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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Naver My Body building (seongdo1994)",
  "collected_at":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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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원포인트 레슨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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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원포인트 레슨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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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온라인 레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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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2026년 레슨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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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전자책 출시 구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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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3월 원포인트 레슨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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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3년간의 프리랜서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 오늘은 운동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요즘 드는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내가 트레이너를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됐다. 그중 7년은 일반적인 트레이너들처럼 센터에서 수업을 하고 월급을 받으며 생활했고, 나머지 3년은 프리랜서로 선수와 일반인들을 코칭하며 지내고 있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주체적으로 살게 됐다는 것. 그리고 동시에 늘 불안하다는 것. 불안이라는 단어는 참 무섭게 들린다. 그런데 나는 오히려 적당한 불안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감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주체적으로 살아갈 자신이 없거나, 불안을 견디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이런 삶이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생각하는 월급을 받는 삶의 가장 큰 단점은 남의 비전 안에서 오래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내 비전을 생각하는 시간조차 줄어든다는 것이다. 회사를 다니는 것이 잘못됐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선택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삶의 방식이다. 다만 너무 오래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 안에서만 살아가다 보면, 정작 내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점점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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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보디빌딩 대사 전략 보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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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레슨 모집 안내 #보디빌딩최코치레슨모집 안녕하세요. 보디빌딩 최코치입니다. 2026년 7월부터 마포구로 이전하여 새롭게 레슨을 진행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좋은 환경으로 선수와 일반인 모두를 지도하게 되었습니다. 🔴 정기 레슨 * 10회 / 20회 / 30회 등록 * 남/여 선수 및 일반인 모두 가능 * 운동 수행 능력 향상, 체형 개선, 시합 준비까지 개인 목표에 맞춰 진행합니다. 🔴 주말 레슨 기존에는 공석이 없어 진행하지 못했던 주말반을 모집합니다 📌 주말은 문의가 가장 많은 시간대로, 마감 시 대기 기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원포인트 레슨 ✔ 기본 50분 ✔ 시간 추가 시 100분 진행 📌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확정 후에는 일정 변경이 어렵습니다. 저는 코치의 실력은 레슨생들의 변화와 결과로 증명된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회원들과 선수들의 변화가 제가 가장 자신 있게 보여드릴 수 있는 결과입니다. 운동, 식단, 보디빌딩에 필요한 학문적인 요소들을 기초 원리부터 실전 적용까지, 궁금하신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일반인은 운동을 평생 이어갈 수 있는 기준을, 선수는 더 좋은 컨디션과 경쟁력을, 트레이너는 회원을 변화시키... 보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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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가슴 운동 의자 높이 설정 HTM 초보자 가이드 보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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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세상 좋아졌다~~!여드름약 “이소티논” 처방전 방문없이 “닥터나우” 보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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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보디빌딩 밴딩 로딩이 통하는 몸 상태의 원리 보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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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평범한 사람들이 유명해지는 이유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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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보디빌딩 근손실의 진짜 원인 보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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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좋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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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전문가와 꼰대의 차이점 Q. 이 보조제 효과 있나요? A. 운동이나 열심히 하세요. Q.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까요? A. 식단보다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Q. 이 머신은 어떤 장점이 있나요? A. 머신 말고 프리웨이트부터 하세요. 정보를 물었는데, 돌아오는 것은 정보가 아니라 훈계다. 보조제의 효과를 물었는데 노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식단 구성을 물었는데 성실함의 가치를 설교한다. 운동 업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례다. 전문가의 특징은 자신의 신념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가 묻는 질문에 정확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이다. 질문에 정확하게 답하면 전문가고,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면 꼰대다. 전문가와 꼰대는 한 끗 차이다.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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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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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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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보디빌딩 정체기의 진짜 원인 오늘은 보디빌딩을 오래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정체기의 원인과, 어디에서도 명확하게 설명해주지 않는 정체기 극복의 원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현재 정체기를 겪고 있는 선수라면 오늘 글을 집중해서 읽어보길 바란다. 정체기의 진짜 원인 알다시피 보디빌딩은 점진적 과부하의 운동이다. 과부하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1. 무게 증가 2. 반복 횟수 증가 3. 총 세트 수 증가(운동량 증가)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이러한 증가의 폭이 초보자 시점을 지나고 나면 급격히 둔화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시점에서 정체기를 경험한다. 정체기 극복을 위해 이 시점부터는 근육이 부족해서가 아닌, 현재 몸이 감당할 수 있는 훈련량의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에 다른 훈련 방법이 필요하다. 산화능력의 부재 근육량이 많은 선수들을 보면 흔히 몸이 둔하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실제로 근육량이 많은 선수들이 복싱이나 유산소성 훈련을 수행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과호흡이 오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근육이 커질수록 그 근육을 유지하고 회복시키기 위해 더 많은 산소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산화능력의 훈련...",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31867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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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보디빌딩 관절은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가? 오늘 주제는 보디빌딩에서 중요한 관절 보호에 대한 관점과 이러한 회복 능력을 도모하는 보조제에 대해 설명해보려 한다. 오늘 글은 보디빌더뿐만 아니라 하이록스 선수, 러너들에게도 추천하며, 평소 이 부분에 관심이 있었다면 오늘 글을 주목하길 바란다. 관절 결합조직이란? 관절은 연골, 인대, 힘줄, 관절낭, 활액과 같은 다양한 결합조직들이 함께 작용하여 만들어진다. 쉽게 말해 근육이 엔진이라면, 결합조직은 그 힘을 전달하고 지지하는 케이블과 베어링 같은 역할을 한다. 문제는 보디빌딩에서 근육과 결합조직의 성장 속도가 다르다는 점이다. 속도의 차이 근육은 혈류가 풍부하기 때문에 비교적 빠르게 적응한다. 하지만 인대, 힘줄, 연골과 같은 결합조직은 혈류 공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적응 속도가 훨씬 느리다. 그래서 근육은 강해졌는데 관절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 보면 근육이 부족해서 다치는 경우보다, 결합조직의 회복 속도가 따라오지 못해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휴식의 진짜 의미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회복 속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보디빌딩에서 말하는 휴식의 개념과도 성립된다고 생각한...",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31545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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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주체적인 태도란 무엇인가? 태도의 중요성은 요즘 사회에서 자주 강조된다. 나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태도가 바로 주체적인 태도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체적으로 산다는 말을 들으면 열심히 사는 것, 남들보다 더 노력하는 것, 혹은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을 떠올린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주체적인 태도는 조금 다르다. 주체적인 태도는 열심히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주체적인 태도란 “거슬리네? 해결한다.” 라는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대단한 일을 해내기 위해 피땀 흘리며 버티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사소한 것이더라도 문제를 발견하면 해결하는 습관을 가지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방 바닥에 휴지 한 장이 떨어져 있다고 해보자. 그 휴지 한 장을 치운다고 해서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누가 칭찬해주는 것도 경제적인 보상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에 거슬리면 바로 치운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주체적인 태도다. 나에게는 시중에 알려진 보디빌딩 이론들을 다시 들여다보고, 대응설과 정합설이 모두 충족되는지 고민하는 과정이 그렇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내가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올바르게 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31360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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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보디빌딩 근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오늘 주제는 보디빌딩에서 가장 중요한 근질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 평소 이러한 부분이 고민이었다면 오늘 글을 주목하길 바란다. 네 가지 요소 많은 사람들은 근질을 단순히 체지방이 적은 상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나는 근질을 크게 네 가지 요소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1.피하지방의 두께 2.근육 내 모세혈관 밀도 3.근육의 산화능력 4.근육의 성숙도 이 네 가지 요소가 합쳐져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근질”을 만든다. 관리의 중요성 첫 번째는 피하지방의 두께다. 근질이 좋은 선수들의 공통점은 의외로 비시즌에도 크게 살이 찌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식단 관리를 잘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유전적으로 지방 축적이 적은 체질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즉 지방이 잘 찌지 않는 선수들은 근질에서 상당한 이점을 가진다. 결국 근질이 좋다는 것은 단순히 시합 직전에 체중을 빼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상대적으로 낮은 체지방 상태를 유지해 왔다는 의미에 가깝다. 따라서 비시즌을 과도하게 지방을 늘린 상태에서 시합 준비 시 컨디셔닝을 만들기는 상당히 어렵다. 산화능력 흥미로운 점은 체지방이 낮다고 해서 모두 같은 근질이 나오는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312717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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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30850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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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SNS 브랜딩을 하는 이유 SNS 브랜딩의 최종 성적표는 조회수가 아니다. 직접 만든 제품, 서비스, 교육을 판매할 수 있는가? 사람들의 관심을 신뢰로 바꾸고, 신뢰를 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가? 그것이 가능하다면 브랜딩이고, 그렇지 못하다면 엔터테인먼트에 가깝다. 운동 정보는 이미 유튜브에 넘쳐난다. 운동 방법을 설명하는 콘텐츠는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 외의 부분은 다르다. 식단 구성, 감량 과정에서의 문제 해결, 정체기 극복, 실제 컨디셔닝과 같은 부분은 단순한 정보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결국 사람들은 정보가 아닌 실제 사례와 결과를 원하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보디빌딩 현장에서 직접 체중을 증량하고 감량하며 시합을 준비해 본 선수들보다, 본인의 실제 적용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영양을 가르치는 경우가 더 많다. 선수들의 운동 세미나는 넘쳐난다. 