니보어의 함정'.",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aMwPsvk_7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5,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보충제가 필요한 이유'.",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aCKABXE8nu/"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22,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eard,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지방 감량의 진짜 원리'.",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4QrWikxo0/"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n\nSNS를 보다 보면 벤치프레스나 \n스쿼트 수행 시 바벨이 한쪽으로 \n기울어지는 현상을 단순히 \n견갑골이나 골반의 문제로 설명하는 \n경우가 많습니다.\n\n물론 완전히 틀린 접근은 아닙니다만\n근본적인 해결법도 아닙니다\n\n현장에서 실제 선수들을 지도하며 \n제가 지도하는 관점은 조금 다릅니다.\n\n사람마다 좌우 손목의 회내/회외 가동범위는 \n서로 다릅니다.\n\n또한 좌우 외반각 역시 다릅니다.\n\n우리는 흔히 인체를 좌우 대칭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인체는 완벽한 대칭 구조가 아닙니다.\n\n이러한 차이는 보디빌더들의 \n프론트 1번 포즈에서도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n\n한쪽 손목은 더 꺾여 있고, 한쪽 팔꿈치는 더 벌어져 있으며, 양손의 위치 또한 미세하게 \n다른 경우가 많습니다.\n\n문제는 이러한 상태에서 스트레이트 바벨처럼 \n좌우를 하나로 고정하는 일체형 도구를 \n사용하게 될 때 발생합니다.\n\n스트레이트 바벨은 독립된 구조가 아니라\n양손에 동일한 각도를 요구합니다.\n\n같은 바벨을 잡더라도 한쪽 손은 체간에 \n더 가까운 위치에 놓이고, \n반대쪽 손은 상대적으로 더 먼 위치에 \n놓일 수 있습니다.\n\n결국 좌우 모멘트암이 달라지게 되고, \n같은 무게를 들고 있음에도 한쪽에 \n더 많은 부하가 집중됩니다.\n\n이러한 차이는 손바닥 압력 분포에도 \n영향을 미칩니다.\n손바닥에는 무지구, 소지구, 충양근, 골간근과 \n같은 근육들이 존재합니다.\n\n따라서 오랜 기간 한쪽 손에 더 많은 압력이 \n가해지면 손바닥 두께 자체에도 차이가 \n발생할 수 있습니다.\n\n실제로 많은 사람들의 양손을 비교해 보면 무지구와 소지구의 크기가 서로 다른 경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n\n중요한 점은 손바닥 두께 차이로\n바벨이 기울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기가 쉬워진다는겁니다\n\n영상 속 자신의 바벨이 기울어지는 이유를 단순히 견갑골이나 골반 문제로만 해석하기 전에,\n\n손바닥을 펴서 좌우 두께를 비교해보고,\n\n손목의 각도와 회내 회외 가동범위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n\n해머스트렝스 머신이 지금까지도 좋은 머신으로 평가받는 이유는 \n이러한 사람의 구조적 문제를 이해한 기술력 때문입니다 \n해머스트렝스는 아이소레터럴(Iso-Lateral) 테크놀로지를 통해 좌우가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n\n또한 머신마다 적용된 다양한 그립 각도는 사람마다 다른 회내/회외 가동범위와 손목 정렬을 보다 자연스럽게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n\n손에 대한 영상이 필요하시다면\n유튜브 풀영상을 참조해주세요\n\n결론:벤치프레스시 바벨이 기우는 현상은\n견갑 골반의 문제라기보다는 구조적 문제이며\n이를 개선하는 방법은 따로 접근하는것이 좋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ZWCEMlzscX/"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4,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과마운자트 마운자로 장점과 단점'.",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MDZeTE7NL/"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4,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빌딩 근손실이 생기는 생기는이유 이유'.",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KEwXDE5zJ/"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June 01,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N เรู้น 보디빌딩을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능력 C'.",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ZEoDiNEx6f/"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31, 2026. May be an image of body 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벌크업과 체중의 상관관계'.",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_5bI8E3Ib/"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기존 하체 내측 /외측 볼륨 및 강도\n전면 복부 강도 및 백포징시 어깨 팔 볼륨 및 강도\n더불어 HTM을 통한 포징 안정성까지\n진짜 시합을 위해 필요한것들을 보완\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8ijjazj6s/"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8,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벌크업과 혈당 대부분 잘못 알고 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6BerLk3rE/"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7,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밴딩 로딩이 통하는 몸 상태의 원리'.",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3dNnnE03O/"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4,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i0 ੴেক 보디빌딩 .. 당신의 장 건강을 망치는 건강식 7 ٤ ST OLRA OLYMPIA 2025 27'.",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vgHMikwno/"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보디빌딩포징\n\n시합장에 가보면\n대부분의 선수들이 백 포징이나 1번 포징 시\n엄지를 손 안으로 넣은 형태의 주먹으로 포징을 잡고 있거나 혹은 손가락이 약간 펴진 상태로 1번 포즈를 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n\n뿐만 아니라\n어깨 통증이나 어깨 수술 이력이 있는 사람들 또한\n이런 형태로 포징을 잡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n\n이러한 현상은 결국\n운동 시 손목이 정상적으로 고정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n\n포징은 결국\n운동의 결과 입니다.\n\n많이들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n손에도 발처럼 아치 구조가 존재합니다.\n\n손의 안정성이 무너지기 시작하면\n전완이 먼저 과하게 긴장하게 되고,\n\n그 상태가 누적되어\n더 이상 사용할 곳이 없어지면\n결국 어깨까지 끌어다 쓰게 되며\n전완 혹은 어깨 팔꿈치가 부상을 입는 구조입니다\n\n즉 이런 구조는 회복 능력이 좋아 부상이 없더라도 \n등의 세퍼레이션이나\n전완과 상완의 강도가 표현이 잘 나오지 않는 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n\n당기기 운동시 협력근인 \n전완의 회복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n\n쉽게 말하면\n엄지 없이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형태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n\n탄성과 가속 트레이닝뿐만 아니라\n시중에 알려진 여러 트레이닝들을\n제가 선호하지 않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습니다.\n\n대부분의 사람들은\n생각보다 좌우 신경 발화 능력 차이가 \n굉장히 크기 때문인데\n이를 잘 고려하지 않은 채 이런 운동들을 수행하면\n가장 먼저 망가지는 곳이 손이기 때문입니다.\n\n저 역시 이것이 후천적 노력으로 \n극복 가능한 영역인지 확인하기 위해, \n2024년 오른손 대신 왼손으로 젓가락 교정기를 \n사용하며 반년 넘게 식사를 해봤습니다.\n분명 약간의 향상은 있었지만\n기대했던 수준의 변화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n\n이러한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n단순히 운동이 잘된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pKOsdzC0H/"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n레슨 진행 1년차\nHTM Method 1년 차\n\n서울에 올라와\n가장 처음부터 지도해온 레슨생\n\n시즌, 비시즌을 거쳐\n다시 시즌 준비까지\n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 만든 변화\n\n좌우 동일 체중\n완전히 달라진 수행능력\n\n초기 대비\n운동 수행 총 볼륨 5배 이상 증가\n\n-60kg 하반기 준비\n\n굳이 찾아보지 않아도\n한눈에 보이는 변화\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n\n#보디빌딩최코치HTM",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l4hGoTS_A/"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20,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보디빌딩 빌딩 비시즌 체중 증가의 적정선이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lbpu0k-rw/"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9, 2026. May be an image of barbell and text that says 'PUREH MUSCLE ಬಾದವೆ PUREMUSCLE ΑΣИΟHΗ PURE MUSCLE FIIMEST 20.4 보디빌딩 딩시합후폭식과 시합 폭식과 위고비 마운자로의 원리 งทค'.",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gwYjTkzoX/"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7,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JOINT 보디빌딩 효과적인 로딩 전략 SRA 5n اللا YERT HTCAP ကုန HE HEART Ry CALM‎'‎.",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d5PolE_BU/"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TRPA1, TRPV1 혹은 히스타민 반응이 \n강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십이지장이 \n크게 자극되며 윗배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n나타난다.\n시합 직후 흔히 느끼는 현상들이다.\n\n물론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십이지장 자극뿐만 \n아니라 음식물을 과다섭취했을 때도 함께 나타난다.\n\n특히 이러한 기전이 강한 음식들을 섭취하면 \n국소적인 부종과 염증 반응이 발생하게 되며, \n사람마다 히스타민과 TRPA1,TRPV1 \n처리 능력 또한 다르다.\n\n보통 시합 다음 날 정크푸드를 먹으면 \n운동이 유독 잘 되는 느낌을 받는다.\n땀이 많이 나고 펌핑감이 강하게 느껴진다\n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착각한다.\n\n이러한 현상을 로딩이 성공했다 라고 \n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n\n특히 내추럴 선수들에게 이러한 생각으로\n로딩의 성공 기준을 잡는다면 \n지속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n\n실제 시합 현장에서 이러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n\n첫 번째.\n\n밴딩의 가장 큰 목적은 체급 통과에 있다.\n\n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글리코겐 저장량이 감소하고, 동시에 체수분 보유량 또한 감소한다.\n그 결과 체중을 줄일 수 있게 된다.\n\n과거 전국체전 선수들이 밴딩을 사용했던 이유 또한 여기에 가깝다.\n체급이 계약이 되어있기 때문이다\n\n두 번째.\n\n로딩을 하게 되면 다시 포도당이 글리코겐 형태로 \n저장되며, 동시에 수분 역시 함께 저장된다.\n\n즉 흔히 말하는\n근육에는 수분을 채우고 피하수분은 뺀다\n라는 개념은 실제 생리학적으로는\n내추럴로 불가능한 영역이다\n근육 내 글리코겐 저장 자체가 \n결국 수분 저장과 함께 움직이기 때문이다.\n\n세 번째.\n\n정크푸드 섭취 후 발생하는 국소 부종 상태에서는 \n체내 염증 수치 역시 높아진다.\n이 상태에서는 몸이 일정 부분 붓고\n그로인해 펌핑감이 매우 강하게 \n느껴질 수 있다.\n\n하지만 시합은 결국 상대평가다.\n내가 절대적으로 컨디셔닝이 괜찮아 보여도,\n옆 선수보다 조금이라도 더 부어 보인다면 무대에서는 밀려 보일 가능성이 커진다.\n\n결국 컨디셔닝은 기본값이다.\n\n컨디셔닝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n시합 성적 자체가 어려워진다.\n\n즉 이런 상태를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 자체가 \n안 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n\n정말 문제는 실제로 로딩이 성공했다고 \n말하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훨씬 많음에도,\n아무도 이러한 부분들을 궁금해 하지 않으며\n이러한 부분들이 피트니스 시장에서는 지나치게 \n단순화되어 전달된다는 점이다.\n\n이론이라는 것은 결국 재현성이 있어야 한다.\n\n즉 10명에게 적용했을 때 어느 정도 비슷한 \n결과값이 나와야 한다는 뜻이다.\n\n보디빌딩, 특히 내추럴 선수들에게 \n극단적인 밴딩 로딩 전략은 재현성이 매우 낮다.\n\n같은 십이지장 팽창 현상이라 하더라도,\n누군가는 이를 단순한 포만감으로 느끼고,\n누군가는 심한 더부룩함과 복부 팽창으로 느낀다.\n\n즉 현상 자체는 같더라도 사람마다 해석과 \n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다.\n\n중요한 것은 현상을 정확히 \n이해하는 것이다.\n\n그래야 지금 나타나는 반응이 \n긍정적인 것인지,\n혹은 단순한 염증과 부종 반응인지,\n그리고 내가 원하는 목표값에 실제로 \n도움이 되는지를 구분할 수 있게 된다.\n\n내추럴 선수에게 현실적인 전략은 \n생각보다 \n단순하다.\n\n체급이 존재한다면 밴딩 자체는 필요할 수 있다.\n\n하지만 로딩은 극단적으로 \n접근하기보다,\n평소 리피드 정도의 범위 안에서 자신이 익숙하게 \n반응하던 방식 그대로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n훨씬 안정적이고 재현성이 높다.\n\n펌핑을 원한다면 손바닥을 완전히 편 뒤,\n주먹을 강하게 쥐는 동작을 \n빠르게 반복해보라.\n\n얼마 지나지 않아 전완에는 \n강한 펌핑감이 느껴질 것이다.\n\n시합 전 펌핑 역시 마찬가지다.\n\n많은 사람들이 펌핑을 위해\n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나 정크푸드,\n극단적인 로딩 전략에 집착하지만,\n\n빠른 템포의 반복 수축만으로도\n충분히 컨디셔닝을 살릴 수 있다.\n\n즉 시합 전 펌핑은\n생각보다 단순한 영역이다\n\n국소적인 혈류 증가와 반복적인 \n수축만으로도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XFoTFh-Yz/"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다이어트 초반에는\n포도당과 글리코겐 즉 수분 감소로 인해\n체중이 빠르게 감소한다.\n\n하지만 시간이 지나면\n체중이 줄어든 만큼\n몸 움직임 효율도 좋아지기 시작한다.\n\n대표적인 변화가 심박수다.\n\n같은 속도로 걷거나,\n같은 운동 강도를 수행하더라도\n체중 감소와 운동 숙련도가 올라가면\n심박수 자체가 낮아진다.\n\n즉 몸이 같은 움직임을\n더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되는 것이다.\n\n그 결과\n같은 운동을 하더라도\n초반보다 포도당 사용 비율은 감소하고,\n지방산 활용 비율은 증가한다.\n\n그래서 체중은 정체된 것처럼 보여도\n실제로는 지방이 계속 빠지고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n\n그래서 업계에서 흔히 말하는\n“눈바디를 보라”는 말도\n이러한 현상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나온 표현이다.\n\n즉 체중의 변화는 본인의 탄수화물 섭취 영향을 \n받지만 체중이 지방 감량의 속도와 \n직결되진 않는다는것이다 \n\n그렇다면 줄어드는 체중과 움직임의 효율 개선으로\n심박수가 같은 강도에서 줄어들어 \n포도당 사용 비율이 내려가면\n지방이 빠지지 않는 걸까?\n\n그렇지 않다.\n\n대표적으로 우리는 흔히\n웨이트는 무산소,\n러닝이나 계단은 유산소라고 말한다.\n\n하지만 실제 생리학에서\n산소 시스템은 운동 종류보다\n운동 강도의 영향을 훨씬 크게 받는다.\n\n즉 같은 계단 운동이라도\n속도를 올려 BPM 즉 심박수가 증가하면\n무산소성 대사 비율은 높아진다.\n\n러닝머신 또한 마찬가지다.\n\n처음에는 걷다가도\n속도가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뛰기 시작하는데,\n이 과정은 신경계는 환경과 강도에 맞춰\n더 효율적인 움직임 패턴을 선택하기 때문이다.\n\n그 결과 심박수가 올라가고\n포도당 사용 비율 또한 증가한다.\n\n즉 유산소와 무산소는\n운동의 종류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n운동 강도로 나누는 것이 더 정확하다.\n\n결론\n\n체중은 탄수화물 양의 영향을 받지만\n지방이 빠지는 �",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QkVhoTs8K/"
    },
    {
      "alt": "Photo by 보디빌딩 최코치 | HTM GUIDE · Bodybuilding System on May 11, 2026. May be an image of one or more people, biceps, people bodybuilding and text that says '보디빌딩 시합 시합준비 준비 후 몸이 망가지는 진짜 이유'.",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YOc-RfEzgs/"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머신 사용 시 좌우 불균형, 혹은 좌우가 다르게 힘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n\n대부분 SNS에서는 이를 단순히 기능 약화나 기능 부전으로 설명합니다.\n\n물론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n\n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제가 저를 포함해 선수들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하는 방식은 조금 더 복합적입니다.\n\n저는 이 차이를 단순한 근력 차이라기보다 신경 발화 속도의 차이로 봅니다.\n\n과거에는 저 또한 기능부전을 중심으로 접근했습니다.\n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방식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이 존재했습니다.\n\n그러다 어느 날 호기심에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연습하기 시작했고, 교정기를 사용해 몇 달 동안 반대손으로 밥을 먹으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n\n지금 생각해보면 꽤 특이한 방식이었죠.\n하지만 그만큼 문제를 해결하려는 집착과 호기심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n\n당시에는 누구도 제 문제를 명확하게 해결해주지 못했고,\n결국 제가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원인을 찾기 시작한 것입니다.\n\n신기했던 건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히 왼손 젓가락질만 익숙해진 것이 아니라,\n운동할 때 느껴지던 좌우 감각 차이와 발화 속도 자체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n\n그때부터 저는 단순한 기능부전이라는 개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분명 존재한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n\n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잘하지 못하는 이유는 왼손에 힘이 없어서가 아닙니다.\n\n그 동작을 수행하기 위한 신경 전달 속도, 감각 인지, 미세 조절 능력이 오른손보다 떨어지기 때문입니다.\n\n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n\n우리가 일상에서 한쪽 손을 더 많이 사용하면 손바닥의 구조 자체도 달라집니다.\n\n손바닥에는 무지구근, 소지구근 같은 손의 내재근들이 존재합니다.\n\n주로 사용하는 손을 보면 반대쪽보다 손바닥이 더 두껍고, 압각이나 그립 감각도 더 발달한 경우가 많습니다.\n\n이러한 구조적 차이 때문에 양손으로 머신을 잡았을 때 손바닥의 접촉 면적, 그립 압력, 팔꿈치 위치, 견갑의 반응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n\n즉 좌우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단순히 어느 한쪽 기능이 약해서만이 아닙니다.\n\n좌우의 신경 발화 능력, 감각 인지, 손바닥 구조, 그립 압력의 차이가 함께 작용하는 것입니다.\n\n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독립형 머신도 단순히 한쪽씩 운동하라고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n\n좌우의 힘 전달 차이, 신경 발화 차이, 구조적 차이를 각각 더 정밀하게 인지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n\n문제는 이러한 인간의 움직임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채, 시중에 떠도는 큐잉만 그대로 따라 할 때 발생합니다.\n\n예를 들어 궤적이 정해진 머신에서 가슴 운동을 할 때 억지로 외회전을 걸거나 팔꿈치 위치를 과하게 조작하면 몸은 그 자극에 맞춰 적응합니다.\n\n하지만 머신은 이미 정해진 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n\n그 궤적 안에서 신체가 자연스럽게 힘을 써야 하는데, 억지 큐잉으로 구조를 비틀어버리면 신체는 SAID 원리에 따라 그 잘못된 패턴에 적응하게 됩니다.\n거북목 굽은등도 마찬가지 이러한 원리의 \n신체의 적응입니다\n\n문제는 그 적응이 힘을 잘 쓰는 정상적인 구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n\n그 상태가 오래 누적되면 결국 통증이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n\n그래서 부상을 입은 선수들의 운동을 보면 동작이 굉장히 느려지고, 섬세해지고, 사용하는 무게도 상당히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n\n본인은 재활이 성공적이고 \n기능이 회복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n실제로는 자신의 떨어진 발화 능력에 맞춰 \n운동 속도와 부하를 낮춘 것에 가깝습니다.\n\n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n\n애초부터 자신의 신경 전달 속도에 맞춰 운동하면 됩니다.\n\n누구나 빠르게 날아오는 주먹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n\n하지만 훈련을 반복하면 느린 주먹 정도는 피할 수 있게 됩니다.\n\n이것이 훈련이고, 발화 속도의 개선입니다.\n\n과거의 젓가락질에 집착했던 저처럼요.\n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n\n현재 내 신경계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에서 좌우의 차이를 인지하고 맞춰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n\n결론적으로 머신 사용 시 느껴지는 좌우 힘의 불균형은 단순한 기능 부전이라기보다 신경 발화 속도, 감각 인지, 구조적 차이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n\n물론 기능의 회복을 위해 기능운동도 필요하지만 \n이러한 것들이 먼저 개선되고 약화된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n보디빌딩 현장에서 통하는 체형교정과 \n그로 인한 근비대방식의 효율 개선 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LY1xiT0ki/"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 \n\n총 운동 구력 1년\n레슨 7개월 차 선수의\n첫 시합 준비.\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n#HTMMethod",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YBj0YSz3CQ/"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SAID 원리란\n\n신체는 가해진 자극과 환경에 적응한다 라는 의미를 가진다.\n\n쉽게 말하면\n몸은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방향에 맞춰 변한다는 뜻이다.\n\n도심 속 노인과\n시골의 노인들이 가장 다르게 보이는 부분 중 하나는 체형이다.\n\n필자의 고향인 통영은 아직도\n논과 밭이 많은 지역이라\n등이 굽은 노인분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n\n농경사회에서는\n허리를 굽힌 채 장시간 작업을 반복했고,\n반복적인 척추 굴곡 자세가 일상이었다.\n\n그 결과\n척추는 점점 굴곡 패턴에 적응하고,\n근육과 관절 구조 자체가\n그 환경에 맞춰 변화하게 된다.\n\n이러한 것이\nSAID 원리이다.\n\n반대로 현대 사회,\n특히 서울은 다르다.\n\n의자 생활,\n달라진 노동 형태,\n조금 더 나아진 운동 인프라 등\n\n몸이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환경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n\n보디빌딩에서 체형 교정이 가능한 이유 역시\n이러한 SAID 원리와 연결된다.\n\n각자가 주인공인 위치에서 수행하는 훈련,\n평소 잘 사용하지 않던 국소 부위의 활성,\n그리고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점진적 과부하.\n\n그 과정 속에서\n각 근육들이 제 역할을 하기 시작하고,\n근육량이 증가하면서\n몸은 다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게 된다.\n\n결국 자세 또한\n반복된 환경과 자극에 의해 적응되는 것이다.