하지만 실제 증량과 감량, 컨디셔닝, 보조제 활용을 다루는 영양 세미나는 찾아보기 어렵다. 나는 이러한 시장은 아직도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웃고 넘기는 조회수로 끝내지 말고 자산으로 만들어야 한다. 많은 선수들이 운동만 바라보지 않고, 보다 더 넓은...",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30673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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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보디빌딩과 마운자로 장점과 단점 보디빌딩과 마운자로 오늘 주제는 현재 유행 중인 마운자로에 대한 이야기이다. 흔히 보디빌딩 업계에선 위고비, 마운자로와 같은 약물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관점들이 많은데 나의 생각은 이와 다르다. 평소 이 부분에 관심이 있었다면 오늘 글을 주목하길 바란다. GLP-1은 어디서 왔을까? 이 약물의 시작은 당뇨병 치료 연구였다. 1980년대 연구자들은 음식이 장으로 들어오면 장에서 특정 호르몬이 분비되어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대표적인 호르몬이 바로 GLP-1(Glucagon-Like Peptide-1)이다. GLP-1은 식사를 하면 소장의 L세포에서 분비되며 인슐린 분비 증가, 글루카곤 억제, 포만감 증가, 위 배출 속도 감소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문제는 인간의 GLP-1은 체내에서 매우 빠르게 분해된다는 것이었다. 반감기가 약 1~2분에 불과했기 때문에 약물로 사용하기 어려웠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뜻밖의 동물이 등장한다. GLP-1은 어디서 왔을까? 바로 미국 사막에 서식하는 독도마뱀인 힐라 몬스터이다. 연구자들은 이 도마뱀이 1년에 몇 번 먹지 않고도 오랜 기간 생존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리고 연구 과정에서 독...",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30672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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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보디빌딩 근손실이 생기는 이유 오늘 주제는 보디빌딩 시합 준비 시 근손실이 생기는 이유 그리고 리피드가 어떤 근거로 사용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보디빌딩 시합 준비 과정에서 식단이든 훈련이든 의지력이 떨어지는 것을 어떻게 방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 근육이 자라는 원리 근육이 자라는 원리부터 이해해 보자. 근육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표적으로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1. 기계적 장력 2. 단백질 섭취 및 류신 3. 인슐린 및 에너지 상태(mTOR 활성 환경)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적 장력이다. 기계적 장력이란 근육이 실제로 강한 저항을 받으며 수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 우리가 하는 운동이다. 테스토스테론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사실상 3번의 결핍이 생기기 때문에 근육을 유지하려면 가장 핵심은 1번이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 테스토스테론이 떨어지기 때문에 근육이 빠진다고 생각한다. 물론 체지방이 극도로 낮아지는 시점에는 테스토스테론, 갑상선 호르몬, 렙틴 등 다양한 호르몬들이 감소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선수들이 테스토스테론이 낮아져도 근육을 유지하는 이유는 근손실의 가장 큰 원인이 호르몬 감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30594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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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보디빌딩을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능력 가장 중요한 능력 오늘은 보디빌딩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 중 하나인 감각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왜 이러한 감각이 중요한지 이해하려면 먼저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진화했는지, 그리고 운동을 수행할 때 실제로 무엇이 필요한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인간의 진화 인간의 뇌는 정확함보다 생존을 우선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시골길 풀숲을 걷다가 초록색 막대기를 보고 순간적으로 뱀 혹은 벌레인가 싶어 움찔하며 피한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원시시대 인간 입장에서 뱀인데 막대기로 착각하면 죽을 수 있다. 반대로 막대기인데 뱀으로 착각하면 손해는 거의 없다. 그래서 인간의 뇌는 확실히 확인하고 판단하기보다 “일단 위험하다고 가정하기” 방식으로 진화했다. 이를 진화심리학에서는 False Positive Bias라고 부른다. 쉽게 말하면 실제 위험이 아닐 수도 있지만 생존을 위해 먼저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본능이다. 즉 착각을 허용해서라도 살아남는 것이다. 우리가 벌레나 뱀을 보고 확인하기도 전에 순간적으로 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노르에피네프린 이때 작동하는 것이 편도체(Amygdala) 교감신경 노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30385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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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9883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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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보디빌딩, 당신의 장 건강을 망치는 건강식 장이 중요하다. 이 말은 이제 보디빌딩을 하는 사람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오늘 이야기하려는 것은 당신이 건강식이라고 믿고 있는 음식들이, 장기적으로는 당신의 장 건강과 컨디션을 망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관점이다. 음식의 흡수 과정 먼저 장 건강을 이야기하기 전에, 인간이라는 종의 음식 흡수 과정을 간단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인간은 음식을 섭취하면 입 = 위 = 소장 =대장 순으로 소화 과정을 거친다. 위에서는 강한 산성과 효소를 통해 음식물을 분해하고, 이후 대부분의 영양소 흡수는 소장에서 이루어진다. 탄수화물은 포도당 형태로, 단백질은 아미노산 형태로, 지방은 지방산 형태로 잘게 분해되어 흡수된다. 문제는 모든 음식이 완벽하게 소장에서 흡수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특히 일부 탄수화물들은 소장에서 완전히 흡수되지 못한 채 대장까지 내려가게 되는데, 이때 장내 세균들에 의해 발효가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이 개념이 바로 FODMAP과 연결된다. FODMAP이란 무엇인가? FODMAP은 Fermentable Oligosaccharides Disaccharides Monosaccharides And Polyols 의 약자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9565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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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9507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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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보디빌딩 시합 후 폭식과 위고비 마운자로의 원리 오늘은 보디빌딩 시합 후 폭식, 혹은 일반인들 또한 바디프로필 다이어트 이후 흔하게 겪는 폭식 및 식이장애 현상에 대해, 실제 현장에서 어떤 원리로 발생하며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금 더 구조적으로 이야기해보려 한다. 평소 이런 문제를 겪고 있거나, 궁금했던 선수들이라면 오늘 내용을 끝까지 읽어보길 바란다. 먼저 이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호르몬을 먼저 알아야 한다. 렙틴 (Leptin) 렙틴은 쉽게 말하면 “지금 몸에 에너지가 충분하다” 라는 신호를 보내는 호르몬이다. 주로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며, 체지방이 많을수록 렙틴 수치도 높아진다. 몸은 렙틴을 통해 지금 굶는 상태가 아니다 에너지가 충분하다 대사를 유지해도 된다 라고 판단한다. 하지만 시즌기처럼 체지방 감소와 탄수화물 감소 등 장기간 다이어트 상태가 지속되면 렙틴은 점점 감소하기 시작한다. 그 결과 다이어트가 길어질수록 배고픔 증가 대사량 감소 무기력 체온 저하 등이 나타난다. 즉 다이어트를 하면 어쩔 수 없이 동반되는 것이 렙틴 저하다. 그렐린 (Ghrelin) 렙틴과는 반대로, 그렐린은 “배고프다” 라는 신호에 가까운 호르몬이다. 주로 위장에서 분비되...",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90459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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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보디빌딩 비타민C 메가도스 효능 오늘은 비타민C 메가도스에 관해, 보디빌딩 관점에서 어떤 장점과 효능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왜 메가도스에 대한 부정적인 사례와 찬반 논란이 계속 발생하는지까지 조금 더 구조적으로 풀어보려 한다. 평소 이 부분이 궁금했던 보디빌딩 선수들이나 일반인이라면 오늘 글을 끝까지 읽어보길 바란다. 먼저 가장 중요한 질문부터 시작해보자. 우리는 왜 비타민C를 먹는가? 흥미로운 점은, 인간은 대부분의 동물들과 달리 비타민C를 몸에서 자체 합성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포유류들은 간에서 스스로 비타민C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인간은 진화 과정에서 그 기능이 사라졌기 때문에, 외부 섭취를 통해 반드시 공급받아야만 한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비타민C는 단순히 감기 예방 정도의 역할만 하는 물질이 아니다. 실제로는 스트레스 반응과 회복 염증 조절 항산화 시스템 콜라겐 합성 혈관 건강 호르몬 합성 신경전달물질 생성 등 여러 가지와 매우 깊게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에서 코르티솔과 카테콜아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한다. 그 과정에서도 비타민C가 지속적으로 사용된다. 즉 몸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88136843"
    },
    {
      "text": "AI 시대에 대한 고찰 오랜만의 블로그에 운동 글이 아닌, 요즘 내가 느끼고 있는 생각들을 적어본다. 한 번쯤은 비슷한 생각을 해봤을 수도 있고, 어쩌면 전혀 아닐 수도 있다. 그렇지 않더라도 이런 생각도 하고 있구나 정도로 편하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한국만큼 서민의 생활 수준과 문화 접근성이 높은 나라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해외를 다녀보면 오히려 더 체감하게 된다. 해외에서 일본인을 실제로 만나본 적이 있는가? 생각보다 보기 드물 정도로 흔치 않다. 그리고 실제로 마주친다면 대부분 고급 호텔이나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장소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는, 일본이 세계 최상위권의 여권 파워를 가진 나라임에도 실제로는 여권 보유율 자체가 낮은 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국에서 일본인을 보면 외관만 봐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일본에서는 해외여행 자체가 아직 어느 정도 비용과 여유가 필요한 문화에 가깝다는 뜻이기도 하다. 반면 한국은 중산층이 아니더라도 1년에 한두 번 해외를 가는 것이 비교적 대중화되어 있다. 명절 공항만 가봐도 이를 체감할 수 있다. 다들 불경기에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말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86070672"
    },
    {
      "text": "보디빌딩 시합 준비 후 몸이 망가지는 진짜 이유 오늘 내용은 보디빌딩 시합을 준비하는 남자 선수뿐 아니라 여성 선수, 나아가 케미컬을 사용하는 선수들까지 이 글을 읽는 것 자체가 당신에게는 큰 도움이 될 정도로 중요한 내용이다. 평소 인슐린 저항성, 운동 직후 기회의 창 같은 단어들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순히 운동 후 탄수를 먹어야 한다 정도로만 알고 있지,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이것을 실제 보디빌딩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까지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늘은 이러한 생리학적 원리들을 실제 보디빌딩에 대입하여 왜 어떤 선수는 시즌 후 몸이 망가지고, 왜 어떤 선수는 오히려 더 좋아지는지까지 실전 관점에서 설명해보려 한다. 평소 이 부분이 궁금했다면 오늘 글은 꼭 끝까지 정독하길 바란다. 운동 직후 기회의 창 “운동 직후는 기회의 창이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운동 직후가 중요한 것일까? 그 이유를 이해하려면 우선 GLUT4라는 존재를 이해해야 한다. GLUT4는 쉽게 말하면 포도당을 근육 세포 안으로 넣어주는 운반체다. 평소에는 세포 안쪽에 숨어 있다가 인슐린 자극 혹은 운동과 근수축 자극이 발생하면 세포...",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83031414"
    },
    {
      "text": "다이어트 중 체중이 정체되는 이유 그리고 음식을 줄여야 하는 타이밍 오늘 내용은 보디빌딩 시합 준비를 하는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한 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영역일 것이다. 특히 음식을 줄이는 타이밍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헷갈려한다. 체중이 정체기인데 음식을 줄여야 하는 건지, 아니면 버텨야 하는 건지? 판단하지 못한 채 무작정 식단만 줄이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오늘 글을 끝까지 읽는다면 기존의 상식과 고정관념이 왜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다이어트 초반 체중이 빠르게 감소하는 이유 비시즌을 거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체중 감량이 빠른 시기는 보통 초반 1~2주다. 많은 사람들이 “지방이 엄청 빠졌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가장 큰 이유는 식단 변화로 인해 체내 포도당 및 글리코겐 저장량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하는데, 글리코겐은 수분과 함께 저장된다. 즉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면 글리코겐과 함께 저장되던 수분도 같이 빠지면서 초반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이다. 오늘의 핵심 그래서 다이어트 초반의 체중 감소는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79267882"
    },
    {
      "text":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74266246"
    },
    {
      "text": "보디빌딩 손목 부상 후 효과적인 재활방법 오늘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손목 부상 이후 효과적인 재활 방법에 대해 알려주면서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또 이러한 훈련 외에 어떤 훈련이 필요한지 알아보려고 한다. 오늘 글은 특히 손목에 불편함이 있는 선수라면 시중에 있는 그 어떤 정보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가장 먼저 아픈 부위 헬스장에 가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부상은 손목 부상이다. 경력자라면 초심자 시절을 떠올려보자. 가장 먼저 산 보호대는 손목 보호대일 것이다. 초기에는 손목 보호대, 그 이후 팔꿈치 보호대, 그 이후 벨트, 그 이후 무릎까지 순차적으로 보호대를 구매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손목이 다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운동 시 가동 범위 때문이다. 가동범위 예를 들어보자. 차렷 자세에서 바벨 컬을 하듯이 팔을 접어보자. 그 이후 주먹을 얼굴까지 가져가려고 하면 반드시 팔꿈치가 고정되지 않고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해당 각도에 손이 가면 자연스럽게 주관절 범위를 넘어가고 견관절이 개입하여 가동 범위를 만들어내는 구조다. 이 각도에서는 이두가 가장 짧아지는 위치에 놓이기 때문에 길이-장력 관계상 힘을 크게 낼 수 없는 구조다. 반대로 팔꿈치...",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71848200"
    },
    {
      "text": "다이어트 속도의 원리 펌핑이 사라지는 이유 오늘은 다이어트 속도의 원리를 알아보며 같은 기간 동안 다이어트를 진행해도 속도가 다른 이유와 다이어트 시 펌핑이 줄어드는 원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시합을 준비하는 초보자들 혹은 감량을 늘 실패하는 선수는 오늘 글을 주목하길 바란다. 펌핑 = 운동의 성공?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변화가 있다. 1. 운동 중 펌핑이 점점 줄어든다 2. 초반과 후반의 감량 체감 속도가 다르게 느껴진다 이러한 현상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먼저 질문 하나를 해보겠다 펌핑은 운동의 성공을 판단하는 긍정적인 신호일까? 만약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맨손으로 바벨컬 동작을 진행해보길 바란다 이후 숨을 참은 상태에서 같은 동작을 반복해보면 전자는 이두에 큰 자극이 느껴지지 않지만 후자는 훨씬 강한 자극과 펌핑이 느껴질 것이다 펌핑이란? 이 현상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숨을 참게 되면 복강내압과 흉강압이 증가하고 정맥으로 혈액이 빠져나가는 것이 제한된다 그 결과 근육 내에 혈액이 정체되면서 압력이 증가하고 펌핑이 강하게 느껴진다 즉 펌핑은 운동 중 혈류 증가 근육 내 압력 상승 혈액의 정체 대사물질 축적 이 네 가지가 동...",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65714119"
    },
    {
      "text": "보디빌딩 나의 유전자 알아보기 공룡 유전자라는 말이 보디빌딩 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요즘이다. 이전 글에서 설명했듯 2000년대 이후 세대는 성장기 동안 식습관 자체가 이전 세대보다 유리해졌다. 특히 2010년대 이후 육류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류신 섭취량 또한 자연스럽게 증가했다. 실제로 국내 1인당 육류 소비량은 2000년대 초반 약 30kg 수준에서 최근에는 60kg 이상까지 증가했다. 이는 단순한 칼로리 증가가 아니라 근육 성장 신호인 mTOR 자극 빈도를 높이는 환경이며, 결과적으로 후성유전학적 측면에서도 이전 세대보다 유전자 발현 환경이 더 유리해졌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오늘은 이러한 환경적 요소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타고난 운동 능력과 내가 어떤 타입인지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완전히 정확한 기준은 아니지만 대략적인 방향을 이해하는 데에는 도움이 될 것이다. 먼저 한 가지 질문을 하겠다 다음 중 노력으로 커버하기 더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 1. 100m 달리기 속도 향상 2. 장거리 달리기 기록 향상 정답은 1번이다. 왜 100m가 더 어려운가 100m는 단순히 근육의 크기 문제가 아니라 신경계 근섬유 타입 건과 결합조직의 탄성 이 세 가지가 동시...",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62335009"
    },
    {
      "text": "다이어트,근손실 막는 방법 HTM 비시즌에 만들어 놓은 근육량을 시즌기에도 유지하는 것은 보디빌더라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다. 오늘은 이를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원리와, 보디빌딩최코치인 내가 실제로 적용하고 있는 HTM(Hypertrophy Method) 훈련 방법의 구조까지 함께 간략하게 다뤄보겠다. 근육의 핵심 다이어트, 즉 보디빌딩 시합 준비에서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점진적 과부하를 기반으로 총 볼륨을 시즌 끝까지 유지 혹은 증가시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근성장의 원리는 기계적 장력이며, 우리가 수행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mTOR 신호 자극이 주요 요인이기 때문이다. 물론 영양, 특히 단백질과 류신 섭취, 호르몬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치지만 대체적으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계적 장력을 통한 점진적 과부하다. 특히 내추럴일수록 이 구조에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즉, 시즌기 내내 이러한 것들을 올려나가려면 단거리 싸움이 아니다. 장거리 싸움이라는 뜻이다. 회복 능력이 모든 걸 결정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감량을 하는데 이게 가능하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전제는 명확하다. 회복이 불가능하다면 시즌기 총 볼륨을 지속적으로...",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56538810"
    },
    {
      "text": "가슴운동 흉추신전을 안 해도 되는 이유 오늘 칼럼은 윗가슴, 아랫가슴 가슴을 나눠서 해야 하는 이유와 흉추신전을 안 해도 되는 이유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루틴과 머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남자 선수뿐만 아니라 여자 선수 또한 왜 가슴 운동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가슴 운동 시 일부러 체스트업을 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에 대해 하나하나 명확하게 알려주겠다. 가슴 운동 시 흉추신전, 즉 체스트업이 필요 없는 이유는 아래의 설명을 읽다 보면 글 후반부에 자연스럽게 의문이 해결될 것이다. 윗가슴, 아랫가슴 가슴 운동 시 윗가슴, 아랫가슴, 플랫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답은 뻗었을 때 팔의 위치다. 사람의 팔은 견관절을 중심으로 원호(arc) 형태의 움직임을 가진다. 지금 당장 휴대폰을 내려놓고 주먹을 앞으로 뻗어보라. 주먹은 내 의지와 관계없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궤적을 가진다. 이는 다리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인체의 특징을 이해하면 앞으로 설명하는 머신들의 원리를 이해하기 쉬워지고 루틴 설정 또한 훨씬 단순해진다. 슈퍼 인클라인 일반적으로 대부분 사용하기 어려워하는 머신 중 하나가 슈퍼 인클라인이다. 이 머신의 핵심은 오늘 설명하는 것과 동일하게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45363533"
    },
    {
      "text": "보디빌딩 식단을 지키는데도 몸이 변하지 않는 이유 오늘은 보디빌딩에서 가장 뗄 수 없는 요소인 영양, 그 중에서도 장 건강과 소화흡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늘 식단을 잘 지키고 있음에도 비시즌에 성장이 없거나 감량이 잘 되지 않는 선수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길 바란다. 1. 영양이 끼치는 생리학적, 호르몬적 기전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한 가지 질문을 해보자. 나트륨은 왜 섭취하는가? 과거 보디빌딩에서는 무염이 필수처럼 여겨졌지만 오늘날 선수들은 나트륨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하지만 “왜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2. 나트륨 탄수화물 흡수의 핵심 핵심은 SGLT1 (Sodium-Glucose Transporter 1) 이다 소장에서 포도당은 나트륨과 함께 공동 수송된다 즉 나트륨(Na⁺)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려는 힘을 이용해 포도당을 같이 끌고 들어온다 즉 나트륨이 있어야 탄수가 제대로 흡수된다 1. 탄수 + 나트륨 같이 먹는 이유 2. 로딩 시 소금을 넣는 이유 전부 이 SGLT1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나트륨이 왜 중요한지 알았다면 다음으로 넘어가보자. 3. 운동 직후 ‘기회의 창’의 본질 운동 직후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는 말은 누구...",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39825359"
    },
    {
      "text": "원포인트 레슨 모집 안내 4,5월 평일 및 주말 원포인트 레슨을 모집합니다. 원포인트 레슨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예약 확정 후 지정 날짜 외 일정 변경은 불가합니다. (예: 3월 레슨 ➡️ 2월 접수) 일정 안내 📌주말 원포인트 레슨 📌평일 원포인트 레슨 📌 원포인트 레슨 안내 원포인트 레슨은 개인 목적(통증 개선, 근비대, 시합 준비,포징 등)에 맞춰 1:1 맞춤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진행 시간 50분 / 추가 타임시 100분 운동 영상을 보며 따라 해도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 선수라면 궁금해할 영양,보조제 포징과 실전에서 막히는 지점들까지 영상에는 담기 어려운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모두 막힘없이 알려드립니다. 🔴 중요 공지사항 🔴 원포인트 레슨은 특성상 예약 확정 후 일정 조율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예약 후 환불은 불가하오니 반드시 확인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문의는 아래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https://open.kakao.com/o/se7w3ali",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36859727"
    },
    {
      "text": "가짜 내추럴은 정말 존재할까? 가짜 내추럴은 정말 존재할까? 오늘 글은 가짜 내추럴에 관한 이야기와 왜 오늘날 좋은 유전자를 가진 선수들이 계속 등장하는지, 그리고 가짜 내추럴로 의심받는 선수들의 공통점에 대해 정리해보려 한다. 이 주제에 관심이 있었다면 끝까지 읽어보길 바란다. 1. 약물 사용자 vs 내추럴의 차이 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약물 사용자와 내추럴의 구조적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내추럴 선수는 외부에서 주입되는 테스토스테론이 없기 때문에 스트레스, 수면, 다이어트 등의 요소에 따라 호르몬이 지속적으로 변동된다. 근육 성장의 핵심 신호는 mTOR와 IGF다. mTOR은 크게 세 가지 신호를 받는다. 1. 기계적 장력 (웨이트 트레이닝) 2. 영양 (단백질 섭취, 특히 류신 등 아미노산) 3.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인슐린, IGF-1) 테스토스테론은 안드로겐 수용체를 통해 근세포 내 단백질 합성 환경을 강화하고 mTOR신호를 간접적으로 증폭시킨다. 인슐린과 IGF-1은 PI3K-Akt-mTOR경로를 통해 직접적으로 mTOR를 활성화시킨다. 즉 내추럴과 약물 사용자의 가장 큰 차이는 mTOR 신호 전달에서 호르몬 환경에 있다. 내추럴은 mTOR 활성 자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34617246"
    },
    {
      "text": "주말 레슨 안내 https://open.kakao.com/o/se7w3ali",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30582127"
    },
    {
      "text": "보디빌딩 특정 부위의 지방이 빠지지 않는 이유 보디빌딩 시합을 준비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겪어봤을 것이다. 분명 체중은 빠지고 있지만 유독 특정 부위만 지방이 남는 현상 오늘은 이 문제를 훈련 방식에 따른 에너지 대사와 신호 체계 수준에서 풀어보려 한다. 이 문제가 고민이었던 선수라면 이 글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던 상식이 과연 논리적인지 한 번 점검해보길 바란다. 인바디 시험 경험이 적은 초심자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체형 체크 방식은 대개 눈바디보다는 인바디이다. 하지만 실제로 커뮤니티나 SNS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 골격근량과 체지방률이 비슷해도 몸의 질감은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그 이유는 인바디 측정 원리를 이해하면 쉽다. 인바디에서 측정되는 체지방률은 지방을 직접 측정한 값이 아니라 체수분을 기반으로 한 전기 저항(임피던스)을 통해 계산된 추정값이다. 전류는 수분을 통해 흐르기 때문에 근내 수분이 많을수록 전도성이 증가하고 근육량은 높게, 체지방은 낮게 계산된다. 반대로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량은 낮게, 체지방은 높게 계산된다. 즉 인바디 수치는 지방의 절대량이 아닌 상태에 영향을 받는 추정값이다. 따라서 인바디에서 체지방은 낮은데 몸...",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27698924"
    },
    {
      "text": "보디빌딩 근손실과 공룡유전자 Prologue 시합 일정이 하나둘씩 다가오는 요즘, 오늘은 다이어트 시 흔히 문제가 되는 근손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공룡유전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평소 이 부분의 기전과 해당 내용이 궁금했다면 오늘 내용을 집중해서 보길 바란다. 근성장의 개념부터 정확히 근성장은 크게 두 가지 층위로 나뉜다. 1. 근비대 단백질 합성 증가 =근섬유 굵기 증가 즉, 이미 존재하는 근육세포가 두꺼워지고 커지는 변화다. 보디빌딩 훈련 = 단백질 합성 증가 = 근섬유 단면적 증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이즈가 커졌다”는 변화는 대부분 이 근비대다. 2. 근핵 증가 이건 구조 자체가 달라지는 변화다. 근육세포는 일반 세포와 다르게 하나의 세포 안에 핵이 여러 개 존재하는 다핵세포 구조다. 이 핵이 하는 일은 명확하다. 1. 단백질 합성 지시 2. 근섬유 유지/복구 3. 근비대 처리 능력 담당 핵이 많을수록 단백질 합성 처리량 증가 근육 성장 잠재력 증가 즉, 근핵 수 = 근육 성장 설비 사람 수를 뜻한다. 근핵은 언제 늘어날까? 고강도 훈련 = 근섬유 손상 = 위성세포 활성 = 위성세포 증식 = 근섬유에 융합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15533941"
    },
    {
      "text": "보디빌더에게 보조제의 중요성 Prologue 이전 글에서 보디빌딩에서 컨디셔닝을 개선하는 소화 방법론에 대해 적은 바가 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면 기전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오늘은 특히 시즌기에 남녀 모두가 챙겨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조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다만 여기서 언급하는 보조제들은 어디까지나 다음과 같은 자극원이 배제된 상태를 전제로 한다. 체크리스트 1. 황 함유 식품 마늘, 양파, 파, 부추 2. 히스타민 유발 식품 김치, 간장, 된장, 요구르트, 숙성식품 3. TRPA1 자극 음식 고추냉이, 식초, 향신 자극 식품 4. TRPV1 자극 음식 고추, 캡사이신, 매운 음식 5. 감미료 및 가공 소스 즉, 식단과 자극 환경이 먼저 정리된 상태에서 보조제가 보조적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뜻이다. 자극의 원인을 그대로 둔 채 보조제만 추가하는 방식은 컨디셔닝 개선보다 오히려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이러한 보조제를 왜 먹는지에 대한 배경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히스타민 히스타민은 하나의 물질이지만 작용하는 수용체는 4가지 경로로 나뉜다.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H1 수용체 알레르기 반응, 붓기, 수분 저류, 가려움, 코막힘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08876991"
    },
    {
      "text": "보디빌딩 부종과 소화 문제를 겪는 이유 Prologue 비시즌과 시즌을 막론하고 소화가 느려지고, 가스가 차며, 몸이 붓는 현상을 반복적으로 겪는 선수들이 있다. 특히 부종에 관해서는 소금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같은 시즌 식단에서도 염분을 충분히 섭취함에도 의외로 부종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부종과 소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 그리고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평소 이러한 문제를 겪고 있다면 남녀를 막론하고 이 내용을 한 번 점검해보길 바란다. 먼저 자신의 식단에 아래 요소들이 존재하는지 확인해보자. 1. 감미료 많은 선수들이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제로음료, 다이어트 소스 등을 자주 사용한다. 하지만 감미료는 단순히 “당이 없는 단맛”이 아니다. 감미료는 장내 미생물 구성을 변화시킨다. 장내 세균 다양성 감소 특정 가스 생성균 증가 장 점막 자극 증가 이 과정에서 장 투과성이 증가하고 미세 염증 반응이 발생한다. 장이 소화를 하는 상태가 아니라 지속적인 자극 상태로 전환되는 것이다. 그 결과 복부 팽만과 가스 증가가 나타난다. 이러한 감미료 섭취가 매 끼니 반복된다면 문제는 누적될 수밖에 없다. 2. 황 함유 식품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201128093"
    },
    {
      "text": "보디빌딩과 인슐린 왜 특정 부위의 지방은 끝까지 남는가? 보디빌딩과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 민감도. 보디빌딩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문장일 것이다. 오늘은 인슐린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이 인슐린의 작용이 왜 시합 준비 과정에서 특정 부위 지방이 끝까지 남는 현상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보려 한다. 이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질문은 하나다. 인슐린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호르몬인가? 많은 사람들은 인슐린을 단순히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 정도로 이해한다. 하지만 실제 인슐린의 역할은 훨씬 구조적이다. 우리 몸에는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존재한다. ➡️글루카곤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성장호르몬(GH) 하지만 혈당을 낮출 수 있는 호르몬은 인슐린이 유일하다. 즉 인슐린은 단순 조절 호르몬이 아니라 신체를 저장과 회복 상태로 전환시키는 신호이며 동시에 영양 저장 단백질 분해 억제 근육 합성 환경 조성 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동화 호르몬이다. 인슐린이 분비되면 일어나는 변화 인슐린이 분비되면 신체에서는 세 가지 변화가 동시에 일어난다. 첫째, GLUT4 이동 촉진 근육 세포 표면으로 당 수송체가 이동한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95730430"
    },
    {