\n\n즉,\n운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보디빌더라면\n이러한 훈련 과정을 빼고는\n절대 만들 수 없는 영역에 가깝다.\n\n체형을 이야기하면서\n근육의 약화는 말하지만,\n\n정작 근육 훈련의 가장 기본 원리인\n점진적 과부하를 배제한다면\n\n그것은 이론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n이론을 자신의 기준대로 편하게 해석하는 행위에 \n가깝다고 생각한다.\n\n그리고 이러한 체형 교정의 원리는\n그 자체만을 목적으로 만든 개념이 아니다.\n\n내가 필드에서 직접 부딪히며 고안해낸\nHTM 이론 안에서\n\n근비대가 만들어지는 과정 �",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hWVyzBid/"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중질의응답\n\n감정의 발견이라는 책을 읽은 건\n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쯤인 것 같다.\n\n평소 자주 보던 지식인사이드 채널에서\n영상으로 접했던\n박문호 박사의 팟캐스트가 계기가 됐다.\n\n그때 가장 놀랐던 건\n감정은 ‘기술의 영역’이라는 개념이었다.\n\n운동을 잘하는 것,\n운전을 잘하는 것처럼\n감정 역시 노력하면 나아질 수 있는 영역이다.\n\n그리고 모든 기술에는\n정석적인 접근 방식이 존재한다.\n\n그 시작은 결국\n본질을 이해하는 것이다.\n\n슬프니까 눈물이 나는 걸\n어쩌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다.\n\n하지만 슬퍼도 울지 않는 사람이 존재하듯\n감정은 단순한 반응이 아니라\n조절과 해석의 영역이기도 하다.\n\n많은 사람들이 감정은\n누구나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n\n실제로는\n경험의 교집합이 없다면\n그 감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n\n시합 준비나 다이어트를\n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은\n왜 사람이 예민해지는지 알 수 없고\n\n자녀가 없는 사람은\n그 기쁨을 온전히 공감하기 어렵다.\n\n결국 감정은\n각자의 경험 위에서 형성되고\n각자의 방식으로 해소되고 배출된다.\n\n책은\n내가 알지 못했던 것들을\n정돈된 언어로 정리해주고\n삶을 다시 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n\nSNS로 마케팅을 한다는 것은\n결국\n나를 닮고 싶은 사람,\n혹은 나와 비슷한 사람을 찾아가는 과정이다.\n\n그 과정에서\n훈수나 잔소리처럼 소비되는 글들은\n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n\n오히려\n방해에 가깝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zEZ7lTmZn/"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사람은 동물 중에서도\n장거리 이동에 유리한 구조를 가진 종이다.\n\n마라톤은\n이런 인간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운동 종목이다.\n\n하지만 중요한 건\n지금의 현대인 대부분은\n5km조차 제대로 달리지 못한다는 점이다.\n\n왜 그럴까?\n\n실제 한 생물학자가\n현대화된 사회가 아닌\n수렵채집 환경의 부족을 연구했을 때\n그들의 삶 속에는\n운동을 따로 분리해 인식하는 개념 자체가 희미했다고 한다.\n\n통역을 통해 표현하려 했지만\n운동이나 훈련에 해당하는 개념의\n단어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n\n그들은 하루 10~15km 이상의 이동을\n일상적으로 반복한다.\n\n이들에게 움직임은\n훈련이 아니라\n삶 자체에 포함된 행위다.\n\n그렇기 때문에\n그 사실을 따로 인식하지 않는다.\n\n결국 인간은\n훈련 없이 원래부터 오래 달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n\n그 환경 속에서 누적된 움직임의 결과로\n오래 달릴 수 있게 되는 존재다.\n\n이건 보디빌딩에서도 똑같다.\n\n약점 보완을 이야기하면서\n정작 해당 부위와 움직임 속에서\n\n협응근과 보조근까지 포함해\n그 부위를 주인공 으로 만드는\n\n장력 기반의 훈련 없이\n그 부위만 좋아지길 바라는 건\n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n\n이론을 접목하는 이유는\n다양한 훈련을 가능하게 하기 위함이지\n\n밴드 놀이 같은\n잔꾀를 부리기 위함이 아니다.\n\n그건 보디빌딩이 아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t1R5wEz6m/"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좌우 동일 체중\n\n-60kg 하반기 준비\n\n좋은 기능은 협응을 논하면서\n단순 약점 한 부위만 보완된다는\n논리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이다.\n\n정말 보디빌딩에 이론이 통하려면\n등이 약점이라 좋아지려면 \n협응인 팔과 전완까지\n전 부위가 함께 훈련해야 \n좋아지는 것이다.\n\n그렇기 때문에\n반드시 개별 훈련이 필요하다.\n\n등이 약점이라해서 등만 훈련하고\n하체가 약점이라해서 하체만 훈련한다하면 \n대부분이 실패하는 이유이다.\n\n#보디빌딩최코치HTM#HTMMETHOD\n\n굳이 찾아보지 않아도\n한눈에 보이는 변화\n\n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rQaUMEy-d/"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음식의 섭취만으로도\n체내에서 염증 반응이 유도될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n\n우리가 콜라나 맥주를 마시고\n“시원하다”고 느끼는 감각 역시\n\n단순한 쾌감이라기보다\n감각 수용체를 자극하는 반응에 가깝습니다.\n\n영상에서 말한 TRPA1, TRPV1 수용체는\n\n이러한 화학적,물리적 자극에 반응하는 통로로,\n간접적으로 신경계를 자극하고\n도파민 보상 회로에 영향을 주는 구조를 가집니다.\n\n이러한 반복 자극은\n자극에 대한 역치를 점점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n\n그래서 어릴 때는\n\n초장, 된장, 간장, 와사비, 젓갈, 회에 보통 같이 먹는\n자극적인 음식들을 기피하다가\n\n나이가 들면서 점점 선호하게 되는 변화 역시\n\n이러한 감각 적응과 보상 시스템의 변화로\n설명할 수 있습니다.\n\n이러한 관점에서 보면\n\n시합 시기에 정크푸드 위주의 로딩이\n대부분 선수의 컨디셔닝을 망치는 경우가 \n많은 이유도\n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n\n과도한 자극성 음식과 가공식품은\n체내 염증 반응을 증가시키고\n수분 저류와 회복 지연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n\n이러한 상태에서는\n훈련 후 회복이 느려지고\n점진적 과부하를 이어가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n\n결국\n\n근성장의 핵심 신호인 mTOR 기전 중\n가장 중요한 요소인 기계적 장력의 상승 또한\n\n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어려운 구조가 됩니다.\n\n즉\n\n내추럴 선수가 활용할 수 있는\n핵심 두 축인\n\n훈련과 영양\n\n이 두 가지 모두의 효율이\n동시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n\n따라서 영상에서 설명했듯\n\nmTOR을 자극하는 여러 기전 중에서\n내추럴 선수에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n식단 영역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n\n같은 mTOR 자극이라도\n\n식단과 훈련을 통해 두 가지 경로로 자극하는 것과\n운동 하나로만 자극하는 것은\n결과에서 비교할 수 없을 만큼\n큰 차이를 만들 수밖에 없는 영역입니다.\n\n그렇기 때문에\n이러한 부분을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입니다.\n\n하지만 식단이 힘들다는 이유로\n그 과정을 회피해버리기 때문에\n\n결국 결과의 속도에서\n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n\n따라서\n\n신경계 효율, 즉 발화 능력까지 떨어져 있는 선수라면\n더욱이 식단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n\n훈련 퍼포먼스가 제한된 상황일수록\n식단을 통해 회복과 효율을 끌어올려야만\n\n그나마 경쟁이 가능하고\n지속적인 발전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oZ6dJk_OD/"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레슨 중 질의 응답)\n\n기능이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통증이 줄어들고\n약화된 근육이 발달하는 것은 아니다.\n재활이 종결되기 위해서는\n단순히 움직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n실제 일상에서 요구되는 부하를\n신체가 감당할 수 있는 상태까지 회복되어야 한다.\n\n예를 들어 식당 종업원의 \n어깨 통증을 생각해 보자. \n이 사람의 통증을 해결하려면\n결국 서빙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n발생하는\n무게와 움직임을 어깨와 전신 협응이 \n버틸 수 있는 수준까지 \n신체를 끌어올려야 한다.\n즉 기능 개선만으로는 부족하다.\n그 기능 위에 실제 부하를 적용하고\n그 부하에 적응하는 과정이 \n반드시 필요하다.\n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n밴드나 맨몸 수준에서만 움직임을 \n반복한다면\n일시적으로 좋아지는 느낌은 \n있을 수 있지만\n실제 환경에서 다시 같은 부하를 \n받는 순간\n통증은 다시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n이것이 재활이 어려운 이유다.\n\n많은 경우 움직임을 만드는 것에서 \n멈추고\n부하를 버티는 단계까지 도달하지 \n못하기 때문이다.\n\n재활은 움직임이 아니라 부하를 \n다시 감당할 수 있을 때 완성된다.\n\n보디빌딩에서 기능 개선은\n부하를 적용하기 위한 준비 단계일 뿐이며,\n\n실제 변화는\n그 위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n올려갈 때\n비로소 발생한다.\n\n기능 = 부하 = 적응\n이 구조가 만들어지지 않으면\n어떤 이론도\n실제 신체 변화를 만들 수 없다.\n\n전문 마라토너와 러너들의 훈련처럼\n생리학적 에너지 시스템을 기반으로\n가동범위 조절과 주인공이 \n되는 각도에서\n여러 부위를 의도적으로 \n훈련하게 되면\n\n이 과정에서\n심폐 능력은 자연스럽게 향상된다.\n\n반복적인 부하 노출은\n미토콘드리아의 효율을 증가시키고\n에너지 생산 능력을 개선하기 때문이다.\n\n그 결과\n\n보디빌딩의 특수성인\n시즌기 탄수화물을 줄여나가는 \n과정에서도\n운동 강도를 유지할 수 있는 상태가 만들어진다\n\n그 결과\n\n보디빌딩의 특수성인\n시즌기 탄수화물을 줄여나가는 과정에서도\n운동 강도를 유지할 수 있는 상태가 만들어진다.\n\n이러한 상태는 SAID 원리에 의해 \n신체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형태로 \n적응하는 구조이며,\n이러한 몸 상태는 흔히 몸이 쉽게 골지 않도록 만든다.\n\n또한 안정 시 심박수는 점진적으로 \n낮아지고,\n수면 진입 시에도\n심박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n패턴이 형성되어\n수면 진입이 원활해진다\n\n따라서\n\n감량 과정에서의 불면은\n당연한 현상이 아니다.\n(단, 시합 막바지와 시합 직전과 같은 극단적인 컨디셔닝 상황은 예외로 본다)\n\n이러한 생리학적 기반의 훈련이 \n빠진 상태에서\n탄수화물만 줄이게 되면\n\n에너지 효율은 급격히 떨어지고,\n수면의 질은 저하될 수밖에 없다.\n\n결과적으로\n컨디션 저하와 예민함은\n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구조가 된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ar8uqk6e2/"
    },
    {
      "alt": "#보디빌딩최코치 의 \nHypertrophy Method (HTM)\n근육은 중간 길이에서\n가장 큰 힘을 낼 수 있다.\n\n즉 바벨 컬에서\n팔을 완전히 편 구간에서는\n이두근의 장력이 떨어진다.\n\n이는 근육이 가장 늘어난 상태로,\n액틴과 미오신의 겹침이 줄어들기 때문이다.\n\n예를 들어 바벨 컬 동작을 보면\n\n팔을 끝까지 접는 구간에서는\n더 이상 주관절(팔꿈치 관절) 굴곡만으로\n움직임을 이어가기 어렵다.\n\n이 지점을 넘어가면\n견관절(어깨 관절)이 개입하면서\n팔꿈치 위치가 앞으로 이동하게 된다.\n\n문제는 이 상태에서\n손에 들린 무게에 의해\n몸이 뒤로 넘어가려는 힘이 발생한다는 것이다.\n\n즉\n하나의 관절로 해결되지 않는 범위에서는\n다른 관절이 자동으로 개입해\n움직임을 유지하는 구조다.\n\n이러한 원리는\n머신 설계에도 그대로 반영된다.\n\n대표적으로 이두 컬 머신은\n팔꿈치를 고정하는 패드가 존재하는데,\n\n이는 견관절의 개입을 최소화하고\n주관절 중심의 움직임을 유지하기 위한 구조다.\n\n이처럼 인체는\n\n특정 가동범위를 넘어가면\n다른 관절이 자동으로 개입하며\n움직임을 유지하는 구조를 가진다.\n\n이러한 훈련 패턴이 반복될수록\nSAID 원리에 의해\n전신 협응 중심의 움직임이 강화된다.\n\n즉 특정 근육 하나가 지속적으로 부하를 받기보다\n여러 관절과 근육이 동시에 참여하는\n분산된 패턴이 만들어진다.\n\n특정 부위가\n지속적인 긴장과 자극을 통해\n국소적인 대사 적응(산화능력 포함)이\n떨어지기 때문에 \n이 구조는 감량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n\n지방은 특정 부위에서만 선택적으로 빠지지 않는다.\n\n하지만\n각 부위의 근육이 얼마나 활성화되고\n얼마나 반복적으로 사용되었는지에 따라\n\n그 부위의 혈류, 효소 활성,\n지방 산화 관련 능력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aYVcFk0uL/"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힙쓰러스트 머신의 특징은\n무릎이 굽혀진 상태에서 시작하며\n하중이 고관절 축에 가깝게 직접 걸린다는 점이다.\n\n이러한 무릎 각도와 하중 구조의 차이로 인해\n힙쓰러스트는 햄스트링이 주동으로 작용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고\n둔근이 중심이 되는 고관절 신전 패턴을 형성한다.\n\n즉, 힙쓰러스트는\n둔근에 특화된 운동이다.\n\n다만, 수행 과정에서\n햄스트링의 개입이 과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n\n대표적인 예가 머리 위치다.\n\n일어서서 한번 따라 해 보자.\n머리를 앞으로 기울이면\n체중이 전방으로 쏠리면서\n발 앞쪽으로 압력이 집중되고\n발을 꼬집는 느낌이 발생한다.\n(특이한 건 발을 꼬집는 느낌이 안 들려고 버티면 허리에 부하가 실리는 구조로 바뀐다)\n\n반대로 머리를 뒤로 기울이면\n앞발이 들리려는 현상이 나타난다.\n\n즉, 이 둘 다 아닌 상태가\n발 아치가 잘 유지된 상태다.\n\n운동 시에는\n앞도 뒤도 아닌\n특정 부위에 압력이 쏠리지 않는\n중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n\n이 중심이 무너져\n머리가 뒤로 넘어가는 순간\n햄스트링은\n늘어난 상태에서 등척성으로 버티는 역할이 증가하게 된다.\n\n그래서 힙쓰러스트인데도\n햄스트링 자극이 크게 나타나는 \n현상이 나온다.\n하지만 이러한 현상이\n곧 햄스트링이 주동근으로 쓰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n\n즉, 수축에 우선한다기보다는\n외부 하중에 의해 계속해서 나를 끌어내리려는 힘에 대해\n버텨내야 하는 과정에서 둔근이 운동되는 구조에 가깝다.\n\n해당 머신은 햄스트링이 크게 주동근이 되는 운동이 아니기에\n남/여성 선수들에게 추천하는 루틴은\n\n스탠딩 위치에서 시작되어\n햄스트링이 신장된 상태에서 고관절 신전에 직접 관여하는 구조를 가지는\n루마니안 데드리프트를 먼저 수행하고\n\n그 이후 힙쓰러스트를 수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L_QfsE3_Y/"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중질의응답\n\n보디빌딩에서 몸이 붓는 이유이다\n\n많은 사람들이 카니보어 식단을 통해\n몸이 가벼워지고 붓기가 빠지는 경험을 한다\n\n이러한 카니보어를 맹신하는 콘텐츠 또한\n꽤 자주 볼 수 있다\n\n하지만\n그 이유를 단순히 육식이 맞아서 라고 보기보다는\n조금 더 구조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n\n일단 인간은\n셀룰로오스를 분해하는 효소(셀룰레이스)가 없어\n식이섬유를 직접 소화하지 못한다\n\n결국 장내 미생물 발효에 의존하는 구조이며\n이로 인해 가스, 발효, 장 자극이 발생하게 된다\n\n특히 한국 식습관은\n과도한 섬유질 섭취가 빈번한 구조이며\n생야채를 쉽게 과량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이다\n\n이러한 요소들이 줄어들면\n장 스트레스와 부종이 함께 감소하는 경우가 많다\n\n그 이유는\n단순히 섬유질의 문제가 아니라\n감각 수용체 반응에도 있다\n\nTRPV1은 1997년 David Julius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으며\n\nTRPA1은 2003년 이후 연구에서 밝혀진 수용체이다\n\n이 연구는 이후\n온도 및 자극 수용 메커니즘 규명으로 이어졌고\n\n해당 공로로\nDavid Julius는 2021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n\n연구 자체는 오래되었지만\n이 수용체 개념은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n\n하지만 필자처럼 궤양성대장염을\n가지고 있는 경우에는\n\n병원에서 반복적으로 듣게 되는\n핵심 기전이다\n\n매운맛, 자극성 물질에 반응하여\n통증, 열감, 염증 반응 및 신경계 활성에 관여한다\n\n여기에 히스타민이 더해지면\n\n혈관 확장\n혈관 투과성 증가가 일어나게 되고\n\n수분이 혈관 밖으로 이동하면서\n붓기로 나타나게 된다\n\n즉\n\n붓기는 수분의 양 문제가 아니라\n혈관과 염증 반응의 결과이다\n\n카니보어 식단은\n\n자극성 음식, 발효 식품, 히스타민\n\n이러한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배제하는\n구조이기 때문에\n\n장 자극 감소, 히스타민 감소, 신경계 안정\n\n이 동시에 일어나며\n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이다\n\n염증과 히스타민이 증가하면\n스트레스 반응이 활성화되고\n교감신경이 우세해지면서\n성호르몬이 억제된다\n\n반대로\n이러한 자극이 줄어들게 되면\n\n자율신경이 안정되고\n코르티솔이 낮아지면서\n\n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 축(HPO axis)이\n정상화되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된다\n\n이 과정에서\n생리불순이 개선되는 사례도\n현장에서 심심찮게 확인된다\n\n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n당사자는\n이 식단이 나를 살렸다라고 느끼게 되며\n\n카니보어를 맹신하게 되는 것이다\n\n따라서\n\n카니보어의 효과는\n육식이 맞아서가 아니라\n\n위의 수용체 기전을 제거한 식단 구조에서 비롯된 결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n\n하지만\n\n보디빌딩은 종목 특성상\n탄수화물 활용이 퍼포먼스와 직결되기 때문에\n\n자극을 통제한 상태에서\n탄수화물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n훨씬 우세하다\n\n당신의 몸이 자주 붓는 이유는\n단순히 소금 때문이 아니다\n\n히스타민\n자극성 음식\n장 스트레스\n\n이러한 복합적인 요인일 가능성이 높다\n\n경험이 있다면 떠올려보라\n\n야채까지 제외한 밴딩 시기\n당신의 몸은 항상 더 드라이했을 것이다\n\n또한 생리 불순을 겪는 여성이라면\n이러한 기전 억제는 상당히 중요하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Id1tfk6yD/"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린매스업#내추럴보디빌딩\n\n보디빌딩 현장에서\n상대적으로 놓치기 쉬운 것은\n몸의 기능 정렬이다.\n\n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n이 부분을 신경 쓰기 시작하면\n오히려 몸의 발전이 더뎌지는 경우가 많다.\n\n나는 이 구조적인 문제의 원인을\n명확하게 이렇게 본다.\n\n현장에서 대입하는 방식이\n틀렸기 때문이다.\n\n그 이유는 이론을 보디빌딩에 적용하려는 사람들이\n실제 실무자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n\n현재 내가 적용하고 있는 HTM Method는\n이러한 문제를 포기하지 않고\n\n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피하지 않으며,\n때로는 부끄러움과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n\n끊임없는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낸 결과다.\n\n시중에 알려진 그 어떤 방법론보다\n더 즉각적이고, 더 효과적이라고 확신한다.\n\n또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n충분한 지도가 동반된다면\n누구나 적용 가능한 방식이다.\n\n실제 내 선수들은\n유명한 선수도 아니며,\n특별한 재능을 가진 선수들도 아니기 때문이다.\n\n보디빌딩 훈련 과정에서\n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면\n\nType 1 섬유 기능\n미토콘드리아 증식 효율\nVO₂max\n아이소메트릭(포징 유지) 능력\n부정렬 및 기능 개선까지\n\n함께 고려해야 한다.\n\n이를 바탕으로\n내가 고안해 적용하고 있는\nHTM(Hypertrophy Training Method) 방식은\n\n단순한 근비대 훈련에 그치지 않고,\n여러 형태의 훈련 요소들을\n유기적으로 조합해 보완한다.\n\nHTM은\n근비대를 목표로 하면서도\n\nType 1 \n미토콘드리아 증식 효율\nVO₂max\n아이소메트릭 능력\n체간의 기능 부정렬까지\n\n함께 설계하는 통합 훈련 방식이다.\n\n이러한 설계 덕분에\n체중이 증가하는 과정에서도\n컨디션과 대사 효율이 무너지지 않으며,\n\n위의 변화 사진에서 보듯\n체중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n오히려 더 선명한 세퍼레이션을 만들어낸다.\n\nHTM은 앞으로\n그 어떤 방법론보다\n더 널리 퍼질 것이라 확신한다.\n——————————-\n확실한 변화를 원하신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GRYSUkyP_/"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수면의중요성\n운동을 통해 인체는 다양한 시스템이 적응한다.\n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신경계 적응이 빠르게 일어나고, \n이후 근육의 구조적 변화가 뒤따른다.\n심폐계 역시 비교적 빠르게 적응하는 편에 속한다.\n\n반면, 건과 인대는 이러한 조직들에 비해 적응 속도가 매우 느린 조직이다.\n\n건과 인대는 주로 콜라겐으로 구성된 결합조직이다.\n이 조직은 근육처럼 수축하며 커지는 것이 아니라, 기계적 장력에 의해 구조적으로 재형성된다.\n\n즉,\n근육이 빠르게 커지는 조직이라면\n건과 인대는 천천히 적응되는 조직이다.\n\n그래서 고중량 훈련을 할수록\n근육보다 건 인대가 병목이 되는 경우가 많다.\n\n수면은 비렘(NREM)과 렘(REM)으로 나뉘며\n이 중 비렘 3단계(깊은 수면)에서 \n성장호르몬 분비가 가장 활발하다.\n\n성장호르몬은\n\n단백질 합성 촉진\n지방 분해 촉진\n조직 회복 보조에 관여하며,\nIGF-1을 통해 조직 재생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n\n깊은 수면은\n\n일정한 취침 시간\n일정한 기상 시간\n\n을 통해 생체리듬이 안정될 때\n더 잘 형성된다\n\n결론적으로 매번 발전하는 선수들을 포함해 프로 선수들을 보면\n기상 시간과 수면 시간이 일정하게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n\n이 일정한 리듬이 \n수면의 질을 안정시키고\n회복 효율을 높여\n\n결과적으로 근매스업에 가장 중요한 지속적인 부하 증가와 \n퍼포먼스 유지에 기여한다\n\n반대로 매년 큰 발전이 없는 선수들을 보면\n수면 패턴이 불규칙한 경우가 많다.\n\n수면 부족이나 불규칙한 생활은\n\n회복 지연\n퍼포먼스 저하\n훈련 지속성 저하\n\n로 이어질 수 있음에도\n이를 중요한 변수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n\n이런 선수들의 경우 대부분 \n운동일지 또한 체계적으로 기록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n\n자신의 총 볼륨 수행능력이 떨어지고 있는지\n혹은 정체되어 있는지조차\n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XEF98jE89O/"
    },
    {