      "text": "근육량이 올라갈수록 머리가 빠지는 이유 오늘 주제는 보디빌딩을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남자라면 대다수가 고민하는 탈모에 관한 이야기다. 오늘은 탈모가 근비대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탈모약의 종류 먼저 우리가 흔히 복용하는 탈모약은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로 나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약을 탈모 치료제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이 약들은 처음부터 탈모를 목적으로 개발된 약이 아니다. 이 약들은 원래 전립선비대증 치료 과정에서 사용되던 약물이다.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원인을 연구하던 중 남성호르몬의 한 형태인 DHT가 조직 성장에 강하게 관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이를 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약이 바로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다. 우리 몸에서 테스토스테론은 그대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5알파 환원효소를 통해 DHT로 전환되기도 한다. 이 DHT는 테스토스테론보다 안드로겐 수용체에 더 강하게 결합하는 호르몬이며 특정 조직에서는 강한 안드로겐 신호를 유도한다. 즉 우리가 복용하는 탈모약은 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DHT 생성을 줄이는 약이다. DHT DHT는 양면적인 특성을 가진다. 수염과 체모 발달에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유전적으로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89737338"
    },
    {
      "text":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82889661"
    },
    {
      "text": "후면하체가 좋아지지 않는 이유 오늘 주제는 보디빌딩을 하는 사람들, 혹은 비키니 종목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겪어봤을 고민이다. 오늘은 이 문제가 왜 반복되는지, 그리고 어떤 이론을 놓치고 있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해보려 한다. 먼저 두 가지 질문을 해보자 1.루마니안 데드리프트와 컨벤셔널 데드리프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2.힙쓰러스트와 루마니안 데드리프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특히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하지 않고 둔근과 햄스트링만 상대적으로 지방이 빠지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길 바란다. 1. 컨벤셔널 데드리프트와 루마니안 데드리프트의 차이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시작 포지션과 그로 인한 무릎 개입 여부, 즉 대퇴사두의 참여 여부다. 침대를 들거나 바닥에 있는 무거운 물건을 들 때를 떠올려보라. 상체를 인사하듯 숙이면서 결국 무릎은 굽혀진다. 컨벤셔널 데드리프트는 바닥에서 시작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무릎 굴곡이 개입되고 대퇴사두의 참여 비중이 높아진다. 반면 루마니안 데드리프트는 렉에서 바를 뽑아 스탠딩 상태에서 시작한다. 이때 정상적인 범위에서는 상체를 숙이다 보면 어느 지점에서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79942902"
    },
    {
      "text": "운동이 잘 되는날 잘 안 되는 날의 이유 보디빌딩을 하거나 매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온 사람이라면 오늘 주제는 한 번쯤 반드시 겪어봤을 고민일 것이다. 오늘은 이 현상을 단순한 컨디션 문제로 치부하기 보단 보다 더 자세하게 신경계 생리학 심리 인지 과학 이 세 가지 관점에서 정리해 보려 한다. 시냅스 “움직임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의 문제” 운동을 오래 해온 사람이라면 ‘시냅스’라는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시냅스의 정의 시냅스는 신경세포 ↔️신경세포, 혹은 신경 ↔️근육 사이의 연결 지점이다. 전기 신호가 ▶️한 뉴런에서 끝나고 ▶️화학 신호(신경전달물질)로 바뀌었다가 ▶️다시 다음 뉴런에서 전기 신호로 이어지는 구간을 뜻한다 시냅스가 관여하는 것은 오직 이것이다. 어떤 근육을 어떤 순서로 얼마나 정확하게 쓰느냐 즉, 동작의 연결 방식이다. 시냅스는 언제 생기나 시냅스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강하게 형성된다. ▶️새로운 머신을 처음 사용할 때 ▶️새로운 자세를 배울 때 이건 비단 운동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운전을 처음 배울 때 핸들, 브레이크, 가속이 전부 어색한 것과 같다. 즉 시냅스 적응은 습관이 잡히기 전 초기 학습 단계에 가깝다. 시냅스의 특징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77196632"
    },
    {
      "text": "트레이너 콘텐츠는 이렇게 만든다 2023년, 블로그를 시작하며 그동안 내가 지켜온 것들에 대해 정리해본다. 평소 SNS를 하거나 트레이너로서 성장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이다. 1. 카테고리의 선택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글이 어느 카테고리에서 경쟁하고 있는지조차 모른다. 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전장을 잘못 선택했다는 것이다. 2023년부터 2026년 지금까지 내가 쓴 200편이 넘는 글과 100편 이상의 영상은 전부 보디빌딩 칼럼과 보디빌딩 영상이다. 다른 일반인도 접목 가능한 헬스 정보 컨텐츠를 올리는 사람들에 비해서 조회수는 낮겠지만 실제 전환률은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다 2. 새로운 영역이 만들어지려면 ‘결핍’이 필요하다 카테고리는 단순한 주제가 아니다. 독자의 기대 프레임이다. 나의 결핍은 몸이 불편했던 경험이었다. 나는 그 결핍을 극복해왔다. 이론만으로 접근했다면 기존 카테고리 안에서 경쟁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결핍을 극복해낸 과정의 데이터, 실전 경험, 몸으로 겪은 판단 기준을 조합하는 순간 기존 카테고리와 다른 영역에 서게 된다 그 순간, 비교 대상은 사라진다. 남의 카테고리에서 경쟁하지 말고 데이터를 조합해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라...",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76559477"
    },
    {
      "text":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73865632"
    },
    {
      "text": "보디빌딩 시합 준비에서 소화 문제와 변비가 반복되는 이유 보디빌딩 시합 준비를 해본 사람이라면 시즌기에는 변비, 비시즌에는 소화 문제는 한 번씩 겪게 되는 문제이다. 오늘은 이 현상이 단순한 식단 문제가 아니라 어떤 생리학적 기전에서 반복되는지를 짚어보려 한다. 오늘 글은 여성, 남성 선수 전부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먼저 한 가지 질문을 던져보겠다 당신이 생각하는 변비란 무엇인가?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한다. 하루에 한 번 변을 못 보면 변비. 하지만 이 기준은 의학적으로도, 생리학적으로도 정확한 정의가 아니다. 아이러니한 점은 그렇다면 변을 자주 보면 좋은 것이 아니냐는 생각으로 이어지지만, 변을 너무 자주 보게 되면 대부분은 설사이며 이 역시 문제로 인식된다. 변비의 진짜 정의 의학적으로 변비는 배변 횟수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다음 중 하나 이상이 반복될 때 변비로 정의된다. 1. 변이 과도하게 딱딱한 경우 2. 배변 시 과도한 힘이 필요한 경우 3. 잔변감이 지속되는 경우 4. 배변 시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 5. 배출 시간이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 즉 하루에 한 번 변을 보더라도 변비일 수 있고, 이틀에 한 번 보더라도 변비가 아닐 수 있다. 변비의 핵심은 빈도가 아니라 변의 상태와 장의...",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71195997"
    },
    {
      "text": "특정 부위의 지방이 빠지지 않는 진짜 이유 특정 부위의 지방이 빠지지 않는 진짜 이유 아마 보디빌딩 시합 준비를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겪어봤을 것이다. 오늘은 그 이유를 에너지 대사와 신호 체계 수준에서 파헤쳐 보려 한다. 평소 이 문제가 고민이었던 선수라면, 얼마 전 필자의 유튜브에 업로드된 하체 기능성 운동 편을 함께 보면 이해가 훨씬 쉬울 것이다 https://youtu.be/2WrPq0OlbBg?si=eRGHXlhO0nFMhUvF 먼저 질문을 던져보겠다. 특정 부위에만 살을 빼는 것이 가능한가? 대부분 아니라고 답할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특정 부위만 발달시키는 것은 가능한가? 답은 그렇다. 피지크 선수들이 하체 훈련 빈도를 의도적으로 낮춰 상, 하체 밸런스 차이를 만드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올림피아의 웰니스 종목 역시 같은 맥락이다. 이러한 현상이 가능한 이유는 근육 적응이 국소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오늘 이야기할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미토콘드리아란 무엇인가 ? 미토콘드리아는 흔히 세포의 발전소 라고 불린다. 인체가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ATP를 만들어내는 핵심 기관이며, 특히 지방산을 산화하여 지속적인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65239214"
    },
    {
      "text": "보디빌딩 시합 준비 보조제 섭취 가이드 Feat 카르니틴 보디빌딩 시합 준비에서 유산소는 거의 필수처럼 들어간다. 그리고 흔히 이런 말을 듣는다. “지방 태우려면 저강도로 해야 한다.”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에 대해 에너지 대사와 신호 체계 레벨에서 설명해보려 한다. mTORc1 vs AMPK 웨이트 트레이닝에서 주로 활성되는 신호는 mTORC1이다. 이는 근합성과 성장에 관여하는 신호다. 반대로 유산소, 공복, 열량 부족과 같은 에너지 결핍 상황에서 활성되는 신호는 AMPK다. 이 두 신호는 한쪽이 우세하게 켜질수록 다른 한쪽이 상대적으로 억제되는 기전적으로 대립적인 관계에 있다. AMPK가 활성화되면 에너지 소비가 큰 합성 작용은 억제되고 지방산 산화는 증가하며 미토콘드리아 관련 신호가 활성화된다. ATP와 에너지원 선택 사람이 힘을 쓰기 위해 결국 필요한 것은 ATP다. ATP를 만드는 에너지원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크레아틴 인산 폭발적이지만 지속 시간이 매우 짧다. 그래서 크레아틴을 섭취한다. 둘째, 포도당과 글리코겐 빠르게 ATP를 만들 수 있지만 젖산이 생성된다. 그래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셋째, 지방산 속도는 느리지만 에너지 효율은 가장 높다. 그래서 인체는 지...",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56845912"
    },
    {
      "text": "당신의 밴딩 로딩이 실패하는 이유 보디빌딩에서 ‘밴딩 로딩’은 시합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용어다. 하지만 실제로 밴딩 로딩이 일관되게 성공하는 선수는 많지 않다. 오늘은 밴딩 로딩을 단순한 탄수화물 조절 기법이 아니라, 몸이 에너지를 만들어 쓰는 구조 자체의 문제로 접근해 왜 실패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선행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려 한다. 평상시 밴딩 로딩이 늘 실패하는 선수, 기준점 없이 피크위크를 반복해 온 선수라면 이 글을 통해 실패의 이유와 기존 고정관념이 정리될 것이다. 우리가 쓰는 힘의 정체, ATP 우리가 운동 중에 느끼는 모든 힘, 중량을 드는 힘, 반복을 버티는 힘, 포즈를 유지하는 힘은 전부 ATP라는 에너지 분자로부터 나온다. ATP는 Adenosine Triphosphate의 약자로, 우리 몸에서 직접 사용되는 유일한 즉각적 에너지 화폐다. 중요한 점은 이것이다. 근육은 ATP가 있어야만 수축할 수 있고, ATP가 부족해지면 힘이 떨어지며 반복 수가 급격히 줄고 CNS(중추신경계) 피로가 먼저 나타난다. 즉, 운동 수행 능력이란 “얼마나 많은 ATP를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ATP를 얼마나 효율...",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53199108"
    },
    {
      "text": "보디빌딩 보조제 섭취 가이드 -베르베린 선수라면 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보조제들을 누구나 한 번쯤은 섭취해봤을 것이다. 오늘은 그중 하나인 베르베린을 주제로, 그 작용 기전을 바탕으로 선수 관점에서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정리해보려 한다. 만약 베르베린을 단순히 혈당만 낮춰주는 보조제 정도로 생각하고 섭취하고 있었다면, 오늘 글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베르베린은 에너지 대사 조절 보조제로, 세포 내 에너지 상태에 영향을 주어 AMPK 신호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이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근성장, 즉 웨이트 트레이닝 시 주로 활성되는 신호는 mTOR이며 보다 정확하게는 mTORC1이다. 반대로 유산소 운동, 공복, 열량 부족과 같은 에너지 부족 상황에서 활성되는 신호는 AMPK이다. 즉, 공복, 열량 부족, 유산소 운동, 또는 글리코겐이 고갈되는 상황에서 ATP가 감소하고 AMP가 증가하면 AMP/ATP 비율 변화에 의해 AMPK가 활성화된다. 이 두 신호는 하나가 우세하게 켜질수록 다른 하나는 상대적으로 억제되는 대립적인 관계의 기전이다. AMPK가 활성화되면 에너지 소비가 큰 합성 작용은 억제되고, 그 과정에서 근성장과 회복에 중요...",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44065255"
    },
    {
      "text":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42891264"
    },
    {
      "text": "사진 개수 9",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42407881"
    },
    {
      "text": "보디빌딩에서 말하는 휴식이란 무엇인가? -수면과 회복을 기준으로 한 나만의 루틴 구성법 보디빌딩에서 휴식과 루틴의 중요성은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다. 오늘은 이 두 가지의 연결성에 대해 보다 자세히 풀어보려 한다. 평소 휴식과 루틴 구성에 대해 의문점이 들거나, 기준점이 없는 선수들은 오늘 이 글을 통해 당신만의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먼저 휴식이라는 개념에 대해 접근해보자. 휴식이란 당신에게 무엇인가? 아마 대부분은 운동을 “쉬는 것”에 대한 생각이 먼저 들 것이다. 하지만 오늘 이 내용에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부분은 보디빌딩에서 말하는 휴식은 단순히 운동을 쉬는 것이 아니라, 수면을 포함한 회복 과정 전체를 의미한다는 점이다. 이 개념을 공유해야 이 글을 이어서 읽을 수 있다. 운동을 한다는 것은 뇌와 근육의 상호작용이다. 운동을 하다 보면 무게가 올라가면서 가동 범위가 줄어들거나, 오늘따라 같은 무게가 유난히 더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이 현상은 상당 부분 CNS, 즉 중추신경계의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이 CNS를 회복시키기 위한 필수 조건이 바로 수면이다. 만약 수면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 먼저 훈련에 반응하는 CNS를 살펴보자. CNS의 피로 역치, 즉 스트레스를 인지하고 감당할 수 있...",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39143963"
    },
    {
      "text": "당신이 비시즌을 망치는 이유 -한국인의 식문화와 장 건강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30549833 오늘 글은 이전 글 보디빌딩과 장 건강의 상관관계 -한국인이 보디빌딩이 더 어려운 이유에 이어지는 후속편이다. 보디빌더의 근성장은 대부분 비시즌기에 이루어진다. 이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다. 시즌기 혹은 시즌기를 마친 이후, 대부분의 선수들은 비시즌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시즌이 끝난 뒤 지인들과 몇 차례 일반식을 먹고 나면 거짓말처럼 식욕이 사라지고, 비시즌기에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오늘은 이 현상이 왜 반복되는지, 그 본질적인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이전 글에서 강조했듯, 고추의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은 TRPV1(Transient Receptor Potential Vanilloid 1) 수용체를 자극한다. TRPV1은 2021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David Julius의 연구에서 1997년에 처음 규명된 수용체다. Julius D, et al. (1997) The capsaicin receptor: a heat-activated ion channel in the pain pathway -Nature 이 연구에서 정리된 핵심은 다음과 같다. TRPV1은 단순한 매운맛 수용체 가 아니라, 고온(약 43℃ 이상) 캡사이신 산성 환경(p...",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36631462"
    },
    {
      "text": "보디빌딩 기준으로 본 T바로우 사람의 팔은 구조적으로 완전한 직선이 아닌 반원 형태의 궤적을 따라 움직인다. 팔을 앞으로 들어 올릴 때도, 뒤로 보내며 당길 때도 견관절의 회전과 견갑 움직임이 결합되며 결과적으로 원호(아크) 형태의 움직임이 만들어진다. 일반적인 T 바 로우 머신은 이러한 사람 관절의 자연스러운 움직임 특성을 반영하여 팔의 움직임을 따라오는 아크(원호) 형태의 궤적을 가진다. 🔴즉 팔이 움직이는 방향을 머신 궤적이 그대로 따라오는 구조로 설계된다. 그로 인해 신장성 초반, 즉 처음 뽑아내는 구간에서 모멘트암이 가장 불리해지며 토크 요구량이 급격히 증가 그 결과 처음 뽑을 때 가장 무겁게 느껴지는 저항 패턴이 형성된다. 반대로 메가매스 계열 T 바 로우 머신은 사람 팔의 반원형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하는 방식이 아니다. 이 머신은 아크 궤적을 따르기보다는 직선에 가까운 궤도로 관절 각도가 변화하더라도 중력 방향(수직 저항)을 가장 효율적으로 받는 구간만을 추출한 구조를 가진다. 🔴즉, 팔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머신이 아니라 힘이 가장 잘 실리는 방향만 남긴 목적 지향적 설계라고 볼 수 있다. 그 결과 아크 머신에 비해 가동범위 전반에서 토크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35495706"
    },
    {