      "alt": "#보디빌딩최코치\n#가속트레이닝\n가속 트레이닝의 장점은\n고역치 운동단위 동원입니다.\n\n빠르게 힘을 쓰기 위해서는\n더 큰 힘이 필요하며,\n\n이 과정에서 근비대에 크게 기여하는\nType II 섬유 자극에 유리해집니다.\n\n중요한 점은,\n근비대는 단순히 Type II 섬유만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n\nType I, Type IIa, Type IIx\n모든 섬유 타입이 함께 발달해야\n전체적인 근매스가 증가한다는 것입니다.\n\n가속 트레이닝은 특성상\n고역치 운동단위와 Type II 섬유 자극에는 유리하지만,\n\n지속적인 긴장을 기반으로 하는\nType I 섬유와 일부 Type IIa 섬유 자극에는\n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n\n따라서 특정 방식에만 의존할 경우\n전체적인 근비대 관점에서는\n불균형한 자극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n\n그 외 장점은 \n신경계 출력이 향상되면서 힘을 빠르게 쓰는 능력이 증가하고,\n관성 개입으로 인해 무게를 더 쉽게 다루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n\n가속 트레이닝은 이러한 장점이 존재합니다.\n\n하지만 문제는 단점입니다.\n\n속도가 빨라질수록\n근육이 긴장을 유지하는 시간은 줄어들게 되고,\n이는 근비대 관점에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n\n또한 관성에 의존하는 움직임이 많아지면서\n실제 근육이 아니라 반동으로 동작이 수행되기 쉬워지고,\n\n그 결과 특정 구간에서의 자극이 사라지거나\n전체적인 텐션이 끊기면서 자극이 분산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n\n이것이 운동생리학적, 신경근역학적으로 나타나는\n일반적이게 알려진 단점입니다.\n\n하지만 보디빌딩이랑 특수성과 만나면 \n이 모든 장점을 상쇄시킬 수 있는\n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n\n가속 트레이닝은 특성상\n무산소 대사, 특히 해당계 의존도가 높으며,\n\n이 과정에서\n포도당과 근육 내 글리코겐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n\n문제는\n보디빌딩의 특수성, 특히 시즌기에서는\n탄수화물 섭취가 제한된다는 점입니다.\n\n즉 이러한 방식의 트레이닝을 지속할 경우\n에너지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n훈련 자체를 끝까지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n\n또한 건과 인대는\n근육이나 신경계에 비해 훨씬 느린 속도로 회복하고 적응하기 때문에,\n\n이러한 가속 기반 트레이닝을 반복할 경우\n개인에 따라 부상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n\n그리고 많은 사람들이\n가속 트레이닝 상황에서도\n자세를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n\n실제로 인체는\n외부 환경과 속도에 따라\n가장 효율적인 패턴을 자동으로 선택하게 됩니다.\n\n예를 들어\n트레드밀에서 속도가 느리면 걷고,\n속도가 빨라지면 누구나 뛰게 되는 것처럼,\n\n속도가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면\n움직임은 의도가 아니라\n신경계의 자동화된 패턴에 의해 결정됩니다.\n\n따라서 특정 관절이나 근육을\n의도적으로 선택해 사용하는 것은\n이러한 환경에서는 사실상 제한됩니다.\n\n이를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n1.\t주먹을 쥐고 검지만 편 상태에서 좌우로 움직입니다.\n2.\t점점 속도를 올려봅니다.\n\n속도가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n누구나 손가락이 좌우 움직임이 아닌\n안쪽과 바깥쪽 방향으로 패턴이 바뀌게 됩니다.\n\n이처럼 인체는\n속도와 환경에 따라 \n가장 효율적인 방향으로 자동 전환되며,\n가속 트레이닝에서는\n이러한 특성이 더욱 강하게 나타납니다.\n\n이러한 방식으로도\n누군가는 다치지 않을 수 있고,\n누군가는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n\n하지만 우리가 이론을 적용하는 이유는\n보다 효율적인 결과를 만들기 위함입니다.\n\n여기서 말하는 효율은\n단순히 수행이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n\n같은 시간 안에서\n더 빠르게 발전하는 속도를 의미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W2wcF1k1m_/"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보디빌딩\n\n기존 하체에 비해 부족했던 상체 사이즈\n프론트 포징에서의 윗가슴 볼륨\n사이드 포징에서의 어깨와 팔의 입체감\n백 포징에서의 승모 두께와 등 넓이\n\n그리고 그 모든 것을 완성하기 위해\n반드시 필요한 국소 부위 훈련까지\n\n재능이 있던 없던\n그 누구나 불필요한 체지방 증가 없이\n사이즈 증가와 동시에\n약점을 보완하고 개선할 수 있는\n내가 고안해낸 HTM Method\n\n누구나 떠들 수 있는 추상적인 이론이 아닌\n내가 직접 끊임없이 현장에서 적용하며\n실제 보디빌딩 종목에서\n진짜 필요하고 적용 가능한 핵심만 걸러낸\n실전 보디빌딩 이론\n\n적용하는 누구에게나\n결과로 증명되고 있는 방법\n\n앞으로 2년 안에\n누적 100명 이상\n누가 봐도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내는것이 \n\n코치로서 나의 목표.\n\n확실한 변화를 원하신다면\n누구든 저에게 오십시오\n\n당신의 시간을\n결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WlftvPk7tn/"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풀다운이든 머신이든\n바를 잡고 세팅을 해보면\n이두가 개입해 팔은 이미 약간 굽혀진 상태가 된다.\n\n즉\n\n풀다운은 패드에 바를 잡고 \n몸을 고정하는 것만으로도\n팔이 굽혀지며 이두가 개입하여 \n기본적인 하강이 만들어지고,\n\n로우는 바를 잡는 순간\n이미 견갑 후인 상태가 형성된다.\n\n이 상태는\n흉추 신전이 만들어지기 위한\n기본적인 준비 세팅이다.\n\n운동에는 항상\n나를 당기는 외부 저항이 존재하기 때문에\n이 초기 장력은 매우 중요하다.\n\n따라서\n\n반복 시 처음 세팅보다\n팔을 과도하게 펴게 되는 순간\n\n협력근인 이두근의 장력이 줄어들고\n상완과 견갑의 안정성이 함께 흔들리게 된다.\n\n이 상태에서는\n\n다음 반복에서\n허리나 체간을 먼저 사용하게 되며\n\n이는 흉추 신전이 아닌\n체간 보상 동작으로 이어진다.\n\n오히려\n몸통이 불안정할수록\n(원암으로 몸을 꺾거나, 몸이 먼저 움직이며 팔이 끌려오는 형태일수록)\n자극은 더 크게 느껴지게 된다.\n\n그 이유는\n타겟 근육에 정확한 장력이 실린 것이 아니라\n\n수동적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 자극\n(마치 운동전 등을 늘리는 스트레칭시 느껴지는 자극과 동일)\n\n비효율적인 힘 전달로 인한 대사 스트레스,\n그리고 관절 및 주변 조직으로의 부하 분산이\n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n\n또한 몸이 먼저 움직이며 팔이 끌려오는 동작에서는\n\n근섬유 길이가 급격히 늘어나고\n내부 장력과 수동장력이 동시에 증가한다.\n\n이 과정에서\n통증에 가까운 강한 감각,\n마찬가지 즉 스트레치 자극이 발생한다.\n\n또한\n\n힘 전달이 비효율적인 상태에서는\n같은 무게 대비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고\n\n수소이온(H⁺)과 무기인산(Pi)이 축적되며\n근육 내 산성화가 일어나\n타는 듯한 자극이 더 크게 느껴진다.\n\n하지만\n\n이러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자극은\n타겟 근육에 효율적으로 부하가 전달된 결과가 아니다.\n\n세팅이 무너지면\n\n힘은 근육이 아니라\n관절, 건, 주변 조직으로 분산된다.\n\n이때\n\n미세 손상과 함께\n국소 염증 반응이 증가하게 되며\n\nIL-6, TNF-α와 같은\n사이토카인이 분비된다.\n\n이러한 염증 반응은\n\n국소적인 해당 부위의 수분 정체와 부종을 유발하고\n피부 아래를 두껍게 만들며\n근육의 선명도를 떨어뜨린다.\n\n즉\n\n등 운동 자극은 강한데 \n막상 등은 흐릿한 몸 이 되는 이유다.\n\n해당 부위의 세퍼레이션을 결정하는 것은\n단순한 체지방 수치가 아니라\n그 부위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이다.\n\n미토콘드리아는\n\n해당 부위가 주인공이 되는 각도에서\n지속적으로 장력이 유지될 때 발달하며\n\n회복 과정에서의\n에너지 시스템 적응에 의해 강화된다.\n\n즉\n\n단순히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n해당 근육이 주도적으로 작동하는 상태에서\n지속적인 장력을 유지하는것이 핵심이다.\n\n미토콘드리아는\n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n이 발달은 전신이 아닌\n국소적으로 이루어진다.\n\n따라서\n\n같은 체지방률이라 하더라도\n특정 부위의 미토콘드리아 밀도가 높다면\n\n해당 부위는\n더 많은 지방을 산화시키는 환경을 가지게 되고\n결과적으로 더 얇고 선명한 상태를 만든다.\n\n이것이\n\n같은 지방 상태에서도\n부위별로 근질과 세퍼레이션이\n다르게 보이는 이유다.\n\n수직과 수평 당기기에 따라\n섬유별 개입 차이는 존재하지만\n광배근은 하나의 근육이다.\n\n즉\n\n광배근은 나뉘어 따로 발달하는 개념이 아니라\n운동 각도에 따라\n상대적으로 더 많이 동원되는 영역이 달라질 뿐이다.\n\n따라서\n\n등 운동을 고루 수행하고 있다는 전제하에\n많은 선수들이 말하는 “등이 약하다”는 것은\n단순히 광배근의 절대적인 사이즈 부족이라기보다\n\n백 포징 시\n\n장력을 유지하는 능력 부족,\n움직임 패턴의 문제,\n그리고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한\n국소적인 에너지 활용 능력의 차이로 인해\n\n광배근이 존재함에도 세퍼레이션이 부족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n\n미토콘드리아는\n해당 근육의 에너지 처리와 회복에 관여하며\n\n이 기능이 부위별로 향상될수록\n반복 수행 능력과 수축의 질이 좋아지고\n결과적으로 더 선명한 근질 표현에 기여할 수 있다.\n\n따라서\n\n약점 부위를 보완하기 위해서는\n단순히 자극의 강도만을 쫓기보다\n\n해당 근육이 주도적으로 작용하는 각도에서\n장력을 유지하며 반복할 수 있는 능력을\n먼저 만들어야 한다.\n\n이것이\n\n약점 부위의 자극만을 쫓을수록\n그 부위가 쉽게 보완되지 않는 이유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WH_AzEE9w7/"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등 운동 시 협력근은 이두근이다.\n\n서서 바벨 컬 자세를 취해보면\n이두근을 끝까지 접을수록\n팔이 얼굴 쪽으로 올라가며\n\n자연스럽게\n팔꿈치와 어깨가 함께 움직이게 된다.\n\n즉\n인체는 특정 각도를 넘어서게 되면\n단일 관절만으로 움직이지 않고\n체간과 다른 관절이 개입되도록 설계되어 있다.\n\n이는\n등 운동 시 흔히 말하는\n숄더 패킹과도 같은 맥락이다.\n\n견갑을 억지로 고정시키라는 의미가 아니라\n해당 운동 각도에사 어깨와 팔꿈치가 \n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n각도 범위 안에서 움직이라는 뜻이다.\n\n하지만\n\n무작정 풀가동범위를 적용하게 되면\n특정 범위를 넘어서는 순간\n관절 각도가 변하면서\n체간이 개입되기 시작한다.\n\n이때부터는\n\n움직이는 상완으로 인해\n머신의 궤적과 인체의 궤적이 어긋나고\n\n그 결과\n타깃 근육이 아닌\n다른 근육들의 개입이 증가하게 된다.\n\n이는\n\n보디빌딩 분할훈련의 핵심인\n다른 근육의 개입을 최소화하고\n타깃 근육에 집중하는 원칙을 무너뜨린다.\n\n결과적으로\n장력은 분산되고\n해당 근육은 충분히 피로되지 못하며\n의도한 휴식 또한 이루어지지 않는다.\n\n오히려\n몸통이 불안정할수록\n(원암으로 몸을 꺾거나, 몸이 먼저 움직이며 팔이 끌려오는 형태일수록)\n자극은 더 크게 느껴지게 된다.\n\n그 이유는\n타깃 근육에 정확한 장력이 실린 것이 아니라\n수동적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 자극\n(운동 전 등을 늘릴 때 느껴지는 감각과 유사한 형태)\n비효율적인 힘 전달로 인한 대사 스트레스,\n그리고 관절 및 주변 조직으로의 부하 분산이\n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n\n또한\n힘 전달이 비효율적인 상태에서는\n같은 무게 대비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고\n수소이온(H⁺)과 무기인산(Pi)이 축적되며\n근육 내 산성화가 일어나\n타는 듯한 자극이 더욱 커진다.\n\n따라서\n자극이 크게 느껴진다는 것은\n단순히 수소이온과 무기인산이 축적된 \n신호일 뿐,\n\n그 자극이\n타겟 근육에 정확히 전달된\n기계적 장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n\n이 상태에서는\n근비대에 가장 중요한\n“지속적인” 기계적 장력을 유지할 수 없다.\n\n이 과정에서\n정상적으로 협응해야 하는 근육들이 사용되지 못하고\n그로 인해 목과 어깨의 기능부전이 동반되기 쉽다.\n\n당신이 통증과 기능부전을 겪는 이유는\n생각보다 복잡하지 않다.\n\n사용되지 않게 운동하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WGUttDkwsq/"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인간 =호모 사피엔스 의 발달 과정을 보면\n신체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목을 가누는 능력입니다.\n\n신생아를 보면 처음에는 스스로 목을 지탱하지 못하지만\n시간이 지나면서 목을 가누기 시작하고, 이후\n\n뒤집기\n기기\n서기\n걷기\n\n와 같은 발달 과정을 거칩니다.\n\n즉 인간의 움직임 기능에는\n발달 과정 속에서 형성되는 구조적인 순서가 존재합니다.\n\n문제는\n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약화되거나 사라진다는 것입니다.\n\n현장에서 날개뼈 안쪽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을 보면\n물론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지만\n보디빌딩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단순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그 중 하나가 바로\n\nDNF(Deep Neck Flexor) 근육의 기능 저하입니다.\n\nDNF는 경추의 심부 안정화 근육으로\n경추의 정렬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n\n하지만 이 근육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n경추의 안정성이 떨어지게 되고\n다음과 같은 보상 패턴이 나타납니다.\n\n1.흉쇄유돌근 과활성\n2.상부 승모근 긴장 증가\n3.견갑거근 긴장 증가\n\n즉 보조근이 안정화 역할을 떠안게 되면서 \n이러한 패턴이 지속되면\n견갑의 안정성이 무너지게 되고\n\n능형근이 지속적으로 긴장하게 되면서\n결과적으로 날개뼈 안쪽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흥미로운 점은\n유튜브에서 날개뼈 통증을 검색해보면\n대부분 능형근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방법은 나오지만\n\n목 기능과 관련된 접근\n그리고 목 운동에 대한 내용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입니다.\n\n목은 협응 패턴 속에서 사용되는 부위가 아니냐고\n질문하실 수도 있지만\n\n미토콘드리아의 대사 능력,\n신경 시냅스, 미엘린 적응은\n기본적으로 국소적인 자극에 의해 발달하는 특성을 가집니다.\n\n즉 따로 자극하고 훈련하지 않으면\n해당 기능은 쉽게 발달하기 어렵습니다.\n팔 운동에서 팔꿈치를 고정해 견관절의 개입을 제한하는 것처럼\n모든 근육에는 각자의 위치에서 주동근이 되는 구간이 존재합니다.\n\n우리는 여러 부위를 분할하여 훈련하지만\n정작 사용되지 않는 근육들이 생기기 쉬운 환경에 있습니다.\n아무도 하라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까요.\n그래서 기능 부전이 발생하는 것입니다.\n\n다음과 같은 분들은\n오늘 영상의 내용을 한 번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n1.\t라인업 시 어깨가 계속 들썩거리는 분\n2.\t날개뼈 안쪽 통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분\n3.\t목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분\n\n영상을 보고 따라 해보시면\n그 어떤 시중에 알려진 영상들보다\n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xr7KIEza3/"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손목 운동을 하실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팔꿈치의 고정입니다.\n\n즉, 영상에서 알려드리는 손목 운동을 수행할 때는\n견관절의 개입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n\n팔꿈치가 고정된 상태,\n즉 견관절의 개입이 최소화된 상태에서\n\n회내 범위는 약 70~75도\n회외 범위는 약 80~85도 정도입니다.\n\n회내와 회외의 가동범위는\n개인에 따라 더 크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n\n다만 일반적인 기능적 범위는 이 정도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n\n쉽게 말해 드라이버를 돌리는 동작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편합니다.\n\n즉 많이 움직인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n팔꿈치가 고정 되어 해당 근육이 \n주도적으로 작용하는 범위에서 움직이는 것이 \n중요합니다.\n\n기능부전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개념 중 하나가\n바로 근육의 약화입니다.\n\n사실 약화되는 것은 당연합니다.\n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n\n현장에서 보면 많은 초보자들이\n손목 통증 때문에 손목 보호대를 착용하고,\n이후 팔꿈치 통증으로 팔꿈치 보호대까지 착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이 역시 해당 근육의 역할이 제대로 수행되지 못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n\n이처럼 해당 근육이 주인공이 되는 각도에서 운동을 수행하면\n보디빌딩에서 흔히 말하는 기능부전의 개선은 물론\n협력 패턴에서도 더 높은 출력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n\n손목 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오늘 영상을 보고 따라해보시고\n상위 단계의 운동들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n\n또한 등이 약점인 선수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운동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deTKbkv5Q/"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약점 부위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n공통된 키워드는\n기능부전이다.\n\n즉 해당 근육이\n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n\n예를 들어 행잉 레그레이즈로 얘기해 보자.\n\n정상적인 패턴에서는\n고관절 굴곡근이 다리를 들어 올리고\n복근은 체간을 고정하며\n광배근과 전거근, 하부 승모근이 견갑과 몸통을 안정화한다.\n\n즉 여러 근육이 동시에 협응해야\n복근 운동의 동작인 행잉 레그레이즈라는\n하나의 동작이 만들어진다.\n\n하지만 여기서 특정 근육의 기능부전이 발생하면\n만약 원래 세 가지 근육이라고 가정 시\n셋이서 나누어해야 할 일을\n두 명이 셋의 역할까지 대신 수행하게 된다.\n\n부족해진 힘을 보상하기 위해\n몸은 다른 움직임을 만들어낸다.\n\n즉 기능부전이란\n근육이 존재하지만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n\n또한 특정 근육의 기능부전은\n다른 근육들이 그 역할을 대신 떠안게 만드는 구조를 만든다.\n그 결과 보상 근육들은 지속적으로 과부하 상태에 놓이며\n정상적인 휴식과 회복이 이루어지지 못한다.\n\n반대로 기능 개선이란\n동작이 정상적인 협응 패턴 안에서 수행되고,\n해당 근육이 자연스럽게 동원되기 시작하는 상태를 의미한다.\n\n즉 협응 패턴이 정상화된다는 것은 단순히 움직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n해당 근육이 실제 부하를 받아 성장 환경에 들어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n\n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n\n보디빌딩 관점에서 기능이 실제로 개선되었다면\n그 결과는 어디에서 확인되어야 할까?\n\n그 답은 명확하다.\n기능의 개선은 결국 눈으로 확인 가능한 신체 변화로 나타나야 한다.\n\n보디빌딩에서의 기능 개선이란\n단순한 통증 감소나 움직임 교정에 머무르는 개념이 아니다.\n\n단순한 재활 운동만으로\n보디빌더에게 기능부전이 해결되어\n약점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n보디빌딩 관점에서는 현실과 거리가 있다.\n\n이것이 많은 선수들이 약점 보완에 어려움을 겪고,\n재활과 훈련 사이에서 방향을 잃는 이유이기도 하다.\n\n따라서 기능 개선이나 약점 보완이라는 명목으로\n지속적으로 보완을 시도하고 있음에도\n시간이 지나도 눈으로 확인 가능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n그 방법은 해결 과정이 아니라\n단순한 반복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높다.\n\n약점과 기능 개선을 이야기할 때\n우리는 다양한 관점과 이론을 사용한다.\n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작 보디빌딩이라는 종목의 관점이 배제된다면\n그 접근은 본질에서 점점 멀어지게 된다.\n\n보디빌딩에서 기능이란\n움직임의 교정 자체가 아니라\n결국 근육의 형태와 밀도,\n그리고 시각적으로 확인 가능한 변화로\n증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NdCcCEgji/"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가 필드에서 지도하며 구축한 HTM 시스템은\n보디빌딩에서 가장 취약해지기 쉬운 에너지 시스템 영역을\n근비대 중심 구조와 함께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훈련 방식이다.\n\n보디빌딩에서는 근비대 자극에 집중하는 과정에서\n미토콘드리아 기능과 VO₂max 같은 에너지 시스템 훈련이\n상대적으로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다.\n\n하지만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효율은\n단순한 지구력 요소가 아니라\n에너지 생산 효율과 회복 능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며,\n특히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드는 시즌 상황에서도\n훈련 강도를 유지할 수 있게 만드는 기반이 된다.\n\n일반적으로 미토콘드리아 생합성 신호는\n에너지 스트레스 상황에서 활성화되는 AMPK 경로와\n강하게 연결되어 설명된다.\n\n그러나 AMPK 활성은 상황에 따라\n근비대 신호인 mTOR 경로와 상호 억제적인 방향으로\n작용할 수 있다.\n\nHTM에서 접근한 방식은\nAMPK 중심의 지구력 자극에 의존하기보다,\n훈련 중 지속적인 기계적 장력과 반복적인 근수축에서 발생하는\n칼슘 신호를 활용하는 것이다.\n\n근수축이 반복되면 세포 내 칼슘 농도가 증가하고\n이는 CaMK 경로를 활성화한다.\n\nCaMK 신호는 PGC-1α 활성과 연결되며,\n이 과정은 미토콘드리아 생합성과 산화 대사 적응이\n일어나는 방향으로 신체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자극 중 하나로 작용한다.\n\n즉 HTM 구조는\n근비대의 핵심 신호인 mTOR 자극을 유지하면서도\n동시에 에너지 시스템 적응을 유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n\n그 결과 근비대, 중량 상승, 반복 수행 능력이\n서로 충돌하지 않고 함께 향상되는 패턴이 나타난다.\n\n실제로 HTM 구조를 적용한 선수들은\n초기 출발점이 뛰어나지 않더라도\n훈련 지속성과 회복 능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n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 있는 몸 상태로 이어지는 변화를 보인다.\n\nHTM은\n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지속성 을 \n만들어낸다.\n\n훈련이 지속되지 않는 이유는\n의지 부족이 아니라\n변화를 충분히 체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n\nHTM 훈련은 반복할수록\n스스로 변화를 체감하며 이어가는 흐름이 만들어진다.\n\n몸의 변화가 스스로 반복적으로 \n확인되는 순간,\n훈련은 의지가 아니라 \n구조에 의해 지속되기 시작한다.\n\n현재 HTM 시스템의 상세한 내용은\n강의와 교본 형태로 정리 및 제작 중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IFFfYkhwj/"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많은 사람들이 가슴 운동의 큐잉을 설명할 때\n“가슴을 모은다”, “이두를 가슴에 붙인다”라고 말한다.\n이 표현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다.\n\n하지만 해부학적으로 보면\n대흉근의 주요 기능은 팔을 단순히 안으로 모으는 것이 아니라\n팔을 몸의 앞쪽으로 보내는 움직임에 더 가깝다.\n\n즉,\n팔을 안으로 끌어당긴다기보다\n상완, 다시 말해 주먹을 전방으로 이동시키는 동작에 가깝다.\n\n해머 셀렉트 체스트프레스나 벤치프레스를 보면\n이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n만약 이러한 머신이나 벤치프레스가 어렵게 느껴졌다면,\n이 방식으로 접근해보는 순간\n왜 이 장비들이 잘 설계된 움직임인지 곧바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n\n이 큐잉의 차이는\n팔의 과신전(락아웃)을 줄이는 결과로 이어진다.\n\n“가슴을 모은다”는 인식은\n팔꿈치가 뒤로 이동하며\n관절의 끝 범위를 사용하게 만들기 쉽다.\n\n반대로\n“주먹을 앞으로 보낸다”는 큐는\n\n힘의 방향을 자연스럽게 전방으로 만들고\n팔꿈치가 몸 뒤로 넘어가는 것을 막으며\n동작 전 구간에서 지속적인 장력을 유지하게 만든다.\n\n평소 가슴 운동이 어렵게 느껴졌다면\n이러한 방식으로 접근해보길 바란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FmhXpEshw/"
    },
    {
      "alt": "#보디빌딩최코치#팔분할훈련#삼두운동\n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에서\n장두를 타겟한다는 이유로 팔꿈치를 과도하게 뒤로 보내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n\n하지만 라잉 트라이셉스 동작은\n주먹의 위치가 얼굴 위로 올라가며 \n흉곽이 자연스럽게 열리고,\n어깨관절이 굴곡된 상태에서 시작되는 구조이기 \n때문에\n장두는 이미 자동적으로 참여하는 위치에 놓여 있다.\n\n따라서 삼두 운동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n팔꿈치를 인위적으로 움직이려는 것이 아니다.\n그립 각도와 상완의 정렬에 맞는 팔꿈치 위치가\n흔들리지 않는 범위 안에서\n지속적인 장력을 유지하는 것이다.\n\n내측두는 삼두에서 안정화 성향이 강한 근육이다.\nPush 루틴 혹은 가슴&삼두 어깨&삼두 등 \n프레스 동작 동안 팔꿈치 신전 안정화 역할로 \n지속적인 선행 피로가 누적된다.\n\n그 결과 마지막 삼두 운동에서 내측두의 \n국소 피로가 과도하게 나타날 수 있다.\n\n이는 자극 증가라기보다 에너지 시스템 \n고갈 가능성이 높다\n즉 협응 패턴에서 특정 부위의 과도한 자극은 \n마냥 자극이 느껴진다고 반갑게 받아들일 \n문제가 아니다.\n\n따라서 이런 경우 팔을 별도 세션으로 분리하거나, 몸통 옆에서 시작되는 삼두 운동을 먼저 배치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n\n즉 팔이 약점이거나 \n가슴-삼두, 어깨-삼두처럼 보조 근육으로만 \n삼두 훈련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n내측두에만 강한 피로와 자극이 느껴진다면,\n내측두의 국소 지구력 및 미토콘드리아 능력 부족 \n신호일 수 있다.\n\n이 경우 팔을 독립적으로 훈련하고\n고반복 세트를 일부 포함하여 산화 대사 능력을 \n향상시키는 것이\n약점 보완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n\n운동 루틴 배치 포인트\n✔️팔이 몸통 옆에서 시작되는 삼두 운동은\n어깨 관절 움직임이 제한되어 장두의 길이 변화가 \n상대적으로 적고,\n외측두와 내측두의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커진다.\n대표적 운동=로프 푸쉬다운 \n\n✔️팔이 머리 위 또는 얼굴 위에서 시작되는 삼두 운동은 어깨관절 굴곡이 증가하면서 장두가 신장된 상태에 놓이게 되고,\n장두의 기여도가 자연스럽게 증가한다.\n대표적 운동 =라잉,오버헤드 케이블 익스텐션\n\n장두의 개입 정도는 팔꿈치 위치를 인위적으로 \n뒤로 보내는 것으로 결정되지 않는다.\n삼두 장두는 어깨 관절을 함께 지나는 \n근육이기 때문에, \n운동에서 형성되는 어깨 굴곡 각도에 따라 \n자연스럽게 장력과 참여도가 달라진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Dduk6kln0/"
    },
    {
      "alt": "#보디빌딩최코치\n\n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것이 벌크업이다.\n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벌크업에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n\n아래에서 언급하는 훈련 요소가 루틴에 포함되어 있지 않거나,\n비시즌 동안 지속적인 사이즈 증가에 반복적으로 실패하고 있다면\n이번 글을 통해 자신의 훈련 방식을 \n한 번 점검해보길 바란다.\n\n내추럴 선수에게 필요한 벌크는\n90kg을 억지로 만들었다가 다시 70kg으로 내려오는 방식이 아니다.\n\n체급 숫자를 올리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n감량 과정에서도 끝까지 남아 있는 근육,\n즉 감량 후에도 유지되는 근육을 만드는 것이 진짜 목표다.\n\n따라서 내추럴 선수의 발전 전략은\n“얼마나 체중을 올릴 것인가?”가 아니라\n\n체중 대비 얼마나 변화된 몸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에 있어야 한다.\n\n이러한 변화가 가능하려면\n결국 강도 높은 훈련이 필요하다.\n음식은 그 과정에서 따라오는 수단일 뿐이다.\n\n즉, 다양한 방향에서 누적되는 훈련 자극이\n벌크업의 핵심이다.\n\n내가 필드에서 지도하며 구축한 HTM 구조는\n단순한 분할 방식이 아니라\n성장 확률을 설계하는 시스템이다.\n\nHTM은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된다.\n\n볼륨주 = 높은 성공 확률\n중량주 = 통제된 도전 요소\n주기적인 VO₂max 훈련 = 보디빌딩에서 취약해지기 쉬운 에너지 시스템 보완\n\n이 구조는 과도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수준의\n성공과 도전을 반복하게 만든다.\n\n그 결과 신체 적응뿐 아니라\n훈련을 지속하게 만드는 동기 시스템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n\n-왜 볼륨주와 중량주를 나누는가?\n\n보디빌딩에서는 미토콘드리아 밀도와 \n에너지 시스템 발달이\n의외로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n\n볼륨주(고반복)은\n\n-산화 대사 효율 향상\n-에너지 생산 능력 강화\n-회복 능력 개선\n\n즉 몸의 ‘엔진’을 만드는 단계다.\n\n중량주는\n\n-신경계 출력 강화\n-기계적 긴장 증가\n-실제 근비대 자극\n\n엔진이 만들어진 상태에서\n출력을 끌어올리는 단계다.\n\n즉 HTM은\n에너지 시스템을 먼저 확보하고\n그 위에 힘과 근비대를 쌓아 올리는 구조다.\n\n루틴의 장기 지속성은 \n결국 도파민 시스템과 연결된다.\n\n도파민은 단순한 보상 자체보다\n‘보상 예측 오차’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n\n너무 쉬운 과제는 자극이 없고,\n너무 어려운 과제는 실패 경험을 반복시킨다.\n\n게임에서 치트키를 쓰면 금방 흥미를 잃고,\n반대로 계속 패배하면 포기하게 되는 이유와 같다.\n\nHTM은\n\n볼륨주에서 성공 경험을 만들고\n중량주에서 통제된 도전을 제공한다.\n또한 VO₂max 훈련을 통해 보디빌딩에서 가장 훈련되기 어려운 에너지 시스템을 보완하여\n볼륨주와 중량주의 성공 확률을 구조적으로 뒷받침한다.\n\n이러한 설계된 훈련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n안정 시 심박수를 낮추는 방향으로 적응을 만든다.\n\n수면은 단순히 누워 있다고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n자율신경계가 교감신경 우위 상태에서\n부교감신경 우위 상태로 전환되는 과정이다.\n\nVO₂max 능력과 미토콘드리아 효율이 향상되면\n몸의 에너지 생산 과정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n\n그 결과 안정 시 심박수가 점차 낮아지고,\n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 우위 상태에서 벗어나\n부교감신경 활성도가 높아지는 방향으로 적응하게 된다.\n\n에너지 효율과 자율신경 균형이 개선될수록\n신체는 보다 쉽게 안정 상태에 진입하게 되며,\n그에 따라 깊은 비렘수면 단계로 들어갈 확률 역시 높아진다.\n\n즉, HTM 시스템 훈련은\n단순한 체력 향상과 근비대를 넘어\n회복의 질 자체를 높이는 생리학적 기반을 만들어낸다.\n\n이 반복이 동기 시스템을 안정시키고\n루틴 지속 확률을 높인다.\n\nHTM은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아니다.\n\n에너지 시스템, 신경계 적응, 심리적 지속성을 함께 설계하여\n장기적으로 무너지지 않는 성장을 만드는 \n통합적 접근이다.\n\n이러한 구조가\n클라이언트가 누구든 간에\n한눈에 봐도 변화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이유다.\n\n따라서 벌크업을\n단순히 음식 섭취량을 늘리거나\n무게만 더 무겁게 드는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접근은\n장기적인 성공 확률이 크게 낮아질 수밖에 없다.\n\n방법이 틀렸다면 그것을 인정해야\n비로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n\n노력과 의지는 무한정 주어지는 자원이 아니기 때문이다.\n\n지금의 당신의 훈련 방식은\n정말로 당신을 계속 성장하는 \n방향으로 이끌고 있는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VAgfxIEh1Y/"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등 운동 시 장두 혹은 전완이 먼저 아프거나 지치는 현상은 \n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패턴입니다.\n대부분은 이를 장두가 약하다, 전완이 약하다고 해석하지만, \n실제 원인은 근력 부족보다는 움직임 패턴의 \n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n\n로우나 풀다운 영상, 그리고 스트레이트 암 풀다운을 보면\n시작 포지션에서 이미 팔이 무게에 의해 \n일정 부분 굽혀져 있는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n이는 해당 해부학적 각도에서 광배근이 가장 효율적으로 \n힘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각도입니다.\n\n문제는 이 상태에서 몸통을 뒤로 기울일 때 발생합니다.\n몸통이 뒤로 빠지면 팔은 상대적으로 펴지게 되고,\n로우나 풀다운 동작 특성상 팔이 접히고 펴지는 과정이 \n반복되기 때문에 이두는 협력근으로 개입합니다.\n(스트레이트 암 풀다운의 경우 이두는 보조근이지만, \n마찬가지로 팔이 과도하게 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n\n광배근이 수축하려면\n상완이 체간 쪽으로 끌려오는 당김 레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n\n하지만 팔꿈치가 완전히 잠긴 상태,\n즉 완전 신전 위치에서는\n이 레버의 길이가 지나치게 길어지고\n관절 안정성 또한 떨어지게 됩니다.\n\n그 결과\n광배근이 장력을 유지하며 힘을 쓰기에는\n구조적으로 불리한 위치가 됩니다.\n\n협력근인 이두근 또한 팔이 완전히 펴진 각도에서는 \n능동적으로 수축하기 어려운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n벽이나 바를 잡고 체간을 뒤로 기울여 보면,\n처음에는 굽혀져 있던 팔이 자연스럽게 펴지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n\n결과적으로 장두가 아프거나 전완이 먼저 지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n1. 움직임의 순서 문제\n팔이 아닌 몸통이 먼저 움직이면서,\n몸에 의해 팔이 끌려오며\n그립 각도와 팔의 긴장도가 변하는 경우\n2. 필요 이상의 가동범위\n팔이 과도하게 펴지며 이두에 걸려야 할 장력이 사라지는 경우\n\n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전완은,\n바나 벽을 잡고 몸을 뒤로 기울일 때 뒤로 넘어지지 않기 위해 \n그립을 강하게 쥐는 역할을 하게 되고,\n그 결과 전완의 과긴장 패턴이 나타납니다.\n\n다만 이 전완의 과긴장은\n전완이 효과적으로 훈련되거나 발달하고 있다는 \n의미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n\n만약 등이 약점이라 충분히 등 운동을 해왔음에도\n뚜렷한 변화나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면,\n단순히 운동량을 늘리기보다는\n현재의 운동 패턴을 수정하고, 협력근들의 기능을 \n강화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n\n광배가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n움직임의 순서와 몸통의 안정성을 바로잡고,\n광배의 역할을 보조해야 할 협력근들이\n주인공인 위치에서 훈련하여 \n제 역할을 수행하도록 만들어주면,\n\n“등이 약하니까 더 많이 해야 한다”는 방식보다\n훨씬 명확하고 몸으로 드러나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n\n제가 실제로 레슨생들을 지도할 때\n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방법 중 일부이기도 합니다.\n\n물론 이러한 원리는\n등 운동뿐 아니라\n다른 모든 복합 관절 운동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Ukny8JEvAu/"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내추럴 선수에게 실제 레슨을 진행할 때,\n비시즌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n무작정 체중을 늘리는 방식의 벌크업을 경계하는 것이다.\n\n과도한 벌크업은 내분비계 밸런스 붕괴로\n컨디셔닝을 흐릿하게 만들거나,\n상대적으로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에너지 처리 능력을 저하시켜\n훈련 효율 자체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n\n그래서 나는 선수의 특성에 따라\n훈련 강도, 볼륨, 회복 구조를 우선적으로 설계하고,\n보디빌딩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약해지기 쉬운\nType 1 섬유 기능, VO₂max, 아이소메트릭(포징 유지) \n능력까지 함께 고려한다.\n\n이를 바탕으로\n내가 고안해 적용하고 있는 HTM(Hypertrophy Training Method) 방식은\n단순한 근비대 훈련에 그치지 않고,\n여러 형태의 훈련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보완한다.\nHTM은\n근비대를 목표로 하면서도\nType 1 섬유 기능, VO₂max, 아이소메트릭 능력까지 \n함께 설계하는\n통합 훈련 방식이다.\n\n이러한 훈련 프로그램 설계 덕분에\n체중이 증가하는 과정에서도\n컨디션과 대사 효율이 무너지지 않으며,\n위의 변화 사진에서 보듯\n체중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n오히려 더 선명해진 세퍼레이션을 확인할 수 있다.\n\n케미컬을 사용하는 경우에는\n약물로 인한 체수분 보유 증가, 글리코겐 저장량 변화 등으로\n체중의 변화 폭 자체가 크게 나타난다.\n따라서 내추럴 선수와 케미컬 사용자는\n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하거나 접근할 수 없으며,\n아예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고 설계해야 한다.\n\n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트니스 업계에는\n‘체중이 늘어나면 근육도 늘어난다’는 인식이\n공식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n하지만 이를 조금만 깊게 생각해보면, 이 논리는 정확하지 않다.\n\n근육량이 증가하면\n근육 내 글리코겐 보유량이 늘어나고,\n그에 따라 체수분 비율이 함께 올라가면서\n체중이 일부 증가할 수는 있다.\n\n그러나\n체중이 늘어났다고 해서 근육량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n\n내가 레슨을 진행하는 방식은\n이처럼 선수들이 평소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던 기전을\n처음부터 바로잡는 것에서 시작한다.\n\n이러한 접근은\n레슨생이 던지는 질문의 수준에서도 쉽게 드러난다.\n그래서 나는 항상\n그 사람이 현재 이해할 수 있는 수준과 단계에 맞춰\n설명과 답변의 난이도를 조절한다.\n\n나는 이론을 레슨생에게 실험하지 않는다.\n\n보디빌딩 현장에서 접목되는 생리학, 해부학, 신경계 이론들은\n보디빌딩만을 위해 만들어진 학문이 아니다.\n그래서 이것저것 갖다 붙이면,\n대부분은 그럴듯해 보이기 마련이다.\n\n이 지점이 내가 가장 경계하는 부분이다.\n\n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론은\n보디빌딩에서는 결국 적용에 실패한 조합이다.\n이론이 틀렸다기보다는,\n보디빌딩이라는 종목의 특수성에 맞게\n훈련 프로그램으로 연결되지 못한 것이다.\n\n반대로,\n잘 조합된 이론들은\n훈련 프로그램 안에서 빠르게 체감으로 나타나며\n선수 스스로 변화를 인지하게 만든다.\n\n인간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n같은 종인 호모 사피엔스로서\n비슷한 생리적,감각적 반응을 보인다.\n즉, 올바른 조건이 갖춰지면\n변화는 일부에게만 나타나는 특별한 현상이 아니다.\n\n이러한 접근은\n‘노력’, ‘간절함’ 같은 추상적인 단어로\n선수에게 자괴감이나 막연한 희망을 강요하지 않는다.\n\n당사자 스스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온다면,\n노력은 더 이상\n정신력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USAIHTElma/"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견갑골은 단독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가 아니며,\n팔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움직이는 구조입니다.\n\n실제로 견갑을 의도적으로 접어보면\n주먹이 함께 따라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n이를 반대로 생각하면,\n팔이 움직이면 견갑 역시 반드시 움직인다는 의미입니다.\n\n일반적인 슈러그와 다르게\n오버헤드 슈러그는\n팔 위치 자체가 이미 상방회전이 이루어진 각도에서 시작하는 동작입니다.\n\n즉 오버헤드 슈러그는\n견갑을 더 크게 움직이기 위한 운동이 아니라,\n이미 형성된 상방회전 포지션을\n무너뜨리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핵심인 운동입니다.\n\n이 포지션에서 과도한 수축을 만들 경우\n오히려 과긴장이 발생하기 쉽습니다.\n그 결과 상완과 하완이 만나는 주름 부위가\n꺾이듯 휘어버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n\n이는 길이–장력 관계상 불리한 위치를 만들게 되며,\n전거근과 하부승모근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어려운 조건이 됩니다.\n\n이 개념은\n대표적인 전거근 운동인 푸쉬업 플러스 자세를 떠올려보면 이해가 쉽습니다.\n푸쉬업 플러스 역시\n팔을 완전히 잠그지 않고\n일정 부분 굽힌 상태에서\n견갑의 상방회전과 전인을 유지하는 형태를 취합니다.\n\n보디빌딩 선수라면\n이러한 저부하 안정화 훈련뿐만 아니라,\n더 높은 부하 환경에서도\n같은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n\n해당 내용은\n유튜브에 풀영상으로 자세히 남겨두었습니다.\n\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UNjuDNEn6E/"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러닝과 보디빌딩에서\n상대적으로 훈련되기 어려운 부위는\n정강이와 종아리입니다.\n\n그중 종아리는\n비복근과 가자미근, 두 가지로 나뉩니다.\n\n상대적으로 빠른 속도로 달릴 때는\n근섬유 특성상 Type II 섬유 비율이 높은\n비복근의 개입이 커지고,\n\n반대로\n적절한 페이스로 오래 달릴 때는\nType I 섬유 비율이 높은\n가자미근의 개입이 우세해집니다.\n\n물론 두 상황 모두\n비복근과 가자미근이 함께 작용하지만,\n지근,속근 섬유 비율에 따라\n참여 비중이 달라지는 것입니다.\n\n그럼에도 불구하고\n러닝이나 웨이트 트레이닝 중\n종아리 통증이나 부상이 발생하는 이유는\n평소 가자미근을 국소적으로\n훈련하지 않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n\n가자미근은\n발목 관절만 지나는 단관절 근육이며,\n안정화 역할의 비중이 큰 근육입니다.\n\n따라서 가자미근을\n집중적으로 훈련하기 위해서는\n무릎을 굽힌 시티드 포지션에서,\n체중 부하를 제거한 상태로\n훈련하는 것이 유리합니다.\n\n즉,\n가자미근의 기본적인 능력이 먼저 확보되어야\n달리기와 같은 전신 협응 패턴 속에서도\n이 근육이 함께 동원될 기회가 생깁니다.\n\n반대로\n가자미근이나 안정화 섬유의 기본 능력이 부족하거나\n훈련 경험이 없는 경우에는,\n달리기라는 협응 패턴 속에서\n해당 근육은 사실상 사용되기 어렵습니다.\n\n이를 게임에 비유하자면,\n레벨 차이가 큰 파티로 사냥을 할 경우\n기본 능력이 부족한 캐릭터는\n전투에 참여하지 못하고\n사실상 배제되는 것과 같습니다.\n\n사람의 몸 역시\n중추신경계 차원에서\n제어가 어려운 근육을\n움직임에서 제외해 버리기 때문입니다.\n\n이 경우\n가자미근이 담당해야 할 역할은\n비복근, 햄스트링,\n혹은 발목,무릎 위쪽 근육들이\n대신 떠안게 됩니다.\n\n이러한 보상 패턴이 반복되면\n특정 근육에 과부하가 누적되고,\n결국 통증이나 부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n\n이 원리는\n보디빌딩에서의 스쿼트 패턴에서도\n동일하게 적용됩니다.\n\n같은 스쿼트를 수행하더라도\n누군가는 안정적으로 반복하고,\n누군가는 통증을 겪는 이유는\n이러한 국소 근육의 참여 여부 차이에서\n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n\n따라서\n러닝 퍼포먼스와\n보디빌딩 퍼포먼스를\n동시에 높이고 싶다면,\n\n전신 패턴 이전에\n이러한 국소 근육 훈련을\n지속적으로 병행하는 것이 필수입니다.\n\n영상에서\n근육의 장력이 유지되는\n‘중간 길이’에서 반복하라고 설명한 이유는,\n이 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것이\nCaMK 경로이기 때문입니다.\n\nCaMK는 근육에서\n“얼마나 강하게 수축했는가”가 아니라\n“얼마나 오래, 얼마나 리듬 있게 수축했는가”를\n감지하는 센서입니다.\n\n즉,\n폭발적인 힘이나 순간적인 최대 수축이 아니라\n중간 강도의 반복 수축 속에서\n장력이 끊기지 않고 유지되는 환경에\n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n\n신경에서 근육으로 전달되는 신호는\n전기 신호이지만,\n근섬유 내부에서 실제 수축을 만들어내는 신호는\n칼슘(Ca²⁺) 신호입니다.\n\n이 칼슘 신호가\n안정적이고 리듬 있게 반복될 때\nCaMK 경로가 활성화됩니다.\n\nCaMK가 활성화되면\n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n\nPGC-1α 전사 활성 증가\n미토콘드리아 생합성 관련 유전자 활성\n지방산 산화 효소 발현 증가\nType I 섬유 기능의 유지 및 강화\n\nPGC-1α는\n러닝과 보디빌딩에서\n상대적으로 소홀해지기 쉬운\n안정화 훈련의 핵심에 해당하는\n미토콘드리아 생합성의 마스터 키입니다.\n\n즉,\n영상에서 설명한\n중간 범위에서의 지속적 훈련은\n미토콘드리아 기능 향상을 통해\n\n컨디셔닝\n통증 감소\n안정성\n\n이라는 요소들을\n하나의 생리학적 축으로 묶어 줍니다.\n\n이것이\n중간 강도,\n중간 반복,\n장력이 유지되는 환경에서의 훈련이\n보디빌딩과 컨디셔닝 모두에서\n의미를 가지는 이유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UA04TtkgxJ/"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포징이 잘 안 잡히거나\n운동 중 통증, 약점 부위를 개선하기 위해\n기능성 운동을 시도하지만\n보디빌딩 현장에서 효과를 보지 못하는 이유는\n대체로 다음 다섯 가지입니다.\n\n✅1.해부학적 위치와 근육의 역할을 모르는 경우입니다.\n\n예를 들어 발목 안정화에서\n보디빌딩 관점에서 우세되어야 할 근육은\n비복근이 아니라 가자미근입니다.\n\n가자미근은\n무릎이 신전된 스탠딩 상태에서는\n효율적으로 훈련되지 않습니다.\n\n그럼에도 불구하고\n많은 기능성 운동은\n이 기본적인 해부학적 전제를 놓친 채\n스탠딩 포지션에서만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n✅2.근섬유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경우입니다.\n\nType I 안정화 섬유의 기능이 개선된다는 것은\n해당 부위의 미토콘드리아 증식과\n에너지 효율 향상을 의미합니다.\n\n미토콘드리아의 증식과 효율 향상을 위해서는\n지방산의 ATP 전환이 필수이며,\n이 과정에는 반드시 산소가 필요합니다.\n\n즉 보디빌더처럼\n체중이 무겁고 관절 부하가 큰 상태에서는\n초기 훈련 단계에서\n체중 부하를 제거하는 것이\n가장 기본적인 전제 조건입니다.\n\n✅3.근육은 항상 같은 위치에서 주인공이 아닙니다.\n\n모든 근육은\n관절 각도와 동작 상황에 따라\n주연과 보조 역할이 달라집니다.\n\n예를 들어 랫풀다운에서는\n광배근이 (영화) 주연 근육으로 작용합니다.\n\n하지만 러닝이나 빠른 보행 동작에서는\n팔이 접히며 움직임의 속도가 빨라지고\n상완의 위치가 고정되지 않기 때문에\n상완에 부착된 광배근은\n주동근이 아니라 보조근, 즉 엑스트라 역할로 작동합니다.\n\n즉 주인공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n해당 근육이\n해당 관절 각도에서\n가장 효율적으로 힘을 낼 수 있는\n중간 길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n\n✅4.포징을 한 부위씩 따로 힘을 주는 경우입니다.\n\n포징은\n특정 근육을 인위적으로 수축시키는 동작이 아니라\n해당 포즈에서 형성되는 체간 정렬을\n등척성으로 유지하는 훈련입니다.\n\n바이셉 포즈를 잡은 상태에서\n의도적으로 이두근에 힘을 주면\n주먹이 즉시 강하게 쥐어지고\n불필요한 과긴장이 발생합니다.\n\n그 결과\n근섬유 동원 패턴이 바뀌고\n호흡 패턴이 거칠어지며\n포즈 유지 능력은 오히려 저하됩니다.\n \n✅5.포징에서의 점진적 부하와 등척성 훈련이 부족한 경우입니다.\n\n점진적 부하는\n웨이트 트레이닝에만 적용되는 개념이 아닙니다.\n\n포징 역시\n점진적으로 더 높은 긴장과 부하를\n감당할 수 있도록 훈련되어야 합니다.\n\n무대에서는\n이미 교감신경 톤이 상승한 상태에서\n심박수가 높아지기 때문에\n평소보다 훨씬 불리한 조건에서\n포즈를 유지해야 합니다.\n\n따라서\n그 상황을 버틸 수 있는\n등척성 부하 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n\n위 내용은\n보디빌딩에서 가장 취약해지기 쉬운 요소들 중 일부이며,\n제가 선수들을 지도하며 중요하게 다루는\n수십 가지 훈련 원칙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n\n단순히 운동을 잘한다 열심히 한다가 아닌 무엇이 부족한지 정확하게 알고 이론을 접목시켜 훈련하는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n\n기능성 운동을\n몇 번 수행한다고 해서\n몸이 바뀌거나\n포징이 갑자기 좋아져서\n그 상태가 유지되는\n마법 같은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n\n누구나 책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 아닌,\n이론이 현장에서\n실전으로 대입되는 경험을 원하신다면\n저를 찾아오시기 바랍니다.\n\n이전보다 나은 결과물을\n직접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n\n온·오프라인 및 원포인트 레슨 문의 DM\n📩",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9Ua1sEv1X/"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질의응답\n\n운동을 하면 숨이 가빠지는 이유는 단순히 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n무게, 가동범위, 속도,여러 변수로 인해 \n운동 강도가 올라가면\n중추신경계(CNS)의 피로도가 함께 상승한다.\n\nCNS 피로가 누적되면 가장 먼저 변하는 것이 호흡 패턴이며,\n그 결과 심박수가 상승하게 된다.\n\n심박수에 따라 생리학적으로 동원되는 \n근섬유의 비율은 달라진다.\n러닝에서 흔히 말하는 Zone 2 페이스는\n비교적 안정적이며\n일정 시간 지속 가능한 강도를 의미한다.\n\n이 구간에서 주로 동원되는 것은\nType 1 근섬유(안정성 근섬유)이며,\nType 2a, /2x 근섬유도 동원되지만\n그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n\nType 1 특징은\n상대적으로 느리고\n낮은 부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이다.\n\n여기서 중요한 전제가 하나 있다.\n누군가의 Zone 2 페이스가\n나에게는 전력 질주일 수 있듯,\n부하는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n상대적인 개념이라는 것이다.\n\n웨이트 트레이닝에서 수행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은\n동일한 강도, 동일한 루틴의 운동에서\n심박수가 낮아지는 현상을 의미한다.\n\n영상에서 언급한 국소 미토콘드리아라는 표현은\n미토콘드리아는\n전신에 분포되어 있으며\n근섬유 전체, 특히 근원섬유 사이에 존재한다.\n\n웨이트 트레이닝처럼 분할 훈련을 수행할 경우\n어디의 미토콘드리아가 실제로 가동되느냐는 달라진다.\n\n즉, 가동되는 위치가 국소화되는 현상을\n실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n국소 미토콘드리아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다.\n\n웨이트 트레이닝에서\n가장 약화되기 쉬운 패턴은 크게 두 가지다.\n1. 국소 미토콘드리아 능력\n2. VO₂max\n\n1번의 경우,\n보디빌딩은 근매스도 중요하지만\n근질 또한 상당히 중요하다.\n\n예를 들어\n하체 강도가 약점이었던 선수들이\n이를 보완한 이후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징은\n상대적으로 긴 TUT\n(근육이 부하를 받는 시간)을 늘린 훈련을\n루틴에 포함시킨다는 점이다.\n\n대표적으로\n레그프레스에서 느린 속도와 중간 홀딩,\n혹은 스쾃 30~50회의 고반복 훈련 등이 이에 해당한다.\n\n흔히 말하는\n“고중량 저 반복은 매스업,\n저중량 고반복은 근질 향상”이라는 설명도\n이러한 생리학적 기반으로 이해하면\n논리적으로 연결된다.\n(물론 해당 강도가\n개인에게 Zone 2 수준의 심박수라는 전제가 필요하다.)\n\n이러한 미토콘드리아 능력의 향상은\n실제로 근질의 향상으로 이어진다.\n\n반면 상체에서는\n보디빌딩을 오래 할수록\n이와 같은 고반복 훈련이\n현실적으로 점점 줄어들게 된다.\n그로 인해 체급이 오를수록 컨디셔닝을\n더 잡기 어려워진다.\n반대로 말하면\n체급이 올라갈수록,\n혹은 약점 부위가 단순한 사이즈 문제가 아니라\n세퍼레이션이 흐릿한 문제라면\n이러한 접근 방식은\n약점 보완의 핵심 포인트가 된다.\n대부분 약점 이라고 표현하는 부위는\n상&하체 비율에서 해당 부위의 \n사이즈가 부족해서가 아니라,\n세퍼레이션의 부재로 인해\n컨디셔닝이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가 훨씬 많다.\n\n재활의 종결이란,\n자신의 체중 범위 내에서\nCNS 피로로 인한 호흡 패턴의 역치가\n더 이상 쉽게 무너지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n\n즉,\n재활이 필요한 일반인뿐 아니라\n체중이 무거운 보디빌더 역시\n이 CNS 역치가 전반적으로 낮은 상태에 있다.\n\nType 1 중심의 안정성 훈련은\n상대적으로 낮은 강도의 훈련을 통해\n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다.\n\n하지만\n고심박수 영역에 반응하는 VO₂max는\n상대적으로 훈련 난이도가 높다.\n\n이 두 요소를 함께 훈련했을 때\n기본적인 CNS 역치 자체가 상승하게 되며,\n이는 단순히 Type 1 우세 훈련만 수행했을 때보다\n훨씬 더 유의미한 결과로 이어진다.\n\n마라토너들이\n부상 없이 페이스를 끌어올리고\n오래 달리기 위해\n신경계의 CNS 피로도와 생리학적 기반을 고려해\n다양한 훈련을 수행하듯,\n\n보디빌딩 역시\n고중량을 다루고\n러닝만큼 긴 시간이 소요되는 운동인 만큼\n이러한 요소들을 이해하고\n훈련에 접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n\n재활이든 보디빌딩이든,\n부족한 요소를\n서로 보완하는 형태의 접근이\n반드시 필요한 이유다.\n\n세상에\n보디빌딩만을 위한 이론은 없다.\n보디빌딩을 더 잘하기 위해\n접근했던 이론과 방식들은,\n그 과정에서\n자율신경계의 안정화와\n신체 부정렬의 개선을\n동반했을 뿐이다.\n\n목적이 무엇이든\n하나의 이론으로\n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n\n필요하다면\n무엇이든 꺼내 쓰되,\n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n\n당신의 목적은 무엇인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jdTYREpIZ/"
    },
    {