      "text": "보디빌딩과 장 건강의 상관관계-한국인이 보디빌딩이 더 어려운 이유 장 건강이 중요하다는 말은 보디빌딩을 하는 선수들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한 번쯤 들어봤을 이야기다. 대부분은 유산균을 섭취하거나 소화효소를 먹는 방식으로 장 건강을 관리하려 하지만, 오늘은 그러한 노력 이전에 왜 구조적으로 한국인에게 장 문제가 잦을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좀 더 본질적인 관점에서 다뤄보려 한다. 특히 평소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설사가 잦은 선수라면,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율신경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신경계는 크게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나뉘며, 그중 자율신경계는 심장, 위장관, 혈관, 분비샘 등 내장기관의 기능을 자동으로 조절한다. 심박수, 혈압, 장운동, 소화액 분비와 같은 기능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없으며 자율신경계의 지배를 받는다. 자율신경계는 대뇌의 직접적인 의식 조절을 받지는 않지만, 시상하부 및 변연계와 연결되어 있어 스트레스나 감정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장은 장신경계(Enteric Nervous System)라는 독립적인 신경망을 가지고 있어 외부 자극에 대해 비교적 독자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TRPV1(Transient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30549833"
    },
    {
      "text": "2023~2026 블로그를 시작할 때부터 나는 내 글과 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될 거라 생각했다. 확신의 근거는 없었지만, 어쩐지 그렇게 될 것 같았다.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 경험 속에서만 마주할 수 있었던 순간과 결과들을 글과 영상으로 남겼다. 그 글을 읽는 사람들은 막연히 느끼고만 있던 생각과 감정, 말로 꺼내기 어려웠던 단어들을 정제된 언어로 마주하며 작은 반가움을 느낄지도 모른다. 정보 글이든 영상이든 콘텐츠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야 한다. 적어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 일과 사업 역시 다르지 않다. 앞으로 더 위로 올라갈 것이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13090790"
    },
    {
      "text": "사진 개수 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10377537"
    },
    {
      "text": "트레이너가 SNS로 살아남으려면 알아야 할 것들 SNS를 통해 운동이나 영양 정보를 전달하려면 처음에는 롱폼으로 시작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이 정도까지 설명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영상이든 글이든 그 안에 왜 이 이야기를 하는지, 그리고 이 정보에 대해 어떤 반박이 나올 수 있는지까지 미리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가슴 운동에서 ○○은 하지 마세요”라는 말을 하고 싶다면, 단순히 하지 말라는 이유만 설명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왜 하면 안 되는지뿐 아니라, 했을 때의 장점과 단점까지 함께 제시해야 나올 수 있는 반박을 미리 제거할 수 있다 의도를 충분히 담지 못한 상태에서 숏폼 하나로 던진 메시지가 댓글에서 팩트로 반박당하면, 그 이후에 아무리 좋은 정보를 이야기해도 사람들은 그 내용을 정보가 아니라 의심부터 하게 된다. SNS 역량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갖춰진 상태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직접 도전하고, 틀려보고, 깨지면서 만들어지는 영역이다. 그래서 초반에는 짧게 때리는 콘텐츠보다 길게 설명하고, 반박을 제거하며, 이 사람이 어떤 관점과 기준을 가진 사람인지 먼저 보여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즉, 이 사람의 색깔과 브랜딩이 먼저 쌓여야 한다. 운동 정...",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08517358"
    },
    {
      "text": "피트니스 시장이 불황인 이유, 그리고 내가 보는 방향성 피트니스 시장이 전체적으로 불황이라는 말이 많다. 나는 이 상황의 핵심 원인이 여성 선수의 이탈에 있다고 본다. IFBB에서 핏모델이라는 종목을 새로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다들 알다시피 모든 단체는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움직인다. IFBB도 예외가 아니다. 비키니 종목이 지나치게 상향평준화되면서 일반 여성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종목이 되었고, 이탈하는 여성 선수들을 다시 끌어오기 위한 카테고리가 필요해진 것이다. 지금 러닝이 붐인 이유도 비슷하다. 러닝은 접근성이 낮고, 빠르게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커뮤니티가 잘 형성된다. 하지만 그중 가장 큰 요인은 여성 참여 비중이 높다는 점이다. 운동 시장은 여성 비율이 높아지면 자동으로 확장된다. 하지만 앞으로의 흐름에서 나는 러닝보다 하이록스가 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유는 단순하다. 남성이 예쁜 여성을 좋아하듯, 여성도 매력적인 남성을 좋아한다. 하지만 러닝만으로는 남성미 있는 몸을 만들기 어렵다. 대중은 단순히 달리기만 하는 사람보다 달리면서 강한 사람을 더 선호한다. 실제로 SNS 러닝 태그에서 인기가 높은 사람들을 보면 위의 말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105067835"
    },
    {
      "text": "내추럴 벌크업 식단 :식욕과 포만감의 진실 오늘은 내추럴과 케미컬을 막론하고, 비시즌, 즉 벌크업 식단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먼저 한 가지 질문을 던지겠다. 식욕과 포만감의 차이는 무엇인가? 대부분은 이 둘이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명백한 오해다. 식욕은 뇌 보상계, 즉 도파민 회로가 만드는 쾌락 기반 섭취 욕구다. =단맛을 먹으면 기분이 좋고 맛있는 걸 먹으면 감탄사가 나오는 =쾌감이 느껴짐 반면 포만감은 시상하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균형 시스템, 즉 GLP-1, 렙틴, 인슐린 같은 호르몬 신호에 의해 조절된다. 정리하면, 식사 후 느끼는 배부름은 포만감, 배가 불러도 디저트가 당기는 것은 식욕이다. 이때 포만감과 식욕은 아래와 같이 작용한다. 1. 도파민: 보상 기반 식욕 위치: VTA–NAc 회로 역할: 먹고 싶게 만드는 욕구 생성 반복 자극 시 내성 발생 강한 자극(단맛, 짠맛, 지방)일수록 더 강한 자극을 필요로 함 포만 상태에서도 섭취 행동을 유도 2.GLP-1: 포만감 신호 분비: 소장(L-cell) 역할: 식욕 억제, 위 배출 지연, 인슐린 분비 증강 도파민 보상 신호를 일부 차단 반복 과섭취 시 반응 둔화 가능 3.GIP: 인슐린 분비 및 지방대사 조절 분비: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83624678"
    },
    {
      "text": "사진 개수 9",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78585595"
    },
    {
      "text": "당신의 몸이 더 이상 발전하지 않는 이유 오늘 글은 근질이 좋아지는 이유 편의 연장선이다. 저번 글을 읽지 않았다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먼저 읽고 이 글을 다시 보길 권한다.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60346667 먼저 당신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해보겠다. 1. 자극이 느껴지면 운동이 무조건 잘 되는 걸까? 2. 그렇다면 자극이 잘 느껴지는 부위는 모두 당신의 장점 부위일까? 1번이 맞다면 2번도 맞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자극에 비해 잘 크는 부위가 있고, 반대로 자극은 잘 느껴지는데 성장은 미미한 부위도 있다. 즉, 운동 시 자극이 크게 느껴진다고 해서 그 부위가 잘 발달되고 있다는 보장은 없다. 대부분 “오늘 운동이 잘 됐다”는 기준은 두 가지다. 1. 평소보다 무게가 잘 들린다. 2. 자극이 강하게 느껴진다. 오늘 이야기 주제의 핵심은 2다 자극 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요즘 유행하는 러닝으로 예를 들어 보자. 많은 사람이 페이스를 올리고 싶지만 못 올리는 이유는 다리가 타는 느낌 즉 자극 때문이다. 달리기 중 다리는 체중의 약 2–3배 부하를 받는다. 페이스가 빨라질수록(=부하가 커질수록) 산소 요구량이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산소 공급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73740160"
    },
    {
      "text": "사진 개수 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67218686"
    },
    {
      "text": "근질은 타고나는 것일까? 오늘 글을 쓰기에 앞서, 기후와 인종에 따라 지역별 환경에 적응한 표현형, 즉 기후 조건에 따라 발현 방식이 달라진 유전적 변이가 존재한다는 점은 어느 정도 인정하며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우선 근질이란 피부 아래 피하조직 두께, 수분 정체 정도, 결합조직 밀도를 모두 포함한 개념을 뜻한다. 즉, 단순히 지방이 없는 것이 아니라, 피부층의 구조와 에너지 대사의 효율까지 반영된 결과물이다. 지역별 환경에 따른 유전적 변이의 결과는 근질에도 영향을 준다. 아프리카계는 피부가 두껍고 탄력이 높으며 피하지방이 얇다. 멜라닌과 콜라겐 밀도가 높아 자외선 방어에 탁월하고, 이런 특성이 근육 윤곽이 또렷하게 보이게 만든다. 반면 동아시아계는 습윤 기후에 적응하면서 피하지방과 수분 보존이 용이한 구조로 진화했다. 피부는 두껍고 수분이 많으며, 이로 인해 근질이 부드럽게 보이지만 동안 인상이 많은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결국 근질의 약 60~70%는 유전적 요인(피부 구조, 피하조직 두께), 나머지 30~40%%는 환경 요인(기후, 식습관, 호르몬, 약물 사용 등)에 의해 달라진다. 보디빌딩 측면에선 단점이지만 또 한편의 장점은 이러한 맥락으로 동양인은 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60346667"
    },
    {
      "text": "트레이너 시장에서 이론충이 사라질 수밖에 없는 이유 시대가 변하는 속도는 우리가 체감하는 것 이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어린 시절만 해도 단순히 짜장면 하나를 시켜 먹기 위해서는 식당에 직접 전화를 걸어 주문해야 했다. 타인과 통화하는 일은 자연스러운 일상이었고, 그것이 불편하거나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학생들의 세대는 다르다. 지인에게 연락할 때조차 아무 말 없이 전화를 거는 행동을 큰 실례로 받아들이며, 전화를 걸어도 되느냐는 사전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예의가 되었다. 최근 들은 이야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변화다. 생각해보면 그도 그럴법하다. 지금의 어린아이 시대들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일상이 되었고, 단순한 음식 주문조차도 사람과 대화할 필요 없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낯선 사람과 통화하는 행위 자체가 불필요한 것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필요하지 않은 만큼 익숙하지 않게 되었고, 익숙하지 않은 것은 불편함과 거부감으로 이어졌다. 컴퓨터, 스마트폰, 그리고 지금의 인공지능까지. 우리는 기술 발전 속에서 특별한 선택을 한 적이 없다. 다만 그 시대에 태어났고, 자랐고, 변화에 적응하며 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45859804"
    },
    {
      "text": "보디빌딩 포즈 당신만 어려운 이유 오늘은 무대에서 포징을 잘 유지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 글이 길지만, 차근히 따라오면 흐름이 잡힐 것이다. 먼저 알아야 할 세 가지 사실이 있다 첫 번째 사실은 인간은 동시에 여러 가지 과제를 정확히 수행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사람은 두 가지 이상의 움직임 과제를 동시에 부여하면 이를 병렬 처리하지 못하고 빠른 전환을 반복하는데, 이를 과제 전환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허공에 검지손가락으로 왼손은 삼각형을 그리고 오른손은 원을 그려보면, 이내 양손 모두 일상 속에서 더 자주 사용하는 원을 그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포징 레슨에서 큐잉을 과도하게 주면 오히려 무너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골반,광배,둔근 수축,햄스트링 장력 등 여러 지시를 동시에 주면 이 과정에서 신경계는 우선순위를 잃고 가장 익숙한 동작 한 가지만 남기며 나머지를 놓치게 된다. 나의 영상들을 보면 큐잉이 말도 안 되게 단조로운 이유도 이러한 이유이다. 두 번째는 사람은 힘을 주면 몸 전체에 전부 힘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는 변을 눌 때 힘을 주면 온몸이 힘이 들어간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고 또한 한 가지 더 예시로 이두(알통)에 힘을 주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44738756"
    },
    {
      "text": "사진 개수 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41179625"
    },
    {
      "text": "시즌기 불면증 수면이 끼치는 영향 시즌기 수면이 불안정해지면 회복력과 운동 강도가 떨어진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시합 준비 중 수면 패턴이 무너지는 레슨생들에게 아주 단순한 방법을 제안한다. 바로 휴대폰 잠금 박스를 구입해, 일정 시간 이후에는 반드시 넣어두는 것이다. 우스갯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단 일주일만 이 규율을 지키면 누구나 거짓말처럼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회복한다. 시즌 막바지까지도 유지 가능하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휴대폰은 도파민을 과도하게 자극해 정상적인 수면 리듬을 원천적으로 깨뜨리기 때문이다 카페인 제한이나 햇빛 노출, 멜라토닌,보조제 섭취, 항히스타민제의 부작용 활용 등 다양한 방법이 거론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일 뿐이다.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못한 채 시도하는 보조책은 지속 효과가 없다. 기본 리듬을 회복한 이후에야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일 뿐이다. 잠을 잘 자면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잘 자다가 못 잤을 때 어떤 차이를 체감하는가’는 직접 경험해야만 알 수 있다. 이유는 인간의 학습은 단순한 인지적 이해보다 체험적 학습을 통해 훨씬 더 강하게 자리잡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지적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29007611"
    },
    {
      "text":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sns를 하면서 느끼는 것들 1. 인생은 하고, 안 하고로 나뉜다. 그 뒤는 꾸준함의 영역이다 잘되느냐 안되느냐는 운의 문제지만, 운이 왔을 때 그 운을 지속시키는 것은 결국 실력이다. 2.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어떻게 보이게 할 것인가는 설계할 수 있다. 생판 나를 모르는 사람도 나를 보면 코치라 부르는 것처럼, 브랜딩은 철저히 설계의 결과다. 3. 광대처럼 보일 것인가, 전문가로 보일 것인가는 단 한 끗 차이다. 4.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과거에는 SNS를 하면 관종이라며 손가락질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그들은 여전히 존재감 없이, 아무것도 아닌 채로 살아간다. 5. 따라서 당신이 브랜딩을 하고자 한다면 명심해야 한다. SNS는 결코 일기장이 아니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19315343"
    },
    {
      "text": "사진 개수 5",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04275767"
    },
    {
      "text": "사진 개수 15",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4002212048"
    },
    {
      "text": "피트니스 시장, 트레이너에 대한 고찰 피트니스 시장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트레이너와 선수 모두에게 말이다. 과거와는 다르게 트레이너 시장의 수요는 이제 중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지방은 조금 다르다 하더라도, 수도권에서는 이미 워크인 회원 자체가 귀한 상황이다. 이 말은 곧, 잘 버는 사람은 압도적으로 잘 벌고, 못 버는 사람은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수익이 없다는 뜻이다. 시장 양극화가 극도로 심해진 것이다. 센터를 둘러보면, 예전처럼 20대 초반의 새내기 트레이너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이는 단순히 세대 차이가 아니라,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양극화 현상은 선수들 역시 동일하게 겪는 현실이다. 인기가 많은 선수는 엄청난 주목과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같은 프로 무대에 서더라도 존재감조차 없는 선수도 많다. 과거에는 트레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누구나 쉽게 들어올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 진입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끝까지 살아남는 것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앞으로 트레이너로 고소득을 벌고 싶고 살아남고 싶다면 아래의 것들을 지켜야 한다. 1. 서비스업의 기본 직업 소양 2.한눈에...",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80682821"
    },
    {
      "text": "사진 개수 6",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68089482"
    },
    {
      "text": "사진 개수 5",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6024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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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1",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53653512"
    },
    {
      "text":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50981511"
    },
    {
      "text":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25343165"
    },
    {
      "text":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 최근 슬아와 함께 중국어 과외를 받기 시작했다. 중국어를 배우며 성조라는 개념을 처음 알게 되었고, 같은 단어라도 억양과 톤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그래서인지 중국인들의 목소리가 왜 크고 다소 시끄럽게 들리는지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슬아는 이미 성조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나는 몰랐다. 순간, 이렇게 기초적인 것조차 몰랐다는 사실이 조금 부끄러웠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부끄러움을 인정하면 부끄러움은 잠깐일 뿐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늘 열정적으로,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 주신다. 덕분에 배우는 과정이 즐겁고, 나는 늘 ‘선생님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한다. 영어, 요가, 필라테스 선생님도 모두 내게 부담스러울 만큼 열정적이었다. 무언가를 배우는 일에는 요령도 필요하지만, 결국 본질은 보디빌딩과 다르지 않다. 꾸준히, 그리고 성실히 해야 한다는 것. 물론 그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내 선생님들은 항상 내 수준에 맞춰 설명해 주려 애써 주셨다. “그냥 열심히 해라. 노력하면 된다”는 식의 뻔한 말만 했다면, 나는 흥미를 느끼기도 전에 포기했을 것이다. 분야가 달라도, 배우는 과정은 늘 많은 감...",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23748274"
    },
    {
      "text": "당신은 어떤 사람에게 배우고 싶은가? “만약 내가 비용을 지불한다면, 과연 어떤 사람에게 내 몸을 맡기고 싶은가?” 나는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자주 던진다. 그리고 지금도 이론과 실전, 그 어느 하나도 게을리하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다. 나라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를 모두 겸비한 사람에게만 기꺼이 내 몸을 맡길 수 있을 테니까. 남이 만든 틀에 맞추기보다,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을 따르고 싶다. 내가 옳다고 믿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그 선택 앞에 언제나 떳떳하고 싶다. 이론 vs 실전. 운동을 잘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 코치와 선수라는 두 역할. 분명, 서로 다른 영역이다. 나 역시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레슨 현장에서 수백 명의 몸을 직접 다뤄본 지금, 나는 확신한다. 이 둘은 결코 분리될 수 없고, 그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기댈 수 있는 존재를 원한다. 그래서 나는, 내 말을 믿고 따라오는 이들에게 조금의 의심도 스며들지 않도록,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12923164"
    },
    {
      "text": "사진 개수 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06322166"
    },
    {
      "text": "포징레슨을 진행하지 않는 이유 -Feat 원포인트 레슨 안내 저는 보디빌딩 시장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것 중 하나가 포징 레슨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단, 스포츠모델, 클래식모델, 클래식피지크의 페이버릿 포즈는 예외입니다. 사진 속 회원의 경우 체간의 불균형을 개선한 케이스입니다. 늘 그렇듯 운동 수정만 진행했고 교정이 그냥 따라온겁니다. 저는 교정 운동을 진행하지도 않고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저는 포징 레슨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포징 레슨이라는 명목으로 해결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디빌딩 종목의 규정 포즈는 총 7가지, 클래식 피지크는 4가지, 남성 피지크는 전면–사이드–후면의 3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즉, 페이버릿 포즈나 모델 포즈를 제외한 ‘규정 포즈’는 임의로 바꾸거나 창작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건 이렇습니다 “포징을 백 번 연습하면 안 보이던 근육이 보이고, 안 잡히던 포즈가 어느 순간 잡힌다.” “포징 레슨을 받으면 포즈를 잘 잡을 수 있다”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과연 올림피아급 선수들이 포징 연습을 안 할까요? 포징 연습을 하지 않...",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901383166"
    },
    {
      "text": "사진 개수 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96789358"
    },
    {
      "text": "사진 개수 8",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96783414"
    },
    {
      "text": "32살 시간이 지나며 확신하게 되는 것은, 세상에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은 우연도, 재난도 아닌 성장의 도구라는 사실이다. 세상에는 극단적인 일보다, 겪어야 할 이유가 있는 일들만 존재한다고 믿게 됐다. 처음엔 억울했다.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나 싶었다. 이번 일도 분명 불필요하고 황당했지만, 결국 내게 남은 것은 상처가 아니라 방향이었다. 수많은 선수들의 응원을 받았고, 나보다 더 화를 내주며 내 일처럼 신경 써주는 레슨생들이 있었다. 레슨이 끝난 후에도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온 고마운 이들도 있었다.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내가 가진 지식이 대단하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 하지만 이론을 실전에 적용하고, 훈련을 단순한 반복이 아닌, 의미 있는 과정으로 만들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해왔다. 그 과정 속에서 만난 회원들을 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하나의 사람으로 대해왔다. 내가 아는 만큼만, 내가 느끼고 실행할 수 있는 만큼만 전해왔다. 감정은 때때로 휘몰아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감정은, 불과 5초만 지나도 조용히 가라앉는다. 나는 감정에 휘둘리기보단, 감정 또한 기술처럼 다룰 수 있는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그 감정을 다루기 위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93758861"
    },
    {
      "text": "전자책 공지 및 주의사항 안내 전자책 주의사항 및 공지 안내 안녕하세요 전자책을 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8p, 79p 사진 오류 안내 사진에 제 손 사진의 전&후 비교 사진을 넣는다는 게 와이프 손 사진이 비교사진으로 잘못첨부되었습니다 누락된 비교사진은 재첨부하여 현재 사진이 수정된 완성본으로 재발송 해드렸습니다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안정화 운동 동작 사진 미첨부 견갑 안정화 운동 항목에 동작 사진을 삽입하지 않은 이유는 각 개인의 현재 변형 상태(예: 팔의 과신전, 하완 회전, 체간 정렬 불균형 등)에 따라 보이는 손의 위치와 움직임 양상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동일한 동작이라도 현재의 몸상태에 따라 정렬이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전혀 다른 방식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사진은 오히려 오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견갑안정화 패턴 운동 시엔 운동 중 날개뼈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전자책 설명 속 타인이 손을 대면 움직임이 느껴지는 현상은 본인의 내부 감각(proprioception)= 즉 내부에서 느껴지는 감각은 안정된 상태에서는 민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외부 자극(exteroception)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86001510"
    },
    {
      "text": "사진 개수 7",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85202139"
    },
    {
      "text": "왜 배우는가? 배우면 배울수록 몸이 안 좋아지는 이유 많은 걸 배우는 사람들이 꼭 하는 말이 있다. “다양한 관점에서 봐야 한다.” 관점을 다양하게 보는 건 물론 좋다. 하지만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게 있다. 당신에게 배우러 오는 사람들, 즉 헬스장을 찾는 대다수의 목적은 단 하나다. 통증 없이, 근육을 키우는 것. 대부분의 OT 트레이닝에서 회원들이 가장 먼저 원하는 건 머신 사용법이다. 왜냐고? 하체 운동할 때 무릎이 아프지 않고, 가슴 운동할 때 어깨가 아프지 않기 위해서다. 그 누구도, 점프를 잘하고 싶거나 창 던지기를 잘하고 싶어서 당신에게 오는 게 아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애초에 당신이 전문성이 없는 분야다. 왔다 해도, 정중히 돌려보낼 줄 아는 것, 그게 진짜 실력이다. 당신은 왜 배우는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내가 잘하려고 배우는가? 가르치려고 배우는가? 가르치려고 배운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목적이라면 애초에 당신에게 배우러 오지 않기 때문이다. 반대로, 내가 잘하려고 배우는 것이라면 질문을 바꿔야 한다. 배우는 이유는 솔직해지자. 대부분은 모두 본인의 가치 즉 수업료를 올리기 위해서이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78667420"
    },
    {
      "text": "선수vs코치 https://youtu.be/j_YHI6t71Wo?si=kab1iXzXZrJnDfG1 내가 영상에서 사용하는 큐잉들은 솔직히 초등학생이 와도 알아들을 정도로 단순하다. 단순하지만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고, 누구나 접목할 수 있다. 이러한 말들이 나오는 이유는 수없이 맨땅에 헤딩했던 그 시간들, 잘 안 되던 날, 잘됐던 날, 몸이 말을 안 듣던 날, 일기장처럼 적어두었던 내 감각의 흔적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흔적들은 수없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내가 되게 만들어 주었다. 나는 예나 지금이나 아무리 똑똑해도 실전 경험이 없는 사람들의 정보를 신뢰하진 않는다. 너무 추상적이고, 뜬구름 잡는 소리들만 늘어놓으니까. 본인이 운동을 잘하는것과 가르치는 것은 별개라고 일명 코칭 업계에서 얘기하지만, 그건 그저 그들의 기준일 뿐이다. 재수 없게 들리겠지만 내가 둘 다 열심히 한다 해서 그들에게 이론적으로나 실전적으로나 난 질 자신이 없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72053897"
    },
    {
      "text": "해머스트렝스 등 머신 올바른 사용법 -Feat 좌우 불균형 해결법 https://youtu.be/PxDKfGieCwQ?si=pvg_gfI5lRTlzQLG",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68531972"
    },
    {
      "text": "티바로우&스미스 머신 올바른 사용법 https://youtu.be/enHmOgcmx7M?si=G6NuAdAKs3KpQ9mW 제가 말하는 ‘정상적인 운동 방식’은 그저 ‘안전하게만 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인체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설계된 머신을, 그 의도대로 활용하자는 것입니다. 머신이 비싼 이유는 그 안에는 정교한 해부학과 역학적 해석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즉, 개인에게 맞는 안정된 움직임이 존재하며, 그걸 찾아가는 게 ‘운동’이지, 무작정 따라 하기는 아닙니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68530661"
    },
    {
      "text": "(보디빌딩 시합 준비의 모든 것 ver.2)출간 예정6/1 (보디빌딩 시합 준비의 모든 것 ver.2)출간 예정 안녕하세요. 그동안 준비해 왔던 『보디빌딩 시합 준비의 모든 것』 의 두 번째 버전을 곧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에는 기존 내용의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헬스장에서 실제 흔히 볼 수 있는 머신들의 사진 첨부와 함께 개인에게 맞는 사용법 사소 할 수 있지만 의자맞춤법 그 머신이 나온 이유와 원리에 대해서 알려드리며 개인에게 맞는 사용법까지 업데이트 중입니다 그리고 기본 편에서 부족한 최신 영양 업데이트, 잘못 알려진 케미컬 상식 포즈와 약점 보완을 위한 이론과 실전 대입법까지 전부 담았습니다. 초보자, 중급자, 상급자, 트레이너 그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단 한 페이지도, 단 1원도 아깝지 않게 만들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60951900"
    },
    {
      "text": "사진 개수 1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60564555"
    },
    {
      "text": "사진 개수 1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59376616"
    },
    {
      "text": "사진 개수 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57199354"
    },
    {
      "text": "올바른 브이스쿼트 사용법 -Feat 후면하체 컨디셔닝 https://youtu.be/TrHzxqVHwRk?si=qNBHxDGy7WQMuzjg 영상에서 머신의 원리와 셋팅법은 설명해드립니다. 하지만 전방경사라면 후방경사하라, 후방경사라면 전방경사하라 같은 인위적인 자세 교정은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데드리프트 = 침대들기,쓰레기줍기 스쿼트 = 의자에 앉기 입니다.누군갈 업기 입니다. 이런 움직임들은 원래 누구에게 배우지 않아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신체 사용법입니다. 저는 단지, 종목 특성상 반복수를 이어가기 위해 머신의 원리를 대입해 사용할 근육의 해부학적 각도에서 장력이 걸리는 범위, 그리고 체간 유지 방법의 인지만 알려드릴 뿐입니다. 특정 환경을 만들면 특정 근육 개입이 줄어 무게를 잘 못 들게 되고, 운동은 훨씬 어렵습니다. 본인의 순수한 능력만큼 들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스트렝스적 협응도 필요하죠 저 역시 도 따로 하는편입니다 하지만 이것만 주가 된다면 분할운동이란 개념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어렵다 보니 많은 분들이 금방 포기하고 다른 ‘편한 방법’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업계에선 가슴 머신에선 내회전해라 등 머신에선 외회전...",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55361261"
    },
    {
      "text": "프레스vs플라이 차이점 -Feat 거북목 일자목의 원인 https://youtu.be/bDaYj4VNpNw?si=5oYwR0QFNhqQJ0JI 기능성 운동과 근력 운동은 따로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기능 운동 따로, 근력 운동 따로 접근합니다. 하지만 저는 기능을 철저히 개인에게 맞는 강도의 운동으로 살리고, 근력 운동에서는 그 기능을 함께 동원해 해당 근육의 장력 범위(모멘트암)를 최대한 활용하여 반복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훈련을 접근합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기능성 운동은 Type 1 섬유(지근)를 타겟하는 훈련입니다. 이런 근육들은 견갑, 골반, 중축 골격에서 자세 유지, 체간 안정성을 담당합니다 특징은 낮은 부하(최대근력의 25% 미만), 느린 속도입니다. 즉, 높은 강도·빠른 속도에서는 애초에 훈련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낮은 부하”는 절대적으로 상대적입니다. 내 기능이 좋아지면 강도를 점점 올려 다른 운동에도 전이시킬 수 있지만, 기능이 약화된 사람은 강도 자체 설정을 잘못하면 훈련 효과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견갑골 안정성에서 특히 약화되기 쉬운 Type 1 섬유는 바로 중부·하부 승모근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를 강화하려고 로우류 동작에서 등=견갑을 접으라는 큐잉을 쓰지만, 실제로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55359009"
    },
    {
      "text": "올바른 삼두운동 -Feat 보디빌딩식 운동 https://youtu.be/whrRkCMYc5g?si=Y1CRbcNXzMj3P6EH 골프에서 비거리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거리만 멀리 나가고 방향이 맞지 않는다면 그 비거리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골프라는 종목은 결국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보내는 것이니까요. 물론 골프에서 공을 잘 맞춰 보내는 연습도 해야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비거리를 늘리는 파워 트레이닝도 필요합니다. 모든 종목은 목적성을 가집니다. 영상에서 설명드리는 “반복수를 가져가려면 장력이 존재하는 범위가 보디빌딩식 운동의 최대 가동범위다”라는 말도 요가의 입장에서는 정답이 아닙니다. 요가는 초과 가동범위, 즉 과신전·과굴곡을 동반한 완전히 다른 목적의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요가 수업에 가서 이런 소리를 한다면 저는 그곳에서 이상한 사람이 될 겁니다. 목적이 있다면 정답은 정해집니다. 나는 어떤 종목의 운동을 하는가? 내 루틴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것만 알고 있다면 정답은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움직임이라도 알고 한다면 그것이 곧 정답입니다. 제가 영상에서 강조드리는 내용은 이것을 구분지어서, 적어도 알고 운동하자는 뜻입니다. 무언가...",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55357345"