      "alt": "#보디빌딩최코치\n#라이브질의응답 \n보디빌딩을 포함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수행하는 사람들이\n재활을 고민하게 되는 시점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뉜다.\n1.  운동 중 통증\n2.  일상생활 중 통증\n\n두 가지 모두 문제지만, 더 심각한 단계는 2번이다.\n일상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는 것은 이미 신체 시스템 전반에 문제가 누적되었음을 의미한다.\n\n운동을 하면 숨이 가빠지는 이유는 단순히 \n“체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n무게, 가동범위, 속도, 템포 등 여러 변수로 인해 운동 강도가 올라가면\n중추신경계(CNS)의 피로도가 함께 상승한다.\n\nCNS 피로가 누적되면 가장 먼저 변하는 것이 호흡 패턴이며,\n그 결과 심박수가 상승하게 된다.\n\n심박수에 따라 생리학적으로 동원되는 근섬유의 비율은 달라진다.\n\n러닝에서 흔히 말하는 Zone 2 페이스는\n비교적 안정적이며\n일정 시간 지속 가능한 강도를 의미한다.\n\n이 구간에서 주로 동원되는 것은 Type 1 근섬유(안정성 근섬유)이며,\nType 2a, Type 2x 근섬유도 동원되지만 그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n\nType 1 근섬유의 특징은\n상대적으로 느리고\n낮은 부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이다.\n\n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전제가 하나 있다.\n\n누군가의 Zone 2 페이스가 나에게는 전력 질주이듯,\n부하는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상대적인 개념이라는 것이다.\n\n통증이 있는 사람은 이미\nCNS 피로도가 상당히 높은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n\nCNS의 회복 능력은 개인의 유전적 요소와 깊은 관련이 있으며,\n피로도가 회복 한계를 초과하면 다음과 같은 반응이 나타난다.\n\n1.통증 발생\n2.움직임 범위의 자동적 감소\n\n그래서 일상생활 중 통증이 있는 사람은\n이미 자신의 체중 부하 자체를 CNS에서 고부하로 인식하고 있다.\n\n이런 상태에서 흔히 시행하는\n견갑 안정성 훈련\nY 레이즈\n회전근개 운동\n\n등의 재활 운동은 실제로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n\n이유는 간단하다.\n\n이미 CNS가 본인 체중을 고강도 부하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nType 1 안정성 근육이 정상적으로 동원되지 않기 때문이다.\n\n그 결과,\n맨손 운동임에도 불구하고\nCNS의 반응으로 Type 2a, Type 2x 섬유가 동원되며\n호흡 패턴이 거칠어지고\n심박수가 빠르게 상승하는 양상이 나타난다.\n📌해당 근섬유들은 지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n\n영상에서 언급한 국소 미토콘드리아라는 표현은\n\n미토콘드리아는\n전신에 분포되어 있으며\n근섬유 전체, 특히 근원섬유 사이에 존재한다.\n\n하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처럼 분할 훈련을 수행할 경우\n어디의 미토콘드리아가 실제로 가동되느냐는 달라진다.\n\n즉, 가동되는 위치가 국소화되는 현상을\n실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국소 미토콘드리아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다.\n\n달리기를 거의 하지 않던 사람이 달리기를 하면\n전신을 사용하지만\n주로 대퇴사두, 둔근 등에서 국소적인 미토콘드리아 동원이 발생한다.\n\n문제는,\n웨이트 트레이닝에서는 대퇴부나 둔근은 충분히 훈련되지만\n특히 정강이, 종아리처럼 상대적으로 국소 분할 훈련이 어려운 부위는\n미토콘드리아 적응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n\n그래서 달리기를 하면\n정강이나 종아리에서 ”자극“아 먼저 크게 느껴지고\n오래 지속하지 못하게 된다.\n\n즉, 맨몸 정도의 부하의 재활 운동 중\n자극이 과도하게 느껴진다는 것은\n근육이 “잘 쓰이고 있다”는 신호가 아니다.\n\n대부분의 경우 이는\n국소 미토콘드리아 능력 부족\nCNS 피로 누적\n으로 인해 근섬유 동원률이 달라진 상태다.\n\n그 결과,\n안정화 목적의 운동임에도\n운동성 근육에서 자극이 크게 느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n\n그래서 재활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n운동 종류가 아니라 개인에게 맞는 부하 설정이다.\n\n이 때문에 재활 과정에서는\n체중 부하를 줄이거나\n지면 반력을 감소시키는\n방식이 우선적으로 사용된다.\n\n이미 통증이 있는 사람일수록\n이 과정은 더 어렵다.\n\n보디빌더처럼\n체중이 무겁고\n근육량이 많은 사람일수록\nCNS가 인식하는 기본 부하 자체가 높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n\n결론적으로,\n\n재활이 되는 사람과\n재활이 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n의지나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n\n개인의 CNS 상태\n국소 미토콘드리아 적응 수준\n개인에게 맞는 부하 설정 여부\n\n의 차이에서 발생한다.\n\n또한 보디빌더는 이 과정을 지나\n운동 패턴의 변경을 요구받기 때문에\n재활 과정이 더욱 어려워진다.\n#다음영상에서이어짐",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iA2cjEkyX/"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사람은 팔의 위치에 따라 체간의 신전,굴곡 포지션이 달라진다.\n\n스탠딩 덤벨 컬은 대표적인 이두근 운동이며\n시작 위치는 보통 허벅지 앞이다.\n이때 팔은 몸통 앞에서 시작하고\n체간은 상대적으로 굴곡 성향을 띤다.\n\n반대로 영상에서 설명한 풀다운은\n운동 특성상 팔이 머리 위에서 시작한다.\n그 결과 팔의 위치 자체로 인해 가슴이 열리는 구조가 형성되며,\n바를 잡고 하강하면 중력과 기계적 반력에 의해\n몸의 하강이 비교적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n\n이 상태에서 시트에 다리와 몸을 고정하면\n팔은 구조적으로 이미 일정 부분 굽혀진 상태가 된다.\n이 상태에서 팔을 더 펴보면\n이두근의 능동 장력이 감소하면서\n팔로 하중을 지탱하지 못해\n몸이 위로 끌려가는 현상을 느낄 수 있다.\n\n즉 팔이 접히고 펴지는 머신 운동에서\n몸을 먼저 뒤로 기울인 상태로 팔을 움직이게 되면\n협력근인 이두근은 가장 짧아지는 길이 위치에 놓이게 된다.\n\n여기에 해머 스트렝스 머신은\n레버리지 구조를 갖는 시소 형태의 머신이기 때문에,\n암이 회전하며 축보다 위로 올라갈수록\n기계적 장력이 점차 감소하는 특성을 가진다.\n\n즉 해머 머신은\n많이 움직인다고 해서\n항상 더 큰 장력이 걸리는 구조가 아니며,\n오히려 초기 구간에서 가장 큰 장력이 형성되는 머신이다.\n\n이러한 구조에서\n몸을 먼저 뒤로 기울이며 당기게 되면\n초기 고장력 구간을\n팔의 능동적인 움직임으로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n몸통을 뒤로 이동시키며\n팔이 끌려오는 방식으로 넘기게 된다.\n\n이때 팔이 접히는 것은\n이두근이 능동적으로 수축한 결과가 아니라,\n몸의 이동에 의해\n팔이 수동적으로 접힌 결과에 가깝다.\n\n즉 몸을 먼저 움직이면\n초기의 가장 무거운 구간을\n팔의 수축이 아니라\n몸의 이동으로 넘기게 되기 때문에\n중량이 쉽게 느껴진다.\n\n그 결과\n뒤로 넘어간 체간에 의해 이두근의 위치는 \n가장 짧은 길이 위치에 놓이며\n능동적인 장력을 거의 발휘하지 못하고,\n초기 구간에서 형성돼야 할\n타깃 근육의 유효한 장력 또한\n실질적으로 소실된다.\n\n반대로 팔을 과도하게 펴는 경우에도\n이두근은 가장 늘어난 길이 위치에 놓이게 되며\n마찬가지로 능동적인 장력을 유지하지 못한다.\n이때 나타나는 현상 역시\n팔로 힘을 지탱하지 못한 결과로\n몸이 끌려가는 것에 가깝다.\n\n이러한 맥락은\n덤벨 컬이나 바벨 컬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n팔을 완전히 펴는 순간\n이두근의 능동적인 장력은 필연적으로 감소한다.\n\n즉 팔이 접히고 펴지는 운동에서\n이두근의 능동 장력이 유지되지 못하는 구간에서는\n등 근육의 주동 수축에 의한 장력 또한 감소하게 된다.\n\n그럼에도 불구하고\n해당 구간에서 광배근의 긴장이 느껴지는 이유는\n광배근이 단순히 견관절의 내전.신전 기능만 수행하는 근육이 아니라\n팔이 움직일 때 상지를 안정화하는 역할도 수행하기 때문이다.\n\n이러한 원리로\n데드리프트에서는 팔이 실제로 접히거나 펴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n후면 하체와 함께\n광배근에 등척성 긴장이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n\n즉 몸통이 불안정할수록\n광배근은 의도치 않게 안정화 역할을 더 많이 수행하게 되며,\n이때 느껴지는 긴장은\n타깃 근육의 수축 자극이라기보다\n보상적 안정화 긴장일 가능성이 높다.\n\n근육은 중간 길이에서 가장 큰 힘을 낸다.\n가장 짧아지거나\n가장 늘어나는 위치에 놓이면\n능동 장력이 감소하는 것이 정상적인 생리적 반응이다.\n\n이러한 패턴은\n훈련을 통해 가동범위를 늘린다고 해서\n본질적으로 변하는 영역이 아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XjlKLEmbx/"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웨이트 트레이닝에서는 관성과 가속이 지속적으로 작용합니다.\n속도를 붙이면 동일한 무게라도 더 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n\n문제는 밀어낼 때 속도를 필요 이상으로 높였을 경우입니다.\n이 경우 하강 국면에서 가속이 증가하게 되고,\n그 결과 동일한 무게라도 요구되는 힘과 관절 토크가 더 커지게 됩니다.\n\n가속이 증가한 하강 구간에서는\n상지에서 발생한 큰 하강 모멘트를 체간이 충분히 안정화하지 못할 경우,\n무게에 의해 몸통이 뒤로 쏠리기 쉬워집니다.\n\n영상에 보이는 인클라인 머신의 경우\n팔이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도록 설계된 궤적을 갖습니다.\n\n이때 몸통이 무게에 의해 뒤로 짓눌리면\n팔은 중력 방향에 의해 아래로 끌려 내려가게 되고,\n머신이 의도한 궤적과 실제 팔의 이동 방향 사이에 불일치가 발생합니다.\n\n이러한 궤적 불일치는\n관절에 불필요한 전단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며,\n통증 및 부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입니다.\n\n가동범위 역시 같은 원리로 이해해야 합니다.\n일반적으로 말하는 정상 가동범위는\n외부 저항이 거의 없는 상태를 기준으로 정의됩니다.\n\n그러나 웨이트 트레이닝에서는\n항상 무게라는 상대가 존재합니다.\n이는 시소를 혼자 타는 것이 아니라,\n반대편에 상대가 함께 타고 있는 상황과 같습니다.\n\n가슴 운동에서\n그립을 잡기 위해 팔을 벌리는 동작은 어깨관절의 역할이며,\n실제로 팔을 접고 펴는 동작은 주관절(팔꿈치)의 역할입니다.\n이 과정에서 주요 협력근은 삼두근입니다.\n\n즉, 주동근인 가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n삼두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장력이 반드시 유지되어야 합니다.\n\n상대적으로 무게가 가벼울 경우에는\n삼두근의 장력이 유지되는 범위가 충분히 확보되지만,\n반대로 무게가 과도하게 무거워질 경우\n작용.반작용에 의해 관절 토크가 증가하고,\n그 결과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가동범위는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VHpYuElJ-/"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플랫 및 인클라인 머신은\n디클라인과는 달리 팔의 궤적이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는 구조를 갖습니다.\n\n이러한 궤적 특성상\n플랫, 인클라인의 경우 운동 수행 과정에서 전면 삼각근의 개입 비율이 상대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n\n반면 디클라인 머신의 경우,\n그립 각도와 시트의 기울어진 구조로 인해\n팔이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는 궤적이 형성되지 않습니다.\n\n그 결과\n상대적으로 어깨 개입이 줄어든 상태에서\n흉근 중심의 수축을 유지하기 용이해집니다.\n\n이러한 기계적 특성과\n보디빌딩에서 말하는 분할 훈련 특성을 잘 살리려면\n중추신경계(CNS) 피로도를 기준으로\n루틴을 구성하는 것이\n보다 합리적입니다.\n\n일반적으로\n협응 근육의 개입이 많아질수록\n중추신경계의 피로도는 더 빠르게 누적되기 때문입니다.\n\n따라서 가슴 머신 운동의 이상적인 진행 순서는\n팔의 상승 궤적이 큰 순서, 즉\n\n플랫 = 인클라인 = 디클라인\n\n으로 마무리하는 것이\nCNS 피로 관리 측면에서 가장 안정적인 접근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IL_NZEmz1/"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근육은 중간 길이에 있을 때\n액틴 미오신 교차결합 효율이 가장 높다.\n\n즉 가슴 프레스 운동에서\n삼두가 과도하게 늘어난 구간에서도,\n반대로 팔꿈치가 완전히 잠긴 구간에서도\n능동 장력의 출력 효율은 모두 감소한다.\n\n프레스 운동에서 협력근은 삼두근이며,\n대부분의 프레스 머신이 초기 시작 구간에서 가장 힘든 이유는\n주원인으로는 관절 기준 모멘트암이 가장 불리한 구간이기 때문이고,\n보조 원인으로는 삼두근이\n길이 장력 관계상 출력 효율이 가장 낮은 길이에 놓이기 때문이다.\n\n이를 반대로 생각해보면,\n운동을 반복 수행할수록\n(초기 뽑기 어려운 구간) =해당 구간까지 깊게 내릴수록\n삼두의 출력이 먼저 제한되고,\n협력근 출력이 떨어지면\nCNS는 전체 프레스 동작의 출력을 제한하게 된다.\n그 결과 가슴의 사용 또한\n자연스럽게 어려워진다.\n\n이러한 상황이 누적될수록\n삼두의 말단 신전과 팔꿈치 잠금 패턴이 반복적으로 사용되며,\n출력이 어깨 전면과 팔꿈치 관절로 집중되어\n팔꿈치 통증과 어깨 통증을 동반하는 패턴으로 이어질 수 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TCkCRUkq22/"
    },
    {
      "alt": "#보디빌딩최코치\n길을 걷다가 물웅덩이를 피하는 동작을 떠올려보자.\n그 움직임은 내가 의도적으로 계획해서 만든 것이 아니다.\n환경(물웅덩이)과 내 몸(신경계)이 상호작용하면서\n즉석에서 가장 적합한 패턴을 자동으로 만들어낸 것이다.\n\n머신 운동 역시 동일한 원리다.\n머신의 궤적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n내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이다.\n따라서 운동 중 조절 가능한 것은 \n오직 속도뿐이다.\n속도를 제어하며 원판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감각 입력해야\n비로소 정확도 기반의 안전한 가동성이 완성된다.\n\n부상 회복,약점 보완의 핵심은 단 하나다.\n정확도(안전성) 기반의 가동성이 먼저다\n정확도(안전성)이 먼저 확보되어야\n가동성(범위,속도)이 의미를 가진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RetS4EkkmM/"
    },
    {
      "alt": "#보디빌딩최코치\n인간의 뇌는 경험 기반 학습을 통해 가장 강하게 변화한다.\n단순한 정보나 조언만으로는 행동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n\n하지만 직접 경험한 실수는 재발률을 극적으로 줄인다.\n\n인간관계에서 크게 데여봐야\n경계심이 생기고,\n\n부상을 한 번 크게 겪어야\n훈련이 조심스러워진다.\n\n이 원리는 보디빌딩뿐 아니라\n인간관계, 돈, 실패, 성장 전반에\n똑같이 적용된다.\n\n결국 사람을 발전시키는 것은\n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n\n경험을 통해 알게 된 실수들을\n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n\n어떤 분야든 구력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n\n경험의 양이 쌓인 사람일수록\n행동 선택에서 실수가 줄어들고,\n그 작은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n압도적인 격차를 만들어낸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DRUaP-iEsdk/"
    },
    {
      "alt": "#보디빌딩최코치\n❗️한번 따라해보세요.\n두 손을 뻗어 만세를 해본 뒤, 그 자세 그대로 손으로 바닥을 짚는다고 생각하고 내려가시다 보면 일정 지점에서 고개가 숙여지고 엉덩이가 뒤로 빠지게 됩니다.\n엉덩이가 뒤로 빠지면 가슴이 자연스럽게 앞으로 기울고, 이 원리 때문에 #시티드 포지션의 로우 머신에는 가슴 패드가 존재합니다.\n\n반대로 다시 만세 자세를 만들어보면 손의 위치가 흉곽을 열어주며 상체가 뒤로 젖혀지는 방향성을 만듭니다.\n이와 같은 원리 때문에 #시티드 풀다운 머신에는 무릎 패드가 존재합니다.\n즉, 머신은 인간의 기본적인 신체역학을 그대로 반영해 설계됩니다.\n\n그렇다면 프리웨이트라고 해서 이 원리가 달라질까요?\n컨벤셔널 데드리프트는 손이 정면 아래로 향하는 구조상, 자연스럽게 무릎이 굽혀지고 고개도 약간 숙여지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것이 보통 말하는 자연스러운 패턴입니다.\n\n데드리프트는 특별한 운동이 아니라, 무거운 물건을 침대 들듯 들어 올리고, 다시 침대 내려놓듯 감속하며 내려놓는 동작입니다.\n살아가면서 누구나 일상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침대를 들어올리는 자세를 배워본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n결국 자신의 능력에 맞는 무게만 설정하면, 데드리프트는 본질적으로 복잡한 이론을 요구하는 운동이 아닙니다.\n즉, 인체가 원래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패턴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n근비대든,그게 기능적 움직임이든 가장 적합한 데드리프트 방식입니다.\n\n정말 복근의 신장성 수축을 느끼고 싶다면 풀다운 머신에서 무릎을 패드로 고정한 후, 양손을 가슴 위에 얹고 체간 전체를 뒤로 기울여 보세요.\n그 동작이 실제 복근의 신장성 수축입니다.\n#데드리프트#침대들기#침대안부서지게_천천히내려놓기",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ROuqZVEsBI/"
    },
    {
      "alt": "첫 시합 영진 \n늘 열심히 하는 긍정맨\n11월 npca 👊🏻\n#보디빌딩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RCEoKpktym/"
    },
    {
      "alt": "#season off\n5월부터 5개월동안 성장하게 해주신 우리코치님\n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발목 인대다쳐 통깁스 3주를 해도\n할수있다고 믿음을 주셔서 이렇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n끝까지 완주 할수 있었습니다\n쟁쟁한 선수들 사이에 top5라는 과분한 성적을 받아\n너무 기쁘고 즐거운 시즌이었습니다😊\nMy coach. @fitness_choi",
      "url": "https://www.instagram.com/woo_kingg/p/DQRnw3Qj3AW/"
    },
    {
      "alt": "여성 선수라는 이유로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n이론을 많이 배울수록 오히려 그런 말을 쉽게 한다.\n지식이 깊어질수록 본질에서 멀어지는 현상이다.\n\n이러한 현상은 이론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다.\n듣고 보면 다 맞는 말이기 때문이다.\n\n하지만 현장에서는 한 가지 학문만으로 사람을 지도하지 않는다.\n예를 들어, 해부학만 배운 사람과 해부학과 생체역학을 함께 이해하는 사람은\n같은 움직임을 두고도 늘 의견 충돌이 있을 수밖에 없다.\n\n따라서 한 가지 이론만으로 사람을 지도한다면,\n결국 그 하나를 맹신할 수밖에 없다.\n\n물론 남녀 간 호르몬의 차이는 존재하며\n같은 여성이라도 개인별 차이는 크다.\n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체 간 변이(즉, 개인의 특성)에 불과하다.\n이러한 개인의 특성적 변이를\n남녀라는 카테고리로 구분할 수는 없다.\n\n변이가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생물학적 설명이 존재하지만,\n그 모든 과정을 완전히 해명한 학문은 아직 없다.\n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이와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남은 인류는\n지구상에서 단 하나의 종, 호모 사피엔스뿐이다.\n\n따라서, 같은 종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관점을 바라보면\n생물학적으로 여성 선수들이 근육을 만들기 더 어렵다는 건, 나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n훈련의 원리와 방법론에는 남녀의 구분이 없다.\n모든 운동에는 정석이 존재할 뿐이다.\n\n정석을 설명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n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없다면,\n그건 정석이 아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QLYcigEufm/"
    },
    {
      "alt": "근육은 길이와 장력의 관계에 따라 가장 짧아진 위치와 가장 늘어난 위치에서는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이 사실은 이두 운동의 범위를 설정하는 명확한 근거다.\n\n바벨 컬을 예로 보자. 팔꿈치를 끝까지 접으면 이두근은 가장 짧아진 상태에 놓인다. 이 구간에서는 팔이 몸쪽으로 가까워지면서 견관절 움직임이 개입되고, 손에 실린 무게가 몸을 뒤로 당기는 모멘트를 만들기 때문에 체간이 뒤로 젖혀지는 과신전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이 시점부터는 더 이상 이두가 주동근이 아니며, 전면삼각근과 승모근 상부 등의 보조근 개입이 증가해 운동 목적이 흐려진다.\n\n반대로 팔을 완전히 펴버리면 이두근은 가장 늘어난 상태에 놓이지만, 이 구간은 장력이 효율적으로 전달되지 않는다. 마치 장바구니를 늘어진 팔로 들 때처럼 이두는 사실상 힘을 쓰지 못하며, 관절과 건, 인대에 불필요한 부담만 남긴다. 다시 말해 이 구간은 이두가 힘을 쓰는 범위 밖이다.\n따라서 이두 운동은 기능적으로 힘을 쓸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반복해야 한다. 적절한 운동 범위 제한이 있어야만 보디빌딩에서 말하는 주동근 고립과 반복적 자극 축적이 가능하다.\n팔을 끝까지 접었는데도 체간 과신전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주장은 비현실적이다. 손에 무게가 실려 있고 팔이 몸쪽으로 가까워지는 이상 몸을 뒤로 끌어당기는 힘은 반드시 발생한다.\n주동근만 쓰는 운동은 존재하지 않는다. 근육은 협응 시스템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어떤 동작이든 힘을 주면 온몸이 반응한다. 화장실에서 힘을 줄 때 배에만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차피 전신 개입되니까 고립 운동은 의미 없다”라고 말한다면, 그건 훈련을 모르는 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보디빌딩에서 분할 훈련을 하는 이유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n\n원하고자 하는 목적만 있다면\n운동은 언제든\n이론을 입혀 목적에 맞는\n정답에 가까운 움직임을 만들어낼 수 있다.\n보디빌딩에서 머신이 가지는 특징처럼 말이다\n\n목적 없는 운동은 발전이 없고, \n이론 없는 운동은 방향이 없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yMnVjkl6a/"
    },
    {
      "alt": "1. 사람이 의자에 앉을 때 고관절 굴곡 무릎관절 굴곡이 일어난다 이러한 동작은 스쿼트,브이스쿼트 전부 동일하다.\n\n2. 하지만 이 앉는 과정에서 무릎을 먼저 인위적으로 굽혀서 앉는 것이 아니다\n무게에 의해 자연스레 앉아지게 두되 발의아치와 무릎회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몸통이기에 몸통을 잘 유지하며 앉는다\n\n즉 의도적으로 무릎을 접어서 앉는 게 아니라 무게(중력)에 대항하며 앉아지는 것이 맞다.\n\n3. 근육은 길이장력관계상 중간구간에서 힘을 잘 쓰기 때문에 패드에서 엉덩이가 떨어지려 하기 전에 일어나고 마찬가지 일어날 때 무릎을 다 펴지 않고 적절히 긴장을 유지하는 정도까지만 일어난다\n\n4. 이러한 이유는 너무 깊게(골반이 말릴 만큼) 내려가면 근육이 과도하게 신장되어 장력이 줄어든다.\n무릎을 완전히 펴고 올라가면 근육이 과도하게 단축되어 장력이 풀린다.\n그래서 반복을 이어가려면 엉덩이가 패드에서 떨어지려 하기 전까지만 앉는다.\n무릎을 완전히 펴지 않고 적절히 긴장 유지하며 멈춘다.\n개인의 정강이 대퇴 길이에 따라 이 범위는 정해질뿐이다.\n\n5. 엄지(중족골)등으로 발을 눌러라 등의 큐잉은 사실상 굳이 필요 없는 큐잉이다\n반대로 두 가지를 묻겠다\n1. 발을 누르지 않고 어떻게 서있는가?\n2. 엄지를 안 대고 어떻게 서있는가?\n\n이미 사람은 서 있을 때 발 전체를 통해 체중을 분산하고 있다.\n발 압력은 결과물이지 의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n\n6. 머신이 비싼 이유는 이러한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동작이 쉽게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굳이 단순한 동작을 어렵게 만들 필요가 없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OCzy4khRr/"
    },
    {
      "alt": "대다수의 선수들이 시합 준비 중 가장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은 근성장에 관한 것이다.\n\n예를 들어, 비시즌 체중이 70kg인 선수가 시합 준비를 거쳐 65kg의 무대 체중을 만들어냈다고 하자. 이 과정에서 근육량을 잃지 않았다면, 그것 역시 근성장이다.\n\n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n다음의 조건을 반드시 충족해야 한다.\n1. 운동의 정확성: 안전성(기능)과 운동성을 모두 확보해야 한다.\n2. 중량 유지: 상대적으로 다루는 중량이 가급적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n3. 기록 관리: 운동 영양 휴식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야 한다.\n\n위 세 가지는 내추럴과 케미컬을 막론하고, \n모든 탑 컨텐더들이 기본적으로 지키는 소양이다.\n\n반대로 시즌기를 기록 하나 없이 \n암산에 의존해 준비하는 것은 시합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n암산으로는 계산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적이기 때문이다.\n\n“저번 주 목요일에 어떤 운동을 했는가?\n중량은 얼마였는가?\n몇 시 몇 분에 식사를 했고,\n정확히 어떤 양을 먹었는가?”\n대다수는 이런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n\n따라서 이러한 과정들이 정확히 기록되지 않는 \n훈련 연차는 구력이라 할 수 없다.\n\n그저 허송세월을 보낸 것에 불과하다.\n\n이러한 기본을 철저히 지키게 하고,\n선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n코치의 역할이다.\n그리고 반대로 말하면,\n이러한 기본을 지키려는 마음가짐이\n선수에게 존재할 때만\n코칭은 효과를 발휘한다.\n\n내가 지도하는 방식은 결국\n이러한 “기본” 위에 각자의\n노력을 더해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n\n이것이 나와 함께한 선수들은 언제나 \n이전보다 더 나은 결과를 \n만들어내는 이유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NUsiTkkV8/"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라이브중질의응답\n보디빌딩에서 기능적이란 건\n다치지 않고 원하는 근육을 잘 타깃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n\n기능적(안정성) = 다치지 않고 목표 근육에 자극을 정확히 싣는 능력.\n운동성(출력) = 부하를 높이고 반복을 중량/볼륨으로 쌓아 근비대를 극대화하는 능력을 뜻합니다\n\n결국 보디빌딩에서의 기능성\n즉 운동을 잘한다는 것은\n안전하게, 원하는 근육을 정확히\n운동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합니다\n\n안전성의 부재는 장기간 노출 시 반드시 통증과 부상을 만듭니다\n\n아파도 참고하면 되지 않냐 하겠지만\n그건 참을만하게 \n아픈 정도일 때나 이야기일 뿐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PBoeEJklj5/"