    },
    {
      "text": "올바른 팔운동 -보디빌딩 가동범위 논란 종결 https://youtu.be/_imf8xeQkUQ?si=9jfNCU2LVx5fUYnv -가동범위의 재정립 세상의 모든 물체는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 이를 부정하는 지도자는 없을 것이다. 운동에서 1순위는 코어(체간)이다 이 또한 부정하는 지도자는 없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가동범위’를 단순히 팔이나 다리를 많이 접고 펴는 개념으로 이해한다. 하지만 보디빌딩에서는 이 개념을 다시 정의할 필요가 있다. 가동범위란 무엇인가? 그저 ‘크게 움직이는’ 것이 아닌, 해당 근육의 장력이 존재하는 구간이며, 모멘트암(역학)과 해부학적 기능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머신은 가슴을 밀거나 등을 당길 때, 운동 축에 가까워지며 상대적으로 저항이 줄어들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는 과수축을 방지하며 내릴때 속도가 붙지 않기위해 isometric (등척성)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 핵스쿼트의 밴드를 거는것 또한 이러한 원리이다. 그래서 “가슴은 내릴 때, 등은 놓을 때 무거워진다.” 이 원리는 결국 신장성 수축 구간에서 근육 데미지가 가장 많이 일어난다는 점을 고려한 ‘인체를 이해한 설계’라 할 수 있다. (플레이트=프리웨이트...",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51458659"
    },
    {
      "text": "가슴운동 내회전? 외회전? -전거근 운동이 효과 없는 이유 https://youtu.be/pg5cWHDAgho?si=J0WttnQ0zQ6V1KBT 바벨,덤벨 프레스 같은 경우는 중력이 수직 으로만 작용한다. 문제는 사람의 팔이 원을 그리면서 밀리는 구조라 팔의 움직임(운동 궤도)과 무게 방향(수직 중력 벡터)이 완벽히 일치하지 않는다. 초기에는 가슴에 텐션이 강하게 걸리지만끝 구간(팔 다 펴질 때) 가면 무게 벡터와 팔의 움직임 벡터가 엇갈리면서 텐션이 약해지는 구간이 생긴다. 해머 스트렝스의 경우 시티드 포지션(앉은 자세) + 앞에 원판 위치 세팅(밀면서 옆에서 따라 옴) 벤치프레스와 타 머신처럼(원판이 뒤에있는 구조) 수직 중력만 쓰는 게 아니라, 방향성 벡터를 설계한 방식이다 🟢결과적으로 무게가 그래서 팔을 밀어낼 때도 계속 저항선에 따라 가슴 근육이 끝까지 텐션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방식이다 그래서 실제로 해머스트렝스 체스트 머신은 팔이 펴진 수축 지점에도 가슴 텐션이 유지된다 반면 일반 벤치프레스는 풀 수축 지점에서팔을 다 펴버리면 가슴은 힘이 빠지게된다. 이러한 이유로 영상처럼 팔을 튕기거나, 허리를 과신전하는 사람들의 경우 해머스트렝스 머신을 사용시 특히나 인클라인,슈퍼인클라인 머...",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48044356"
    },
    {
      "text":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46991830"
    },
    {
      "text": "32살의 나 그리고 서울살이 진주 - 부산 - 그리고 서울, 나의 타지살이 서울에 온 지 벌써 석 달. 지금은 익숙하지만, 과거의 나는 서울에서 살 거라곤 상상조차 못 했다. 사실 원하지 않았던 것도 있다. 나는 지방에서 꽤 안정된 삶을 살고 있었으니까. 진주에서 나는 트레이너로서 제법 높은 급여를 받았다. 그만큼 수업도 많았고, 하루도 가볍게 흘려보낸 적이 없었다. 아침 일찍 오픈조로 출근해 저녁이 되어서야 퇴근했다. 지금처럼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진 않았지만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했다. 레슨을 받지 않는 회원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내가 운동을 알려주는 걸 좋아하는 건, 그저 나의 성격에서 비롯된 일이었을 뿐이다. 그 덕분이었을까. 연고도 없는 진주에서, 소개로 소개를 타며 꽤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렇게 진주에서의 5년이 흘렀다. 그런데 부산에 오고 나서는 상황이 달라졌다. 마찬가지로 부산 역시 나의 연고지는 아니었다. (내 고향은 저 멀리 시골, 통영이다.) 제일 처음 한 일은, 산처럼 쌓인 OT를 쳐내는 일이었다. 나는 내가 했던 방식, 살아남았던 방식 그대로 그저 열심히 하는 것으로 살아남기를 택했다. 나 혼자였다면, 그 방식대로 지금도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44161563"
    },
    {
      "text": "랫풀다운&로우 등 운동 올바르게 하는법 -Feat 체형교정 보디빌딩 https://youtu.be/ZaqRMPGCjWs?si=kOx1IXmDX9nZMnZE 유튜브 두번째 영상입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손 = 전완 = 상완, 이 세 부분은 연결된 하나의 사슬처럼 작용합니다 📌상완의 주행방향을 결정짓는건 그립의 각도이고, 📌이 각도를 운동 내내 유지시키는 것은 체간입니다. 근육의 고립은 없습니다 고립보단 같은 방향으로 조준하는 ‘저격총‘이라 표현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 머신은 움직임을 돕는 보조장치가 아닙니다. 체간을 유지시켜주기 위한 구조물입니다. 즉 유리한 환경입니다 하지만 유리하다해서, 코어가 필요 없는게 아닙니다. 무게를 당기는데 머신이라도 제 자리에서 당기기 어렵습니다 프리만 코어를 사용하는 개념이 절대 아닙니다. 머신이라도 체간이 1번입니다. 체간이 무너지면 어떤 머신도 “정상 셋업”안 됩니다. 모든 등 운동은 당기면 벌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먼저 움직이면서 당기면 오히려 모이게 됩니다. 즉, 체간이 유지되지 않으면 손을 아무리 잘 잡고 밀고 당겨도 운동 방향이 비틀리게 됩니다. 즉 이 말은 체간이 유지되지 않으면 손을 아무리 잡든 밀든 정상 셋팅이 되지 않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43110070"
    },
    {
      "text": "영상 시간 5:09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40549081"
    },
    {
      "text": "보디빌딩에서 머신 사용의 이유 -Feat 해부학 이 운동 실전? 이 운동은 실전이야. 운동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조금은 꼰대 같은 문장이다. 나 또한 그 말에 일부는 동의하고, 일부는 동의하지 않는다. 보디빌딩은 무게를 받아내는 운동이다.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무게란 바벨, 덤벨, 머신 같은 도구들이다. 운동이 올바르게 이루어지기 위해선 해당 도구를 인체 관절의 각도에 맞춰 체간을 유지한 상태에서 받아내야 한다. 예를 들어 바벨로우나 벤치 같은 동작은 해부학적으로 특정 근육이 우세하도록 설계된 자세이다. 그 위에 ‘바벨’이라는 도구를 얹은 것이고, 결국 이는 근육을 선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기계적 세팅이다. 운동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특정 관절의 움직임을 제한하거나 조정해야 한다. 나는 이런 움직임을 가장 정교하게 구현한 선수로 필 히스를 꼽는다. 그런데 “운동은 해부학이 아니라 실전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머신과 동작도 부정하는 셈이다. 그들도 기계 위에서, 설계된 해부학의 틀 안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실전’이라는 표현에 부분적으로 동의하는 이유는, 이론만으로는 누구나 보디빌더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보디빌딩은 결국 운...",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40548153"
    },
    {
      "text": "영상 시간 0:32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36062873"
    },
    {
      "text": "나의 블로그 나의 일기장 같은 보디빌딩 블로그 2023년 6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시작했던 블로그. 그게 이렇게까지 나를 이끌 줄은 몰랐다. 2025년 3월 지금까지 매달 평균 5,000 회의 조회수와 방문자 중 재방문율이 70%이다. 정말 감사하고, 또 신기하다. 전자책도 내봤고, 세미나도 열었고, 진주에서 시작해 부산, 그리고 지금은 서울. 이 블로그가 나를 여기까지 데려다줬다. 나의 기록이, 나의 일기장이. 처음엔 “그냥”이었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상하게 언젠간 이렇게 될 거란 느낌도 있었다. 말도 안 되게 모순된 마음이지만, 진심이다. 나는 몸으로 읽은 문장들은 고스란히 기억되어 내게 남는다고 생각한다. 나는 똑똑하지도, 꼼꼼하지도 않다. 그저 부끄럽고, 쪽팔리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을 뿐이다. 그 똥고집 같은, 고집스러움이 여기까지 나를 데려온 것 같다. 책을 쓸 땐 피시방에서 엉덩이 한 번도 안 떼고 7시간 스트레이트로 글을 썼다. 출간 일주일 전까지는 매일 정리하고 옮기고. 첫 세미나 땐 ‘쉬는 시간’이란 개념조차 없었다. 물 한 모금 안 마시고, 5시간 내리 강연을 했더라. (난 원래 그렇게 하는줄 알았다.) 그때 문득 든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27525388"
    },
    {
      "text": "보디빌딩과 가동범위-Feat 가동범위의 진짜 의미 보디빌딩에서 가동범위가 중요하다는 건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운동 시 ‘가동범위’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가동범위란 내 몸이 무게에 끌려가거나 밀려가지 않고, 안정된 상태에서 팔,혹은 다리가 움직이는 범위”를 말한다. ⸻ 가정: 두 선수의 비교 A: 체중 100kg의 보디빌더 B: 체중 70kg의 보디빌더 두 사람이 동시에 30kg 랫풀다운을 수행한다고 가정해보자. A 선수는 바를 잡는 순간 무게에 의해 약 10도 정도 뒤로 기울어졌다고 가정하면, 정상 가동범위가 50도일 때 실제로는 40도 정도를 움직일 수 있다. 반면, B 선수는 같은 상황에서 셋팅 시 이미 20도 정도 기울어진 상태이므로 남은 가동범위는 30도밖에 되지 않는다. ⸻ 겉보기엔 똑같이 풀다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체간의 기울기, 다리 압각, 부속 골격의 반응 등이 다르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랫풀다운 시 무게가 가벼울 때는 무릎 패드에 몸을 굳이 고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무게가 무거워지면 체간이 뒤로 기울어지고 그 결과, 앞발이 들릴 듯한 까치발 반응이 나타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기능 향상 시 변화 B 선수가 시간이 지나 근육이 생기고...",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26526091"
    },
    {
      "text": "재능의 영역 몸으로 읽은 문장들은 반드시, 내게 남는다. 지식을 쌓고 반복에 반복을 더해도 몸에 새겨지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갈망하던 마음들이 하나둘, 걸러지고 흩어지다, 침전되고 그제야 비로소 정리되어 나에게 온다. 수십 번 읽고, 수백 번을 행동으로 옮길수록 이 과정은 더 깊어지고 내가 뱉는 말에 힘이 실린다. 생각만 하는것이 아닌 이미 시작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재능이다. 이러한 마음만 있다면 어찌 보면, 세상은 쉬워 보이기도 한다.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이미 글로 다 적혀 있고 더 빨리 가고 싶다면 그들의 시간을 돈으로 사면 되니까. 공부가 하기 싫은가? 그건, 그 과정이 재미없기 때문이다. 운동이 하기 싫은가? 그건, 머리로 아직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표현하는 순간, 더 이상, 공부와 운동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땐, 모든 것이 하나가 된다. 그 무엇도 재미없지 않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22847075"
    },
    {
      "text": "사진 개수 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10740060"
    },
    {
      "text": "사진 개수 7",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809649845"
    },
    {
      "text": "사진 개수 9",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9139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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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7",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89932191"
    },
    {
      "text": "나의 이야기 -서울에 온 이유 레슨을 하다 보면 별의별 상황을 마주한다 1. 약을 사용하는지 전혀 내가 의심도 못한 수준임에도 약물표를 보여주며 나를 놀라게 하는 사람. 이어 프로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거라고 줄이라고 피드백하면 믿지도 않는 사람. 2. 운동 조금만 시키면 힘들다 포기하는 사람 3. 시합준비 하는데 배고픔을 못참는 사람 4. 알량한 지식으로 자기 관점 넣는 사람 등 아무리 내가 돈을 받는 서비스직이라지만 시합을 나가고 싶다는 사람들이 이런 개념으로 왜 레슨을 받으러 오는지 모르겠다.. 부산에서 서울 와서 달라진 점이라면 이전엔 이래도 어르고 달래서 끌고 갔지만 지금은 전부 환불행이다. 이게 서울에 온 이유이기도 하고. 어려운 걸 이해하기 쉽게 알려줄 순 있어도 힘든걸 안 힘들게 만드는 마법은 난 부리지 못한다. 시합준비를 마냥 쉽고 덜 힘들게 하려고 생각한다면 포기하는 게 낫다. -프리랜서 vs정규직 트레이너를 한 지 10년 정도 됐고 흔히 말하는 (대관형) 프리랜서는 2년 차이다 나는 오로지 외부유입으로만 (인스타그램, 블로그, 선수의 소개 등)으로 인원을 모집하고 수업한다 사람들이 프리랜서라 생각하면 수업료도 많이 가져갈 수 있고 시간도 자유로워...",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87860993"
    },
    {
      "text": "수직저항의 이해-Feat 등이 약점이 되는 이유 수직저항 프리웨이트를 즐겨하는이들이라면 귀가 따갑도록 들어봤을것이다. 오늘은 수직저항에 대해 올바르게 정의하는 글을 적어보겠다. 간혹 보이는 이두 바벨 컬에서 바를 체간에 붙이고 끝까지 접는 행위는 시합을 준비하는 보디빌더라면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며, 움직임 관점에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방식이다. 이는 수직 저항과 모멘트암 개념을 이해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이두근 운동의 본질 – 컬(Curl) 이두근 운동은 컬(Curl)이다. 단순히 서서 맨손으로 동작을 그려보면, 팔을 접을수록 팔이 몸과 가까워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이 동작을 수행해보면, 주먹이 팔꿈치와 수평 정도일 때 바벨은 수직으로 떨어지려 하기 때문에 이두근과 가장 큰 모멘트암이 발생한다. 이두의 근비대 목적과 건강하게 운동하고 싶다면, 이 구간에서 팔을 접고 펴는 것이 올바르다. (물론 신장성 수축 구간에서도 팔을 완전히 펴지 않는 것이 올바르다.) 즉, 이두 운동은 (주관절) 팔만 접고 펴는 행위이다. 이제 왜 위의 행위를 하면 안되는지 직접 따라 해보자. 팔꿈치와 주먹이 수평 정도일 때, 팔을 더 접으려 하면 팔이 체간에 가까워지면서 손목이 돌아가고, 견관절까...",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84831788"
    },
    {
      "text": "사진 개수 6",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80341360"
    },
    {
      "text": "사진 개수 1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7787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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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6789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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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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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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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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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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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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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ext": "서울 정기레슨/원포인트 안내 2월 중순이후로 부산에서 서울로 거주지를 옮기게되어 서울권에서 정기레슨을 모집합니다. -모집대상 시합 목적 선수레슨=포즈까지 연결지도 기타 통증 및 약점부위 보완 운동을 좋아하시는 일반인분들도 가능합니다 원포인트의 경우 3월예약부터 가능하며 레슨 문의는 오픈채팅방으로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me/Seongdo199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27636940"
    },
    {
      "text": "사진 개수 10",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27068049"
    },
    {
      "text": "사진 개수 11",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20750117"
    },
    {
      "text": "사진 개수 1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18843411"
    },
    {
      "text": "트레이너의 방향성 세상은 자꾸 다양성과 다방면을 추구한다. 보디빌딩 시장도 마찬가지다. 트레이닝, 영양학, 케미컬, 재활, 실전 선수 경력 등 이제는 많은 것을 요구한다. 다방면에서 모두 잘하려고 해야 하느냐 묻는다면, 나의 생각은 다르다. 그건 세상의 기준일 뿐, 세상에 나를 맞추는 것이다. 트레이닝 이외의 것을 등한시하라는 것이 아니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무엇을 더 뾰족하게 만들 것인가를 핵심으로 둬야 한다. 트레이닝 코치도 잘하는데 영양 코치도 잘한다? 이런 올플레이어가 되려는 것도 욕심이고, 되고 있다고 믿는 것도 나만의 착각일 뿐이다. No.1이 아닌 only one이어야 한다. 명인과 명장이 흔하지 않은 것은 한 가지만 잘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17822470"
    },
    {
      "text": "사진 개수 1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16394043"
    },
    {
      "text": "부산/서울 원포인트 및 정기레슨 안내 2월중순부터 현재 있는 부산에서 거주지를 옮겨 서울에서 레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로인해 현재 수업을 진행하는 부산에서는 더이상 정기 레슨 진행을 받지 않고 있으며 원포인트 레슨의 경우엔 진행 가능합니다. 서울에서 레슨은 1월 중순부터 예약을 받을 예정이며 추후 공지글을 다시 게시하겠습니다. 레슨문의는 아래로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me/Seongdo199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12988513"
    },
    {
      "text": "사진 개수 10",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12457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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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2",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70947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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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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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16",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69779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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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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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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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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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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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634349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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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원포인트 레슨,정기레슨 안내 -원포인트 레슨 안내 원포인트 레슨 예약을 진행합니다. 원포인트의 경우 한달전 미리 예약을 받고있으며 지정날짜 외 변경 불가입니다 (예 5월 예약 4월 접수) 주말의 경우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며 평일의 경우 시간 협의하셔야합니다. -정기레슨 안내 10,20,30회 기준으로 진행하며 요일과 시간대 협의하셔야 가능합니다. -필독내용 저의 수업은 기본 주2회 정도는 오실수있는분만 가능합니다 주1회레슨은 받지않고 있습니다. 5분할로 나눈다면 주1회 수업이라면 한부위를 지도하는데 5주라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기억은 휘발성이 강하기때문에 이 부분은 배우는 사람의 입장으로 생각해봐도 너무 비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레슨문의는 아래로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me/Seongdo199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629549072"
    },
    {
      "text": "사진 개수 28",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62916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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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6",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98678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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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7473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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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7393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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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7203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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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5",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58305352"
    },
    {
      "text": "레슨 예약과 일정안내 -원포인트 레슨 안내 원포인트 레슨 예약을 진행합니다. 원포인트의 경우 한달전 미리 예약을 받고있으며 지정날짜 외 변경 불가입니다 (예 5월 예약 4월 접수) 주말의 경우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며 평일의 경우 시간 협의하셔야합니다. -현재 원포인트의 경우 8월은 전타임 마감입니다. -정기레슨 안내 10,20,30회 기준으로 진행하며 요일과 시간대 협의하셔야 가능합니다. -필독내용 저의 수업은 기본 주2회 정도는 오실수있는분만 가능합니다 주1회레슨은 받지않고 있습니다. 5분할로 나눈다면 주1회 수업이라면 한부위를 지도하는데 5주라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기억은 휘발성이 강하기때문에 이 부분은 배우는 사람의 입장으로 생각해봐도 너무 비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재등록을 권유한적은 10년을 트레이너하면서 단 한번도 없습니다. 본인이 필요한 만큼 배우시고 빠르게 배우고 터득하셔서 본인것으로 만드시는편이 낫습니다. -수업안내 저는 보디빌딩 특성상 종목에 맞춘 저만의 기준이 있고 그것을 수업의 결과로 나타내고있습니다. 변화는 곧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 아무리 구구절절 지식을 늘어놓는 사람일지라도 결국 플레이어에게 변화를 못주면 무의미...",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54658969"
    },
    {
      "text": "사진 개수 15",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51839743"
    },
    {
      "text": "사진 개수 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34701555"
    },
    {
      "text": "사진 개수 13",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2458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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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5",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509790451"
    },
    {
      "text": "사진 개수 10",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497768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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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5",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485891380"
    },
    {
      "text": "1년 그리고 앞으로. 아무 연고지 없는 부산에 무작정 와서 좁은 방하나와 거실하나가 딸린 집에서 나와 그녀는 1년을 지냈다. 우연히 시작한 블로그 글은 어느덧 수십개에 달하고 그것이 시발점이되어 전자책도 내게됬다. 그로인해 수익의 일부를 보디빌딩 시합에 처음 기부도 해보고 궁궐같은 집은 아니지만 더 넓은곳으로 이사를 했고 꾸미기를 좋아하는 그녀의 취향에 맞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꾸몄다. 그곳을 떠날때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리라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나를 믿고 선뜻 따라나선 당신에게 처음으로 쓴 편지엔 세상의 모든 나쁜일들에게서 지켜준다는 말을 나는 아직도 매일 가슴속에 품으며 그것을 지키려 노력하고있다. 나는 당신과 당신은 나를 택한것이, 그것이 결국에는 가장 현명한 선택이었음을 앞으로의 내 삶으로 증명해내고 싶다. 지난 1년을 생각하면 나는 다시 돌아간다해도 이보다 더 노력할수는 없을것 같다. 돌이켜보면 아주 힘든 시간들이였다 힘든 하루는 새벽이 지나면 또 다시 날이 밝았다. 그림처럼 맑은 날도 있었지만 폭풍우가 몰아 치는 날도 있었다. 그것들을 통해서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여기까지 오는 동...",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479950547"
    },
    {
      "text": "사진 개수 16",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47918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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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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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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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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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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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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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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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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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21",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386275370"
    },
    {
      "text": "사진 개수 15",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377411119"
    },
    {
      "text": "4월 원포인트 및 정기레슨안내 4월 원포인트 레슨 예약을 진행합니다. 원포인트의 경우 한달전 미리 예약을 받고있으며 지정날짜외 변경 불가입니다 (예 3월예약 2월 접수) 주말의 경우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며 평일의 경우 시간 협의하셔야합니다. -정기레슨 10,20,30회 기준으로 진행하며 오전시간대는 자리가 없으며 다른 요일과 시간대는 협의하셔야 가능합니다. +필독 다른분에게 이미 코칭을 받으시는분들이 간혹 문의주시는데 온,오프라인을 포함 다른 코치분과 함께하시는분들은 원포인트를 제외한 정기레슨은 받지않습니다 이유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맞다 틀렸다가 아닌 다를뿐 제가 맞고 다른 사람은 틀렸다 라고 언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저만의 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코치를 신뢰하시는게 더 나은 결과물이 나오실겁니다 이런분들은 다시 돌려 보내니 문의 주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ㅜㅜ🙏🏻 원포인트와 정기레슨 문의는 아래 오픈 카카오톡 채팅으로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me/Seongdo199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375310033"
    },
    {
      "text": "사진 개수 21",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36933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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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6",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359189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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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21",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35109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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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8",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34354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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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18",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332107401"
    },
    {
      "text": "꿈과 목표 2013년 20살 성인이 되어 운동을 시작해 2015년 22살에 시합을 나갔다 지금의 나는 31살이 되었다 난 선수로써 최고의 몸을 가진것도 아니고 남들을 가르치는 코치로서 유명한것도 아니다 지금의 내 몸과 글을 써내려가는 생각들이 이게 현재 내가 가진 몸과 지식의 최고수준이다. 하지만 분명히 앞으로 더 나아질것이다 나의 이론적인 지식과 실전에서 나온 경험과 생각들을 정리하여 글도쓰고 책을 적어내려가고 있고 앞으로 글 또한 계속 적어내려갈것이다 나는 내가 될수있는 최고수준의 선수와 코치가되고싶다 누군가를 무대에 올려보내고 나 또한 무대에 올라가고싶다 인정받고 싶다 그러나 그 방식이 내가 힘든 삶을 이겨내고 마침내 성공했기때문에 인정받고싶지는 않다 만약 성공하지못한다면 세상이 원하는 결과물을 내지못한다면 나의 지난 10년과 지금의 앞으로의 이 시간들이 의미없는것인가? 나의 지난 힘든 시절이 의미있는이유는 이 시간동안 타협하지않았기때문이다 열심히했기때문이다 포기하지 않았기때문이다. 솔직히 요즘 시대 시장에서 잘 팔리기위해 나를 조금 내려놓을수 있고 조금 더 포장할수있지만 남들 보기좋으라고 나는 꾸며내지않는다 그것은 ...",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328176965"
    },
    {
      "text": "사진 개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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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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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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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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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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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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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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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m.blog.naver.com/seongdo1994/22323423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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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xt": "사진 개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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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사진 개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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