    },
    {
      "alt": "1. 똑같은 무게라도 범위 (모멘트암)에 따라 부하가 올라가며 복강내압 요구도가 달라진다\n2. 운동 시 흔히 말하는 코어(복압)이란 외부압력 (웨이트시에는 무게)가 올라가면 자연스레 복강내압의 요구도가 올라가며 상대적으로 본인에게 고중량시 예를 들어 스쾃을 렉에서 뽑고 나오는 그 즉시 반시적으로 몸 전체에 압력이 크게 생성되는 것을 복압이라고 뜻한다\n3. 따라서 복압은 잡는 것이 아니라 잡히는 것이며 운동 시 (코어) 복압을 유지한다는 건 처음 무게가 실린 몸 상태를 잘 유지해야 한다는 걸 뜻한다\n\n4. 이 복압 기전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작동한다. 흔히 예를 들면 교통사고이다.\n예측되지 않는 외부의 충격에 의해 반사적으로 몸이 체간을 유지하려 반응하는 것이 반사적 반응이다\n이에 따라 본인의 복강내압 능력에 비해 외부 충격이 너무 크다면 기절을 하고 이러한 현상은 고중량 데드리프트 성공 후 기절을 하는 영상들도 이러한 맥락이다.\n\n6. 단 5번의 상황과 다르게 웨이트\n트레이닝은 전부 예측가능하며 머신의 경우 심지어 궤적까지 설정돼 있다\n\n7. 결론적으로 근성장은 “저번보다 더 무겁게, 더 안정적으로 다루는 것”에서 비롯된다. 체급이 높아질수록 복압과 안정성의 요구도는 커진다.\n\n8. 체급은 올라갔는데도 무대에서 컨디셔닝이 나오지 않는 선수는 크게 두 가지 경우다.\n1. 체급이 올라가는 만큼 점진적 과부하(중량 상승)를 하지 않았거나,\n2. 운동 수행 과정에서 안정성이 부족한\n경우이다.\n물론 여기에 영양, 호르몬, 전략까지 더해져야 완성되는 것이지만,\n중량과 안정성은 가장 기초적인 전제다.\n\n9. 보디빌딩이 모멘트암을 이용해 가벼운걸 무겁게 드는 건 맞지만 그래도 가벼운 건 가벼운 것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CitBEi1P/"
    },
    {
      "alt": "#wngp 클래식 보디빌딩 그랑프리\n\nHTM (Hypertrophy Trinity Method)\nHTM 의미는\nH = Hypertrophy (근비대)\nT = Trinity (세 가지 핵심)\nM = Method (방법론)\n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n\nHTM은 FST-7, Y3T와 같은 트레이닝 방법론 중\n하나로,\n제가 보디빌딩 시합을 준비하며\n체형을 개선한 사례와\n수백 명을 원포인트 했던 사례와\n실제로 선수레슨 변화를 통해 만들어낸 시스템입니다.\n\n해당 트레이닝 방식에선\n보디빌딩 훈련에서 종종 간과되는\nType 1(안정성 근육) 자극부터 시작합니다.\n그 위에 근비대에 최적화된 Type 2A 섬유,\n그리고 스트렝스와 폭발적인 강도를 담당하는\nType 2B(2X) 섬유까지,\n\n세 가지 근섬유를 모두 체계적으로\n자극하는 훈련 시스템입니다.\n\n보디빌딩에서 가장 취약해지기 쉬운\nType 1 기반 운동 방식을 훈련 초반부터 접목시키는 이유는 명확합니다.\n훈련의 구조 자체가 곧 포징의 구조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n\n이는 기존 보디빌딩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누워, 쥐어짜, 꺾는” 식의 포즈 연결법과는 다릅니다. HTM은 훈련 과정에서 얻어진 안정적 구조가 그대로 무대 위의 포징으로 직결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n그 결과 무대에서 규정포즈를 안정적으로 손쉽게 오랫동안 표현할 수 있습니다.\n\n앞으로 제 손을 거쳐 무대에 올라가는 \n선수는 그게 누구든 \n다르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4tsZXkm3C/"
    },
    {
      "alt": "🔴 여름철 수상레저를 타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n바나나보트시에 넘어지지 않기 위해 핸들을 잡는다.\n속도가 빨라질수록 온몸에 힘이 들어가게 되는데 그때 힘이 들어가는 것이 복압이다.\n즉 넘어지지 않기 위해 자세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복압이지 배에 힘을 줘서 복압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n또한 복압은 단순 배에만 힘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n\n🔴 사람은 팔의 위치에 따라 체간 포지션이 바뀐다.\n헬스장에 보이는 핵스쾃의 경우 그립 각도 뉴트럴 각도상 팔의 위치에 의해 상체가 세워지는 게 정상이며, 백스쾃의 경우 오버그립과 팔이 머리 뒤에 위치하므로 상체가 기울어지는 게 정상이다.\n\n🔴 즉 백스쾃시 올바른 복압이란 처음 바를 얹고 나왔을 때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올바른 복압의 형성이며, 백스쾃의 경우 팔의 위치상 체간이 기울어지는 게 정상이란 뜻이다.\n\n🔴 만약 체간을 뒤로 젖혀 배에 힘을 준다 한들 정상적인 복압의 형성이 아니라는 뜻이며, 이미 정상적인 견갑세팅이 아닌 광배근의 과사용이 기반된다.\n\n🔴 이러한 패턴은 팔의 위치상 체간 포지션이 결정되는 사람의 움직임 특성과 둔근과 연결된 광배의 특성으로 백더블바이셉초밥 광배근의 과수축으로 등이 짧아지거나 둔근의 과수축이 기반된다.\n즉 등을 잡으면 엉덩이가 안 잡히고 엉덩이를 잡으면 등이 사라진다는 뜻이다.\n\n🔴 이러한 운동 패턴만 하는 사람의 경우 대부분 이러한 패턴으로 포징을 표현하고 있을 것이다.\n이는 등이 짧은 게 아니라 본인이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다\n\n🔴 운동 목적에 따라 특정 패턴을 사용할 수 있지만 보디빌더라면 반드시 운동의 목적이 포즈가 기반되는 움직임이 기본값 이어야 흔다.\n사람은 팔의 위치에 따라 체간 포지션이 바뀌며 그것을 잘 나타낸 것이 포즈이기 때문이다.\n\n즉 포즈는 팔이 움직일 때 바나나보트를 탈 때처럼 몸통이 안 흔들리면 끝이라는 뜻이며.\n백포징 홀딩시 팔과 몸에 힘을 주면 다리에 힘이 자동으로 들어가며 팔에 힘을 풀면 마찬가지 다리에도 힘이 풀린다.\n우리 몸은 특정 근육에만 힘을 줄 수 없기 때문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VT79SkjE0/"
    },
    {
      "alt": "1. 등 운동은 팔 즉 주먹이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것이다\n팔꿈치는 그에 따라 접히고 펴지는 것일 뿐\n즉 팔꿈치를 몸통에 붙여라 등은 잘못된 큐잉이며 장력이 유지되려면 팔(주먹)이 일정 부분 몸통과 거리(모멘트암)가 유지되어야 한다.\n\n2. 견갑골만 독립적으로\n움직일 수가 없다.\n견갑을 접어보면 주먹도 같이 움직인다.\n더군다나 수축 시 견갑을 인위적으로 접으면 주먹이 체간과 너무 가까워져\n모멘트암이 사라지며 손에 있는 무게로 인해 체간이 뒤로 넘어가려 한다.\n그 결과 몸이 뒤로 넘어가지 않기 위해 목이 앞으로 빠진다.\n이러한 현상이 누적되면 발생하는 것이 목의 변형이다.\n\n3. 펀치를 날려보면 몸을 고정해서 주먹을 뻗지 않고\n몸을 움직여 주먹을 뻗는 형태가 나온다.\n즉 1번의 원리로 팔이 움직이는 범위를 \n늘리려면\n후자가 아닌 전자의 움직임이 맞다.\n움직임의 순서가 몸=팔이 아닌\n팔=몸이 맞다.\n\n4.팔이 접고 펴지는 등 운동에서\n협력근은 이두근이다.\n즉 이두에 힘이 풀리면 등에도 힘이 풀린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OJE99DEoCj/"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레그프레스에서 일정 이상 고관절이 굴곡되면 골반이 뒤로 말리는, 이른바 버트윙(Butt wink, 흔히 ‘벗윙’이라고도 함) 현상이 나타납니다.\n이는 비정상적인 패턴이라기보다 해부학적 구조와 관절 가동 범위의 한계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같은 원리는 복근 운동 머신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말림이 일어난다고 신전할 이유도 없고 그냥 두시면 됩니다.\n\n이러한 풀 가동 범위 방식은 장단점이 존재합니다.\n\n근육은 길이–장력 관계에 따라 힘을 잘 발휘하는 구간과 그렇지 못한 구간이 존재합니다.\n레그프레스에서 엉덩이가 무릎보다 아래로 내려가는 깊은 구간에서는 대퇴사두가 힘을 내기 어려워집니다.\n\n이러한 현상은 일상에서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 일어날 때 무릎에 손을 짚는 행동이 대표적입니다. 이때는 대퇴사두가 지나치게 짧아져 힘을 내기 어려운 상태이므로, 무릎에 손을 짚어 상지 근육(어깨, 팔, 흉곽 등)을 함께 동원해 체중을 분산시키고 다리에 걸리는 부하를 일부 줄이는 보상 전략이 작용하는 것입니다.\n\n레그프레스에서 풀 가동 범위를 활용하면 더 깊은 구간까지 고관절을 굴곡시키므로 전신 협응이 더 요구되어 이는 하체 전체의 움직임 통제 능력을 기르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n\n하지만 반대로, 길이–장력 불리 구간에서 반복을 이어가기 힘들고 허리나 골반에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가해질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n\n힘을 잘 내는 구간에서 반복을 이어가고 싶다면 골반이 돌기 전에 밀어내시면 되고, 처음 바를 밀고 나서 무게에 의해 굽혀진 무릎 각도만큼 펴시면서 이를 반복하시면 됩니다.\n\n반대로 풀 가동 범위를 사용하실 거라면 하단에서 골반이 말리는 것을 자연스럽게 허용하시면 됩니다.\n\n세 줄 요약\n\t1.\t둘 다 해야 한다.\n\t2.\t대신 알고 해야 한다.\n\t3.\t일단 해보자.",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Nh9M4Vykve/"
    },
    {
      "alt": "#보디빌딩#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트레이너최성도\n흔히 알려진 탑세트는\n사실 조웨이더의 훈련법칙인 피라미드세트법과 동일합니다.\n\n조 웨이더의 피라미드 세트법은 점진적으로 무게를 올리면서 반복수를 줄이는 방식입니다.\n흔히 말하는 탑세트는 그 피라미드의 정점\n(최대 중량 구간)과 개념적으로 동일합니다.\n차이는, 탑세트라는 용어는 오늘날\n‘최대 효율을 내는 단일 세트’ 또는\n’가장 무거운 세트’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아,\n피라미드 전체가 아니라 마지막 구간만\n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n\n무게가 올라가면 척추를 지지하기 위한 복강내압=(복압 IAP ) \n이 증가하며 복압은 횡격막 하강 복벽 확장 골반저 \n근육의 협응으로 만들어지며,\n이는 중량이 클수록 더 강하게 요구됩니다.\n\n🔴즉 탑세트 무게는 반드시\n강한 복강내압을 동반합니다.\n\n무게(강도)가 올라가면\n복강내압의 요구량이 올라가 심박수가 증가하며\n구강호흡의 비율이 올라갑니다\n\n이러한 변화는 고강도 웨이트뿐 아니라 전력질주, 오르막 걷기 등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n\n탑세트시 휴식시간은 이러한 구강호흡이 줄어드는 시점을 기준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n\n단 시즌기라면 완전 회복 전에\n다음 세트를 시작해 대사적 스트레스를\n유지하기도 합니다.\n다양하게 시도해 보세요.",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NU4l43S3F-/"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사람의 팔은 어깨 관절을 중심으로 반원형 궤적을 그리며 움직입니다.\n케이블 머신은 이러한 반원 궤적을 따라 저항 방향이 함께 이동하기 때문에, 관절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저항 방향이 일치합니다.\n\n반면, 프리웨이트는 항상 중력 방향(수직)으로만 저항이 작용하기 때문에, 팔이 반원 궤적을 따라 움직이더라도 실제 저항은 수직선상에서만 발생합니다.\n결국 프리웨이트는 고정된 저항 방향을 이용하는 구조이고, 케이블은 관절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구조입니다.\n\n이러한 차이로 인해,\n삼두근 장두를 타겟한다는 이유로 케이블 프레스다운 수행 시 팔꿈치를 고정하지 않고 견관절을 함께 움직이는 패턴은\n케이블에서는 큰 통증 없이 수행될 수 있습니다.\n하지만 같은 패턴을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에 적용할 경우, 프리웨이트 특성상 궤적과 저항이 어긋나게 되고,\n결국 상완이 과도하게 신전되면서 팔꿈치에 반복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됩니다.\n\n이러한 궤적 저항 불일치 패턴의 누적은 \n팔꿈치 관절의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n운동 방식에 따라 관절의 움직임과 저항 방향의 관계를 \n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n\n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이라는 운동 자체는\n시작 자세에서 이미 상완이 어깨 위로 들어올려져 있어서,\n역학적으로 보면 삼두 장두가 견관절을 써야 하는 위치에서 시작되며 \n즉, 운동 시작부터 장두는 이미 쓰이고 있는 상태입니다.\n그렇기 때문에 “풀가동범위가 좋다”는 이유로 일부러 견관절을 더 뒤로 빼는 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n팔꿈치 과신전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n\n결론은 간단합니다\n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은 원래부터 장두가 개입되는 구조이기 때문에,\n인위적으로 어깨를 더 뒤로 움직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Mz836Ty6Ru/"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아기의 발달 과정을 보면 순서는 분명합니다.\n뒤집기 → 기기 → 서기 → 걷기\n이 순서 자체가 인간의 정상 움직임 패턴을 보여줍니다.\n\n1. 뒤집기 단계\n손은 주로 바닥을 짚는 보조 역할이며\n주동이 아니라 체간 회전을 따라가는 말초입니다\n\n전면 코어와 고관절의 협응이 주된 주인공입니다\n\n2. 기기 단계\n손이 처음으로 체중 지지 기능을 함\n바닥을 짚으며 사지 4점 지지 구조=\n기능 운동 중=네발기기\n\n하지만 여전히 팔보다\n복부와 엉덩이 중심의 전진 운동입니다\n\n즉, 손은 중추의 흐름을 지지하는 구조물\n(팔이 당기거나 미는 주체는 아님)\n\n3. 서기/잡고 서기\n\n이제 손이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능에서\n환경과의 접촉 수단으로 발전합니다\n\n=가구를 짚고 일어서기, 잡고 균형 잡기 등\n그래도 여전히 주체는 둔근, 중둔근, 체간 고정이며 손은 환경과 연결하는 말초\n\n4. 걷기\n손은 더 이상 체중 지지 역할을 하지 않으며 이 시기부터는 이제는 몸통이 안정된 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말초로 독립됩니다\n\n정상적인 패턴의 운동은\n팔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보다,\n체간이 얼마나 유지되는지에\n먼저 집중하셔야 합니다.\n\n만약 동작 중 체간이 한쪽으로 비틀리거나 뒤틀리는 느낌이 있다면,\n바로 이전 보다 범위를 줄이거나 다음 세트에 무게를 줄이셔야 합니다\n\n“즉 순서가 체간 1번 팔이 2번입니다”\n\n상체 운동 중 팔이 움직이는 건 맞지만,\n팔을 일부러 조작하는 게 아니라\n체간을 유지했더니 팔이 따라 움직이게 되는 흐름이 정상입니다.\n\n가슴운동: 올라간 원판에 의해 팔이 밀리는 것이고\n등운동: 올라간 원판에 의해 팔이 펴지는 것일 뿐\n팔로 뭘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n\n이건 단지 운동이 아니라\n인간 움직임의 기본 원리입니다\n\n대부분의 통증을 달고 사는 운동인들은\n신경계에 “손과 발이 먼저 움직이고,\n체간이 나중에 반응하는”\n순서가 오랫동안 각인된 상태입니다.\n즉, 움직임의 순서 자체가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n\n이 순서를 본인이 하는 운동패턴에서 되돌리고 누적되어 일상으로 전이되는 게\n보디빌더들에겐 약점보완, 부정렬개선, 포징이 잘 잡히는 이유이고\n일반인에겐 재활의 관점이 되겠지요.\n\n기능이 좋다고 해서 힘이 좋은 건 아닙니다.\n힘이 좋다고 해서 기능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n\n🟢체간 유지가 되는 선에서 다루는 힘은\n기능 기반의 힘이고,\n🟢그 어떤 정렬도 고려하지 않고 중량만 드는 운동은\n단순 파워 훈련일 뿐입니다.\n\n즉 힘이 좋다 해서 기능이 좋은 게 아니고\n기능이 좋다 해서 힘이 좋은 게 아니듯\n\n체간유지가 되는 선 =기능기반\n에서 다루는 중량의 힘 따로\n\n체간이고 뭐고 신경 안 쓰고\n그냥 무게를 들어 올리는 목적성 운동\n=파워리프팅 =힘 따로라는 뜻 입니다\n\n즉 모든 운동은 목적성을 가지게 되며\n리프팅의 경우 이러한 패턴 없이 어떻게든 들어올리면 그만인 운동입니다.\n\n단 근육을 만들고 반복수를 이어가려면 \n보디빌딩은 철저히 사람이 가진 발달과정의 기본 움직임 패턴+기능해부학+운동역학을 접목시키는 종목입니다.\n포징 또한 마찬가지고요.\n\n체간 유지가 되는 조건에서 다루는 중량은\n일반인이나 체급이 작은 보디빌더에겐 생각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n\n하지만 그게 정상입니다.\n한 달에 수십 kg씩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n종이 한 장 쌓듯이 올라가고\n그 과정에서 근육도 생깁니다.\n\n위에 설명드린 건 체간 유지가 되는\n중량이 낮 다해서 힘이 약한 건\n아니라는 뜻입니다\n\n즉 각각 별개라는 뜻입니다\n\n애초에 보디빌딩이란 운동이\n철저히 체간의 안전성=기능기반+다루는 중량 운동이지\n들어 올리는데 초점을 두는 =중량에만\n목매다는 건 역도&파워리프팅입니다.\n\n이러한 부분들을 숙지하셔서 영상을 앞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n\n다들 안전운동하세요:)",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LFBXiay-82/"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보디빌딩에서는 흔히\n가슴 안쪽을 타겟 바깥쪽을 타겟 \n이라는 식의 부위별 타겟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n\n하지만 해부학적으로 보면,\n가슴근(대흉근)은 한 개의 근육이며, \n길이 방향으로 수축합니다.\n즉, 안쪽과 바깥을 개별적으로 나눠서 \n자극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n\n즉, 플라이 동작 전체는\n신장 시 바깥쪽, 수축 시 안쪽 자극이 강해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n실제론 하나의 근육이 길이 변화에 따라 \n전체적으로 작용하는 구조입니다.\n\n플라이는 이번 영상을 참고하셔서\n오늘 가슴이신 분들은 영상을 보시고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rqDk0SeSA/"
    },
    {
      "alt": "사람은 팔의 위치에 따라 체간의 포지션이 달라집니다.\n같은 하이로우 머신이라도, 그립에 따라 무릎 패드 유무가 달라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n\n모든 운동에서 체간 유지, 즉 코어의 고정은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n보디빌딩의 7가지 포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n운동 중 팔다리가 접히고 펴질 때 체간이 흔들리지 않는 것\n이런 방식으로 운동하면 누구나 정상범위 안에서 운동하는 것뿐입니다.\n따라 한 것도 없고, 따라 할 것도 없습니다.\n무언가 대단한 비밀처럼 말할 일도 아닙니다.\n\n레버리지의 원리를 떠올려 보면,\n상대가 존재하는 시소처럼\n같은 범위의 운동이라도 조건에 따라 그 범위는 줄어들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n\n버스에 서 있으면 힘들고, 앉으면 편합니다.\n의자가 뒤로 기울어진 비즈니스석에 누우면 더 편하죠.\n속도가 빠를수록, 같은 공이라도 충격은 훨씬 커집니다.\n\n제 기준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의 원리나 전자책에 담긴 내용들은\n누구만이 독점할 수 있는 특별한 지식이 아닙니다.\n이미 책에 존재하는 원리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것일 뿐이며,\n그것을 실천하여 몸으로 증명하면 결국 신뢰는 따라오게 됩니다.\n\n마찬가지로, 이러한 큐잉 역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n실제로 제 블로그에는 이와 같은 설명이 지난 2년간 꾸준히 쌓여 있습니다.\n누군가 비슷한 표현을 사용한다고 해서 불쾌해할 이유는 없습니다.\n\n살면서 가장 시끄러웠던 어제였습니다.\n본인들의 방식이라고 주장하며 따라 했다고 지적하지만,\n정작 따라하고 싶을 만큼의 몸 수준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과,\n얼굴조차 본 적 없는 이들에게 조리돌림을 당하기도 했습니다.\n\n유튜브를 시작하면서\n관심만 받고 칭찬만 들을 생각이었다면\n애초에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n\n제가 전한 이론에 비해\n제 몸의 결과가 부족하다면, 그에 따른 비판 역시 감수하겠습니다.\n잘못된 부분은 인정하고 바로잡을 것이며,\n옳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n\n제 글과 영상을 보시는 동종업계 트레이너분들께도 말씀드립니다.\n각자의 기준에서 다양한 이론을 대입해보시고,\n회원이 잘 이해할 수 있다면 영상 속 큐잉 역시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됩니다.\n사실, 그것을 일일이 허락받을 필요조차 없습니다.\n좋은 글과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n\n서울에 올라온 이후, 제 삶은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n저는 남자로서 부끄럽게 살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지 않을 것입니다.\n\n크게 되겠다는 말을 하진 않겠습니다.\n하지만, 절대 포기하지는 않겠습니다.\n\n앞으로도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f3fhgTMAq/"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천골을 인지하는 순간, 대뇌는 중추신경계(CNS)의 안정화 경로를 활성화한다.\n이는 단순한 감각 인지가 아니라, 체간을 정렬하는 훈련이 누적된 경우에만 작동하는 신경계 기반 반응이다.\n\n이 과정에서 체내 고유감각 수용기는\n현재의 체간 좌우 비대칭을 감지하고,\n중력선상에서의 정렬을 회복하려는\n자동 안정화 패턴(automatic centering response)을 유도한다.\n\n이러한 반사적 안정화눈 \n무대에서 7가지 포즈를 \n별 노력 없이 자동으로 만드는 \n방법이기도 하다.\n\n하지만, 단순히 천골을 의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n신경계에 안정 패턴이\n충분히 누적되어야 하며,\n이를 위해서는 반복적인 IAP 트레이닝,\n느린 속도의 국소 안정화 움직임,\n정확한 감각 피드백 기반의 훈련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n\n특히 보디빌더의 경우, 기존 운동 방식\n자체가 잘못 학습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n이런 경우 \n전 부위 운동의 재정립이 반드시 필요하다.\n\n단순히 기능성 운동을 따라 한다고 해결되지 않는 이유다.\n\n1.자신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지 않음\n2.과거의 고강도 자극을 ‘정상 감각’으로 착각\n3.과거 패턴이 누적되어 틀어진 상태를 오히려 정상으로 인식함\n\n더 큰 문제는,\n보디빌더의 체중 자체가 기능성 운동의 기준을 초과한다는 점이다.\n시중에 널리 알려진 대부분의 기능 운동은\n자기 체중 부하를 기본 전제로 한다.\n그러나 체급이 높은 보디빌더에게\n이러한 부하 자체가 이미 과도한 조건이 되어버린다.\n\n이 모든 조건이 맞물려\n기능 회복 자체가 구조적으로 어려운 상태가 되는 것이다.\n\n이러한 잘못된 패턴이 누적될수록,\n오히려 틀어진 상태를 정상으로\n인식하는 감각 오류가 굳어지고,\n이것이 곧 교정의 실패로 이어진다.\n\n결국, 보디빌더들의 실질적인 기능 교정 \n사례를 찾기 어려운 것도\n그들이 기능 운동만 따라 하고,\n근본적인 운동 패턴은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n\n게다가,\n직접적으로 보디빌더의 몸을 가진 상태에서\n기능적 문제를 개선해 낸 사례 역시\n필자 외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n\n그 이유는 분명하다.\n\n고중량, 고강도, 고체중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동시에 지닌 보디빌더들이\n기능 회복을 시도하는 과정은\n단순히 따라 하기만으로는 재현 불가능한 고난도 여정이기 때문이다.\n\n이러한 고충은\n현장에서도, 업계에서도 제대로 이해받지 못한다.\n그것이 지금의 피트니스 시장이 \n가진 구조적 한계다.\n\n실제 필자의 과거 상태 역시 극도로 \n기능이 저하되어 있었고,\n지금도 기존에 누적된 중축골격의 불안정성과 그로 인한 부속골격의 변형으로\n구조적 한계를 여전히 체감하고 있다.\n\n필드에서 선수들을 레슨하며 체감한 결과,\n일반 헬스인에 비해 보디빌더의 몸 상태는 오히려 더 열악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n\n이 책이\n보디빌더들의 체형 변화,\n포징 홀딩의 안정성,\n약점 부위의 개선이라는\n‘기능 부전’의 본질적 회복의 \n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n\n📘 책 「보디빌딩 시합 준비의 모든 것」 Part.2 中발췌",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R1FrFyvFu/"
    },
    {
      "alt": "이 영상에서 보여주는 방식은\n이완 구간(정확한 의미는 신장성 수축입니다)의 범위를 적절히 제한하여\n삼각근의 장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된 반복 방식입니다.\n즉 삼각근과 팔의 모멘트암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보디빌딩식 반복수에 적합한 OHP 전략이며 이러한 범위조절은\n보디빌딩식 하이퍼트로피(근비대) 훈련에 최적화된 범위 조절 전략입니다.\n\n풀가동범위 OHP도 방식도 사용 가능합니다.\n\n흔히 말하는 풀가동범위 OHP처럼,\n팔이 수평보다 아래까지 내려가는\n동작도 수행 가능합니다만\n그때도 반드시 천골 후두하근의 정렬(체간 축선)은 유지되어야 합니다.\n\n이 축선을 유지하며\n팔이 영상 속 수평방향보다\n더 아래로 내려가면\n이에 따라 고개가 약간 뒤로 기울어지며\n팔은 여전히 중력 벡터에 대해\n수직을 유지합니다.\n\n기울어짐과 과신전은 다릅니다\n이 과정에서 체간이 약간 기울어지는 것은\n범위에 따른 무게 벡터의 변화에 반응하는 자연스러운 보상 움직임이며,\n문제 되지 않습니다.\n하지만 요추 과신전(허리 꺾임)은\n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n\n맨몸으로 팔을 위로 뻗어\n요추를 과신전 하면\n어깨는 반드시 내려갑니다.\n“그 상태에서 팔을 접고 펴보시면 반드시 팔꿈치가 뒤로 빠집니다”\n\n이는 갈비뼈가 들리며\n정상적인 견갑세팅이 풀리는 걸 의미합니다\n\n범위를 조절해 삼각근의 장력을 유지하는 보디빌딩식 방식이든,\n견갑의 움직임을 동반한 완전 가동범위(full ROM) 방식이든\n어깨 운동에서 체간 정렬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n절대 조건입니다.\n\n특히 모든 삼각근 운동 머신에서도\n허리가 꺾이면 어깨는 내려가고,\n팔꿈치는 뒤로 빠지며,\n삼각근은 자극을 잃습니다.\n의자가 상대적으로 가슴 운동보다 \n세워진 이유입니다.\n\n운동은 내 몸을 알아가는 과정입니다\n통증과 체형의 교정은 이러한 과정에서\n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물입니다.\n\n비록 취미라 할지언정\n내가 사용하는 도구=머신\n내가 사용하는 움직임=원리\n를 알아가셔야 합니다.\n이런 방법을 알아가는 건\n\n“꼭 책을 펴고 공부를 하시는 것만이 \n방법은 아닙니다”\n\n영상을 보고 적용해 보시고 잘못된 패턴도 직접 해보시다 보면 뭐가 다른 건지 아실 수 있습니다.\n\n제가 영상에서 말하고 설명드리는 것들은\n책에서 외운 정보가 아니라,\n제가 실제로 부딪히며 실전과 이론을 통해 \n알아간 지식들과 경험의 산물입니다.\n\n전자책은 6월 1일 출간됩니다.\n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게시판에 공지하겠습니다.\n\n오늘도 부상 없이 운동하시길 바랍니다.\n\n-보디빌딩 최코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KPLt3YSYs0/"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플레이트가 달려 있는 지렛대 구조는\npush의 경우 밀면 무게(원판)이 올라가고 신장성 수축시 올라간 원판이 내려가면서 push의 경우 팔이 접히게 두는겁니다.\n\n반대로 Pull의 경우 당기면 무게(원판)이 올라가고 신장성 수축시 올라간 원판이 내려오면서 팔이 펴지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n(사실 이러한 방식은 핀로드도 마찬가지입니다)\n\n이때 사용자가 할 일은\n체간이 무게에 밀리거나 끌려가지 않게\n원판과 손잡이의 속도를 맞추는게 \n핵심이며 \n목적에 맞는 적절한 장력의 \n범위조절입니다\n\n보디빌딩에서 흔히 말하는 고립은\n체간의 유지 없이는 절대 이뤄지지 않습니다\n\n결국, 운동은 밀고 당기는 것이 아니라\n“저항을 받아내는 능력”의 싸움입니다.\n\n특정 머신들의 경우 원호 궤도가 크고 자유도가 높은 머신들도 있어\n숙련자에겐 일정 수준의 테크닉 응용이 가능하지만,\n기본적이고 정상적인 사용법은 오히려 단순합니다.\n\n사실은, 설명할 것도 없을 정도로 \n직관적인 구조입니다.\n\n“모든 머신은 사용자가 고정돼 있다는 \n전제하에 궤적을 설정합니다”\n이 사실을 너무 간과하시는 듯합니다.\n\n세상 모든 기계들이 \n비싼 건 기본적으로 편리합니다.\n\n이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_yLcLykEQ/"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유튜브#그리고트레이너에대한생각들\n내가 영상에서 사용하는 큐잉들은\n솔직히 초등학생이 와도 알아들을 정도로\n단순하다.\n\n시중에 알려진 내회전 외회전\n견갑의 상 하방회전 후인 전인,\n뉴테이션 카운터뉴테이션 등\n전문용어를 최대한 배제하려 한다\n이유는 간단하다\n\n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며 초보자들이 훨씬 많기에\n딱히 알아야 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n(이는 선수도 마찬가지다)\n\n영상에서 말하는 큐잉을 사용한다 해서\n해당 동작시 그러한 기능을 더불어\n근육을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하겠지만\n전혀 아니다\n근육은 환경에 맞춰서\n적절히 조합되어 사용되는 것이지\n내가 인위적으로 힘을 줘서\n사용하는 게 아니다\n\n(물론 유튜브 특성상 개인의 기능 부전에 다 맞춰줄 수 없다라는 한계는 명확히 인지하고 시작했고 영상을 보는 이들도 그런점은 참고 했으면 한다)\n\n견갑골의 정상적인 움직임은 체간이 고정돼서 팔이 움직이면 “알아서 일어난다 “\n\n반대로 얘기하면 팔이 움직이는데\n몸이 움직이면 견갑&상완의 정상적인 움직임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n\n영상에서 팔을 접고 편 사람들의 특징이다\n\n실제 지도 시 팔을 앞으로 보내 보세요 하면\n대부분 팔부터 나간다.\n반대로 천골을 인지하고\n팔을 앞으로 보내보세요\n속도부터 느리며 앞으로 보내고\n10초만 있어도 손이 달달 떤다.\n무게도 없는 자기 손임에도 불구하고\n\n이런 방식으로 시중에 알려진\n기능운동을 하니 무의미하다\n(이렇게 가르치는 사람도 문제다)\n\n이러한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n큐잉과 잘못된 패턴들을\n내가 전부 알고 있는 이유는\n\n난 내가 내 몸에 귀 기울여\n여러 가지 이론들을 실전에 대입하며 부딪히며 고쳐왔기 때문이다.\n\n난 아무에게도 배우지 않았다.\n배울 만큼 내 체급 정도에서\n체형의 무너짐 즉\n자기 몸을 개선한 사람도 없었으니까\n\n수없이 맨땅에 헤딩했던\n그 시간들,\n잘 안 되던 날, 잘됬던 날\n몸이 말을 안 듣던 날,\n일기장처럼 적어두었던\n내 감각의 흔적들이 남아있기 때문이다.\n\n————————-\n인스타그램의\n머신과 운동 동작의 일부 설명들은\n이걸 초보자들이 알아들을 수 있나 싶다.\n\n정작 자신이 전달하려는 대상이 이해 못 할 단어만 나열하는 순간,\n지도자는 그저 자기만족일 뿐이다\n\n애초에 해당 단어를 알아들을 정도라면\n#당신에게오지도않을것이며\n고객이 되진 않는다는것이다.\n즉 몇몇은 이미 초보자들이 접근하지 못하게\n벽을 쳐놓는다.\n\n그런 사람들은 결국\n늘 수요에 목말라하고, 궁핍할 수밖에\n없다.\n\n실전을 대입하며 느낀 점이 없는 사람은\n창의성이 떨어지고\n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큐잉하며\n당사자에게 전달한다.\n\n이론=지식\n운동=훈련\n\n지식은 누구나 접할 수 있지만\n훈련을 안 하면 지식을 훔칠 수가 없다\n\n모방하다 보면 창의성이 생기지만\n모방만 한다 해서 창의성이 생기는 것이\n아니다.\n\n창의성과 관계되는 건 느낌이며\n이미지는 반드시 느낌을 수반한다.\n\n얼음을 보면 시원하겠다는 느낌처럼.\n\n영상을 올리면서\n운동이 실전이란 말을\n더더욱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83INISqQS/"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트레이너최성도\n1.손을 펴서 검지 쪽 손바닥과 손마디 쪽에\n굳은살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n2.삼두근 장두가 아닌 팔꿈치에 힘을 줘 내,외측두에 힘을 줘보세요.\n\n두가지 다 안된다면 보디빌딩에서 \n몇가지 포즈는 포기하셔야합니다.\n대표적으로 후면부 포징 #피지크후면라인업포즈#스포츠모델백포즈#백더블바이셉스포즈",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1Cwk_S5IW/"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n사람의 횡경막은 구조적으로\n오른쪽이 좌측에 비해 조금 더 큽니다.\n대부분 사람은 체중이 우측으로\n기울기 쉽습니다.\n실제로 체간을 인지하고 양쪽에 주먹을 쥔 상태에서 몸을 우측으로 기울이면,\n좌측 손목에 압각이 강하게 느껴지고 좌측 무릎이 펴지는 반응이 일어납니다.\n\n이런 구조적 영향 때문에 대부분은\n좌측 대퇴직근이 잘 나오고,\n상지에서는 좌측 가슴이 더 잘 느껴진다는 분들이 많습니다.\n\n이 패턴이 고착되면,\n좌측 하지 근육군이 원래 운동성 근육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성에 기여를 하는\n대퇴직근, TFL, 햄스트링 등\n좌측 근육들이 소위 말해 과사용되고,\n그 결과로 세퍼레이션이 눈에 띄는\n경우도 생깁니다.\n(잘 써서 잘 나온 게 아니라, 과사용되어 드러나는 경우입니다.)\n이런 패턴이 점점 고착화되면 몸은 3차원 형태로\n좌,우 전,후 회전 3가지면 전부 변형됩니다. \n\n운동 시 좌우 손의 위치를 맞추는 것보다 중요한 건 체간의 위치입니다.\n\n웬만한 부위 모든 운동들은 팔이 접고 펴집니다.\n이는 “그 무게에 맞는 초기 세팅 후\n몸이 가만히 있어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팔이 접고 펴진다는 뜻입니다.”\n\n휴대폰을 쥔 채 몸을 뒤로 움직이면\n휴대폰을 쥔 손도 딸려옵니다.\n\n시중에 알려진, 정말 그냥\n일시적으로 괜찮아지는, 속히 말하는\n가동성, 안정성 운동들.\n농담이 아니라 저는 수천 번도 수만 번도 해봤습니다.\n해부학, 운동역학, 근막경선 등등\n여러 가지, 소위 말해 삽질을 계속하다\n안 돼서 포기한 겁니다.\n포기라기 보단 틀렸다는걸 인정한겁니다.\n틀렸다는걸 인정할수 있었던것도 \n이것저것 다해봤기 때문입니다.\n\n필요 없다는게 아닙니다 \n왜냐하면, 이 모든 건 보디빌딩 선수의 \n실전 패턴에는 적용이 \n불완전했기 때문입니다.\n\n제 접근은 오직 제 기준 그리고 \n보디빌딩 선수 기준입니다.\n\n운동할 때 사람 몸을 안 아프게 만들어주는 건\n저한테는 일도 아닙니다.\n일시적으로 짠 하는 비포 애프터도 마찬가지입니다.\n\n제가 지도하는 방식과 모든 초점은 \n선수입니다.\n\n문제는 선수, 저보다 약간 낮거나 \n저만큼 혹은 저보다 높은 체급의\n선수는 운동을 하는 시간보다\n일상 속에서 부하를 어떻게 효율적으로\n처리해 내느냐가 핵심입니다.\n양치질을 할 때 양치를 할 만큼의 힘이 아닌\n칫솔모가 과도하게 벌어질 정도로 힘을 주고 살아간다면, 교감신경 과항진 상태로\n음식 양은 많은데 소화가 안 되어\n근육량에 비해 체급만 높은 상태를 지속하게 되고\n교감신경 과항진 상태에선\n팔꿈치, 어깨가 정상일 리가 없습니다.\n수면도 마찬가지고요.\n\n✅아래 내용부터 케미컬 선수는 \n한번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n제가 케미컬 선수들과 첫 상담시 \n제일 먼저 보는건 인지능력입니다. \n즉 눈을 마주보고 대화하는 시간을 계산해서 봅니다.\n\n이러한 선수들의 특징이, \n사람과 정상적으로\n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못합니다.\n콜린성 인지 기능 저하입니다.\n\n즉, 팔꿈치, 어깨가 아픈데 체급도 높다.\n집에 가셔서 와이프, 혹은 부모님과\n30초 동안 눈을 마주보고 대화를 나눠보십시오.\n반사적으로 계속 눈을 피하실 겁니다.\n혹 여자친구나 와이프한테 “왜 내 얘기에\n집중 안 해?”라고 자주 들으시면 99%입니다.\n\n높은 체급의 보디빌더는 \n이런 분들이 많으실거라 예상됩니다.\n\n아세틸콜린은 부교감신경계에서\n주로 분비되며, 이완, 회복, 집중을 담당합니다.\n문제는 교감신경이 계속 항진되면 부교감신경이\n억제되면서 아세틸콜린 분비가 줄어듭니다.\n\n이로 인해 기억력, 정서적 반응, 사회적 집중 등\n콜린성 인지 기능 저하가 발생합니다.\n\n이 문제를 확인하는 법은 두 가지 검사이며,\nPart 2 책에 자세히 다뤄서 집필 중입니다.\n\n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것과\n실제로 검사 결과를 듣는 것은\n아예 차원이 다를 겁니다.\n\n즉, 운동이 잘되게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n운동은 물론 일상에서 부하 처리를\n효율적으로 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겁니다.\n\n글 내용 중 그러한 증상이 있다면\n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랍니다.\n\n내가 아픈 것은 내가 하는 것에 원인이 있습니다.\n이 말은 내가 하는 것에 해결도 있다는 겁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ofEq2SMeY/"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머신의 올바른 사용법은\nOkc 운동 특성상 팔다리가 접고 펴질 때 \n처음 세팅한 체간 모양을 유지하는 게\n핵심입니다.\n\n머신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n또한 이러한 특성을 모르고\n자꾸만 몸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n\n해당 머신의 설계 구조상 이미 해당 근육을 사용하게 되는 \n각도이므로\n뭘 더 써야겠다며 생각할 필요도 없고\n자극을 일부로 쫓으려 근육의 기시 정지가 가까워지며 \n체간을 과도하게 움직이며 쥐어짤 이유가 없습니다.\n\n저는 선수레슨을 하지만 포징 하는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n운동으로 감각을 살려주고 \n양쪽 무릎과 발의 압각을 유지한채 셋팅하고 \n그걸 유지하고 팔을 돌리라고 지시합니다.\n\n그럼 1번 포징의 경우 팔이 가슴보다 위로 올라가기에 흉추는 자연스레 신전되고 이후 견갑이 셋팅되며 연결된 골반 또한 자연스럽게 셋팅되어 \n개인의 기능에 따라 필요한 만큼 힘이 들어가고\n포징이 완성됩니다.\n\n좌우 팔의 위치와 영상 속 무릎의 위치를 느껴보세요.\n느껴지지 않고 좌우 팔이 어디 있는지 고개를 돌리며 확인하고 있다면 \n이미 감각오류 입니다.\n보디빌딩 선수가 해당 포즈가 잡히지 않는다는건=\n그 부위의 운동을 해야 할 이유도 사라지는겁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d3vE7SoYp/"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뉴턴 작용-반작용 법칙\n\n한 물체가 다른 물체에 힘을 가하면,\n그 물체도 똑같은 크기이면서 방향이\n반대인 힘을 되돌려준다.\n\n즉, 모든 힘은 쌍으로 존재한다는 걸\n설명하는 법칙입니다.\n\n바를 밀면 바도 나를 밉니다\n무게가 무거울수록 나를 더 밉니다\n만약 여기서 내가 뒤로 과신전하면\n바한테 짓눌려 립이 들립니다.\n갈비뼈가 들리면 애초에 전거근 사용이 되지 않고 영상처럼 광배근 우세패턴의 프레스가 됩니다.\n\n프로 선수들이 그렇게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계시지만,\n프로들은 영상에서 자기 팁을 공유할 뿐,\n자기 방식 그대로 따라하라고 강요한 적 없습니다.\n오히려 개인에게 맞게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n\n이전 영상에 체스트업을 하지 말라는 이유도 이러한 맥락입니다.\n무작정 체스트업을 주장하면,\n초심자들은 흉추 신전이 아니라 요추 과신전으로 이어집니다.\n\n그럼 정상 호흡 패턴이 깨지고, 가슴 타겟 프레스가 아니라 광배근 우세 프레스로 바뀝니다.\n가슴 타겟 딥스를 할 때는 왜 고개를 숙일까요?\n왜 그런 자세를 하는지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n같은 논리는 등·하체 운동에도 적용됩니다.\n등 운동 시 바를 당기면 바도 나를 당깁니다.\n하체 운동 시 바를 견착하면 바도 나를 누릅니다.\n\n즉, 무게가 무거울수록 나를 더 짓누르며,\n이미 짓눌린 만큼만 앉을 수 있는 범위가 정해집니다.\n그 이상을 강제로 내려가면\n장력이 풀리면서 발이 무너지며\n바벨에 짓눌려 고공낙하 합니다.\n그리고 그 부하는 관절이 고스란히 부담합니다.\n이게 곧 체형이 됩니다\n\n이게 바로 우리가 말하는 보상작용입니다.\n사람을 업어보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n그 사람의 무게=그리고 내가가진 신체 능력만큼 이미 체간이 기울며 굽혀진다는겁니다.\n\n왜 무작정 “풀레인지”만 좋다고 생각하시는지,\n왜 수직 저항을 잘못 이해하시는지 \n의문입니다.\n\n웨이트는 단순히 무게만 다루는 게 아니라,\n해부학적 기반 + 역학적 이해로 수행하는 운동입니다.\n\n이론과 실전은 다르다?\n물론 이론을 이해한다해서 실전에 모두 뛰어난건 아닙니다 \n그래서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소리입니다.\n그런데 해부학(이론)과 실전이 다르면 \n대체 기구는 왜 사용하십니까?\n왜 바는 나를 누른다는 걸 생각하지 않으십니까?\n왜 상대(저항, 중력)이 존재한다는 걸 고려하지 않습니까?\n\n저는 항상\n\n자기만의 방법과 모두에게 올바른 운동은\n엄연히 다른 범주라고 생각합니다.\n\n그래서 저는 제 영상 제목에\n”올바른“이라는 말을 붙이는 이유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b1kPmyKsv/"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프레스에서 가장 중요한 근육은 \n전거근(serratus anterior)입니다.\n\n예를 들어 푸쉬업 플러스에서는 손바닥으로 \n지면을 밀면, 지면도 나를 미는 힘을 줍니다.\n하지만 이때 흉추를 일부러 신전하지 않죠.\n왜냐하면 체간이 신전되면 전거근이 \n개입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동작이 나온겁니다.\n\n가슴 운동에서도 마찬가지로 \n벽을 미는 듯한 자세를 만들어야 하지,\n오히려 체간을 신전해버리면 \n바에 짓눌려 체간이 밀리는 패턴이 만들어집니다\n\n기능 운동 자세 따로 운동 하는 자세 \n따로가 아닙니다\n기능운동에서 부하가 올라가며 \n팔이 접고 펴지는게 \n우리가 하는 웨이트 운동입니다.\n\n이런 “패턴으로만”훈련하게 되면\n전거근의 기능은 물론\n포즈도 잘 안 잡힐뿐더러 잡고 나서도\n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n\n막상 이 방식을 따라해보면 \n가슴 운동시엔 광배근 개입을 줄여놨기에 \n평소 무게의 절반, 아니 그 이하에서도\n온몸이 떨리고,체간이 요동치며 \n범위 무게 모두 반토막 납니다.\n범위를 더 가려하면 체간이 끌려가고 \n소위말해 멘붕입니다.\n\n가슴의 개입을 줄인 방식에선\n안전성이 부실한 분들은\n어깨 운동시 중량은 거의 박살나는 수준 입니다.\n\n실제로 일상에서 우리는 항상 모멘트암을 \n줄이는 전략을 씁니다.\n예: 침대를 들 때 몸을 가까이 가져갑니다.\n멀리서 들지 않습니다.\n\n웨이트에서 모멘트암을 줄이는 방식은 간단합니다\n몸을 움직이면 됩니다 \n팔을 앞으로 뻗은뒤 몸을 뒤로 기울여보세요\n몸이 밀리면 팔도 따라옵니다.\n그럼 실제 팔다리가 움직이는 범위가 줄어듭니다\n\n하지만 이렇게만 훈련하면\n그건 어떤 목적을 가진 트레이닝이 아니라\n일상 생활과 다를 바 없습니다\n분할 훈련을 해야 할 이유도 사라집니다.\n\n모멘트암을 줄이는 방식으로만 훈련하면:\n코어(IAP, 복강내압),\n국소 코어(안정화 근육),\n견갑 안정성, 회전근개,\n고관절 안정화 근육\n이런 부분은 절대 훈련되지 않습니다.\n\n영상에서의 방식만을 하라는것은 아닙니다.\n전면 협응을 요구하는 무게를 다루는 \n퍼포먼스 훈련도 하시되\n정상적인 패턴의 운동도 꼭 하셔야 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WOvGFy6zj/"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지금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보이는, \n웬만한 머신 회사에서 나오는 개별적으로 한 손씩 움직일 수 있는 머신 설계는\n사실 Iso-Lateral Technology라는 해머스트렝스의 기술에서 시작됐습니다.\n그래서 모든 해머스트렝스 머신에는 이 로고가 새겨져 있죠.\n\n이 기술의 목적은 한 손씩(원암) 운동하라는 이유가 아니라,\n양쪽이 각각 독립된 궤적을 가지며 사용자가 좌우를 동등한 강도로 쓰도록 유도하고,\n좌우 힘의 불균형이나 보상 패턴을 최소화하는 데 있습니다.\n\n이러한 이유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복제된 머신이 바로 해머 머신입니다.\n\n하이로우 머신이라도, 설계 특히 무릎패드 유무는\n“정상적인 기술자가 있는 머신회사라면”\n머신 설계의 원리가 해부학, 역학을 이용한 마치 건물의 설계도처럼 인체를 이해한 설계도가 들어간 기술을 뜻합니다.\n너틸러스사의 경우 그립 각도가 뉴트럴이라 각도가 눈 아래로 향하고,\n해머 하이로우는 그립 각도가 75도 회내 된 형태라 상완 주행 방향이 수직보다 상방(눈 위로) 올라갑니다.\n그래서Mts 머신의 경우도=핀으로 중량을 선택하는 방식의 머신에도 무릎패드가 존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n\n물론, 똑같은 하이로우(그립 모양도 동일)인데 무릎패드가 없는 머신도 있습니다만,\n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설계는 설계 미스라고 생각합니다.\n머신은 누구나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n\n이러한 설계는 해부학의 원리를 이해하고,\n거기에 역학적 관점을 추가해 만들어집니다.\n\n즉 그립은 상완의 주행방향을 결정하고\n그 각도를 유지하는 건 체간입니다.\n이러한 차이점으로 등상부 훈련이냐 등 하부 훈련이냐의 주인공 비율만 다를 뿐입니다.\n\n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해부학과 역학을 가장 무시하는 운동은 보디빌딩 같습니다.\n\n보디빌딩은 사실 이 두 가지를 적절히 이용해 반복수를 만들어내는 운동입니다.\n\n역학(모멘트암)과 해부학(해당 근육의 장력이 존재하는 구간)을 결합해 반복수를 만들어내지,\n역도처럼 모멘트암을 줄여 무게를 어떻게든 들어 올리는 운동은 아닙니다.\n\n등 운동에서 주동근은 당연히 등이지만\n협력근은 이두근입니다\n즉 주인공을 등으로 만들기 위해\n협력근인 조연의 이두가 계속 장력이\n존재해야 반복수가 일어난다는 뜻입니다\n\n하지만 완전가동범위라며\n장바구니를 들 때처럼 팔을 다 펴면\n당연히 이두는 수축하지 않습니다\n\n간단합니다 “해부학과 역학적인 모멘트암 상”이 두를 굳이 쓸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n\n사람 몸이 이렇게 정교합니다\n\n그럼 여기서 장바구니를 들고 있는데 이두에 힘을 주고 있다고 느끼려면 방법은\n하나밖에 없습니다.\n내가 쥐어짜서 일부로 힘을 주는 겁니다.\n이건 무게가 없어도 할 수 있고 해야 될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패턴을 과긴장이라 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OPDGPSZVN/"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골프에서 비거리는 중요합니다.\n하지만 비거리만 멀리 나가고 방향이 맞지 않는다면\n그 비거리 자체는 의미가 없습니다.\n골프라는 종목은 결국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보내는 것이니까요.\n\n물론 골프에서 공을 잘 맞춰 보내는 연습도 해야 하지만,\n그에 못지않게 비거리를 늘리는 파워 트레이닝도 필요합니다.\n\n모든 종목은 목적성을 가집니다.\n\n영상에서 설명드리는\n“반복수를 가져가려면 장력이 존재하는 범위가\n보디빌딩식 운동의 최대 가동범위다”라는 말도\n요가의 입장에서는 정답이 아닙니다.\n요가는 초과 가동범위, 즉 과신전·과굴곡을 동반한\n완전히 다른 목적의 운동이기 때문입니다.\n\n만약 요가 수업에 가서 이런 소리를 한다면\n저는 그곳에서 이상한 사람이 될 겁니다.\n\n목적이 있다면 정답은 정해집니다.\n나는 어떤 종목의 운동을 하는가?\n내 루틴의 목적은 무엇인가?\n이것만 알고 있다면\n정답은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n그리고 그 어떤 움직임이라도\n알고 한다면 그것이 곧 정답입니다.\n\n제가 영상에서 강조드리는 내용은\n이것을 구분지어서, 적어도 알고 운동하자는 뜻입니다.\n\n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n그저 스쳐 지나가던 단어들과 행동들이\n조금씩 내게 의미가 되어가는 과정입니다.\n이건 제가 늘 가슴속에 새기고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n\n알고하면 재밌습니다.\n많은 초심자분들이 보디빌딩을 즐겁고 재미있게\n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LbRKDSJQz/"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기능성 운동과 근력 운동은 따로가 아닙니다\n\n많은 분들이 기능 운동 따로, 근력 운동 따로 접근합니다.\n하지만 저는 기능을 철저히 개인에게 맞는 강도의 운동으로 살리고,\n근력 운동에서는 그 기능을 함께 동원해\n해당 근육의 장력 범위(모멘트암)을 최대한 활용하여 반복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훈련을 접근합니다.\n\n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기능성 운동은\nType 1 섬유(지근)를 타겟하는 훈련입니다.\n이런 근육들은 견갑, 골반, 중축 골격에서\n자세 유지, 체간 안정성을 담당합니다\n특징은 낮은 부하(최대근력의 25% 미만), \n느린 속도입니다.\n즉, 높은 강도·빠른 속도에서는 \n애초에 훈련되지 않습니다.\n\n여기서 “낮은 부하”는 절대적으로 상대적입니다.\n내 기능이 좋아지면 강도를 점점 올려\n다른 운동에도 전이시킬 수 있지만,\n기능이 약화된 사람은 강도 자체 설정을 잘못하면\n훈련 효과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n\n견갑골 안정성에서 특히 약화되기 쉬운 \nType 1 섬유는\n바로 중부·하부 승모근입니다.\n많은 분들이 이를 강화하려고\n로우류 동작에서 등=견갑을 접으라는 \n큐잉을 쓰지만,\n실제로 견갑을 일부러 접으면\n목이 앞으로 빠집니다.\n\n만약 이 움직임으로 충분히 훈련됐다면,\n애초에 와이레이즈 같은 운동 자체가\n개발되지도 않았을 겁니다.\n그냥 로우에서 등 접으면 끝이니까요.\n\n저는 기능만 강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n보디빌딩은 보디빌딩다워야 한다는 걸 잘 압니다.\n\n하지만 수십 번 강조하듯,\n체간 유지가 되지 않으면 포즈가 안 잡힙니다.\n몇몇 포즈는 반드시 손해보게 되어 있습니다.\n\n적절한 강도로 기능성을 살리며,\n운동할 때 올바른 패턴으로 무게를 올려 나가면\n안정화 근육도 훈련되고,\n근육량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n\n저는 유전적으로 뛰어나지도 않고,\n지금도 그렇지만 선수로서 별 볼 일 없는 사람이었습니다.\n하지만 이런 접근 덕분에 근육이 더 자라고,\n원인도 모르고 몇십 년 동안 괴롭히던 \n측만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n이런 결과는 아직까지 현장에서 이어나갈 수 있는\n제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n\n저는 8년을 그냥 운동했고,\n빛도 보이지 않는 긴 터널 같은 시간을\n스스로 헤쳐 나간 지 2년째입니다.\n\n한때는 삽질하며 익힌 이론들이\n원하는 결과(실전)에 대입되지 않을 때\n저 스스로도 자괴감이 들고,\n“대체 나는 뭘 하고 있는가” 싶은 \n순간도 많았습니다.\n\n하지만 이제는 타인의 결과도 나오고,\n제 몸에서도 어느 정도 표현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n\n저보다 더 뛰어나고 재능 있는 분들은\n훨씬 더 빠르게,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n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n\n저는 타인을 지적하고 싶지 않습니다.\n제 주장이 맞다고 우기고 싶지도 않습니다.\n사탕발린, 그럴싸한 말로 \n추상적인 가설을 세우고 싶지도 않습니다.\n\n그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고,\n그 원리를 실전에 대입해\n그걸 결과물로 내고 있다고 말할 뿐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Js_JKyFz6/"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 \n영상에서 머신의 원리의 설명과 \n셋팅법은 알려드리지만 \n전방경사이신분들은 후방경사를 만들어라\n후방경사이신분들은 전방경사를 만들어라 라는 등의 인위적인 운동 자세를 알려드리지 않는 \n이유는 간단합니다.\n데드리프트 =침대들기\n스쿼트=누군가를 업기 입니다.\n이걸 누구한테 배웠냐고 스스로 질문해보세요.\n이걸 그 누구에게도,아무에게도 배우지 않습니다.\n\n단순히 제가 알려드리는건\n종목 특성상 반복수를 이어나가야 하기에\n사용하고자 하는 근육의 해부학적 각도상 \n장력이 존재하는 가동 범위=모멘트암 과\n체간 유지 인지하는법 이게 끝입니다.\n이런 자세는 개인이 가진 구조의 특성에 맞는 자세입니다.\n\n물론 이렇게 하면 특정 근육의 개입을 줄이니 \n무게도 잘 못들고 운동이 어렵습니다.\n본인 능력만큼 들수있습니다.\n물론 스트렝스적인 협응도 필요합니다 그건 저도 합니다.\n\n근데 이러면 어렵고 힘드니까 단순 무게만 쫓는 사람은\n금방 힘들어하면서 다른거 찾아갑니다.\n그러니 가슴머신에선 내회전하라니\n등운동 머신에선 외회전만 하라니\n스쿼트는 전방경사를 해야한다니 \n말도 안되는 정보들로 이목을 끌며 사람들의 머릿속에 박힌거죠.\n눈에 보이는 동작은 비슷해보이고 무게도 더 다룹니다\n“그렇게하면 쉬우니까요”\n\n등 운동시 체간만 잘 유지되면 머신은 당길때 알아서 벌어지지만 체간을 신전해서 당기면 립이 들리며 안정자가 광배근으로 바뀌며\n상완이 몸에 붙으면서 벌리는게 아니라 모입니다.\n\n그럼 이런 사람에게 벌리면서 당기라고 해봤자 \n불난집에 기름을 붓는거와 동일합니다.\n이런 경우 회전근개 박살나는건 시간문제며\n대부분은 이러다 수술합니다.\n원인을 제거하지 못했으니요.\n\n일상 속 데드리프트=침대들기로 예로 들겠습니다.\n대부분 데드리프트시 바벨을 내리려고 합니다만\n바벨을 침대로 바꾼다고 가정해볼게요.\n침대 들고 침대내릴때 잘 보시면\n침대를 쿵 내리려 하는게 아니라\n체간 모양을 유지해 침대를 내립니다\n즉 내 모양을 침대속도에 맞춰 조절하며 \n대항하는식으로 내린다는뜻입니다\n이런 움직임이 나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n침대를 내릴때 환경은 \n1.침대가 망가지니 쿵 내리면 안된다 라는 \n환경의 조성으로 굉장히 안정적이고 \n자연스러운 힙힌지와 함께 데드리프트가 나옵니다.\n\n즉 주의초점이 침대=바벨 이 아니라 나입니다.\n\n근데 데드리프트는 어떤가요?\n관장님이 엉엉 울만큼 바벨을 땅에 때려 \n부술듯이 내립니다.\n즉 내 몸 체간을 유지하면서 내리는게 아니라\n그냥 바벨을 던져버리니\n몸이 딸려가는 구조가 나옵니다.\n실제 운동은 전부 신장성수축구간에 \n데미지를 많이 받는데 이렇게되면 \n관절만 부하를 다 받습니다.\n여기다 반복수까지 만들면 \n이건 트레이닝이 아니라 그냥 관절자해행위입니다.\n\n정상적으로 브이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하면\n근육크기를 떠나 후면하체 컨디셔닝이 \n안나올수가 없습니다.\n\n근육 크기를 떠나 식단도 잘하는데\n해당 부위 다이어트가 안된다\n이건 루틴탓도 약물탓도 아닙니다.\n순전히 운동을 못해서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G2qbnSy0U/"
    },
    {
      "alt": "#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가동범위의 재정립\n\n세상의 모든 물체는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n이를 부정하는 지도자는 없을 것이다.\n운동에서 1순위는 코어(체간)이다\n이 또한 부정하는 지도자는 없을 것이다.\n\n많은 이들이 ‘가동범위’를 단순히\n팔이나 다리를 많이 접고 펴는 개념으로 이해한다.\n하지만 보디빌딩에서는\n이 개념을 다시 정의할 필요가 있다.\n\n가동범위란 무엇인가?\n그저 ‘크게 움직이는’ 것이 아닌,\n해당 근육의 장력이 존재하는 구간이며,\n모멘트암(역학)과 해부학적 기능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n\n예를 들어,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머신은\n가슴을 밀거나 등을 당길 때,\n운동 축에 가까워지며 상대적으로 저항이 \n줄어들도록 설계되어 있다.\n=이는 과수축을 방지하며 내릴때 속도가 붙지 않기위해 isometric (등척성)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n핵스쿼트의 밴드를 거는것 또한 이러한 원리이다.\n\n그래서 “가슴은 내릴 때, 등은 놓을 때 무거워진다.”\n이 원리는 결국 신장성 수축 구간에서\n근육 데미지가 가장 많이 일어난다는 점을 고려한\n‘인체를 이해한 설계’라 할 수 있다.\n(플레이트=프리웨이트 또한 동일한 원리이다)\n\n하지만 이러한 모멘트암을 이용해 \n신장성을 잘 수행하기 위해선,\n단축을 정확하게 해야 하며,\n이 모든 전제는 무게에 대항하며\n‘내 몸이 안정적으로 유지 되 있을 때’ 성립한다.\n상체 운동시 몸을 움직이면 팔도 마찬가지로 움직이며 모멘트암이 줄어들기 때문이다.\n\n예를 들어, 등 운동 중 체간이 과신전되면\n상완이 몸통에 붙게 되고,\n광배근의 정지점은 상완이기 때문에\n결국 광배의 과수축이 일어난다.\n이 과도한 수축은 견갑상완 리듬을 무너뜨리고\n팔을 튀어나가게 만든다.\n이로 인해 진짜 중요한 신장성 수축시\n팔이 튀듯이 날아가면서 \n정작 근성장에 직결되는 신장성 구간은 날아가고,\n그 부하를 근육이 받질 못하니 관절이 고스란히 받게 된다.\n\n또한, 반복을 이어가기 위해선\n적절한 장력이 필요한데,\n기시와 정지가 너무 가까워지거나 너무 멀어지면\n근육은 수축할 이유를 잃는다.\n이런 이유는 반복수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n결과로 이어진다.\n이런 맥락에서,\n과거 재래식 변기처럼  앉는 깊은 스쿼트는 \n모멘트암이 사라지기 때문에 \n하체의 장력을 잃게 만들어 \n다음 횟수시 자극이 이어지는 \n반복 수행이 되지 않는다.\n\n바벨컬도 마찬가지다.\n체간을 과하게 신전한 채 팔을 접으면\n모멘트암이 사라지고 바벨은 몸에 가까워진다.\n이두근의 기시와 정지가 가장 가까워지면서\n단축성 수축의 ‘쥐어짜는 느낌’=자극은 강해지지만,\n그 반대 구간, 즉 내릴 때는 팔이 낙하하듯 떨어져\n신장성 수축 구간은 모두 날아가게 된다.\n결국 이 무게는 관절이 고스란히 받게 되고,\n체형의 구조적 변화와 함께 \n견갑과 골반의 안정성 기능은 서서히 소실된다.\n\n포징에 문제가 생기는 것도 이 때문이다.\n이러한 문제의 원인이 위와 같은 \n이유라는것을 안다면 \n중량을 과시하려 체간이 요동치며 \n정작 무게에 비례해 모멘트암이 없어\n해당 근육의 데미지가 없는 운동을 위해 \n\n“포징을 포기하는 보디빌더는 없을것이다“\n\n몰라서 그럴순 있어도 이 사실을 알면서 \n비효율적인 움직임을 택할 사람은 없을테니까.\n\n모든 운동은 종목의 목적이 있다.\n예를 들어, 역도는 모멘트암을 줄여\n단 한 번의 리프팅으로 기록을 만들어야 하는 \n운동이다.\n그래서 초고중량의 스쿼트에서는\n내전근까지 개입해 몸과의 모멘트암을 줄이려하고\n그 결과 무릎이 안으로 모이게 된다.\n이런 현상은 초고중량에 의한 본능이고, \n생존 전략이다.\n\n하지만 이것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가?\n아니다. 목적이 다를 뿐이다.\n본인이 추구하는 종목에 맞게 움직인다면\n정답은 본인이 정하는 것이다.\n\n보디빌딩은 역도와 다르다.\n우리는 무게를 들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n무게를 ‘이용’해\n해당 근육의 장력이 존재하는 최대 범위 내에서\n“반복수”를 이어가고, \n이를 포징으로 표현하는 종목이다.\n\n당신은 역도선수인가? 보디빌더인가.\n스스로에게 되묻길 바란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JEKuh5SU0u/"
    },
    {
      "alt": "#풀영상은#유튜브#보디빌딩최코치\n한국 사람들은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도\n설명서대로 쓰지 않고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내곤 합니다.\n예를 들면, 와플기에 크로와상을 구워 크룽지를 만드는 식이죠.\n\n새로운 방식을 창조하는 것 자체는 좋은 일입니다.\n하지만 헬스, 즉 무게를 다루는 운동에서는 다릅니다.\n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n\n머신의 원리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n정말로 가만히, 본인에게 맞는 무게로, 설명서대로 움직이시면 됩니다.\n특정한 테크닉이나 응용 동작은,\n기본기를 확실히 다진 뒤에 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n\n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들도 문제지만,\n자신이 사용하는 도구(머신)에 아예 관심이 없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n\n낚시를 예로 들겠습니다.\n고등어, 감성돔, 오징어를 낚을 때 사용하는 채비는 다 다릅니다.\n그 이유를 물어보면, 아무리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도 술술 설명합니다.\n\n하지만 유독 보디빌딩은\n자신이 쓰는 장비의 원리조차 관심 없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n\n조금만 관심을 가지시면,\n좋은 머신 = 좋은 환경에서 먼저 움직임을 익히고,\n그 후에 프리웨이트로 넘어가\n전신 협응까지 이끌어내며\n진짜 좋은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n\n틀린 점이 있다면 언제든 지적해주십시오.\n부족한 점이 있다면 질타해주셔도 괜찮습니다.\n꼭 개선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n\n영상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n(※ 구독 안 하시면 대머리 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_WSkWykg8/"
    },
    {
      "alt": "제가 영상에서 알려드리는 방식은\n팔(전완, 상완), 다리(대퇴, 정강이) 비율과 같은\n개인이 가진 구조를 기반으로 한 “기본 움직임”에 \n대한 설명입니다.\n\n휴대폰을 손에 들고 머리 위로 뻗어 \n체간을 신전해보세요.\n영상처럼, 팔이 위로 뻗히면서 \n앞으로 멀어지는 움직임이 생길 겁니다.\n이는 운동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n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도구만 다를 뿐 \n같은 움직임을 반복하고 있습니다.\n\n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 싶습니다.\n그립의 각도를 결정짓는 것은 손에 쥔 도구이고,\n그 움직임을 원하는 방향으로 \n반복해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체간’입니다.\n\n물론, 국내/외의 뛰어난 퍼포먼스 선수들이 \n보여주는 스트렝스 측면의 기술적인 움직임을 \n따라 할 수도 있습니다.\n하지만 그것은 기본 움직임을 이해하고 \n있다는 전제 하에,\n자신의 목적에 맞게 선택해서 \n사용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n특정 선수가 스쿼트에서 영상 속에서 \n다리를 벌리고 수행하더라는 이유로\n그 동작을 무작정 따라 하는 건,\n오히려 자기 몸에 맞지 않는 위험한 움직임을 \n반복하는 셈입니다.\n서서 그대로 앉아보세요.\n본인의 골격 구조에 맞게 다리는 \n자동으로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n이런 이유로 많은 국내 보디빌더 선수들도\n스쿼트 자세와 중량은 개인의 구조에 따라 \n달라져야 한다는 점을\n영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입니다.\n영상에는 담기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n운동 전 어떤 방식으로 워밍업을 하고,\n특정 패턴으로 인해 손상받은 부위를 어떻게 케어하는지 같은 것들 말이죠.\n진짜 중요한 정보들은 종종 영상 밖에 존재합니다.\n선수들은 죄가 없습니다.\n다만, 일부분만 보고 전부를 판단하는 \n본인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n한 번 생각해봅시다.\n만약 여러분이 40kg의 짐을 지게에 얹고 짊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n(바벨 스쿼트와 동일한 상황입니다.)\n100kg의 근육량을 가진 A 선수는\n상대적으로 체간이 덜 기울어질 것입니다.\n반면 65kg 정도의 일반인은\n같은 40kg을 들어도 훨씬 더 체간이 기울게 됩니다.\n부하를 감당해내는 능력도\n그로 인해 나타나는 몸의 기울기 또한\n전적으로 개인의 구조와 기초 체력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n예를 들어,\n다리가 짧은 175cm의 A 선수와\n다리가 긴 180cm의 B 선수는\n동일한 스쿼트를 해도\n자세 자체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nA가 B를 따라 해도 문제고,\nB가 A를 따라 해도 문제입니다.\n제가 비판하는 건 따로 있습니다.\n언젠가부터 몇몇 운동인들이\n‘자연스럽다’는 말 하나로 3대운동시\n무리하게 깊은 스쿼트, 자로 잰듯한 \n이상적인 자세의 강요가\n당연하다는 듯 퍼지기 시작했습니다.\n그러다 보니,\n본인에게 맞지도 않는 자세와 가동 범위를 따라 하며\n몸을 망치는 경우가 빈번하게 생겼습니다.\n실제로 이걸 마냥 강요하시는 분들을 보시면\n다리가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도 않을뿐더러\n앞다리는 비대해도 뒤돌면 후면하체가 없고\n등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n-스쿼트 데드리프트를 정상적으로 잘한다면\n전,후면하체가 안 좋을 수가 없습니다.\n\n또한 일부 몇몇은 심지어 그 운동을 기반으로 \n무대에 오르지도 않습니다.\n\n정말 퍼포먼스 중심의 3대 운동을 전문적으로 \n배우고 싶다면\n보디빌더가 아닌, 파워리프터나 역도 선수에게 \n배우는 것이 맞습니다.\n그분들이 진짜 전문가니까요.\n\n프리웨이트 초고중량을 다루고 역사상 가장 뛰어난선수로 평가되는 로니 콜먼 역시\n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육상, 미식축구, \n파워리프팅을 해온\n퍼포먼스 기반의 선수였습니다.\n\n그의 프리웨이트 중량과 스킬은 \n뛰어난 신체,운동 능력의 기반 위에 \n쌓인 것이었습니다.\n\n결국 보디빌딩은 몸이 좋으면 장땡인 종목입니다.\n무게를 잘 드는 사람이라면\n체급에 따라 근육 사이즈는 개별적일지언정 \n해당 부위가 실질적으로 발달해 있다면\n당연히 운동을 잘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n\n하지만 무게만 들고,\n해당 부위가 발달되지 않았다면\n본인이 직접 운동을 못 하고 있다는 걸 \n스스로 인증하는 꼴입니다.\n\n남이 어떤 걸 하느냐보다,\n내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n훨씬 중요합니다.\n기술적인것은 그 다음으로 “선택”하셔도 충분합니다\n운동을 단순히 ‘흉내’내기보다,\n내 구조에 맞고 내 신체 능력에서 가능한 중량을\n스스로 객관화 시키는것이 \n지속 가능한 훈련과 성장을 위한 첫걸음입니다.\n올바르게 해도 시합적인 다이어트와 더불어 \n건강에 리스크가 있는 종목입니다\n부디 화려함에 현혹되지 마시고\n스스로 객관화 해서 훈련하시길 바랍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zfUjjTSRB/"
    },
    {
      "alt": "마지막 그림에 대한 글 입니다.\n많은 분들이\n자연스러움, 협응, 효율을 강조하시는데,\n제가 가르쳐드리는 방식과 충돌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n비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n\n‘효율’이라는 말을 다르게 해석해보면,\n제일 쉬운 걸 찾아간다는 의미입니다.\n\n인간은 실제 일상에서는 상황에 맞게\n가장 효율적인 움직임을 무의식적으로 탐색합니다.\n예시 하나 들어볼게요.\n(그림은 조금 웃기지만요.)\n\n바다에 친구가 수영하고 있습니다.\n친구에게 가장 빨리 가고 싶어요.\n그럼 대부분 주저하지 않고 B 경로를 선택합니다.\n이유는 간단하죠.\n대부분 사람은 수영보다 달리기가 더 빠르니까요.\n\n즉, 가장 손쉽고 빠른 방법을\n자연스럽게 탐색한다는 겁니다.\n\n그런데 여기서 ‘종목 특성’ = ‘목적’을 대입하면\n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n\n예를 들어, 내가 수영 선수이고\n‘수영’이라는 훈련을 하겠다고 했을 경우,\nB, C 경로는 A에 비해 훈련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n\n반대로 내가 ‘달리기 선수’라면,\nA, B보다 C 경로가 더 적합하지 않겠습니까?\n\n여기서 보디빌딩의 종목 특성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n보디빌딩은\n1) 근육을 키우고\n2) 그걸로 7가지 포즈를 유지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n반대로 파워리프팅은\n“어떻게든 무게를 더 많이 들어올리겠다“\n입니다.\n\n즉, 둘 다 무게를 다루는 운동이지만\n보디빌딩은 무게를 ‘이용해서’ 근육을 만들기 위한 수단이고,\n리프팅은 무게를 ‘들어올리는 것 자체’가 목적입니다.\n(주인공 없이 무게만 존재합니다.)\n\n실제로 무거운 무게를 가볍게 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n1.가까이 가서 모멘트암을 줄이면 되고,\n2.팔이 접고 펴질 때 내가 움직이면 됩니다.\n\n내가 뒤로 움직이면,\n팔도 따라오며 자연스럽게 모멘트암이 짧아집니다\n\n이건 범위가 아닙니다.\n내가 움직였기 때문 입니다\n\n아마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은\n휴대폰을 가슴 아래쯤,\n체간 가까이에 놓고 보고 있을 겁니다.\n실제로는 ‘디클라인’ 각도와 동일합니다.\n플랫, 인클라인 각도에서는\n어깨 개입이 높지만,\n디클라인은 어깨 개입이 적습니다.\n\n한번 해보세요.\n눈 위로 손을 뻗어 휴대폰을 30초 들어보세요.\n고작 휴대폰인데 어깨가 아려오기 시작할 겁니다.\n팔을 내리는 순간 편해지죠.\n허리를 신전해도 어깨는 내려가고 훨씬 편해집니다.\n\n즉, 무게는 그대로인데,\n달라진 건 휴대폰과 나의 거리 모멘트암 \n입니다.\n\n이 원리로 보면,\n어깨 운동 시 체간 신전은\n주인공 없는 운동입니다\n어깨가 제대로 훈련이 되지 않습니다\n\n그래서 대부분의 숄더 머신은 기울기가 적고,\n숄더 벤치도 세워져 있는 이유가 그 때문입니다.\n\n물론, 일상에선 이런 비효율적인 전략을\n선택하지 않겠지만,\n보디빌딩 = 근육을 키우는 종목,그걸 포즈로 연결시키는 종목 이라는\n명확한 목적이 존재한다면,\n지켜야 할 규칙도 분명 존재합니다.\n\n“정답은 없다”는 말은 반은 맞고, \n반은 틀립니다.\n목적이 있다면, 정답도 정해집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xm_pxyzQK/"
    },
    {
      "alt": "손 = 전완 = 상완, \n이 세 부분은 연결된 하나의 사슬처럼 작용합니다\n📌상완의 주행방향을 결정짓는건 그립의 각도이고, \n📌이 각도를 운동 내내 유지시키는 것은 체간입니다.\n근육의 고립은 없습니다\n고립보단 같은 방향으로 조준하는 ‘저격총‘이라 \n표현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n머신은 움직임을 돕는 보조장치가 아닙니다.\n체간을 유지시켜주기 위한 구조물입니다.\n즉 유리한 환경입니다\n하지만 유리하다해서,\n코어가 필요 없는게 아닙니다.\n무게를 당기는데 머신이라도 제 자리에서 \n당기기 어렵습니다 프리만 코어를 사용하는 \n개념이 절대 아닙니다.\n머신이라도 체간이 1번입니다.\n체간이 무너지면 어떤 머신도 \n“정상 셋업”안 됩니다.\n\n모든 등 운동은 당기면 벌어지는 구조입니다.\n그런데 본인이 먼저 움직이면서 당기면 \n오히려 모이게 됩니다.\n즉, 체간이 유지되지 않으면\n손을 아무리 잘 잡고 밀고 당겨도 \n운동 방향이 비틀리게 됩니다.\n\n즉 이 말은 \n체간이 유지되지 않으면 \n손을 아무리 잡든 밀든 정상 셋팅이 되지 않습니다\n\n정리하면, 머신이든 프리웨이트든 \n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n‘내 몸이 흔들리지 않는가’입니다. \n손이 아니라, 체간(코어)가 우선입니다.\n근육의 자극은 이미 역학적으로 설계된 환경에서\n장력이 유지되는 범위에서 반복하면 \n자연스레 따라오는겁니다 \n\n🟢예를 하나 들어드릴테니 따라해보세요.\n\n앉아서 허벅지에 손바닥을 대시고 \n각각의 손바닥 (손목 방향에) 팔꿈치가 위치하게 셋팅하신 다음 허벅지를 주물러보세요\n아무리 힘을 주려해도 \n손 끝에만 가볍게 압각이 생깁니다 \n이때 체간이 해당방향으로 기울게되면 \n손의 압각은 유지되는데(별로 힘들지 않은데)\n허벅지는 마사지 압은 올라갑니다.\n반대로 손목방향에 팔이 따라가지 않게 셋팅하시고 팔을 주물러보시면 손가락에 엄청나게 압각이 강해지시는게 느껴질겁니다\n\n이런 이유로 누군가를 마사지,도수치료,케어 하는\n컨디셔너,물리치료사분들의 경우 견갑셋팅과 체중을 이용한 손의압각 \n개념을 모르면 손목이 개고생합니다.\n\n견갑셋팅이 일상의 부하에서도 \n정상적으로 셋팅이 되지 않으시는분들은 \n제일 흔히 볼수있는 패턴이 \n칫솔모가 과도하게 벌어지게됩니다.\n\n휴대폰을 잡고 쥔채로 손을 돌려보면\n회내는 75도 \n회외는 약 85도 나옵니다.\n휴대폰을 쥐고있는 한 아무리 돌려도 안돌아갑니다\n이때도 이두를 사용합니다.\n\n이러한 각도는 해머  등,가슴머신에서 \n쉽게 볼수있습니다\n\n머신의 디자인을 안바꾸고싶어서 \n안바꾸는게 아닙니다 바꿀 이유가 없는겁니다.\n그래서 바벨의 경우 나머지 각도를 어깨에서 만들어내며 \n회외가 불리합니다 \n\n등의 협력근이 이두니\n이두의 장력이 존재하는 범위까지가\n등의 장력이 존재하는 가동범위라는 말을\n유튜브에서 들어보신적 있으실까요?\n\n등 수축 시, 팔이 접힌 상태이고\n이완 시에도 이두의 장력이 유지돼야 하므로\n팔은 계속 접힌 상태여야 합니다.\n\n그런데 왜 굳이 운동하면서 \n손을 자꾸 돌리려고 하시나요?\n손을 돌리려고 한다거나\n돌아간다는 자체가 셋이 풀려서 돌아가는겁니다.\n\n축구 농구와는 다르게\n(공이 어디서 올지 모르는)\n보디빌딩의 경우 예측이 가능한 움직임입니다.\n(머신의 정해진궤적과 프리웨이트라 할지라도 \n바벨로우=덤벨로우 등 그 근육이 우세한 환경)이 \n조성됩니다.\n\n흔들리는 보수볼에서 한발을 들고 버티고\n여러가지 회전을 섞어야 기능성 운동이며\n안전성이 셋팅되는게 아닙니다\n웨이트시 체간 유지 자체가 \n안전성이 기반된 운동성이며 동시에 기능성입니다\n무게가 점점 더 올라갈수록 운동성이 더 짙어질뿐입니다.\n\n이 글과 영상은\n누군가를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n누굴 깎아내려서 제가 올라가는 구조는\n저에겐 필요하지 않습니다.\n\n다만, 저처럼\n절박한 누군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n진짜 정보를 드리고 싶습니다.\n\n저보다 나은 방식이 있다면\n메세지 주세요.\n레슨비 얼마든지 내고 배우겠습니다.\n\n저는 과거, 시중의 잘못된 정보들을 믿고\n여러가지 기능성 운동을 포함해 \n요가, 필라테스, 도수치료, 보행분석,\n샤워할 때의 내 움직임까지 매일 촬영하며\n병적 집착으로 몇 년간 매달려 봤습니다.\n정말 안해본게 없습니다.\n\n나쁜 정보가 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n그게 제가 글과 영상을 만드는 이유입니다.\n\n앞으로도 제가 아는 선에서 정보글과 \n영상을 올리려 합니다\n알려주는게 재밌고 즐겁습니다.\n\n다만 틀리면 언제든 질타해주시고, \n이해되지 않으시면\n유튜브에 질문도 남겨주십시요.\n다들 건강하게 보디빌딩 하셨으면 합니다.\n\n감사합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vzjOySOT9/"
    },
    {
      "alt": "1.\n먼저, 뉴테이션이란?\n천골이 앞쪽(전하방)으로 기울고, 장골은 뒤로 벌어지는 움직임을 뜻한다\n\n스쿼트에선 상대적으로 적절한 뉴테이션이 일어나야 정상인데 \n뉴테이션의 전제 조건은 천골이 앞쪽 (전하방)으로 기울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n\n(하복부 잠김상태) =항문에 힘을 준 상태 (항문 조임, 즉 골반기저근 수축 상태)에서는\n뉴테이션이 제한되거나 “아예”일어나지 않는다\n\n왜 그럴까?\n\n뉴테이션의 전제 조건은 천골이 앞쪽(전하방)으로 기울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한데\n이를 위해서는 천장관절이 열려야 한다.\n그런데 골반기저근(특히 항문올림근)이 \n수축되면(하복부잠김)\n천골이 고정되고, 장골이 유연하게 벌어지지 못해\n천골의 전하방 기울기(뉴테이션)가 억제되기 때문이다.\n\n구체적으로 말하면 호흡,복압은 굳이 \n신경쓰지 않아도 무게에 의해 \n적절히 “필요한 만큼 잡힌다”\n=복압을 잡으라는 정보는 널려있지만\n얼마나 잡아야 된다는 없지 않은가?\n\n복압을 잡을거라며 미리 힘을 주고 후우웁 합 하며 과긴장하게되면 항문이 조여지고 \n항문 조이기 = 골반기저근 과긴장 을 \n일으킨다 이는 \n→ 천골이 고정됨\n→ 천장관절이 열리지 않음\n→ 결과적으로 골반 전체가 ‘잠김’ 상태\n이 상태에선 고관절 굴곡이 억제되며\n그를 보상하고자 허리 과신전 or 무릎으로 눌러버리는 패턴이 발생된다.\n\n📌(영상의 큐잉은 이러한 패턴의 수정이다 과긴장도 아닌 과이완도 아닌 해당 무게에 맞는 \n상태를 유도한다) =힘을 풀라고 하면 오히려 과이완을 만든다=단어선택의 중요성 \n\n2.웨이트는 무게를 받아내는 운동이기 때문에 \n내려오는 원판에 비해 내 몸이 더 빠를 경우 \n해당 근육이 아닌 구조물=관절로 받아내게 된다.\n🟢즉 무게가 무거울수록 내 몸을 더 빠르게 \n움직이도록 만든다\n이런 상태에선 뒷꿈치가 뜨며 중심이 앞으로 기울고 일어날땐 이를 보상하고자 체간이 신전되며 무릎이 먼저 펴지게된다.\n\n이는 정상자극과 더불어 하나에서 둘로 이어지는 반복수를 만들어내지 못하게 된다.\n\n🟢즉 속도조절이 안된다면 \n무게가 본인에게 너무 무거운것이다.\n\n3.발을 눌러라,엄지를 눌러라,대퇴에 집중해라,큐잉이 필요없는 이유\n\n마찬가지 해당 각도는 역학적으로 허벅지를 우세하게 쓸수밖에 없는 각도와 자세\n즉 =환경이기 때문에\n애초에 1을 지키면 발 전체 고루게 체중 부하가 \n실리며 이러한 느낌은 발의 앞,뒤 어디에도 \n쏠리지 않는 느낌이다.\n📌하나에서 둘 반복수를 이어가며 동작이 일어날때 \n발에 체중이 앞으로 쏠리지 않는지 체크하며 \n반복하면 끝이다.\n\n📌해당 기구도 마찬가지지만 다른 기구 또한 \n적절한 협응관계로 해당 각도에 의해 \n주동근만 결정되는것뿐이다.\n즉 근육의 고립 자체는 없다.\n그러함으로 목에 힘을 빼세요,허벅지만 쓰세요 \n라는 큐잉은 1번 상태를 만들게 된다\n(과이완,과긴장)\n📌못믿겠다면 \n실제로 누워서 다리를 하나 들어보고 \n목에 힘을 빼보길 바란다\n\n곧 바로 “하복부 잠김”이 일어날것이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DIqY9L1BJfn/"
    },
    {
      "alt": "“\n”\n필라테스 수업과 요가원 수업을 \n처음갔을때 과연 이게 \n사람이 하는 동작이 맞나? 싶을정도로\n갈때마다 양말부터 온 옷이 다 젖은채로 왔습니다 \n발가락을 하나씩 움직이는 선생님을 볼때면 \n요즘 기능에 말하는 사람들은 \n과연 저것들을 시범으로 \n보이고 할수있을까? 생각이 들더군요\n제 스스로 동작이 잘나오게 눈높이에 맞춰\n지도하셨을뿐 대신 해주진 않았습니다\n동작이 어느정도 나오면서 이것을 웨이트에 접목하니 운동이 한결 편해지고 몸의 불편함이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시선들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두 선생님들이\n제게 웨이트를 가르쳤다면 저는 무슨생각을 했을까요?\n\n두분은 제게 웨이트를 가르치진않았지만\n웨이트를 더 잘할수있는 신체상태와 새로운 관점들을 만들어주신거죠\n\n다른 운동이지만 움직임이란 맥락은 동일하니까요.\n\n선수의 경우 포징을 하면 왜\n장단점이 다르고 \n발의 각도 손의각도는 왜 선수마다다를까요?\n그 자세로 운동을하며 \n근육이 발달해\n자세가되었기때문입니다\n자세가되었다는건 \n해당 움직임을 무의식에 아주 오랜시간 사용했다는것입니다.\n\n일반인들의 경우엔 왜 구부정하게 있고 엎드려잘까요? 그것이 무의식이 자세가되어 편하기 때문 입니다 불편하다면 하지않겠지요\n\n자세의 개선이란 움직임의\n개선이며 이것이 편해지려면 근육의 발달이 필요한 이유입니다.\n#서주성의onemore\n#트레이너는운동을가르치는사람입니다.",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C2ES2AEyKHJ/"
    },
    {
      "alt": "실제로 몸이 좋은 선수거나 \n프로선수들을 지도할때마다 느끼는건\n언제나 배우려고 하며 늘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있습니다\n그래서 늘 좋아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n가지고있는 이론적인 부분을 실전에 대입할수있어야 \n지도시에도 빛을 발휘한다 생각합니다\n탄의선택,포징,경기복 등 세세한 모든것들이\n정말 실전을 경험한 사람만이 알수있는 부분이며\n책으로 배울수가 없는 부분입니다\n또한 시합준비시 멘탈관리가 중요하기때문에 경험자에게 지도받는것이 훨씬 심리적인 안정감 또한 무시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n인간은 누구나 무엇인가에 의존하고 기대며 살아갑니다\n이런 심리적인 부분이 종교산업이 많이 발전한 이유입니다\n시합을 준비한다면 열심히해야되는 시기가있고\n이 시기가 지나면 잘해야되는 시기가 필요합니다\n올해 시합계획이 있으신분들은 \n서주성 프로에게 꼭 지도받아보세요🙏🏻\n유튜브:서주성의one more",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C1-qq4uyFMD/"
    },
    {
      "alt": "“\n“\n시합 영상보다가 내 몸보니 멸치가 따로없구나😭\n그러므로 오늘도 열심히해야지",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PPFqyznclB/"
    },
    {
      "alt": "“\n“\n첫 시합 한달전 몸\n요령없이 시키는대로 다이어트 하던 시절\n저때의 마음가짐으로\n올해는 잘 완주해보자🙏🏻\n#nabbakorea\n#seasonon",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p/CKiBEo_HItO/"
    },
    {
      "alt": "“\n“\n새해 다이어트 계획 다들 잡으셨나요?\n#깜짝이벤트\n저때 체중 맞추시는분들 댓글중 한명 \nJustfit 기모 후드집업 보내드릴게요☘️\n@justfit_wear",
      "url": "https://www.instagram.com/fitness_choi/reel/B60CgTinIjZ/"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